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V] 15 Now it was the governor‘s custom at the festivalto release a prisoner chosen by the crowd. - P48

20 But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persuaded thecrowd to ask for Barabbas and to have Jesus executed. - P48

21 "Which of the two do you want me to release toyou?" asked the governor. "Barabbas," they answered.
22 "What shall I do, then, with Jesus who is called theMessiah?" Pilate asked. They all answered, "Crucifyhim!"
MTHh - P49

24 When Pilate saw that he was getting nowhere, butthat instead an uproar was starting, he took water andwashed his hands in front of the crowd. "I am innocentof this man‘s blood," he said. "It is your responsibility!"

- P49

25 All the people answered, "His blood is on us and onour children!"

26 Then he released Barabbas to them. But he had Jesusflogged, and handed him over to be crucified. - P49

Pilate asks the crowd whether they want to free Jesus or Barabbas, a well-known prisoner. The crowd is persuaded by the Jewish leaders to ask forBarabbas‘s freedom and for Jesus‘ crucifixion.  - P49

Pilate gives in to their requestbut says he is innocent of Jesus‘ blood and that it is their responsibility. - P49

Pilate convenes a trial to determine Jesus‘ fate.  - P50

The ruler finds himself ina difficult situation, facing pressure from all sides: the demands of theangry crowd, the urgent request from his wife, and his own consciencethat knows Jesus is innocent.  - P50

He tries to reason with the crowd, butthey refuse to relent and insist that Jesus be crucified-even if it meansa known criminal is released instead. The entire scene is complete chaos and Pilate‘s trial is nothing more than a sham.  - P50

But even amid thisgross display of injustice, God is at work.  - P50

From the very beginning, He planned to redeem humankind by sending His Son to be condemnedfor our sins and receive the death penalty we deserved. - P50

Seeking to absolve himself of any responsibility over Jesus‘ death, Pilatewashes his hands in a public display of resignation while the people cryout for Jesus‘ blood to be upon them and their children.  - P50

In this scenewe are presented with a vivid, symbolic picture of the gospel.  - P50

Becausewe are covered by the blood of Jesus, we are cleared and cleansed of allwrongdoing before God.  - P50

The guilty verdict has been given to Jesus,
the Lamb of God who takes away the sin of the world.  - P50

Now, we standjustified before the throne of judgment, clothed in Jesus‘ perfect righ-teousness.  - P50

While we were still sinners, we were saved from God‘s wrath. - 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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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자는 이러한 하나님께 욥을 둘러싼 복의 울타리를 무너뜨려보라고 제안한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종 욥의 진짜 민낯을 볼 것이고, 그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예배하는 것이 아님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도발한 것이다.  - P73

여기서 하나님은 욥의 생명에는 손대지말고 자녀에게는 손을 대도 괜찮다고 하셨다. 실로 이 장면은 신비스럽고 다소 불길하다. 믿음이 좋은 사람일수록 실족하기 좋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께 인정받는 의인일수록 "하나님이 나에게도 이유 없이 과도한 징벌을 내리심으로 내 믿음의 견고성을 검증하실 수 있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비유적 내기 장면을 문자적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욥기 1-2장 산문단원에 등장하시는 하나님은 비유언어로 묘사된 문학적 등장인물로서의 하나님이라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에 관한 모든 언어는
‘인간의 이해와 인식 수준‘에 최적화된 은유metaphor이기 때문이다.  - P73

욥기 1~2장에서 뚜렷한 개성과 의지를 갖고 욥의 의로운 삶을 평가하는 야훼 하나님을 단지 문학적 등장인물로만 생각하라는 것은아니다. 사탄과 내기하는 장면에 등장하는 야훼의 말과 행동은 인간의 이해 수준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문학적‘으로 묘사되었다는 의미다. 하나님을 절대주권적 통치권을 가진 절대군주처럼 생각하던 욥기 당시 사람들의 인식과 이해 수준에 맞게 축소적으로 묘사된 하나님 이미지라는 것이다. - P74

