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너희 행위를 사는 방식과 하는 일을 깨끗게 하여라. 그래야내가 이 성전을 내 집으로 여기고, 너희와 함께 지낼 수 있다. 이곳에서 전하는 거짓말을 터럭만큼도 믿지 마라. "이곳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하나님의 성전이다. 하나님의 성전이다!" 이 말은 거짓이며터무니없는 소리다! 너희가 행실을 사는 방식과 하는 일을 깨끗게 하고 사는 방식과 이웃을 대하는 방식을 대대적으로 고치며, 빈민과고아와 과부들을 착취하던 일을 멈추고, 이곳에서 무죄한 자들을 이용하거나 이 성전에 숨어 다른 신들을 섬기며 너희 영혼을 파괴하는짓을 그만둘 때에야 비로소, 내가 너희 이웃이 되어 너희와 함께 살것이다. 그때가 되어야,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이 나라는 내가 항상 머무는 집, 나의 성전이 될 것이다. - P297

13-15 내가 거듭거듭 너희를 따로 불러 엄중히 경고했건만, 너희는 들지 않고 가던 길을 고집했다. 회개를 촉구했건만, 달라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이제 나는 나를 예배하는 곳으로 구별된 이 성전, 너희가무슨 일이 있어도 너희를 안전하게 지켜 주리라 믿고 있는 이곳, 내가 너희 조상과 너희에게 선물로 주었던 이 장소에, 전에 내가 실로에서 했던 것과 같은 일을 일으키겠다. 전에 실로 주위에 살던 너희옛 친척과 지금은 사라진 북방 왕국, 너희 동족 이스라엘 백성에게했던 것처럼, 너희도 싹 쓸어버릴 것이다.‘ - P298

내가너희조상을이집트에서 구해 낼 때, 나는 그들에게 내가 그런 번제물과 희생 제물을원한다고 말한 적이 없다. 나는 이렇게 명령했다. "나에게 순종하여라. 내가 이르는 대로 행하여라. 그러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살아라.
내가 명령하는 바를 행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잘될 것이다." - P299

날이 갈수록 악해졌다. 너희 조상들이 이집트 땅을 떠난 날부터 지금까지, 나는 쉬지 않고 나의 종, 예언자들을 보냈다. 그런데 그 백성이 들었느냐? 한 번도 듣지 않았다. 노새처럼 고집불통이며, 조상보다 더 완악한 그들이다!‘
27-28 그들에게 가서 내 말을 전하되, 그들이 귀 기울여 들으리라고는기대하지 마라. 그들에게 소리쳐 외쳐라. 그러나 대답을 기대하지는마라. 다만 그들에게 전하여라. ‘너희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았고,
그분의 훈계를 모조리 거부한 민족이다. 진실이 사라졌다. 너희 입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 P299

30-31 하나님의 포고다. "유다 백성은 내가 지켜보고 있는데도 버젓이악을 저질렀다. 다른 곳도 아니고 나를 높여야 할 성전 안에 추악한신상을 세워, 나를 의도적으로 모욕했다. 그들은 벤힌놈골짜기 전역에 장소를 골라 도벳 제단을 세우고, 아기들을 불살라 바쳤다. 자기 아들딸들을 산 채로 불태웠다. 나와 나의 명령 전부를 참람하게왜곡했다." - P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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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스라엘이 싯딤(아카시아 숲에서 장막을 치고 머무는 동안, 남자들이 모압 여자들과 성관계를 갖기 시작했다. 이 사건은 모압 여자들이 음란한 종교 의식에 남자들을 초대하면서 시작되었다. 그 남자들은 모압 여자들과 함께 음식을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했다. 이스라엘은 결국 브올의 신 바알을 숭배하는의식에 참여하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이스라엘에게 화를 발하셨다. - P423

6-9모든 사람이 회막 입구에서 참회의 눈물을 흘리고 있을 때, 이스라엘 남자 하나가 모세와 온 회중 앞에서 자기 행동을 과시하듯 당당하게 미디안 여자를 데리고 자기 가족의 장막으로 들어갔다. 제사장 아론의 손자이자 엘르아살의 아들인 비느하스가 그의 하는 짓을 보고, 창을 쥐고 그들을 뒤쫓아 장막으로 들어갔다. 그는 창 하나로 두 사람을 꿰뚫었는데, 창이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자의 배를 단번에 관통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퍼지던 전염병이 그쳤다. 그러나 이미 24,000명이 죽은 뒤였다. - P424

