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모두 행했다. 그들은 각각 자기 진영의 깃발 아래 진을 치고, 자기 조상의 가문과 함께 지파별로 행진했다. - P358

 너는 레위인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맡겨라. 그들은 전적으로 아론을 위해 일하도록 임명된 사람들이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세워 제사장직무를 수행하게 하여라. 누구든지 다른 사람이 그를 밀치고 들어오려고 하다가는 죽임을 당할 것이다."
- P359

11-13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레위인을 택하여, 모든 이스라엘 어머니의 맏아들을 대신하게 했다. 레위인은 나의 것이다. 처음 태어난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내가 이집트에서 처음 태어난 것을 모두 죽여 없애던 때에, 사람이든짐승이든 이스라엘에서 처음 태어난 것은 모두 거룩하게 구별하여나의 것으로 삼았다. 그들은 나의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다."
- P359

14-16하나님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레위 자손의수를 조상의 가문과 집안별로 세어라. 태어난 지 한 달 이상 된 남자의 수를 모두 세어라." 모세는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그들의 수를 세었다. - P359

38모세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성막 동쪽, 곧 회막 앞 해 뜨는 쪽에진을 쳤다. 그들이 맡은 일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성소를 관리하고 예배 의식을 거행하는 것이었다. 이들 외에 이 직무를 수행하려고 한 사람은 누구든지 죽임을 당했다. 
39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모세와 아론이 가문별로 계수한 레위인, 곧태어난 지 한달 이상 된 남자의 수는 모두 22,000명이었다.
- P360

40-41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태어난 지 한 달 이상 된 모든 맏아들의 수를 세어라. 그들의 이름을명부에 올려라. 이스라엘 백성의 모든 맏아들 대신에 레위인을 나의것으로 따로 떼어 놓아라. 기억하여라. 나는 하나님이다. 이스라엘백성의 가축 대신에 레위인의 가축을 나의 것으로 따로 떼어 놓아라. 나는 하나님이다."
42-43 모세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 백성의 모든 맏아들의 수를 세었다. 태어난 지 한 달 이상 된 맏아들, 곧 명부에 이름을 올린 맏아들의 수는 모두 22,273명이었다. - P361

15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모든 거룩한 비품과 기구를 싸는 일을 마치고 진영이 출발할 준비가 되면, 고핫 자손이 와서 그것들을 들고 날라야 한다. 이때 그 거룩한 물건들을 만져서는 안된다. 만졌다가는죽을 것이다. 고핫 자손이 맡은 임무는 회막 안에 있는 모든 물건을들고 나르는 것이다.
- P362

16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등불에 쓰는 기름, 향기로운 향,
매일 바치는 곡식 제물, 거룩하게 구별하는 기름을 맡아야 한다. 또한 그는 성막 전체와 성막의 거룩한 비품과 기구를 포함한 성막 안의 모든 것을 맡아야 한다." - P362

17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게르손 고핫, 므라리다. - P359

고핫 자손은 성소에 들어가서 거룩한 것들을 보아서는 안된다. 잠깐이라도 보았다가는 죽을 것이다." - P363

24-28 게르손 자손의 가문과 집안은 무거운 짐을 나르는 일로 섬길 것이다. 그들은 성소와 회막의 휘장들, 장막 덮개와 그 위에 씌우는 돌고래 가죽 덮개, 회막 입구를 가리는 막, 거기에 딸린 여러 가지 줄그 밖에 성소에서 섬길 때 쓰는 모든 기구를 나르고, 이와 관련된 일을 해야 한다. 그들은, 아론과 그 아들들의 감독 아래 짐을 들어 올리고 나르고 옮기는 모든 일을 수행해야 한다. 너는 그들이 날라야할 것을 분명하게 정해 주어라. 이것은 게르손 자손이 회막에서 할일이다.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그들의 일을 감독할 것이다." - P363

31-33 그들이 회막에서 맡을 일은 성막의 널판과 가로지, 기둥과 밑받침, 뜰 둘레에 세우는 기둥과 밑받침, 장막 말뚝과 여러 가지 줄그리고 이것들을 사용하는 것과 관련된 모든 기구를 나르는 것이다.
너는 각 사람이 날라야 할 것을 정확하게 정해 주어라. 이것은 므라리 자손이 회막에서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의 감독 아래 해야할 일이다." - P363

5-10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일러 주어라. 남자든 여자든 어떤 잘못을 저질렀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과의 신뢰 관계를 끊은 것이므로 유죄다. 그는 반드시 자기 잘못을 고백해야 한다. 또한 그는 피해자에게 전액을 보상하고거기에 오분의 일을 더해서 갚아야 한다. 그러나 피해자에게 보상을받을 가까운 친척이 없으면, 그 보상은 하나님의 것이므로 속죄에쓰는 숫양과 함께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 P365