 하나님은 욥에게 왜 인간에게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며 동물들을 통치하라고 명령하셨는지창 1:27-28 그 이유를 슬며시 보여주신 셈이다.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는 몽환적인 행복가득한 낙원이 아니다. 억울한 일도 일어나는 야생지다. 심지어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게 만들 정도로 긴장 넘치는 재난도 돌발하는 땅이다."
- P74

그래서 야고보서는 하나님은 악으로부터 시험당하시지 않고 시험하시지도 않는다고 말하면서, 유대인들이 욥기를 하나님의 시험 기사로 읽는 것을 엄히 경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 중 더러는 욥기를 읽으면서 실족했고, 그래서 욥기를 정경에서 제외하려는시도가 있었다. 이에 욥기에 대한 정경 퇴출 투표가 진행되었으나 아슬아슬하게 다득표를 함으로써 욥기는 가까스로 정경 지위를 유지하게 되었다. - 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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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빌라도가 예수님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라고질문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말한 대로입니다!"라고 대답하셨다. 심문을 마친 빌라도는 대제사장들과 모인 무리들을 향해 이렇게 선언했다. "나는 이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그 어떤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 - P289

그러자 헤롯 안티파스는 곁에있던 군인들과 함께 예수님을 무시하고 조롱한 후에, 예수님의 무죄를 증명하면서도 왕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조롱의 표시로 밝고 화려한 의상을 입힌 후에 빌라도에게 다시 돌려 보냈다. 그래서 늘 원수처럼 지내던 헤롯과 빌라도는 그날만큼은 서로 친구가되었다. - P290

23:18-21하지만 그곳에 모인 유대인들은 모두 한목소리로
"저 예수라는 사람을 없애버리시오! 우리에게는 바라바를 풀어주시오!"라고 소리쳤다. 바라바는 예루살렘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그 과정에서 사람을 죽여서, 살인죄로 감옥에 갇혀 있던 사람이었다. 그러자 예수님을 풀어주려고, 빌라도는 다시 그곳에 모인 유대인들을 향해 예수님은 무죄라는 말을 했다. 하지만 그곳에 모인유대인들은 소리를 지르면서 이렇게 말했다. "십자가형에 처하시오! 예수를 십자가형에 처하시오!" - P291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빌라도는 그곳에 모인 유대인들이 요구하는 대로 예수님을 십자가형에 처하도록 판결했다. 그렇게 총독 빌라도는 그곳에 모인 유대인들이 요구했던 사람, 바로 폭동과 살인죄로 감옥에 갇혀 있었던바라바라는 사람은 풀어주었고, 오히려 아무 죄도 없었던 예수님은 그곳에 모인 유대인의 요구대로 십자가형으로 사형 집행되도록 넘겨주고 만 것이다. - P292

결국 예수님을 바로 믿는다는 것은 이 고집스러운 태도에서 신실함으로 바뀌는 것이라 믿는다. 그렇다면 그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방향과 태도에 달려 있다. - P294

나는 믿는다. 예수님의 신실함이이 땅의 완고함을 이길 것을 말이다. 그래서 성령님께 간절히 도움을 구한다. 오늘도 세상 사람들의 고집스러운 길이 아니라, 주님의 신실한 길로만 갈 수 있도록. 바로 나부터 말이다. - P295

"주여! 우리는 이따금 분명히 잘못된 길에서 고집을 피우고,
분명히 죄악된 길에서 완고해질 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부드럽게 해 주셔서 회개하고 고치게 하여 주소서!  - P295

주님이 가신 그신실한 길을 힘들더라도 감당하게 도와주소서! 우리가 더 이상 예수님과 말씀을 못 박는 흐름 속에서 기뻐하지 않게 하소서. 오히려 주님과 함께 억울함을 당하고 견디는 흐름 속에서 신실하게 기도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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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내게 인생의 교훈을 가르치셔서내가 그 길을 끝까지 따라가게 하소서.
내게 통찰력을 주셔서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게 하시고,
내 모든 삶이 오랜 순종의 길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계명의 길로 나를 인도하소서.
쭉 뻗은 그 길을 가는 것이 참으로 좋습니다!
탐욕 가득한 보화가 아니라지혜로운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게 하소서.
헛된 것들에서 눈길을 돌리게 하시고먼 순례 길을 가는 내게 힘을 주소서. - P370

