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통감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한국 황태자의 보육을 책작년 말 이은을 서울에서자격으로임지는 태자태사도쿄로 데려왔고 이날 메이지의 어전으로 인도했다. - 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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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스가 말했다. "너희와 조약을 맺기는 하겠다만 한 가지 조건이있다. 너희의 오른쪽 눈을 모두 뽑아야 한다! 나는 이스라엘의 모든남녀를 욕보이고 나서야 조약을 맺을 것이다!" - P215

그 소식을 들을 때 하나님의 영이 사울에게 임하셔서 그 안에 분노가 차올랐다. 그는 소의 멍에를 붙잡고 그 자리에서 소를 잡았다.
그리고 전령들을 온 이스라엘에 보내 피 묻은 소의 토막들을 돌리며이렇게 전하게 했다. "누구든지 사울과 사무엘을 따라 함께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소도 이렇게 되고 말 것이오!" - P215

하나님의 두려움이 백성을 사로잡아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나왔고, 지체하는 자가 하나도 없었다.  - P215

15 백성이 모두 무리 지어 길갈로 가서, 하나님 앞에서 사울을 왕으로 세웠다. 그들은 거기서 화목제를 드리며 하나님을 예배했다. 사울과 온 이스라엘이 크게 기뻐했다. - P216

야곱의 아들들이 이집트에 들어갔을 때 이집트 사람이 그들을 핍박해 괴롭게 했고, 그래서 그들이 하나님께 구원해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을 보내 주셨고, 그들이 여러분의 조상을이집트에서 인도하여 여기 이곳에 정착하게 하셨습니다. - P217

그러나 그들은 금방 자신들의 하나님을 잊어버렸고, 하나님께서는그들을 하솔의 군사령관 시스라에게, 그 후에는 블레셋 치하의 혹독한 삶에, 또 그 후에는 모압 왕에게 파셨습니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싸워야 했습니다. - P217

10그러다가 그들은 하나님께 구원해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서 가나안 다산의 신들과 여신들을 섬겼습니다. 제발 우리를 원수들의 만행에서 건져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주님만 섬기겠습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 P217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여룹바알(기드온)과 베단(바락)과 입다와 사무엘을 보내셨습니다. 그분은 원수들에게 에워싸인 혹독한 삶에서여러분을 구원하셨고, 여러분은 평안히 살 수 있었습니다. - P217

하지만 여러분은 암몬 사람의 왕 나하스가 여러분을 공격하려는것을 보고 내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 살기는 싫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이끌어 줄 왕을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여러분의 왕이신데도 말입니다! - P218

이제 여러분이 원하던왕, 여러분이 구하던 왕이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마음대로 하게 하셔서, 왕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그분을 섬기고 순종하며 그분의 말씀을 거역하지 마십시오.  - P218

여러분과 여러분의 왕이 하나님을 따르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여러분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분께 순종하지 않고 그분의 말씀을 거역하면, 왕이 있든 없든, 여러분의 처지는 여러분의 조상보다 나을 게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 P218

16-17 주목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지금 여러분 앞에서 행하시려는 이기적을 잘 보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지금은 여름이고 우기가끝났습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그분께서 천둥과 비를보내실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왕을 구함으로써 하나님께 저지른 큰 악을 일깨워 주는 표징이 될 것입니다.
- P218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그분의 소유된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 P219

23-25 나 또한 여러분을 버리거나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한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는 일이 될 것입니다! 나는 바로 여기 내 자리에 남아서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여러분에게 선하고 올바른 삶의 길을 가르칠 것입니다. 다만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온 마음을 다해 정직하게 그분을 섬기십시오. 여러분은 그분이 지금까지 여러분 가운데서 얼마나 큰일을 행하셨는지 보았습니다! 주의하십시오. 여러분이 악하게 살면 여러분과여러분의 왕은 버림받을 것입니다." - P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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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돔은 오물로 전락하리라. 악취 풍기는 역겨운 오물, 세상을놀라게 하는 흉물이 되리라.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들처럼, 에돔도 역사의 시궁창에 처박힐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다.
"아무도 거기 살지 않을 것이며,
누구도 거기 머물지 않으리라. - P427

