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V] 9 Throughout the tribes of Israel, all the peoplewere arguing among themselves, saying, "The king de-livered us from the hand of our enemies; he is the onewho rescued us from the hand of the Philistines. Butnow he has fled the country to escape from Absalom; - P98

13 And say to Amasa, ‘Are you not my own flesh andblood? May God deal with me, be it ever so severely, ifyou are not the commander of my army for life in placeof Joab."" - P99

15 Then the king returned and went as far as the Jordan.
Now the men of Judah had come to Gilgal to go out andmeet the king and bring him across the Jordan. - P99

The tribes of Israel argue among themselves about how they are to bringthe king back. Meanwhile, David asks the elders of Judah to bring him backas king because they are his relatives.  - P99

He also promises Amasa the positionof commander instead of Joab. On hearing this, the men of Judah invite theking back. They go to meet him at the Jordan river. - P99

The people who had supported Absalom as king now switch their allegiance 
back to David. After Absalom‘s death, they remember the goodold days under David‘s reign.  - P100

They recognize that David is the one whosaved them from the ruthless Philistines and decide that the king shouldreturn from exile.  - P100

There are times when Satan blinds us to the goodnessof God‘s rule.  - P100

When we fall prey to his lies, the consequences are alwaysregrettable.  - P100

But God, in His mercy, is eager to forgive us whenever werecognize our sins and repent.  - P100

It takes humility to swallow our prideand acknowledge the mistakes that we made. But let us be encouragedthat genuine repentance brings healing to our relationship with Godand with others. - P100

David learns that the people of Israel are planning to welcome him backto Jerusalem as their king. He sends the priests Zadok and Abiathar tohelp Judah take the lead in bringing about his return.  - P100

He strategicallyappoints Amasa, who was Absalom‘s army commander, as the head ofhis army. This act sidelines Joab-perhaps because he disobeyed Davidby executing Absalom-but it will help unite a divided kingdom. Inthis unique turn of events, God restores the kingdom to David - P100

Today,
God is still in the business of restoring His people to their intendedpurpose. Let us remain attentive to how the Holy Spirit moves throughpeople and circumstances and build our plans upon the work that Hehas already started. - P100

Thank you, Lord, for reminding me that You are the God of restoration. - P101

 I praythat you would use me as an instrument of peace and reconciliation wherethere is conflict. In Jesus‘ name, amen. - P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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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산당을세우고 우상으로 내 거룩한 이름에 먹칠을 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들은 나를 예배하는 처소 바로 옆에서 얇은 담 하나를 사이에 둔 채우상숭배 산당들을 세우고, 더러운 의식으로 내 거룩한 이름을 진창에 처박았다. 그러니 내가 어찌 진노 가운데 그들을 멸하지 않을 수있었겠느냐? 이제 창녀짓을 그치고, 그들의 왕들이 들여온 악취 나는 우상들을 모두 없애게 하여라. 그러면 내가 그들이 사는 곳으로옮겨 가서 영원히 그들과 함께할 것이다. - P590

10-14 온 이스라엘이 우상을 좇아가자, 거기에 편승하여 나를 버리고떠난 레위인들은 그 모든 잘못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이제부더 그들은 성소에서 머슴 일만 하게 될 것이다. 문지기 일이나 성전허드렛일을 맡아서, 백성이 가져오는 희생 제물을 잡아주고 그들을섬기는 일을 하게 될 것이다. 우상들의 제사장 노릇을 하며 내 백성이스라엘을 걸려 넘어지게 한 그들이니, 내가 반드시 그들을 벌하기로 맹세했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그렇다. 그들은 자신들이 저지른일의 대가를 치를 것이다. 이제 그들은 제사장직에서 해고되었다.
더 이상 내 앞에 나아와 내 거룩한 기물들을 돌보는 일을 하지 못한다. 거룩한 곳에 더 이상 들어가지 못한다! 그들은 추악하고 역겨웠던 삶의 부끄러움을 짊어지고 살아야 한다. 이제부터는 청소와 심부름이 그들의 일이다. 그것이 전부다. - P593

