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에 이스라엘 백성이 또다시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그들은 바알 신들과 아스다롯 여신들 곧 아람과 시돈과 모압의 신들, 암몬 사람과 블레셋 사람의 신들을 섬겼다. 그들은 금세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 버렸다. 더 이상 그분을 섬기지 않았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불같은 진노를 터뜨리셔서, 이스라엘 블레셋 사람과 암몬 사람에게 넘기셨다. 그들은 그해부터 이스라엘 백성을 무참히 괴롭히고 학대했다.  - P142

15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아뢰었다. "저희가 죄를 지었습니다. 무엇이든 주님 보시기에 좋을 대로 행하십시오. 하지만 부디저희를 여기서 벗어나게 해주십시오!"
16 그러고 나서 그들은 이방 신들을 깨끗이 제거해 버리고 하나님만섬겼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괴로움을 마음에 두셨다. - P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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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과연 엘리야가 먼저 와서, 인자가 올 때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한다. 사람들이 이 엘리야를 업신여겼고, 사람들이 인자도 똑같이 업신여길 것이다. 인자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심한 고난과 천대와 멸시를 받을 것이다. - P164

 만일 하실 수 있거든, 무엇이든 해주십시오. 불쌍히 여기셔서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23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만일이라니? 믿는 사람에게 만일이란 없다. 모든 것이 가능하다." -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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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지음 / 해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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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은 너무나도 권력에 눈이 먼 정치적 동물이었고,백범은 단지 하나될 민족만 바라본 통일혁명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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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친일청산을 못한 것은 두고두고 한스럽다.찢어죽일 친일지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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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씨와 안선생 그리고 그 집안 소작인들 때문에 마음이 따듯해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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