암몬은 폐허 더미가 되고,
성읍들은 잿더미가 되리라.
그때 이스라엘이 자신의 침략자들을 발로 걷어차 내쫓을 것이다.
나 하나님의 말이다.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다.
헤스본아, 통곡하여라. 아이 성이 멸망했다.
랍바의 성읍들아, 가슴을 쥐어뜯어라!
애곡의 옷을 걸치고, 눈물로 강을 이루어라.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발작을 일으켜라! - P424

전부를 잃고 모두에게 버림받은 외톨이가 되었다!
총명한 젊은이들이 거리에서 죽어 나가고,
용감한 전사들도 온데간데없다."
만군의 하나님의 포고다.
"그날에, 내가 다마스쿠스의 성벽에 불을 질러벤하닷의 요새를 전부 태워 버릴 것이다." - P428

내가 엘람 사람들을 사방으로 날려 보내만방에 흩어 버리고, 거류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이다.
그들은 목숨을 노리는 적들 사이에서늘 공포와 두려움에 떨며 살게 될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나의 진노로 타오르는 재앙을 내리리라.
내가 도살견을 풀어 그들을 쫓게 하여아무도 살아남지 못하게 할 것이다. - P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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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저만치 달려 나와 나를 맞아 주시고불안과 두려움에서 나를 구해 주셨다. - P214

그분을 우러러보아라, 너의 그 밝고 따스한 미소로.
네 감정을 그분께 숨기지 마라.
- P214

내가 절망에서 부르짖을 때하나님께서 나를 궁지에서 빼내 주셨다.

‘우리가 기도할 때하나님의 천사가 우리를 둘러 진 치고 보호한다. - P214

굶주린 젊은 사자들은 먹이를 찾아 헤매지만,
하나님을 찾는 이들은 하나님으로 배부르리라.
- P215

네 혀를 지켜 불경죄를 피하고네 입으로 거짓말이 새 나가지 않게 하여라.
죄를 버리고 선한 일을 행하여라.
평화를 꼭 붙들어 떠나지 않게 하여라!
- P215

18 너의 마음이 상할 때 하나님이 거기 계시고,
네가 낙심할 때 그분이 도우셔서 숨 쉬게 하시리라.
19 주님의 백성들이 자주 곤경에 처할지라도하나님께서는 그들과 늘 함께하신다. - P216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그분의 종에게는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리라."
나도 주님의 위대하심과 선하심을 세상에 알리고,
날마다, 종일토록 할렐루야를 외치겠습니다. - P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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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메시아를모셔 오겠다고 위험천만하게 하늘까지 올라갈 일도 없고, 또 메시아를 구출하겠다고 위험천만하게 지옥까지 내려갈 일도 없습니다. 모세가 정확히 뭐라고 말했습니까? - P496

구원하시는 말씀이 바로 여기 있다.
너의 입 속 혀처럼 가까이,
너의 가슴 속 심장처럼 가까이, - P496

이 말씀이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바로 세워 주시며 일하시는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믿음의 말씀을 말합니다. 우리가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이 바로 이것입니다.  - P496

하나님을 받아들이며 "예수가 나의 주님이시다"라고 말하십시오.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려 내실 때하셨던 일을 지금 우리 안에서도 행하고 계신 하나님의 일을, 마음과 몸을 다해 받아들이십시오. - P496

우리 모두에게 동일하신 하나님께서, 소리쳐 도움을 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믿을 수 없을 만큼 동일하게 풍성히 베풀어 주십니다.  - P497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고 외치는 사람은 누구나 도움을 얻습니다."
- P497

하지만, 누구를 신뢰해야 하는지 모른다면 어떻게 도움을 청할수 있겠습니까? 신뢰할 수 있는 그분에 대해 들어보지 못했다면 어떻게 그분을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말해 주는 사람이 없다면 어떻게 그분에 대해 전해 들을 수 있겠습니까? 또한 보냄을 받은 사람이없다면 누가 그분에 대해 말해 주는 일을 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성경은 이렇게 외칩니다.
숨 막히는 저 광경을 보라!
하나님께서 행하신 온갖 좋은 일을 들려주는 사람들의저 장대한 행렬을! - P497

신뢰할 수 있으려면 먼저 귀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 P497

 다음과 같이 예언한 모세가 바로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여러분이 낮추어 보는 사람들 -이방인들! - 에게 다가가시는 것을 보게 될 것이고,
질투심에 미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여러분이 종교적으로 하등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다가가시는것을 보게 될 것이고, 울화가 치밀 것입니다. - P498

