서서 예수를 구경했고, 주모자들도 비웃으며 말했다. "저가 다른 사람들은 구원했는데, 자기 자신도 구원하는지 보자! 하나님의 메시아라고? 선택받은 자라고? 아하!"
36-37 병사들도 다가와 예수를 조롱하고 비웃었다. 그들은 신 포도주로 그분께 건배를 제안했다. "유대인의 왕이여! 너나 구원해 보아라!"
예수의 머리 위에는 이 사람은 유대인의 왕이라고 쓴 팻말이 붙어 있었다.
- P285

함께 달린 죄수 가운데 한 사람도 그분을 저주했다. "너는 대단한메시아가 아니냐! 너를 구원해 보아라! 우리를 구원해 보라고!"
그러나 다른 죄수가 그의 말을 막았다. 너는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느냐? 이분은 너와 똑같은 일을 당하고 있다. 우리야 처벌받는것이 마땅하지만, 이분은 그렇지 않다. 이분은 이런 처벌을 받을 만한 일을 하신 적이 없다."
그러고 나서 그가 말했다. "예수님, 당신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에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걱정하지 마라. 내가 그렇게 하겠다. 오늘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 P285

사도들은 그들의 말을 한 마디도 믿지 않았다. 그들은 여자들이 지어낸말이라고 생각했다.
12 그러나 베드로는 벌떡 일어나 무덤으로 달려갔다. 그가 몸을 구부려 안을 들여다보니, 보이는 것이라고는 수의가 전부였다. 그는 이상하게 여겨 고개를 저으며 돌아갔다. - P287

돌이 옮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안에 들어가 보니, 주 예수의 시신이 보이지 않았다.
그들은 어찌 된 영문인지 몰라 당황했다. 그때 온몸에 광채가 나는 두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 그들 곁에 섰다. 여자들은 두려워서 엎드려 경배했다. 그들이 말했다. "어째서 너희는 살아 계신 분을 무덤에서 찾고 있느냐? 그분은 여기 계시지 않고, 다시 살아나셨다. 너희가 갈릴리에 있을 때에, 그분께서 자기가 죄인들에게 넘겨져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고, 사흘 후에 살아나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을기억하느냐?" 그때서야 여자들은 예수의 말씀이 생각났다. - P286

32그들이 서로 말을 주고받았다. "그분이 길에서 우리와 대화하며성경을 풀어 주실 때, 우리 마음이 뜨거워지지 않았습니까?"
제자들 앞에 나타나시다33-34 그들은 한시도 지체하지 않고, 일어나서 곧장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가 보니, 열한 제자와 친구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있었다. "사실이다! 주님께서 살아나셨다. 시몬이 주님을 보았다!"
35 이어서 그 두 사람도 길에서 있었던 일과, 예수께서 빵을 떼실 때에 자기들이 그분을 알아본 일을 모두 이야기했다. - P288

1-2 여러분도 기억하시겠지만, 내가 처음으로 여러분에게 가서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을 전할 때, 나는 번지르르한말이나 최신 철학으로 여러분을 감동시키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나는 쉽고 분명하게 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예수가누구이신지를 전했고, 그 다음에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가 어떤 일을 하셨는지를 전했습니다. - P526

그러나메시지는결국 전해졌습니다. 하나님의 영과 하나님의 능력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의 삶이, 나나 다른 누구의 지적이고 감정적인화려한 말솜씨에서 비롯된 반응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에서 비롯된 반응인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 P527

 하나님의 영과 우리의 영은 막힘없이서로 통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살아 있어서, 하나님의 영이 하고계신 모든 일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영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의 판단을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아는 사람 누구인가?
하나님께서 하고 계신 일을 아는 사람 누구인가?"라는 이사야의 물음에 답이 주어졌습니다. 바로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영을 가졌습니다. - P528

