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돔은 오물로 전락하리라. 악취 풍기는 역겨운 오물, 세상을놀라게 하는 흉물이 되리라.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들처럼, 에돔도 역사의 시궁창에 처박힐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다. "아무도 거기 살지 않을 것이며, 누구도 거기 머물지 않으리라. - P427
암몬은 폐허 더미가 되고, 성읍들은 잿더미가 되리라. 그때 이스라엘이 자신의 침략자들을 발로 걷어차 내쫓을 것이다. 나 하나님의 말이다.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다. 헤스본아, 통곡하여라. 아이 성이 멸망했다. 랍바의 성읍들아, 가슴을 쥐어뜯어라! 애곡의 옷을 걸치고, 눈물로 강을 이루어라.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발작을 일으켜라! - P424
전부를 잃고 모두에게 버림받은 외톨이가 되었다! 총명한 젊은이들이 거리에서 죽어 나가고, 용감한 전사들도 온데간데없다." 만군의 하나님의 포고다. "그날에, 내가 다마스쿠스의 성벽에 불을 질러벤하닷의 요새를 전부 태워 버릴 것이다." - P428
내가 엘람 사람들을 사방으로 날려 보내만방에 흩어 버리고, 거류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이다. 그들은 목숨을 노리는 적들 사이에서늘 공포와 두려움에 떨며 살게 될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나의 진노로 타오르는 재앙을 내리리라. 내가 도살견을 풀어 그들을 쫓게 하여아무도 살아남지 못하게 할 것이다. - P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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