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후르츠 바스켓 블렌드 #2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3년 9월
평점 :
품절


적어도 저에게는 이상하게 항상 자두는 그리 달지않은 과일로 기억에 남아 있는 것처럼 톡톡 쏘는 조금 과한 저두같은 산미에 시트러스 계열이 주는 묘한 단맛이 혀끝을 강하게 자극합니다. 특히 묵직한 산미가 오래도록 입안에 가득 남아, 아주 단 앙금빵의 당도를 적절히 조절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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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주요 행선지로 가는 도중에 여러분에게 잠깐 들르려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얼마 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머물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는 그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지금 나는 이곳 에베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큰 문이 이곳에 활짝 열렸으니까요. (물론 저항도 만만치 않습니다.) - P568

디모데가 그리로 가거든, 잘 보살펴 주십시오. 그가 여러분 가운데서 마음 편히 지낼 수 있게 해주십시오. 그도 나처럼 주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를 얕보는 사람이 없게 하십시오.
그리고 얼마 후에, 여러분의 축복과 함께 그를 내게 보내 주십시오.
- P568

12 우리의 벗 아볼로에 관해서 말씀드리면, 나는 그가 여러분을 방문할 수 있게 하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그를 설득하지못했습니다. 지금은 적절한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적절한 때가 올 것입니다.
- P568

13-14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의 믿음을 굳게 붙잡으십시오. 전력을다하십시오. 확고해지십시오. 쉬지 말고 사랑하십시오. - P568

22누구든지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그를 내쫓으십시오. 주님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두십시오.
23 우리 주 예수께서 여러분에게 두 팔을 활짝 벌리고 계십니다.
24 나는 메시아이신 예수 안에서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 P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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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 그러므로, 주 하나님이 말한다. 살아 있는 나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는데, 나의 맹세를 업신여기고 나의 언약을 깨뜨린 그 왕은 대가를 톡톡히 치를 것이다. 내가 추격대를 보내어 그를 붙잡으리라.
그를 바빌론으로 데려가 재판할 것이다. 그의 정예병과 나머지 병사들 전부가 전장에서 죽을 것이고, 살아남은 자들은 사방으로 흩어질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나 하나님이 말한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P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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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울의 집안과 다윗의 집안 사이에 전쟁이 끊이지 않았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다윗은 점점 강해졌고, 사울의 집안은 점점 약해졌다. - P276

2-5 다윗이 헤브론 시절에 낳은 아들들은 이러하다.
이스르엘 사람 아히노암이 낳은 맏아들 암논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였던 아비가일이 낳은 둘째 아들 길르압그술왕 달매의 딸 마아가가 낳은 셋째 아들 압살롬학깃이 낳은 넷째 아들 아도니야아비달이 낳은 다섯째 아들 스바댜에글라가 낳은 여섯째 아들 이드암.
다윗은 이 여섯 아들을 헤브론에서 낳았다. - P277

6-7 아브넬은 사울의 집안과 다윗의 집안 사이에 계속되는 싸움을 이용해 자신의 권력을 키웠다. 사울에게 후궁이 있었는데, 아야의 딸리스바였다. 하루는 이스보셋이 아브넬에게 따졌다. "그대가 어찌하여내 아버지의 후궁과 동침하였소?" - P277

11이스보셋은 아브넬의 격분이 두려워 더 이상한 마디도 하지 못했다. - P277

26-27 요압은 그곳에서 나와 행동을 취했다. 그는 전령들을 보내 아브넬을 뒤쫓게 했고, 그들은 시라 우물가에서 그를 따라잡아 다시 헤브론으로 데려왔다. 다윗은 이 일을 전혀 몰랐다. 아브넬이 헤브론에 돌아오자, 요압은 은밀히 할 말이 있다며 그를 성문 한구석으로데려갔다. 거기서 요압은 자기 동생 아사헬을 죽인 것에 대한 복수로, 아브넬의 배를 찔러 무참히 살해했다.  - P279

38-39 왕이 신하들에게 말했다. "그대들도 보았듯이, 오늘 이스라엘의지도자이자 큰 용사가 더러운 살인의 희생물이 되어 죽었소. 내 비록 기름부음을 받은 왕이지만, 힘이 없어 이 일에 전혀 손을 쓰지 못했소. 이 스루야의 아들들이 나보다 강하오. 하나님, 범죄한 자에게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십시오!" - P280