나는 씨를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자라게 하셨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이는 심는 자나 물을 주는 자가 아니라,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심는 일과 물을 주는 일은 종들이 약간의 급료를 받고 하는 허드렛일에 불과합니다. 그 일을 가치 있게 해주시는 이는,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밭이며, 우리는 그 밭에서 일하는 일꾼입니다. - P529

그분은 똑똑한 자들의 얕은 꾀를 폭로하신다.
주님은 모든 것을 안다고 하는 자들의 연막을 꿰뚫어 보신다.
21-23 나는 여러분이 자기 자신을 자랑하거나 다른 누군가를 자랑하는 것을 조금도 듣고 싶지 않습니다. 이미 모든 것이 여러분에게 선물로 주어졌습니다. 바울, 아볼로, 베드로, 세상, 생명, 죽음, 현재,
미래-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하나이신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특권을 받았습니다. - P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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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례에 드는 비용이 얼마일까?
3천 세겔, 미화로 930 달러이고 우리나라 돈으로 대략 120만 원 2022년 기준으로 이스라엘에서 할례를 받을 때 드는비용이다. 이스라엘에서 비유대인 남자가 유대교로 개종하고자 할 때, 정통파절차를 따르지 않는 한 이 비용을 개종자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물론 정통파 절차를 따라 개종한다면 이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정통파 공동체에 속해 매일 613개의 계명을 지키며 살면 되는 것이다.  - P137

이렇듯 유대인들에게 할례는 하나님의 언약이 자신의
"살에 "(창 17:13) 새겨져 있음을 나타내는 동시에 아브라함이할례를 받고 낳은 첫 씨의 후손이라는 근본적 차별성, 즉 선민 신분의 표징이 된다.
물론 할례가 유대인들만의 독특한 전통은 아니다. 예를들어, 고대 애굽인들은 족장시대 훨씬 이전부터 할례를 행했고, 가나안인들 역시 아브람이 그 땅에 당도하기 이전부터 할례를 행한 흔적이 있다.  - P140

 따라서 마음의 할례에 값이 있다면 그것은 예수님이 흘리신 피 값이다. - P143

아브라함은 오십 의인 ‘때문‘(because of)이 아닌 그 오십 의인을 ‘위해‘ (for the sake of) 용서해 주시기를 간청하고 있다. - P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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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3 너희는 이 땅을 이스라엘 열두 지파별로 나누어라. 너희 유산으로 나누어 가지되 너희 가운데 자녀를 낳고 사는 거류민들에게도몫이 돌아가게 하여라. 그들도 너희처럼 이 땅에서 태어난 사람들로대우해 주어라. 그들도 이스라엘 지파와 함께 유산을 얻게 하여라.
모든 거류민이 각자 사는 지역에서 자기 유산을 받게 하여라. 주 하나님의 포고다." - P601

이 도성의 이름은 이제부터 여호와삼마로 불릴 것이다.
하나님께서 여기 계신다." - P604

하나님의 이름을영원무궁토록 찬양하여라.
그분은 모든 것을 아시며, 그분이 모든 일을 행하신다.
계절이 바뀌게 하시고, 역사를 주관하신다.
왕들을 세우시고, 왕들을 폐하신다.
총명을 주시고, 통찰을 주신다.
심오한 것을 파헤치시고, 비밀을 드러내신다.
어둠을 꿰뚫어 보시고, 빛을 쏟아내신다!"(단2:20-22) - P605

다니엘서는 이야기 부분과 환상 부분-여섯 개의 이야기(1-6장)와네 개의 환상(7-12장)이 비슷한 비율로 나뉘어 있다. 이야기 부분에는,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께 신실하게 순종하는 영혼들이 등장한다. 환상 부분에서는,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이 사는 민족들에게까지미치는 그분의 주권적 다스림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다니엘서는 영혼에 관한 여섯 이야기와, 하나님의 주권을 알리는 네 가지 환상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P606

