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농부이신 하나님은 그분의 정확한 타이밍에 믿음의 결실을 보신다. 그분은 적절한 수확기를 놓치거나 서두르는 법이 없으시다. 그 결실을 위해선 오직 ‘온전한 신뢰가 무르익어야 했다. - P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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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너는 팔짱을 낀 채 그저 보고만 있었다.
낯선 자들이 네 형제의 군대를 붙잡아 끌고 가는데도,
사악한 외적들이 예루살렘을 공습하여 약탈하는데도,
그저 수수방관했다.
너도 그들 못지않게 악질이다.
자기 형제가 얻어맞고 있는데 고소해하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유다의 아들들이 진창에 처박히는 것을 보고 깔깔 웃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고생하고 있는 그들에게 큰소리를 해대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삶이 파탄 난 그들을 되레 이용하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그들의 고난, 그들의 비참한 모습을 보며 웃고 떠들다니,
다른 민족들은 몰라도 너만큼은 그래서는 안되었다.
얻어맞아 바닥에 쓰러진 그들의 옷을 벗겨 가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길 끝에서 기다리고 섰다가 피난민의 길을 막지 말았어야 했다.
모든 것을 잃고 목숨만 건진 무력한 생존자들에게 등을 돌리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 P737

그러나 시온산은 다르다. 그곳에는 쉼이 있다!
그곳은 안전하고 거룩한 장소!
강탈자들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야곱 가문이제 것을 다시 찾을 것이다.
그날 야곱 가문은 불이 되고,
요셉 가문은 맹렬한 화염이 될 것이며,
비어버에서 가문은 밀짚이 될 것이다.
소에서는 화염에 휩싸여 연기로 사라질 것이다.
잿더미만 남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 P738

시온산의 구원받은 남은 자들이에서의 산에 들어가,
정의롭고 공정하게 다스릴 것이다. 이 분하나님 나라를 높이는 통치를 펼칠 것이다. - P738

그는 우리 수준의 사람이다. 요나는 심지어 바른 일을 할 때도(결국 니느웨에서 말씀을 전하기는 하지만 잘못을 저지른다(하나님께 화를 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 요나의 어리석음을 재료 삼아 일하시고, 결국 당신의 목적을 이루어 내신다. - P740

9요나가 대답했다. "나는 히브리 사람입니다. 바다와 육지를 창조하신 하늘의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이오.
10그 말에 흠칫 놀란 선원들은 겁에 질려 말했다. "대체 당신이 무슨일을 저지른 거요?" 요나가 이야기를 들려주자, 선원들은 그가 하나님을 피해 달아나는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P742

16 선원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그들은 바다에 대한 두려움 대신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에 사로잡혔다. 그들은 하나님께 경배했고, 제물을 바치고 서약을 했다.
17그때 하나님이 한 거대한 물고기를 보내시니, 그것이 요나를 집어삼켰다. 요나는 사흘 낮과 밤을 그 물고기 뱃속에 있었다. - P743

10 하나님께서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키는 것을 보시고, 그들에 대한 생각을 정말로 바꾸셨다. 그들에게 행하겠다고 말씀하신 일을 행하지 않으셨다.
1-2 요나는 화가 치밀어 올랐다. 그는 분을 터뜨리며 하나님4 께 소리를 질러 댔다. "하나님! 내 이럴 줄 알았습니다. 고국에 있을 때부터 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시스로 도망치려고 했던 것입니다! 주님은 지극히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신분이라는 것을, 웬만해서는 노하지 않으시고, 사랑이 차고 넘치며,
벌을 내리려고 했다가도 툭하면 용서해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내가진작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 P745

10-11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 네가 아무 수고한 것도 없는 그나무에 대해, 네 마음이 하룻밤 사이에 즐거움에서 분노로 바뀌었단말이냐? 그 나무는 네가 심지 않았고 물 한번 준 적 없으며, 그저 어느 날 밤에 자랐다가 다음 날 밤에 죽었을 뿐이다. 그렇다면, 아직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못하는 철부지 같은 자들이 십만 명이나 되고,
아무 죄 없는 동물들이 가득한 이 큰 도성 니느웨에 대해, 내가 내 마음을 분노에서 즐거움으로 바꾸지 못할 까닭이 무엇이란 말이냐?" - P746

미가는 주전 8세기에 혜성같이 등장하여 예언자로 활동하고 문서를 남긴 기라성 같은 문서 예언자‘ 4인방(다른 셋은 이사야, 호세아, 아모스)의 마지막 멤버였다.  - P748