이사야는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전합니다.
나를 찾지도 않던 사람들이나를 만났고 받아들였다.
나 또한 나에 대해 묻지도 않았던 사람들을만났고 받아들였다. - P498

날이면 날마다나는 두 팔 벌려 이스라엘을 불렀건만,
이런 수고에도 내게 돌아온 것은냉대와 차가운 시선뿐이었다. - P499

26 이런 이스라엘을 두고 엘리야가 몹시 괴로워하며 기도 가운데 외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하나님, 그들이 주님의 예언자들을 죽였고주님의 제단을 짓밟았습니다.
저만 홀로 남았는데, 이제 그들이 저의 뒤도 쫓고 있습니다! - P499

하나님의 대답이 무엇이었는지 기억하십니까?
내게는, 아직 무릎 꿇지 않은 칠천 명이 있다.
끝까지 충성을 다하고 있는 칠천 명이 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도 치열한 모습으로 충성을 다하는소수가 남아 있습니다. 많지 않은 수일 것입니다.  - P499

사욕을 도모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향해바위처럼 굳어 버렸습니다. 여기에 대해 모세와 이사야도 이렇게 평했습니다.
싸움질 좋아하고 자기중심적인 그들에게 넌더리가 나신 하나님은그들을 눈멀고 귀먹게 하셨고 덕그들로 그들 자신 안에 갇히게 하셨는데,
그들은 지금까지도 계속 그렇게 갇혀 있다. - P500

다윗도 그런 사람들에 대해 몹시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자기 뱃속만 채우며 먹다가 탈이 나 버렸으면,
그렇게 자기 잇속만 차리며 가다가 다리가 부러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자기만 쳐다보다가 눈이 멀어 버리기를그렇게 신(神) 행세를 하다가 궤양에 걸려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 P500

나의 관심사는 바로 여러분, 곧 이방인들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방인이라고 하는 여러분에 대해 특별한 사명을 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이 사실을, 나의 동족인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 있을 때 최대한자랑하며 강조하곤 합니다. 나는 그들이 지금 스스로 놓치고 있는것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께서 하고 계신 일에 동참하려는 마음을품게 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 P501

이 모든 일의 배후와 바탕에는 어떤 거룩한 뿌리가 자리 잡고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심으시고 기르시고 계신 뿌리입니다.  - P501

 그 나무의 가지 중 얼마 가지치기를 당하고,
대신에 야생 올리브나무 가지인 여러분이 그 나무에 접붙임을 받은것입니다.  - P501

 그분은 말라죽은가지에 대해서는 가차 없으시되 접붙여진 가지에 대해서는 온화하십니다. 그분의 온화하심을 믿고 방자하게 굴 생각은 버리십시오.
여러분이 말라죽은 가지가 되는 순간, 여러분은 가차 없이 내쳐지게됩니다. - P502

바깥 야생 나무에서 잘려 나온 가지들인 여러분을 접붙여 내신 그분에게는 그 나무에 본래 붙어 있던 가지들을 다시 접붙이는 일은 분명 일도 아닐 것입니다. 다만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이 그 나무에 붙어 있다는 사실을 기뻐하며 다른 사람들도다잘되기를 바라십시오. - P502

이스라엘이 현재 하나님에 대해 완고해져 있는 것은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그 효과로, 모든 이방인을 향해 문이 열리게 되었고, 그래서 마침내 집이 꽉 차게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일이 다 이루어지기 전에, 먼저 이스라엘이완성되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기록되어 있듯이 말입니다.
한 투사가 시온 산에서 성큼성큼 내려와서는야곱의 집을 깨끗이 치울 것이다.
내가 내 백성에게 반드시 하고야 말 일이 이것이다.
그들에게서 내가 죄를 제거할 것이다. - P503

그러나 유대인들이 하나님께 등을 돌렸고, 여러분에게는 문이열렸습니다. 이제 그들이 하나님께 바깥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에게 문이 활짝 열린 것으로 인해, 그들에게도 다시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렇게 혹은 저렇게,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로 하여금 한 번씩 다 바깥에 처해 보는 경험을 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그분께서 친히 문을 여시고, 우리를 다시 안으로 받아들이시기 위해서입니다. - P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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