믿음과 생존을 다룬 여섯 이야기는, 우리가 하루하루 믿음을 지키며 끝까지 살아가도록 용기를 북돋아 준다. 우리 중에 하나님께 충성하기에 좋은 환경에서 살거나, 희생적 제자도의 가치를 높이 평가해 주는 사람들 속에 사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우리는 거의 매일같이, 유익과 이득을 위해 현실에 순응할 것인가, 아니면 주께 충성을 다할 것인가를 두고 힘겨운 선택의 기로에 선다. 이 이야기들은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이 선택에 무엇이 달려 있는지 똑바로 직시하게 한다. - P606

역사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役事)에 관한 다니엘서의 네 가지 환상은, 하나님을 가릴 만큼 어지러운 세계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서도 늘 하나님께 희망을 두고 살아가라고 용기를 북돋운다. 이 환상들은 의도적으로 난해하게 쓰인(묵시적인) 글이므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고, 종종 열띤 연구와 해석의 대상이 되어 왔다. 이책을 처음 읽는 독자들은, 여러 생경한 상징과 이미지들을 통해 이책이 결국 증언하려고 하는 역사적 진실 하나에 집중하는 편이 좋을듯하다. 뉴스 매체가 쏟아내는 여러 사건들에 가려지기 쉬운 거대한진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관자‘라는 사실이다. - P606

"그분의 주권적 통치는 영원하고,
그분의 나라는 결코 쇠하지 않는다.
이 지상의 것들은 아무것도 아니며,
하나님의 천상의 군대가 모든 것을 지탱한다.
그분이 하시는 일 아무도 막을 자 없으며,
그분의 통치에 이의를 제기할 자 아무도 없다.……그분이 하시는 일은 모두 참되고,
그 일을 다 바르게 행하신다.
그분은 교만한 지를겸손하게 만드는 법을 아신다"
(단4:34-35,37) - P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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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하나님을 막아 선 것이 있기는 했다. 거인은 보면서 정작 그들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은 보지 못한 불신의 눈이 그것이다. - P90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바벨론이라"(계 17:5).
참으로 인간은 집요하다. 오직 주께서 참으시기에 우리에게 구원의 소망이 있다.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벧후 3:15). - P99

하지만 이 문제는 사본학적으로 비교적 쉽게 해결된다.
개역개정 번역의 바탕이 되는 구약 원문은 마소라 전통의히브리어 사본과 헬라어 번역본인 70인역(Septuagint)인데,
"이백오 세"는 바로 이 사본들에 근거한 것이다. 하지만 또다른 사본인 사마리아 오경(Samaritan Pentateuch)은 데라의 연수를 "백사십오 세"로 기록하고 있기에, 이 후자를 따른다면아브람이 하란을 떠난 것은 스데반의 설교에 언급된 대로정확히 그 아버지 데라가 죽은 후가 된다. 성경을 살필 때사본 비교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 P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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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 1 During the reign of David, there was a faminefor three successive years; so David sought the face of theLORD. The LORD said, "It is on account of Saul and his
blood-stained house; 
it is because he put the Gibeonitesto death." - P120

6 let seven of his male descendants be given to us tobe killed and their bodies exposed before the LORD atGibeah of Saul-the LORD‘s chosen one." So the kingsaid, "I will give them to you.
"
- P121

7 The king spared Mephibosheth son of Jonathan, theson of Saul, because of the oath before the LORD be-tween David and Jonathan son of Saul.
- P121

During a famine, David seeks the Lord. God reveals that this is happeningbecause Saul had unjustly killed Gibeonites.  - P121

David asks the Gibeonites howhe can make atonement. They ask for seven of Saul‘s descendants to be killedand their bodies exposed.  - P121

David agrees but spares Mephibosheth. The bonesof Saul‘s descendants are buried, and the famine ends. - P121