그는 자기 아내를 위해 보릿가루 2리터를 제물로 가져가야 한다. 그 제물에는 기름을 부어서도 안되고 향을 섞어서도 안된다. 그것은 질투 때문에 바친 곡식 제물, 죄를 밝히기 위해 바친 제물이기때문이다. - P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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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So Jonathan made a covenant with the house ofDavid, saying, "May the LORD call David‘s enemies toaccount."
17 And Jonathan had David reaffirm his oath out oflove for him, because he loved him as he loved himself.
- P54

21 Then I will send a boy and say, ‘Go, find the arrows."
If I say to him, ‘Look, the arrows are on this side of you;bring them here,‘ then come, because, as surely as theLORD lives, you are safe; there is no danger.
22 But if I say to the boy, ‘Look, the arrows are beyondyou,‘ then you must go, because the LORD has sent youaway. - P55

23 And about the matter you and I discussed-remem-ber, the LORD is witness between you and me forever."
23 And may the LORD make us keep our promises to each other, for he has witnessedthem." - P55

Jonathan swears by the Lord that he will tell David if Saul intends to harm him.
He asks David to show him kindness so that he may not be killed. Jonathanmakes a covenant with David and has David reaffirm his oath.  - P55

Jonathan saysthat on the evening of the New Moon feast, he will shoot three arrows andthrough a coded message warn David of whether he should flee or not. - P55

When Jonathan promises to inform David of his father‘s intentions,
it is important to note the manner in which he speaks.  - P56

Virtually everysentence he utters in this solemn vow mentions God.  - P56

He invokes God‘sname to make an oath and calls on God to judge him severely if hefails in his task.  - P56

He prays that God‘s presence will be with David andacknowledges that it is the Lord who will give David victory over hisenemies.  - P56

Jonathan‘s words are evidence that thoughts of God fill hismind, and a reminder to us to keep God at the center of our 
conversations.  - P56

When we speak to one another, let name of the Lord alwaysbe on our lips. - P56

Jonathan comes up with a detailed and careful plan by which he willinform David of Saul‘s state of mind.  - P56

It is a plan that requires secrecy,
patience, equipment, skill, and the employment of a servant boy. Thestakes are high, and a lot of things could go wrong, putting both men‘slives at risk.  - P56

It is a testament to Jonathan‘s love for David that he iswilling to put in the time, effort, and resources to help his friend eventhough he does not personally profit from the plan.  - P56

But the willingnessto be inconvenienced for the sake of others is a true sign of friendship.
The next time you feel reluctant to inconvenience yourself to servesomeone, use it as an opportunity to demonstrate Christ-like love. - P56

Lord God, forgive me when I go through my day ignoring Your presence andneglecting to nurture my relationship with You.  - P57

Help me to actively seek Youin all that I do and to serve others as You have served me. In Jesus‘ name, amen.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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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은 자신의 제자들 중에서 2명을 불렀다. 그리고 그들을 예수님께 보내어서 이런 질문을 하라고 말했다. 즉, "예수님! 당신은 우리를 위해 오실 분, 곧 메시아가 맞습니까(말 3:1) ? 아니면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할까요?" (요한이 이렇게 질문한 이유는 자신이 기대한 메시아의 모습과 예수님께서 실제로 사역하시는 모습이 다르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눅 3:15-17 참고).  - P91

 "여러분은 가서 여러분의 스승인 세례 요한에게여러분이 지금 여기서 보고 들은 것을 그대로 알려 주십시오. 곧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보고, 걷지 못하는 사람들이 걷게 되고, 악성 피부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깨끗하게 되며, 듣지 못하는 사람들이 듣게 되고, 죽은 사람들이 일어난다고요. 다시 말해서 이세상에서 가난하고 낮은 사람들에게 그들의 인생을 역전시킬 위대한 복음이 선포되고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단순히 ‘그렇습니다‘라는 대답보다 더 크고 강력한 실제적인 대답으로 이것들을 보여 주신 것이다).  - P92

그리고 예수님은 덧붙이셨다. "나와 내가 전하는 이 역전의 복음으로 인해 시험에 들지 않고 진정 그 안으로 참여하여 실제가 되는 사람들은 복된 인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 P92

광야에는 그런 사람이 없지요. 그러면 여러분은 무엇을 보려고 광야로 나갔습니까? 선지자를 만나려고 나갔습니까? 맞습니다. 광야에서 우리가 만나야 할 사람은 바로 선지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지만 내가 지금 소개할 선지자는 보통 선지자가 아닙니다. 보통 선지자들을 능가하는 정말 탁월한 선지자입니다." - P93