사울의 아들 요나단에게는 두 다리를 저는 아들이 하나 있었다. 사울과 요나단의 사망 소식이 이스르엘에 전해졌을 때, 그는 다섯 살이었다. 유모가 그를 안고 서둘러 도망가다 넘어지는 바람에 다리를절게 되었다. 그의 이름은 므비보셋이었다. - P280

 전에 시글락에서 한 전령이 내가 좋아할 것이라 생각하고 ‘기쁜 소식입니다! 사울이 전사했습니다!‘라고말했을 때 나는 그를 붙들어 그 자리에서 죽였다. 그것이 그가 전한기쁜 소식의 결과였다! 그리고 지금 너희가 나타났다. 너희는 자기집에서 자고 있는 죄 없는 사람을 무참히 죽인 악한 자들이다! 내가살인을 저지른 너희를 이 땅에서 없애지 않을 줄로 생각하느냐!" - P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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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자손들에게 가르쳐다음 세대와 앞으로 올 모든 세대가알게 하라고 하셨다.
그들이 진리를 배우고 이야기를 전하여그 자손들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잊지 않으며그분의 계명을 지키게 하라고 명령하셨다.
완고하고 악한 그들의 조상들처럼변덕스럽고 믿음 없는 세대,as하나님께 신실하지 못한 세대가되지 말 것을 명하셨다. - P296

하나님께서는 이집트 소안 들판에서그들의 조상들 눈앞에서 기적을 일으키셨다.
바다를 갈라 좌우에 바닷물을 쌓으시고,
그들이 걸어서 그 사이를 통과하게 하셨다.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활활 타는 횃불로 그들을 인도하셨다.
광야에서 바위를 쪼개시고모두가 지하 샘물을 마시게 하셨다.
반석에서 시냇물 흐르게 하시고그 물줄기 강처럼 쏟아져 나오게 하셨다.
- P297

그러나 그들은 계속해서 죄를 더 짓고
그 사막에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거역했다.
하나님을 제 뜻대로 움직이려 했고
특별한 사랑과 관심을 가져 달라고 떼를 썼다. - P297

그분의 진노가 야곱을 향해 타올랐고그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미쳤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았고그분의 도우심을 신뢰할 마음이 없었다.
- P298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구름에게 명령해하늘 문을 여시고 그들을 도우셨다.
만나를 빗발치듯 내리셔서 그들을 먹이시고하늘의 빵을 내리셨다.
그들은 힘센 천사들의 빵을 먹었고그분은 그들이 배부르게 먹을 만큼 충분한 양을 보내 주셨다.
- P298

하늘에서 동풍을 풀어 놓으시고남풍을 힘껏 보내시니,
이번에는 새들이 비처럼 떨어졌다.
육즙이 풍부한 새가 수없이 쏟아져 내렸다.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진영 한가운데로 곧장 던지시니,
그들의 천막 주위로 새들이 쌓였다.
그들이 마음껏 먹고 배를 두드렸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간절히 원하는 모든 것을 선뜻 내주셨다.
- P298

그러나 그들의 욕심은 끝이 없었고,
그들은 점점 더 많은 것을 입에 욱여넣었다.
하나님께서 더 이상 참지 못하시고 진노를 터뜨리셨다.
그들 가운데 가장 총명하고 뛰어난 자들을 베시고이스라엘에서 가장 멋진 젊은이들을 쓰러뜨리셨다. - P298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자비로우셨다!
저들을 멸하는 대신, 그 죄를 용서하셨다!
노를 참고 또 참으시며그 진노를 억누르셨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한낱 흙으로 지어진 존재임을,
대수로울 것 없는 자들임을 기억하셨다. - P299

그들의 원수들은 바다가 영원히 삼켜 버렸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그분의 거룩한 땅으로,
그분의 소유로 삼으신 이 산으로 데려오셨다.
그들을 가로막는 자는 누구든 쫓아 버리시고그 땅에 말뚝을 박아 유산으로 주시니,
이스라엘 온 지파가 자기 땅을 갖게 되었다.
- P300

그러나 그들은 계속해서 그분의 심기를 언짢게 하고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거역했다.
그분께서 말씀하신 것을 하나도 이행하지 않았다.
믿기지 않지만, 그들은 조상들보다 더 악했다. - P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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