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생활화하기 위해서는 말씀암송이 최우선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암송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분명 좁은 문이지요. 그러나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이기도 합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 7:13,14 - P84

말씀의 생활화는 마치 농부가 논을 갈고 묘판을 만들어 거기에 볍씨를 뿌리고, 묘를 가꾸어 때가 이르면 이앙을 하고, 모를 심고 가꾸어알곡이 영근 벼를 베어 정미소에서 도정하여 쌀이 나오는 일련의 과정과 같습니다. 생활의 말씀화는 앞서 말씀의 생활화 과정을 거친 영양가 높고 맛 좋은 쌀로 밥도 짓고, 인절미, 송편, 시루떡, 각종 과자를만들어 나눠 먹기도 하고, 팔기도 하는 2차 생산 과정과 같습니다.
- P85

다시 말해, 생활의 말씀화를 위해 말씀의 생활화 과정이 절대 필요하지요. 말씀을 암송하고 즐겨 묵상하는 것은 살아계신 말씀이신 아버지하나님을 내 안에 주야로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품 안에 내가 사는 것이며, 보혜사 성령님이 말씀으로 나의 영을 항상 새롭게 하시고 암송한 모든 말씀을 때에 따라 생각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 P85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 15:7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살전 2:13 - P85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 14:26 - P86

이를테면, 고린도전서 13장을 암송할 때 4절인 "사랑은 오래 참고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를 반복하여 읊조리는 동안 말씀의 거울 앞에 많은 생각이 떠오르고, 새로운 깨달음이 생기기도 하며, 회개의 마음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것이 ‘1단계 묵상‘, 곧 초보 단계의 묵상입니다. - P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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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잃어버린 양을 도로 찾았으니, 우리 함께 기뻐합시다!"
내가 여러분에게 아주 중요한 것을 알려주겠습니다. 그것은 이 땅에서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99명보다, 한 명의 죄인이 회개하는 것을 하늘에서는 엄청나게 기뻐한다는 사실입니다." - P193

 ‘나의 잃어버린 동전을 도로 찾았으니, 우리 함께 기뻐합시다!" 그러므로 내가 다시 한번 여러분에게 아주 중요한 것을 알려주겠습니다. 그것은 이 땅에서 한 명의 죄인이 회개하는 것이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서는 엄청나게 큰 기쁨이 된다는사실입니다." - P194

더 나아가 자신에게 정말 소중하지 않은 것은 잃어버려도 다시 찾을 생각이 없다. 만약 정말 어쩔 수 없이 가족 모임을 취소하게 되었더라도 가족이 소중하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든 다시 가족모임을 만들어서 만회할 것이며, 정말 어쩔 수 없이 회사를 가야했더라도 예배가 자신의 영혼에 너무나 소중하다면 저녁 늦게라도, 동영상으로 예배를 드리고자 애쓸 것이다. - P195

하나님께서는 바로 당신이라는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기 위해서 예수그리스도라는 자신의 아들을 희생했다. 바로 당신이라는 한 영혼이 다시 돌아오는 것을 그 어떤 기쁨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큰 기쁨으로 기다리고 있다. 그 이유는 당신의 영혼이 하나님 나라에서가장 소중하기 때문이다." - P196

작해 보려고 많은 시간과 돈을 허비한다. 하지만 아침에 읽지 않은 성경을 저녁에라도 읽으려고 하는가? 지난 주일에 찔림 받고도전받았지만 놓쳐버린 하나님의 은혜를 이번 주에라도 다시 실천해 보려고 애쓰는가?  - P196

당신이 지금 다시 찾으려고 그토록 애쓰는 ‘그 잃어버린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바로 그것을 다시 찾으려고 애씀으로 당신의 영혼도 다시 찾을 수 있겠는가? 이 땅에서만이 아니라 저 하늘나라에서도 함께 기뻐할 수 있겠는가?  - P197

당신에게 정말 소중한 것을 오늘 다시 찾아라! 하나님께서 그 일을 도와주실 것이다. 왜냐하면 그 분야에서 하나님은 최고 중에 최고이시기 때문이다. - P197

"하나님! 우리가 지금 무엇을 잃어버리고 사는지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우리가 다시 무엇을 찾으려고 하는지 우리의 마음을열어 깨닫게 하소서! 우리가 진정으로 다시 찾아야 할 그 잃어버린 것, 그 가장 소중한 것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우리의 영혼을 열어 회개하게 하소서!  - P197

우리가 다시 찾아야 할 가장 소중한 것이 바로 우리의 영혼임을 알아 바로 지금 찾으러 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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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cond chance for David to take Saul‘s life presents itself.  - P122