"그 사람이 바로 세례 요한이지요! 그래서 성경에는이 위대한 선지자인 세례 요한에 대해 ‘보라! 내가 나의 선지자를보낸다. 그가 메시아 앞에서, 메시아의 오실 길을 준비할 것이다‘
라는 예언이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다시 말하지만, 세례 요한은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여자로부터 태어난 사람 중에서 요한보다 큰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온 사람들은아주 작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세례 요한보다 큽니다." - P93

‘한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정확한 대답은그 사람의 이력서에 담긴 스펙이 아니다. 바로 그 사람이 진짜 가지고 있는 것과 사는 모습이다. 즉, 한 사람의 정체성은 그의 실제삶으로 증명되는 것이다.  - P94

주일에 예배를 인도하다 보면 저 성도가정말 주님을 사랑하는지 드러난다. 기도를 시켜보면, 봉사를 시켜보면 모든 것이 드러난다. 사람들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자신이 매일 스마트폰으로 접속하는 사이트와 자신에게 주어진 대부분의시간과 물질을 사용하는 대상이 바로 그 사람의 정체성을 보여 준다.  - P94

정체성은 삶이며, 삶이 곧 정체성인 것이다. - P94

진정으로내가 사는 모습이 나의 실체이고, 나의 언행심사가 나의정체성이다. 그러므로 삶을 바꾸어야 한다. 더 나아가 단순히 좋은삶이냐, 좋지 않은 삶이냐가 아니라, 나의 삶의 이야기가 하나님나라의 이야기와 어떻게 연결되고 있느냐가 핵심이다.  - P95

나는 누구인가? 나는 지금 누구의 이야기를 살고 있는가? 나의 이야기에 예수님을 이용하고 있는가? 아니면 예수님의 이야기에 내가 참여하고 헌신하고 있는가? - P95

 예수님을 이용해 먹지 않고, 예수님의 이야기 속에 제가 참여하고 헌신하게 하소서! 그래서 어느 순간이든 누군가가 저에게
‘당신은 누구입니까?‘라고 물어본다면, 예수님처럼 저도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보십시오! 제가 하는 일이 바로 저 자신입니다!"
라고 담대하게 고백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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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너희가 사는 곳에 나도 같이 살 것이다. 내가 너희를 피하지도않고 멀리하지도 않겠다. 내가 너희와 함께 거리를 거닐겠다. 나는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에서 구해 내어 더 이상 이집트 사람들의 종이 되지 않게 한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이다. 나는 너희에게서 종의 굴레를 벗겨 내어,
너희가 마음껏 자유롭게 다니게 했다." - P342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너희가 바뀌지 않고 여전히 내 말에 귀를기울이지 않고 나와 맞서면, 내가 더는 두고 보지 않고 진노하여 너희와 맞서고, 너희 죄로 인해 너희를 일곱 배로 벌할 것이다! 극심한기근이 찾아와서, 너희는 급기야 너희 아들을 삶아 먹고 너희 딸을구워 먹게 될 것이다. 내가 음란한 종교의 산당을 허물고, 거기에 딸린 기물들도 모두 박살내겠다. 너희의 주검과 우상들의 주검을 한자리에 차곡차곡 쌓아 올리겠다.  - P343

40-42 "그러나 그들이 자신들의 죄와 조상의 죄, 곧 그들의 배은망덕한 반역과 반항 때문에 내가 그들과 맞서 그들을 원수의 땅으로 쫓아냈다고 고백하면, 행여 그들이 자신들의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하여 그들의 죄를 바로잡기만 하면,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고, 이삭과 맺은 내 언약,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할 것이다. 또한 그 땅도 기억하겠다. - P344

 하지만 내 법도를 거절하고 내 규례를 업신여긴 그들은 죄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행실에도 불구하고, 그들이원수들 가운데 있을 때에, 나는 그들을 내치거나 멸시하거나 완전히 없애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그들과 맺은 내 언약도 깨뜨리지 않겠다. 나는 하나님 그들의 하나님이다. 내가 그들을 위해 그들의 조상과 맺은 언약을 기억할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해,
모든 민족이 지켜보는 앞에서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냈다. 나는하나님이다." - P345

29 거룩한 진멸에 바쳐진 사람은 속하여 살려 줄 수 없다. 그는 반드시 죽여야 한다." - P347

구름이 성막 위에 이틀을 머물든 한 달을 머물든 한 해를 머물든 상관이 없었다.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무는 동안에는 그들도 그 자리에 머물렀다. 그러다가 구름이 올라가면그들도 일어나 행진했다. 그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진을 치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행진했다. 그들은 모세가 전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살았다 - P350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데는 사려 깊은 훈련이 필요하다.
수를 세는 일과 다툼이 민수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그것들은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데 있어서 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처럼 결코 낭만적이지 않은 세부사항을 받아들이도록 우리의 상상력을 훈련시켜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가는 데 꼭 필요한 책이 바로 민수기다. - P351

