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울의 집안과 다윗의 집안 사이에 전쟁이 끊이지 않았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다윗은 점점 강해졌고, 사울의 집안은 점점 약해졌다. - P276

2-5 다윗이 헤브론 시절에 낳은 아들들은 이러하다.
이스르엘 사람 아히노암이 낳은 맏아들 암논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였던 아비가일이 낳은 둘째 아들 길르압그술왕 달매의 딸 마아가가 낳은 셋째 아들 압살롬학깃이 낳은 넷째 아들 아도니야아비달이 낳은 다섯째 아들 스바댜에글라가 낳은 여섯째 아들 이드암.
다윗은 이 여섯 아들을 헤브론에서 낳았다. - P277

6-7 아브넬은 사울의 집안과 다윗의 집안 사이에 계속되는 싸움을 이용해 자신의 권력을 키웠다. 사울에게 후궁이 있었는데, 아야의 딸리스바였다. 하루는 이스보셋이 아브넬에게 따졌다. "그대가 어찌하여내 아버지의 후궁과 동침하였소?" - P277

11이스보셋은 아브넬의 격분이 두려워 더 이상한 마디도 하지 못했다. - P277

26-27 요압은 그곳에서 나와 행동을 취했다. 그는 전령들을 보내 아브넬을 뒤쫓게 했고, 그들은 시라 우물가에서 그를 따라잡아 다시 헤브론으로 데려왔다. 다윗은 이 일을 전혀 몰랐다. 아브넬이 헤브론에 돌아오자, 요압은 은밀히 할 말이 있다며 그를 성문 한구석으로데려갔다. 거기서 요압은 자기 동생 아사헬을 죽인 것에 대한 복수로, 아브넬의 배를 찔러 무참히 살해했다.  - P279

38-39 왕이 신하들에게 말했다. "그대들도 보았듯이, 오늘 이스라엘의지도자이자 큰 용사가 더러운 살인의 희생물이 되어 죽었소. 내 비록 기름부음을 받은 왕이지만, 힘이 없어 이 일에 전혀 손을 쓰지 못했소. 이 스루야의 아들들이 나보다 강하오. 하나님, 범죄한 자에게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십시오!" - P280

사울의 아들 요나단에게는 두 다리를 저는 아들이 하나 있었다. 사울과 요나단의 사망 소식이 이스르엘에 전해졌을 때, 그는 다섯 살이었다. 유모가 그를 안고 서둘러 도망가다 넘어지는 바람에 다리를절게 되었다. 그의 이름은 므비보셋이었다. - P280

 전에 시글락에서 한 전령이 내가 좋아할 것이라 생각하고 ‘기쁜 소식입니다! 사울이 전사했습니다!‘라고말했을 때 나는 그를 붙들어 그 자리에서 죽였다. 그것이 그가 전한기쁜 소식의 결과였다! 그리고 지금 너희가 나타났다. 너희는 자기집에서 자고 있는 죄 없는 사람을 무참히 죽인 악한 자들이다! 내가살인을 저지른 너희를 이 땅에서 없애지 않을 줄로 생각하느냐!" - P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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