In a similarfashion to the first occasion, Saul is a sitting duck. But just because thesame opportunity to sin presents itself twice does not mean it is theLord‘s will for you to sin.  - P122

David understands this and refuses to strikethe Lord‘s anointed.  - P122

He defers vengeance to the Lord Himself. Davidshows great humility in not taking matters into his own hands.  - P122

God hascalled him to be king, and so he trusts that at the appointed time, Godwill remove Saul and install him on the throne.  - P122

Our God not only callsus into His service but also equips us and arranges our circumstances sothat we can work out our calling. - P122

Father in heaven, help me to trust that You will give me all that I need at theperfect time when I need it.  - P123

Help me to remember Your past faithfulnesswhich propels my future confidence in You. In Jesus‘ name, amen. - P123

21 Then Saul said, "I have sinned. Come back, Davidmy son. Because you considered my life precious today,
I will not try to harm you again. Surely I have acted likea fool and have been terribly wrong." - P125

23 The LORD rewards everyone for their righteousnessand faithfulness. The LORD delivered you into my handstoday, but I would not lay a hand on the LORD‘s anoint-ed.

24 As surely as I valued your life today, so may the LORDvalue my life and deliver me from all trouble." - P125

25 Then Saul said to David, "May you be blessed, Davidmy son; you will do great things and surely triumph." SoDavid went on his way,and Saul returned home. - P125

David goes to a hill some distance away from Saul‘s camp and calls out toAbner. He says that someone went to destroy the king and took the king‘sspear and water jug.  - P125

Saul recognizes David‘s voice and asks him to come back.
He says he will not try to harm David again as David has spared his life. Davidreturns Saul‘s spear and goes on his way. - P125

As the general of Saul‘s army, Abner‘s primary task would have beento ensure Saul‘s protection. Even David describes Abner as unequaledin Israel.  - P126

So how is it that two men have just wandered right into thecamp unnoticed and stolen the king‘s personal equipment? We knowthat this oversight was not brought about by mere human failure-Abner‘s or
 the three thousand elite soldiers Saul had brought along on thiscampaign.  - P126

In the previous passage, we saw that the Lord had put themall into a deep sleep. David was not alone that evening; the Lord wasfighting for him.  - P126

Those who trust in God never walk alone.  - P126

We neednot fear the strongest or most cunning plans of the enemy, for the Lordis always by our side. - P126

Saul realizes what has happened. Again, David had the opportunityto kill him, yet has spared him.  - P126

The grace shown to Saul affords him amoment of clarity. Saul confesses that he is in the wrong and beckonsDavid to return, even calling him his own son.  - P126

However genuine Saul‘sspeech might be, it does not win David‘s trust. We see that in the end, the two men part ways.  - P126

Though David receives Saul‘s apology, he knowsbetter than to trust Saul as he has witnessed the king go back on hisword too many times.  - P126

Forgiving someone does not bind you to trustthem again, at least not until they have proven themselves trustworthy.
- P126

May this truth give us freedom to be generous in our forgiving. - P126

"The Bible is clear about two principles: (1) We always need to forgive, but (2) wedon‘t always achieve reconciliation. Forgiveness is something that we do in ourhearts; we release someone from a debt that they owe us."
- Henry Cloud and John Townsend - P126

Father, forgive us our debts as we forgive our debtors. May I remember theimmense grace that was shown me on Calvary, and may I return this grace tothose who trespass against me. In Jesus‘ name, amen. - 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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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하나님, 주님의 사랑 내 노래가 되니, 내가 노래하렵니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모든 이들에게 영원토록 전하렵니다.
멈추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사랑 이야기를.
주께서 우주를 어떻게 조성하시고 불그 속의 모든 것을 어떻게 보증하셨는지를.
주님의 사랑은 언제나 우리 삶의 토대였고주님의 성실하심은 세상을 덮는 지붕이었습니다.
1 - P316

내가 정해 준 규정을 찢어 버리면,
내가 반역의 오물을 그들의 얼굴에 문지르며죄값을 물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을 내치고 버리거나그들과 의절하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내 거룩한 약속을 철회할 것 같으냐?
한번 내뱉은 말을 무를 것 같으냐?
나는 이미 약속을 했다. 이것은 온전하고 거룩한 약속이다.
내가 다윗에게 거짓말을 하겠느냐?
그의 자손이 영원토록 이어지고그의 통치권이 태양같이 분명할 것이니,
달의 주기처럼 믿음직하며날씨만큼 분명하게 설 것이다." - P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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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의 메시지가 이같이 내게 임했다.
"어떤 남자의 아내가그를 버리고 떠나다른 남자와 결혼하면,
본남편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그녀를 다시 받아 줄 수 있겠느냐?
이는 땅 전체가 들고 일어날 일이 아니냐?
네가 한 짓이 바로 이와 같다.
너는 이 신 저 신 쫓아다니며 매춘부 짓을 했다.
그래 놓고서, 이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돌아오고 싶어 한다."
하나님의 포고다. - P276