14-15 미디안 여자와 함께 처형된 이스라엘 남자의 이름은 살루의 아들 시므리였다. 살루는 시므온 지파 가문의 우두머리였다. 처형된미디안 여자의 이름은 수르의 딸 고스비였다. 수르는 미디안 족속한 가문의 우두머리였다. - P424

16-18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부터는 미디안 사람을적으로 여겨라. 온 힘을 다해 그들을 쳐라. 그들은 브올에서 생겼던일과 그 일로 인해 전염병이 돌았을 때 처형된 미디안 지도자의 딸고스비의 일로 너희를 꾀어, 너희의 적이 되고 말았다." - P425

9-11 엘리압의 아들은 느무엘, 다단, 아비람이다. (다단과 아비람은 고라 무리에서 뽑힌 공동체 지도자들로, 고라와 함께 모세와 아론에게 반기를 들어 하나님께 반역한 자들이다. 불이 250명을 집어삼킬 때, 땅이 입을벌려 고라 무리와 함께 그들도 삼켜 버렸다. 세월이 지난 지금도 그들은 경고의 표징으로 남아 있다. 그러나 고라의 자손이 다 죽어 없어진 것은 아니었다.) - P425

헤벨과 헤벨 가문.
헤벨의 아들 슬로브핫은 아들은 없고 딸만 있었다.
그 딸들의 이름은 말라, 노아, 호글라, 밀가, 디르사다.
이들은 므낫세 가문이며, 계수된 사람은 52,700명이다. - P427

52-54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인구수에 따라 그 땅을 유산으로 나누어 주어라. 수가 많은 지파는 많은 유산을 받고, 수가 적은지파는 적은 유산을 받는다. 각 지파마다 계수된 인구수에 따라 유산을 받는다.
55-56 반드시 제비뽑기로 그 땅을 나누어라.
각 지파의 유산은 인구수, 곧 각 조상의 지파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의 수를 근거로, 수가 많은 지파와 수가 적은 지파 사이에서 제비뽑기로 나누어야 한다." - P429

58-61 고핫은 아브람을 낳았다. 아브람의 아내는 요게벳으로, 이집트에서 레위 가문에 태어난 레위 자손이다. 요게벳은 아므람에게서 아론과 모세와 그들의 누이 미리암을 낳았다. 아론은 나답과 아비후엘르아살, 이다말의 아버지다. 나답과 아비후는 규정에 어긋난 제물을 하나님 앞에 드리다가 죽었다.
62 태어난 지 한 달 이상 된 레위 남자의 수는 23,000명에 달했다.
그들은 땅을 유산으로 받지 않았으므로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계수되지 않았다.
- P430

63-65 이들은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요단-여리고 앞 모압 평야에서 계수한 이스라엘 백성이다. 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상대로 인구조사를 실시할 때 계수한 사람들은단 한 사람도 여기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두고 "그들은 죽을 것이다. 광야에서 죽을 것이다.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 P430

2-4 그들이 회막 입구로 가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지도자들과회중 앞에 서서 말했다. "저희 아버지는 광야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께 반역한 고라 무리와 함께하지 않았습니다. 그분은자신의 죄 때문에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두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없어서 저희 아버지의 이름이 가문에서 빠져야한다니, 어찌 된 것입니까? 저희 아버지의 친척들과 함께 저희도 유산을 물려받게 해주십시오."
5 모세가 그들의 사정을 하나님께 아뢰었다.
6-7 하나님께서 판결해 주셨다. "슬로브핫의 딸들의 말이 옳다. 그 아버지의 친척들과 함께 그 딸들에게도 땅을 유산으로 주어라. 그 아버지의 유산을 그들에게 주어라. - P431

8-11 또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일러 주어라. 어떤 사람이 아들을두지 않고 죽으면, 그의 유산을 그의 딸에게 주어라. 딸이 없으면,
그의 형제에게 주어라. 형제가 없으면, 그의 아버지의 형제에게 주어라. 그의 아버지에게 형제가 없으면, 가장 가까운 친척에게 주어,
유산이 그 집안에 남아 있게 하여라. 이것은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명령한 대로, 이스라엘 백성이 지켜야 하는 율례다." - P431