15-16 그러나 모두가 나를 등지고 떠났을 때도 신실하게 나의 성소를지키고 돌보았던 사독의 자손 레위인 제사장들은 내 앞에 나아와나를 섬길 것이다. 그들은 엄숙하게 희생 제물을 바치는 제사장의일을 수행할 것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그들만이 내 성소에 들어올 수 있다. 그들만이 내 상에 가까이 와서 내 일을 도우며 나를 섬길 수 있다. - P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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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잠깐 여기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러한 정복전쟁은 지나치게 잔인한 것이 아닐까요? 왜 하나님은 가나안 족속들을진멸하라고까지 명령하시는 것일까요?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당시 가나안 사회는 누군가 멈추어 주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성적으로 문란한 바알 종교를 섬기고 있었고, 심지어갓난아이를 불에 태워 재물로 드리는 관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렇듯 약자들만을 희생시키는 사악한 관습이 계속된다면, 가나안 사회 자체도 붕괴될 위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합당한 처벌이 필요했습니다.  - P89

어떤 분들은 심판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불편한 마음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히틀러 같은 잔악한 짓을 저지른 사람을 피해자들과 똑같이 대하시는 하나님을 정의롭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피해자의 눈물을 외면하고 가해자를 벌하지 않는 하나님을 예배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가나안 진멸 명령은 정의로운 심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그 정의로운 심판을 집행하는 하나님의도구였습니다. - P89

결국 이스라엘의 적은 가나안이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적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내부에 있었습니다.
이는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 우리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는 죄임을 알려 줍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했지만, 거기서 진정한안식을 주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안식은 이스라엘 안에 있는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여호수아가 진정한 안식을 주지 못했다고 말해 줍니다(히 4:8). - P90

그렇다면 누가 진정한 안식을 줄 수 있을까요? 히브리서는 우리에게있는 대제사장인 예수 그리스도야말로 진정한 안식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참조. 히 4:15). 우리 역시 이스라엘과 똑같이 우리 내부에 원수와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대신 하나님의 원수가 되셔서,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를 모조리 받으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우리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십니다(요 14:2-3). 여호수아가 단지 지상의 땅만주었다면,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하늘의 안식처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여호수아보다 훨씬 더 위대한 분이십니다. - P90

그러나 전쟁에 대한 기록이 대부분이라 하여도 이후에 이들이 사사로서 통치한 기간과 비교하면 전쟁의 시기는 매우 짧습니다. 사사들은 그 기간 동안, 사사의 본분인 율법을 따라 백성을 통치하는 일을감당하였습니다. - P93

또한 삼손의 죽음은 다른 사사들과 달리 홀로 자신을 희생하여 블레셋에서부터 백성을 구원합니다. 성경은 그의 죽음을 이렇게 기록합니다.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에 죽인 자보다 더욱 많았다.
라"(삿 16:30). 마찬가지로 예수님은 홀로 십자가에서 희생하셔서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삶의 내용과 방향은 모두 달랐지만, 삶의 처음과 끝은 예수님과 너무나도 닮았던 삼손, 그의 탄생과 죽음이 가리키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다시 하나님과 자신의 말씀으로 돌이키고자 사사들을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실패하고타락하였습니다.  - P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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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신명기 28장부터 여호수아 8장까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 전체를 이해하는 핵심적인 가르침이 있습니다. 바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P80

모세가지은죄 때문에 거기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그 땅을 바라보고 죽습니다. 그리고 하나
‘님은 여호수아를 부르셔서 모세의 뒤를 잇게 하십니다(수 1:2). 하나님은여호수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하리라"(6절). 그리고 덧붙이십니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수 1:8) - P81

계속해서같은주제가되풀이되는 것이 보이시나요?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실제 경험을 통해 더욱 분명히 알려 주고 계십니다. - P83

이야기를 성경 전체로 넓혀 보면 답이 보입니다. 성경 전체를 보면,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에 모두 순종했는데도 여기 나와 있는 복을 받지못하고, 말씀을 어긴 적이 단 한 번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를 몽땅 받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왜그랬을까요? 그분이 우리가 마땅히 순종해야하는 율법을 우리대신 순종하시고, 우리가 져야 하는 죄짐과 저주를 우리 대신 지셨기 때문입니다(고후 5:21). 그래서 우리는 죄를 범했음에도불구하고 용서받고, 예수님이 행한 순종을 우리의 것으로 얻게 되었습니다. - P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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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그의 부모가 말했다. "우리 백성이 사는 이 근방 처녀들 가운데는 여자가 없더냐? 꼭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에게서 아내를 얻어야 되겠느냐?"
그러나 삼손은 아버지에게 말했다. "그 여자를 얻어 주십시오. 그 여자야말로 제가 원하는 사람, 제 짝입니다."
" 삼손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 일 배후에 하나님이 계신 것과 그분이 이일을 블레셋 사람을 치실 계기로 삼고자 하시는 것을 몰랐다. 당시에는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지배하고 있었다.) - P151