44-46 이것은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가문을 대표하는 열두 지도자의 도움을 받아 등록시킨 사람들의 수다. 군에 입대해 싸울 수 있는스무 살 이상 된 사람으로 조상의 가문별로 계수된 이스라엘 백성의수는, 모두 603,550명이었다. - P355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레위 지파는 예외다. 그들은 등록시키지 마라. 레위 지파의 수는 세지 않아도 된다.
이스라엘 백성을 대상으로 한 인구조사에 그들을 포함시키지 마라.
대신 레위인에게 증거판이 보관된 성막과 그 모든 기구와 거기에 딸린 모든 것을 맡게 하여라. 그들은 성막과 그 모든 기구를 나르고 성막을 관리하며 성막 주위에 진을 치고 살아야 한다. 성막을 옮길 때가 되면 레위인이 그것을 거두고, 성막을 세울 때가 되면 레위인이그것을 세워야 한다. 그들 외에 성막에 가까이 다가오는 자는 죽임을 당할 것이다. - P356

52-53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은 부대별로 자기 진영의 깃발 아래 장막을 쳐야 한다. 그러나 레위인은 증거판이 보관된 성막 주위에 진을쳐서 진노가 이스라엘 공동체에 임하지 않게 해야 한다. 레위인의임무는 증거판이 보관된 성막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다."
54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행했다. 그들은 그 모든 일을 빠짐없이 행했다. - P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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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참으로 인생은 스스로를 구할 수 없고,
혼자 힘으로는 곤경에서 벗어날 수 없다.
우리의 능력으로는 구원의 삯을 감당할 수 없고,
감당한다 해도 영원한 생명을 보장할 수 없다.
우리 힘으로는 비행블랙홀 속에 떨어질 운명에 대비할 수 없다.
10-11 누구나 볼 수 있으리라. 제아무리 똑똑하고 유능한 사람이라도죽은 후에는 어리석고 멍청한 사람들과 똑같은 신세인 것을.
자기 이름을 따서 동네 이름을 지은 자들이라도,
결국에는 모든 재주를 뒤로 하고그들의 새집, 관 속에 들어갈 뿐이다.
오직 그들의 영원한 주소는 공동묘지다. - P245

나를 위해 찬양 잔치를 벌이고지극히 높은 나 하나님에게 너희 서원 잔칫상을 내오너라.
그리고 곤경에 처했을 때 도움을 구하여라.
내가 너희를 도와줄 것이고 너희는 나를 공경하리라."  - P247

22-23 나를 농락하던 시간은이제 끝났다.
내 판결이 코앞인데너희를 도울 자 아무도 보이지 않는구나!
찬양하는 삶이 나를 영화롭게 한다.
너희가 그 길에 발을 들여놓으면,
내가 즉시 나의 구원을 보여주리라." - P248

4-6 내가 주님을 모독했으며, 주께서는 내 지은 모든 죄를속속들이 보셨습니다.
주께서 모든 사실을 훤히 알고 계시니, 자나를 두고 어떤 결정을 내리시든 정당합니다.
내가 오랫동안 주님의 길에서 벗어났고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죄 가운데 있었습니다.
주께서 구하시는 것은 마음속의 진실입니다.
내 안에 들어오셔서, 새롭고 참된 삶을 잉태해 주소서. - P249

부러졌던 뼈들이 다시 춤추게 하소서.
너무 꼼꼼히 흠을 찾지 마시고내게 깨끗하다는 진단을 내려 주소서.
하나님, 내 안에서 새롭게 시작하시고혼돈스러운 내 삶, 다시 창조하여 주소서.
나를 쓰레기와 함께 버리지 마시고거룩함을 불어넣어 주소서.
이 쓸쓸한 유배생활 거두어 주시고내 항해 길에 상쾌한 바람을 보내 주소서!
반역자들에게 주님의 길 가르치는 일을 내게 맡기셔서길 잃은 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소서.하나님, 내 구원의 하나님, 내게 내리신 사형을 감형해 주소서.
그러면 생명 주시는 주님의 길을 찬양하겠습니다. - P249

주님의 날개 아래로 내가 피합니다.
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큰소리로 부르네.
나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을.
주께서 하늘에서 명령을 내려 나를 구원하시고내게 발길질하는 자들을 굴복시키시네.
내게 한없는 사랑을 베푸시고말씀하신 그대로 인도하시네. - P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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