12-14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바림 산에 올라가서,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려고 하는 땅을 바라보아라. 그 땅을 본뒤에는 너도 죽어서, 네 형 아론을 따라 네 조상에게 돌아가게 될 것이다. 이는 온 회중이 신 광야에서 물 문제로 다툴 때, 너희가 그들앞에서 거룩한 경외심으로 나를 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 광야의가데스에서 있었던 므리바(다툼)의 물 사건을 두고 하는 말이다."
- P431

15-17 모세가 하나님께 대답했다. "하나님, 살아 있는 모든 이에게 영을 주시는 하나님, 이 공동체 위에 한 사람을 세우셔서, 그가 이들을이끌게 해주십시오. 그가 이들 앞에서 길을 제시하기도 하고 공동체를 이끌고 돌아오게도 해주십시오. 그래서 하나님의 공동체가 목자없는 양처럼 되지 않게 해주십시오."
- P432

18-21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데려오너라. 그의 안에는 하나님의 영이 있다! 그에게 네 손을 얹어라.
그를 제사장 엘르아살과 온 회중 앞에 세우고,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그를 후계자로 임명하여라. 네 권위를 그에게 넘겨주어 온 이스라엘 백성이 그의 말에 순종하게 하여라. 그는 제사장 엘르아살의조언을 구해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우림의 판결을 사용해 하나님앞에서 기도하며 그에게 조언해 줄 것이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 곧온 공동체의 출입을 지휘하게 될 것이다." - P432

"하나님께서 이렇게 명령하십니다. 남자가 하나님에게 서원하거나 무엇을 하겠다고 맹세한 경우, 그는 자신이 한말을 어겨서는 안된다. 그는 자신이 말한 대로 정확히 지켜야 한다.
- P438

3-5 여자가 어릴 때 자기 아버지의 집에 살면서 하나님에게 서원하게나 서약한 경우, 아버지가 그녀의 서원이나 서약을 듣고도 아무 말하지 않으면, 그녀는 자신의 서원과 서약을 모두 지켜야 한다. 그러나 아버지가 그 서원이나 서약을 듣고 그녀를 만류하면, 그 서원과서약은 무효가 된다. 아버지가 그녀를 말렸으므로, 하나님이 그녀를놓아줄 것이다.
- P438

6-8 여자가 서원을 하거나 경솔하게 약속하거나 분별없이 서약하고나서 시집을 간 경우, 남편이 그것을 듣고도 그녀에게 아무 말 하지않으면, 그 여자는 자신이 서원하고 서약한 대로 행해야 한다. 그러나 남편이 그 서원을 듣고 막으면, 그녀를 묶고 있는 서원과 서약을남편이 취소시킨 것이니, 하나님이 그녀를 놓아줄 것이다.
9과부나 이혼한 여자가 한 서원이나 서약은 그대로 구속력이 있다. - P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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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송한 말씀을 수시로 읊조리다 보면 똑같은 말씀임에도 때와 장소 혹은 마음 자세에 따라 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 P87

이를테면 심히 두려운 환경에 처해서 떨며 기도하다가 시편 27편 1절과 14절인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를 암송하면 마음에 잔잔한 평안이 찾아옵니다. - P87

이미 암송한 말씀을 수시로 기억하여 사모하는 마음으로 거듭 읊조리며 암송할 때 일어나는 묵상이 ‘2단계 묵상‘입니다. - P87

말씀을 많이 암송할수록 서로 관련 있는 말씀들이 일시에 떠올라 차이점과 공통점 또는 복합적인 의미가 그려집니다.
- P87

이를테면, 요한복음 13장 34절 말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와 요한복음 15장 13절 말씀,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와 요한일서 4장 8절 말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의 덕목 열다섯 가지‘와 갈라디아서 5장의 ‘정령의 열매 아홉 가지‘ 중 하나인 사랑과 베드로후서 1장 ‘믿음의 덕목일곱 가지 중 하나인 사랑 등, 내 안에 새겨진 사랑에 관한 말씀들이오버랩되어 떠오르면서 더 깊은 묵상을 하게 됩니다.
- P88

