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참으로 인생은 스스로를 구할 수 없고, 혼자 힘으로는 곤경에서 벗어날 수 없다. 우리의 능력으로는 구원의 삯을 감당할 수 없고, 감당한다 해도 영원한 생명을 보장할 수 없다. 우리 힘으로는 비행블랙홀 속에 떨어질 운명에 대비할 수 없다. 10-11 누구나 볼 수 있으리라. 제아무리 똑똑하고 유능한 사람이라도죽은 후에는 어리석고 멍청한 사람들과 똑같은 신세인 것을. 자기 이름을 따서 동네 이름을 지은 자들이라도, 결국에는 모든 재주를 뒤로 하고그들의 새집, 관 속에 들어갈 뿐이다. 오직 그들의 영원한 주소는 공동묘지다. - P245
나를 위해 찬양 잔치를 벌이고지극히 높은 나 하나님에게 너희 서원 잔칫상을 내오너라. 그리고 곤경에 처했을 때 도움을 구하여라. 내가 너희를 도와줄 것이고 너희는 나를 공경하리라." - P247
22-23 나를 농락하던 시간은이제 끝났다. 내 판결이 코앞인데너희를 도울 자 아무도 보이지 않는구나! 찬양하는 삶이 나를 영화롭게 한다. 너희가 그 길에 발을 들여놓으면, 내가 즉시 나의 구원을 보여주리라." - P248
4-6 내가 주님을 모독했으며, 주께서는 내 지은 모든 죄를속속들이 보셨습니다. 주께서 모든 사실을 훤히 알고 계시니, 자나를 두고 어떤 결정을 내리시든 정당합니다. 내가 오랫동안 주님의 길에서 벗어났고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죄 가운데 있었습니다. 주께서 구하시는 것은 마음속의 진실입니다. 내 안에 들어오셔서, 새롭고 참된 삶을 잉태해 주소서. - P249
부러졌던 뼈들이 다시 춤추게 하소서. 너무 꼼꼼히 흠을 찾지 마시고내게 깨끗하다는 진단을 내려 주소서. 하나님, 내 안에서 새롭게 시작하시고혼돈스러운 내 삶, 다시 창조하여 주소서. 나를 쓰레기와 함께 버리지 마시고거룩함을 불어넣어 주소서. 이 쓸쓸한 유배생활 거두어 주시고내 항해 길에 상쾌한 바람을 보내 주소서! 반역자들에게 주님의 길 가르치는 일을 내게 맡기셔서길 잃은 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소서.하나님, 내 구원의 하나님, 내게 내리신 사형을 감형해 주소서. 그러면 생명 주시는 주님의 길을 찬양하겠습니다. - P249
주님의 날개 아래로 내가 피합니다. 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큰소리로 부르네. 나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을. 주께서 하늘에서 명령을 내려 나를 구원하시고내게 발길질하는 자들을 굴복시키시네. 내게 한없는 사랑을 베푸시고말씀하신 그대로 인도하시네. - P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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