주님의 종인 내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그 말씀을 내가 죽기 살기로 붙듭니다!
고난당할 때 그 말씀이 나를 붙들고주님의 약속이 내 원기를 회복시켜 줍니다. - P371

주님의 책망을 받아들이기 전, 나 이리저리 방황했지만 주이제는 주님의 말씀에 보조를 맞춥니다.
주님은 선하시며 선의 근원이시니,
그 선하심으로 나를 가르치소서.
악인들이 나를 두고 거짓말을 퍼뜨려도나는 주님 말씀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저들의 말은 비곗덩어리처럼 역겹지만주님의 계시는 나를 춤추게 합니다.
나의 고난이 변하여 최선의 결과를 냈으니내가 주님의 고난 교과서로 배우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는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가금광에서 찾은 금맥보다 더욱 귀합니다. - P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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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풀은 해치지 마라. 푸른 것은무엇이든 해치지 말고, 나무 하나도 해치지 마라. 다만 사람들만 해치되, 이마에 하나님의 도장이 찍히지 않은 자들만 해쳐라." 그들은괴롭히기만 할 뿐 죽이지는 말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다섯달 동안 괴롭혔는데, 그들이 주는 고통은 전갈에게 쏘이는 것 같은고통이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사람들은 고통받느니 차라리죽으려고 스스로 목숨을 끊을 방도를 찾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찾지못할 것입니다. 죽음이 그들을 피해 다닐 것이기 때문입니다. - P845

20-21 이런 무기에 죽임을 당하지 않고 살아남은 자들은 계속 전처럼멋대로 살아갔습니다. 삶의 길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귀신들에게 예배하던 것을 멈추지 않았고, 보거나 듣거나 움직이지 못하는 금, 은,
놋쇠덩어리, 돌, 나무 조각들을 삶의 중심으로 삼던 것을 그만두지않았습니다. 마음의 변화를 보여주는 어떤 기미도 없었습니다. 여전히 살인, 점치는 일, 음행, 도둑질에 빠져 지냈습니다. - P846

8-11 하늘에서 들려오는 그 음성이 다시 내게 말했습니다. "가서, 바다와 땅을 딛고 서 있는 그 천사의 손에 펼쳐져 있는 책을 받아라."
나는 그 천사에게 올라가서 말했습니다. "내게 그 작은 책을 주십시오." 그가 말했습니다. "이것을 받아서 먹어라. 이것은 꿀처럼 달겠으나, 너의 배에서는 쓸 것이다." 나는 그 작은 책을 천사의 손에서받았는데, 그것은 입에서는 꿀처럼 달았지만, 삼키자 배가 쓰라렸습니다. 그때 "너는 가서, 많은 백성과 나라와 언어와 왕들을 향해 다시 예언해야만 한다"는 음성이 내게 들려왔습니다. - P847

 일곱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점점 커지는 음성으로 하늘에서 노랫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이제 세상 나라는우리 하나님과 그분의 메시아 나라!
그분이 영원무궁토록 다스릴 것이다! - P848

13-17 그 용은 자기가 땅으로 내쫓긴 것을 알고서, 남자 아이를 낳은여자를 쫓아갔습니다. 그 여자는 커다란 독수리 날개를 받아서 사막의 한 장소로 날아가, 거기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그 뱀을피해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편안히 지냈습니다. 뱀은 그녀를 물에 잠기게 하여 익사시키려고 강물 같은 물을 토해냈지만, 땅이 그녀를도와서 용이 입에서 토해낸 물을 삼켜 버렸습니다. 분을 이기지 못한용은 그 여자에게 격노하여, 그녀의 남은 자녀들,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언을 굳게 지키는 자녀들과 전쟁을 하러 나갔습니다. - P851

13 나는 하늘에서 들려오는 한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렇게 기록하여라.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사람들은 복되다. 그렇게 죽는 것이얼마나 복된 일인지!"
"그렇다." 성령이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그토록 힘겨웠던 일을 끝내고 복된 쉼을 얻는다. 그들이 행한 일은 그 어떤 것도 헛되지 않다. 하나님께서 마침내 그 모든 것으로 인해 그들에게 복을 주신다." - P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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