이처럼 여러 성경 구절이 연결되어 새로운 지혜를 깨닫게 되는 묵상이 ‘3단계 묵상입니다. - P88

강의 시작 시간까지 수강생이 3인 이상 출석하면, 나의 환난 극복의간증(시 119:67,71),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살전 5:16-18), 기도 응답의간증(마 7:7,8) 등 말씀암송과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관한 특강을 해주었습니다. - P89

반성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다 결심하는 건 아닙니다. 또한 결심하는 사람은 더러 있지만, 이를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드웁니다. 무엇보다 실천을 지속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 P90

젊은이의 특징 중 하나는 감동을 잘 받고, 새로운 결단을 쉽게 내리고 실천의 첫발을 힘차게 내딛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실로 칭찬할 만한 일이나 지속이 취약하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심성이 순수하고 열정이 뜨거운 건 젊은이의 자랑이지만, 열기가 쉽게 식고 끈기가 부족한 건인생 초년생인 젊은이들의 공통된 약점이기도 합니다.  - P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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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fight against sin is sometimes similar to our fight against flies.
There isn‘t a set number of times you must deny a particular sin in order to ensure
 the temptation will disappear once and for all.  - P123

You mayfind this sin springing up at random seasons, rubbing you the wrongway in various aspects of your life.  - P123

But we must continue to fight itagain and again, until fighting that temptation becomes second nature.  - P123

Then, we can resist it and push it away while we carry on withour day and navigate through our lives. - P123

 And eventually, the day willcome when you realize that temptation does not entice you anymore. - P123

David was greatly distressed becausethe men were talking of stoning him;each one was bitter in spirit because of his sons and daughters.
But David found strength in the LORD his God. 1 Samuel 30:6 - P132

5 When Saul saw the Philistine army, he was afraid; terror filled his heart.
6 He inquired of the LORD, but the LORD did not answer him by dreams or Urim or prophets. - P134

7 Saul then said to his attendants, "Find me a woman who is a medium, so I may go and inquire of her."
"There is one in Endor," they said. - P134

8 So Saul disguised himself, putting on other clothes,
and at night he and two men went to the woman. "Consult a spirit for me," he said, "and bring up for me theone I name." - P135

The Philistines prepare to fight against Israel, and Achish tells David that hemust fight with him. Saul is filled with terror when he sees the Philistine army.
- P135

He inquires of the Lord, but the Lord does not answer him. Saul finds a womanmedium and goes to inquire of her in disguise. When he asks her to bring upSamuel, she realizes he is King Saul. - P135

In thispassagewe see twodifferent responses to a fearful situation. Thefirst two verses introduce David‘s worst nightmare: the Philistines aregoing to war against the Israelites, and he is in the service of a Philistineking. David cannot fight Israel and he cannot side with Israel; both scenarios would endanger his future.  - P136

However, trusting that God will givehim a way out, David gives a calm and wise response.  - P136

Saul, on the otherhand, when faced with a hopeless situation, responds to his fears bygoing against God‘s commands and even undoing his previous efforts toremove all mediums and spiritists.  - P136

Despite his faults, David has formeda habit of seeking the Lord in every difficulty.  - P136

Saul is more desperate toeliminate his fears than to seek God‘s guidance.  - P136

When there seems tobe no way out of our problems, let us set our hearts and minds to seekthe Lord, knowing that true comfort and deliverance are found in Him. - P136

Honduras is the second largest nation in Central America and is known for its rich naturalresources, including beautiful beaches, diverse wildlife, bananas, and coffee.  - P136

As a result of itslong history of political unrest, it is one of the most unstable countries in the region. It suffersfrom extreme poverty, and children-who make up more
 than half the population-areespecially 
vulnerable to the violence that is rampant in the country.  - P136

Dear Jesus, forgive us for the times we forget about You and only call you whentroubles come.  - P137