그래도 너는 전혀 당황하는 빛이 없다. 매춘부처럼 뻔뻔한 너는마치 아무 잘못이 없다는 듯 행동한다.
그러면서 뻔뻔스럽게 외친다. ‘나의 아버지!
제가 어렸을 때 주님은 저를 돌보아주셨습니다. 왜 지금은 아닌가요?
쉬지 않고 계속 화만 내시렵니까?‘었다.
툭하면 네가 하는 말이다. 그러나 너는 쉬지 않고 계속 죄를 짓는다." - P277

6-10 요시야 왕이 다스릴 때에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변덕쟁이 이스라엘이 언덕마다, 숲마다 찾아다니며 매춘 행위를 벌여온 것을 보았을 것이다. 나는 그녀가 할 만큼 한 다음에는 돌아오리라 여겼지만, 그렇지 않았다. 그녀의 동생, 배신자 유다는 언니가 하는 짓을 지켜보았다. 내가 그 행실 나쁜 변덕쟁이 이스라엘을 이혼장을 들려 쫓아낸 것도 지켜보았다.  - P277

그러나 배신자 유다는 전혀 동요하지 않았다. 오히려 밖으로 나가 더 과감하게 매춘행위를 벌였다. 그녀는 저급하고 음란한 종교를 오락물과 유흥거리로 삼으면서,
닥치는 대로 정신 나간 짓과 불경한 짓을 벌였고, 나라 전체에 썩은내가 진동하게 만들었다. 이 모든 일을 벌이면서 배신자 유다는 이따금 시늉만 했을 뿐, 내게 눈길 한번 주지 않았다." 하나님의 포고다. - P277

12-15 ‘변덕쟁이 이스라엘아, 돌아오너라.
나는 네게 벌주기를 주저하고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사랑하기로 굳게 마음먹었다.
나는 노했지만, 나의 노는 영원하지 않다.
그저 너의 죄를 시인하기만 하여라.
네가 감히 하나님을 무시했던 것.
나의 말에 귀를 막은 채외간 남자들을 음란한 종교 숲에 끌어들여, 외내키는 대로 난잡한 짓을 벌인 것을 시인하여라."
하나님의 포고다.
- P278

방황하는 자녀들아, 돌아오너라!"
하나님의 포고다.
"그렇다. 내가 너희의 참된 남편이다.
내가 너희를 한 사람씩 뽑을 것이다.
성읍마다 한사람씩, 지역마다 두 사람을 뽑아너희를 시온으로 데려올 것이다.
그리고 내 뜻대로 다스리는 선한목자 같은 통치자들을너희에게 보내 주리라.
그들이 명철과 지혜로 너희를 다스릴 것이다." - P278

16 하나님의 포고다. "너희는 이 땅에서 수가 늘고 번성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누구도 ‘아, 좋았던 옛날이여! 언약궤가 있던 시절이여!‘
라고 말하지 못할 것이다. ‘좋았던 옛날‘이라는 말조차 떠오르지 않을것이다. 궤가 있던 시절, 좋았던 옛 시절은 지나간 과거가 될 것이다.
17이제, 예루살렘이 새로운 궤가 되고, 하나님의 보좌가 될 것이다. - P278

19-20 "너희가 내게 돌아오면 이런 말을 해주리라 생각했었다.
‘좋다! 너희를 다시 가족으로 받아주겠다.
너희에게 최고로 좋은 땅,
뭇 민족들이 부러워 죽을 땅을 주겠다.‘
나는 너희가 ‘사랑하는 아버지!‘하며 내게 와서,
다시는 나를 떠나지 않는 모습을 그렸었다.
그러나 어이없게도, 남편을 배신하고 떠난 여인처럼너희, 이스라엘 가문 전체가 나를 배신했다."
하나님의 포고다. - P279

1-2 "이스라엘아 네가 돌아오려거든,
진심으로 내게 돌이켜야 한다.
지니고 있던 역겨운 것들을 모두 없애 버리고,
더 이상 나를 떠나 방황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그러면 너는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는데‘라는 말로진실과 정의와 공의를 도모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뭇 민족들이 더불어 축복을 받게 될 것이며,
이스라엘을 우러러보게 될 것이다." - P280