10 Rizpah daughter of Aiah took sackcloth and spreadit out for herself on a rock. From the beginning of theharvest till the rain poured down from the heavens onthe bodies, she did not let the birds touch them by dayor the wild animals by night. - P122

14 They buried the bones of Saul and his son Jonathanin the tomb of Saul‘s father Kish, at Zela in Benjamin,
and did everything the king commanded. After that,
God answered prayer in behalf of the land.
- P123

A three-year famine leads David to seek divine guidance. God revealsthat the famine is due to the bloodshed committed by Saul againstthe Gibeonites, a nation to whom Israel had sworn protection fromthe days of Joshua.  - P124

Justice has to be satisfied for the transgression ofthis covenant.  - P124

Justice has to be satisfied for the transgression ofthis covenant. This shows us just how serious a matter covenants arein God‘s eyes. The Gibeonites tricked Joshua into making a covenantwith them, but God still requires Israel to honor the covenant theymade before Him.  - P124

We find both a duty and security in this a dutyto represent God‘s glory rightly by staying faithful to our words, andsecurity in knowing that God will never forsake His covenant promiseto save us through Christ‘s work on the cross. - P124

17 But Abishai son of Zeruiah came to David‘s rescue;he struck the Philistine down and killed him. Then Da-vid‘s men swore to him, saying, "Never again will yougo out with us to battle, so that the lamp of Israel willnot be extinguished." - P126

18 In the course of time, there was another battle withthe Philistines, at Gob. At that time Sibbekai the Husha-thite killed Saph, one of the descendants of Rapha. - P126

20 In still another battle, which took place at Gath,
there was a huge man with six fingers on each hand andsix toes on each foot-twenty-four in all. He also wasdescended from Rapha.

21 When he taunted Israel, Jonathan son of Shimeah,
David‘s brother, killed him.
- P127

There is a battle between the Philistines and Israel where David is almost killedby one of the descendants of Rapha.  - P127

Abishai saves him and strikes down thePhilistine. David‘s men swear that he will no longer go out into battle withthem. In subsequent battles against the Philistines, the Israelites kill fourdescendants of Rapha. - P127

David‘s loyal fighting men refer to him as "the lamp of Israel" becausehis leadership is as vital as a light in the darkness.  - P128

To protect David, hismen tell him that his days of joining them in battle are over. David takestheir words to heart after being delivered by one of his loyal soldiers,
Abishai, from the Philistine warrior Ishbi-Benob.  - P128

For David, a warriorof exceptional gifts and successes, this decision must not have been easy.
But a leader‘s true value lies not in the gifts they possess but in the waythey faithfully serve and care for their people-even when this requiresstepping out of the limelight.  - P128

Godly leaders are characterized by bothhumility and faithfulness. - P128

Some of the exceptional exploits of David‘s men are described in thispassage. Some of these men are listed among David‘s mighty warriorsin chapter 23.  - P128

Their fierce loyalty as followers of the king also qualifiesthem to serve as great leaders.  - P128

Good leaders are people who have firstlearned to follow faithfully.  - P128

In the church, godly leadership is oftenforged in the painful fires of spiritual battle.  - P128

As we faithfully serve ourLord in the trenches, we can expect Him to not only work through usto encourage others in their struggles but also to place us in positionswhere we can stand as examples of godliness to those whom we serve. - P128

Lord Jesus, teach me the ways of a loyal follower. May my leadership andfellowship reflect a desire to serve You in all things.  - P129

Help my attitude andbehavior to be a source of encouragement to others. In Your name, amen. - P129

There is no one-size-fits-all blueprint for godly leadership. But sacrificeand submission are qualities found in all godly leaders.  - P129

Placing othersabove themselves and remaining true to their God-given calling, theyare willing to do whatever is needed. Like Jesus in the Garden of Geth-semane, they wrestle with God‘s will for their lives.  - P129

Then, they submitto His plan and purpose. This willingness to sacrifice for others andsubmit to God‘s calling is what marks a truly great leader. - P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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