"이렇게 외치고 나서 삼손은 턱뼈를 던져 버렸다. 그는 그곳을 라맛레히(턱뼈 언덕)라고 불렀다.
18-19 삼손은 갑자기 목이 몹시 말랐다.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주께서 주님의 종에게 이 큰 승리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를목말라 죽게 하셔서 저 할례 받지 못한 자들의 손에 넘기시렵니까?"
그러자 하나님께서 레히의 오목한 바위를 터뜨리셨다. 그곳에서 물이 솟아 나와 삼손은 그 물을 마시고 기운을 되찾았다. 그가 다시 살아났다! 그래서 그곳을 엔학고레 (부르짖는 자의 샘)라고 불렀다. 그샘은 오늘까지 레히에 그대로 있다.
20" 삼손은 블레셋 사람이 다스리던 시대에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의사사로 있었다. - P155

15 들릴라가 말했다. "당신은 나를 믿지도 않으면서 어떻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요? 당신이 그 큰 힘의 비밀은 내게 말해 주지 않으면서, 고양이가 쥐한테 하듯이 나를 가지고 논게 벌써 세 번째예요."
16-17 들릴라는 날마다 끈질기게 졸라 대며 그를 괴롭혔다. 마침내 질려 버린 삼손은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속을 털어놓고말았다.
삼손이 그녀에게 말했다. "나는 머리에 한 번도 면도칼을 댄 적이 없소. 나는 잉태되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나실인이었소. 내 머리털을밀면 나는 힘이 빠지고 무력해져서 여느 인간과 다를 바 없게 될 것이오" - P157

21-22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잡아서 두 눈을 뽑고, 가사로 끌고 내려갔다. 그들은 삼손에게 쇠고랑을 채워 감옥에서 맷돌 가는 일을 시켰다. 그러나 그의 잘린 머리털은 다시 자라기 시작했다. - P157

29-30 그런 다음 삼손은 건물을 떠받치고 있는 중앙의 두 기둥에 이르러, 하나는 오른손으로 다른 하나는 왼손으로 밀기 시작했다. 삼손이 "나를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죽게 해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으며있는 힘을 다해 두 기둥을 밀어 내니, 신전 안에 있던 군주들과 온백성 위로 그 건물이 무너져 내렸다. 삼손이 죽으면서 죽인 사람이,
그가 살았을 때 죽인 사람보다 더 많았다. - P159

"이 사람 미가에게는 개인 예배실이 있었다. 그는 에봇과 드라빔 우상을 만들고, 아들 가운데 한 명을 자기 집의 제사장으로 세웠다.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다. 사람들은 무엇이든 자기 마음에 원하는 대로 행했다. - P160

레위인이 그 제안을 좋게 여겨 미가의 집에 살기로 했다. 젊은이는 그 집에 잘 적응하여 한 가족처럼 되었다. 미가는 그 젊은 레위인을 자기 집의 제사장으로 삼았다. 이 모두가 미가의 집에서 일어난 일이다.
13 미가가 말했다. "레위인을 제사장으로 두었으니, 이제 하나님께서내가 하는 일마다 틀림없이 잘되게 해주실 것이다." - P160

19그들이 그에게 말했다. "쉿! 아무 소리 마시오. 우리와 함께 갑시다. 우리의 어른과 제사장이 되어 주시오. 한 사람의 제사장이 되는것과 이스라엘의 한 지파와 그 가문 전체의 제사장이 되는 것 중에어느 쪽이 더 중요한 일이겠소?"
20 제사장은 기회를 붙잡았다. 그는 에봇과 드라빔 우상과 새긴 우상을 가지고서 군인 무리에 합류했다. - P162

30-31 단 지파는 자신들을 위해 훔쳐 온 신상을 세웠다. 훗날 그 땅을빼앗길 때까지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후손이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었다. 실로에 하나님의 성소가 있는 동안,
줄곧 그들은 미가가 만든 신상을 자신들을 위해 그곳에 모셔 두었다. - P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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