15-17 이것은 무엇이냐? 단에서 오는 사자인가?
에브라임 언덕에서 오는 흉한 소식이로구나!
사람들에게 알려라.
예루살렘 전역에 그 소식을 전하여라.
"먼 곳에서 침략자들이 들이닥친다.
유다 성읍들을 치겠다고 함성을 질러 댄다.
뼈다귀를 향해 달려드는 개처럼, 그들이 유다를 덮칠 것이다.
왜 그런지 아느냐? 유다가 내게 반역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 P283

지금 들리는 이 소리는 무엇인가? 산고 중인 여인의 고통소리,
첫째 아이를 낳고 있는 여인의 비명소리다.
숨을 헐떡이며 도움을 청하는딸 시온의 울음소리다.
"제발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 P285

3-6 그러나 주 하나님은진실을 찾으시는 분이 아니십니까?
주께서 그들을 치셨는데도, 그들은 정신 차리지 않았습니다.
주께서 그들을 연단하셨는데도, 그들은 훈육을 거부했습니다.
바윗돌보다 고집 센 그들,
도무지 바뀌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좋다.
저들은 그저 가난뱅이에 무지렁이 민초일 뿐이다.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배우지 못했고,
기도하는 곳에도 나가지 않는 자들이다.
- P286

그러니 이제, 지체 높은 가문의 사람들을 찾아그들과 이야기해 봐야겠다.
그들이라면 이 일이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알고 있을 것이다.
사태를 파악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들 역시 제멋대로 빗나가는 반역자들이었습니다!
- P286

산속의 사자나 들의 늑대,
길가를 배회하는 표범처럼,
침략자들이 곧 달려들어 우리를 죽일 태세입니다.
거리는 더 이상 안전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 백성들의 죄가 하늘 높이 쌓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반역 행위가 셀 수조차 없는 지경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 P287

10-11 포도원에 가서, 늘어선 포도나무들을 찍어 쪼개라그러나 전부 그렇게 하지는 말고, 몇 그루는 남겨 두어라.
그 포도나무에서 자라난 가지들을 쳐내 버려라!
그것들은 하나님과 무관하다!
그들 유다와 이스라엘은,
거듭하여 나를 배신했다."
하나님의 포고다.
- P288

12-13
"그들은 하나님에 대한 거짓말을 퍼뜨렸다.
그들은 말했다. ‘하나님은 신경 쓸 것 없다.
우리에게는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기근도 전쟁도 없을 것이다.
예언자들은 말쟁이일 뿐이다.
터무니없는 말이나 늘어놓는다." - P288

18-19 하나님의 포고다. "비참하기 이를 데 없는 지경에 처하겠지만,
그러나 완전히 망하지는 않을 것이다. ‘왜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런 일을 행하십니까?‘라고 사람들이 묻거든, 이렇게 일러 주어라. ‘행한 그대로 당하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떠나 너희 나라에서이방 신들을 섬겼으니, 이제 너희가 그들 나라에서 이방인들을 섬겨야 한다‘ - P289

그들은 ‘우리 하나님,
봄과 가을에 비를 주시고계절을 일정하게 순환시키시며해마다 추수를 허락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위해 만사를 원활하게 하시는 그 하나님을우리 삶으로 어떻게 높여 드릴까?‘ 생각해본적 없다.
당연한 일이다! 너희의 악한 행실이 너희 눈을 가렸기 때문이다.
너희에게서 나의 축복이 먼 것은 너희 죄 때문이다. - P290

9 만군의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다.
"이제 시간이 되었다! 포도를 따거라. 심판을 행하여라.
이스라엘에 남아 있는 것들을 모조리 수거하여라.
그 포도나무들에게 다시 가서,
포도알 하나 남기지 말고 모조리 따거라." - P292

우리와 상관없다.‘
그래서 이제 나는 뭇 민족들을 증인으로 부를 참이다.
‘증인들아, 이제 저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잘 보아라!
땅아, 주목하여라!
이 공문을 똑똑히 보아라.‘
이제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릴 것이다.
감히 나를 상대로 벌인 게임이 어떻게 끝나는지 알게 할 것이다.
그들은 나의 말을 하나도 듣지 않았다.
나의 가르침을 멸시했다. - P294

27-30 하나님께서 내게 이 임무를 맡기셨다.
"내가 너를 내 백성의 심사관으로 삼아,
그들의 삶을 심사하고 무게를 달아 보게 했다.
하나같이 얼간이며 고집불통인 데다가속속들이 썩어빠진 그들고열의 용광로 속에 넣어도모양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다.
제련하려고 아무리 애써도 소용이 없다.
어떻게 해도 그들 안의 악을 빼낼 수가 없다.
사람들은 그들을 포기하고,
그들의 하나님이 버린 ‘폐석‘이라 부를 것이다." - P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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