Increase our love for You so that we may enjoy spending timewith You above all else. In Your name, amen. - P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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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욥기의 사탄이 천상어전회의석상에서 하나님과 논쟁을 벌이고 어느 순간에 반역을 일으켜 나중에 천상에서 쫓겨난 사탄이라고 봐야 하기 때문이다. 복음서나 요한계시록의 사탄은 구약 욥기의 사탄에 비하여 상당히 악하고 반역적 천사로 급진적인 성격변화character change를 거친 존재로 묘사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0:18  - P43

따라서욥기의 사탄과 복음서나 요한계시록의 사탄을 동일시하는 것은 신약성경의 정보를 구약 욥기 본문에 역방향으로 무리하게 삽입하여 읽는 방법으로 적절하지 못한 접근이다. 욥기에서 사탄은 악마가 아니라 욥을 평가하는 면에서 하나님과 대립적인 의견을 가진 천사 중 일원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욥기의 사탄은 아직 신약의 사탄과 동일자라고 보기에는 이르다. - P43

 아마도 5절과 6절, 혹은 7절과 8절 사이의 어느 시점에 사탄은 하나님을 순전하게 경외하는 사람은 아무도없다고 주장해 하나님의 통치권에 흠집을 내려고 했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탄의 도발적 문제 제기를 봉쇄하기 위해 욥의 사례를들었을 것이다. - P44

즉, 사탄은 이 세상 어딘가에는 순전한 의미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이 있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적하는 주장을 펼쳤을 가능성이 크다. 사탄은 하나님의 세계 통치가 순전하지 않다고 주장했을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뇌물에 해당되는 복을 주시고 인간의 경외와 경배를 산 것이라고 주장했을 것이며, 하나님은 이 사탄의 말을 반박했을 것이다.  - P44

사탄은 "하나님, 당신의 자체 발광으로는 인간을 통치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뭔가 반대급부를 기대하고 먼저 인간을 몰래 챙겨주시니까 인간의 하나님 경배가 가능한 것입니다"라고 도발했을 가능성이 있다.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신앙을 기복적, 상호호혜적 거래라고 폄훼했을 것이다. - P45

하나님은 욥을 ‘내종‘이라고부르신다. 아브라함, 모세, 다윗 등에게, 그리고 메시아 예수에게 붙여졌던 ‘내 종‘이라는 애칭을 욥에게 사용하신다. 하나님은 당신의 종욥에게 마음으로 소통함으로써 지상 통치를 위탁해 두고 평안을 누리셨다는 말이다.  - P45

이렇게 도발적으로 대적하는 사탄에게당신의 종을 주의하여 보았느냐고 물으신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감 있게 물으신다. "네가 주의하여 보았느냐"로 번역된 히브리어 어구는 ‘하삼타리브카알‘이다.무언가에 마음을 고정시키다‘를 의미한다. 
즉, ‘마음을 기울여 관찰하다‘는 뜻이다.  - P45

하나님은욥대한 무조건적 신뢰를 드러내신다.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8절 하반절의 히브리어 구문은 욥을 수식하는 두 개의 형용사(탐 뷔야샤르와두 개의 분사(여레 엘로힘 뷔싸르 메라아)로 구성되어 있다. 이쉬 탐 붜야샤르 여러 엘로힘 붜싸르 메라아.
"온전하고"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형용사 탐은 ‘항구여일한 품성‘을 가리키고 "정직하여는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고하나님과의 언약에 충실한 결정을 내리는 행위‘를 가리킨다.  - P45

"하나님을 경외하며"라고 번역된 ‘여레 엘로힘‘은 분사형이다. ‘매사에 야훼를 경외하는 자‘라는 의미다. "악에서 떠난으로 번역된 싸르메리아(악에서 떠난 자)에서 싸르는 ‘떠나다‘를 의미하는 동사 쑤르의남성단수 분사형이다. - P46

 ‘싸르메리아‘는 당시의 우스의 법적인 기준으로 볼 때 욥이 하나님을 항상 두려워하여 어떤 악도 범하지 않았던사람이라는 뜻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욥을 객관적으로 자세하고 철두철미하게 보신 후 욥에 대해 지극히 높은 평가를 내리셨다. 사람은보통 자세히 관찰당할 때 약점이 다 드러나게 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욥을 자세하게 관찰하셨음에도 오히려 욥을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라고 평가하셨다. 이처럼 하나님은 사람을 믿으신다 - P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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