사람들을 일깨워 하나님의 임재와 그분의음성에 반응하게 했던 동료 예언자들처럼, 그 역시 은유의 귀재였다. 다시 말해, 미가는 언어를 우리가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냄새 맡을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맛볼 수 있는 어떤 것을 규정하거나밝히는 도구로만 사용하지 않았다. 그는 언어를 사용해 우리를 하나님이 현존하시는 세계 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분의 임재를 경험한다는 것은, 우리의 감각 경험이 가리킬 뿐 잡아내지는 못하는, 보다 더큰 세계 속으로 들어간다는 의미다. 그곳에는 사랑과 자비, 정의와믿음, 죄와 악 같은 실재가 있고, 무엇보다 하나님이 계신다. - P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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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너희가 이 말을 하였은즉 볼지어다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을 불이 되게 하고이 백성을 나무가 되게 하여 불사르리라 렘 5:14이 말씀을 통해 미처꿈꾸지 못했던 부르심이 열리기 시작했다. 삶의 지평이 새롭게 펼쳐지는 듯했다. 하나님께서는 이 말씀과 함께 강력한 내적 음성을 주셨다. - P59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나의 궁극적인 부르심이 교회로 향한다고 말씀하셨다.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대안이 교회 위에 있으며, 그분은 교회를 통해 일하시고, 선교 단체는 교회를 돕기 위해 존재한다고 하셨다. - P59

나의 이십 대는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확실히 알고자 하는 갈망과 몸부림으로 채워진 시간이었다.
청년들에게 도전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거다. 청년의 시기는 그어느 때보다도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자신의 인생을 향한 그분의계획과 인도하심을 여쭈어야 한다. 전능하신 분께 엎드려 있다보면 인생을 배운다. 그분의 보좌 위에서 우리 삶을 내려다볼 수있다. 이 엎드림으로 인생의 내력을 키우고 약속에 대한 응답과 확신으로 내공을 쌓는다. - P61

어느 날,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바이올린 명강사에게 음악 영재가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이냐고 물었다가 의외의 답을 들었다. 그것은 ‘적기 교육‘이었다.
천부적인 재능이나 끈질긴 노력 등의 이상적인 답이 나올 줄 알았는데, 적기 교육이야말로 영재에게 필요한 재능과 노력을 현실적으로 앞지를 수 있는 열쇠라는 게 놀라웠다. 그뿐 아니라 아무리 탁월한 재능이 있고 노력을 쏟아도 적절한 시기의 교육을 놓치면 결코 이르기 힘든 단계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
- P61

그렇다면 ‘영혼의 적기 교육‘은 언제 해야 할까? 늦어도 청년의때에 완성돼야 한다. 이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영적 태도‘를 배워야 한다. 그런데 이는 딱 한 가지 본질만 인식하면 자동으로갖춰진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있다는 믿음."
바로 이것이 믿음의 영점 조준이다. 단순하다. 그런데 이 단순한 진리를 삶에 적용하는 청년은 드물다. 이 믿음만 있으면 하나님께 ‘올인‘(All In)할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께 전부를 걸면 하나님은 우리의 전부가 되어주신다. - P62

"예수님을 네 인생의 구주로 영접하지 않겠니?"
미니는 "‘"라고 대답했다(그러겠다는 의미였다). 그녀는 10년이상 죽음의 공포와 우울증에 시달리며 하루도 수면제 없이는 잠을 잘 수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사랑했던 사람들의 갑작스런 죽음을 여러 번 경험하며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그 삶을 완전히 억누르고 있었다.
그런데 그녀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겠다며 "‘"라고 말하는 순간, 말할 수 없는 기쁨과 자유가 찾아왔노라고 눈물로 고백했다. 나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경이로운 일 앞에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는 영적 환희를 느끼며 쉽게 말을 이어갈 수 없었다.
다음날 미나가 잔뜩 상기된 목소리로 전화를 걸어왔다. 10년만에 처음으로 수면제 없이 한 번도 깨지 않고 깊은 잠을 잤다며기뻐했다. 나는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 P67

당시 예배 인도자를 설교자로 세우는 일이 없었고, 더욱이 여성 사역자를 공동체 담당자로 세운 선례가 없었기에 발령 소식에기뻐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감사하지 않을 이유도 없었다. 큰은혜요 기회였다. - P71

그분은 최상의 ‘조건‘을 허락하시는 게 아니라 ‘변화‘를 약속하신다. 우리가 준비된 사람으로 서서 그분이 이루실 무한한 변화를 꿈꾸길 바라신다. 그리고 그 변화의 주역이 바로 우리 자신이길 원하신다.
또한 우리를 단지 가능성의 땅에 세우기보다 우리 자체가 그분의 가능성이길 원하신다. 척박하고 황폐하며 무너진 곳을 보수하여 기필코 길을 내고 그곳을 끝내 영적 거주지로 일궈내는믿음의 사람, 믿음의 사람들은 모두 이 가능성의 사람‘이다. - P77

기도만이 모든 사역의 엔진이다. - P78

기도했기에 반드시 성공이나 부흥이 따라오길 기대하는 건 신앙의 심각한 함정이다.기도의 헌신과 부흥의 상관관계는 늘 필연적이지만, 부흥이 기도에 뒤따른다는 기대는 매우 위험하다.  - P80

기도는 그저 하나님 앞에 선 영혼의마땅한 태도이고, 가장 건강한 존재 방식이다. - P81

예배는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드러낸다. 어떻게 예배하는지를보면 어떻게 사는지가 보인다.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갈망, 사랑의 온도, 집중력, 관계적 친밀함, 전부를 쏟는 충분한 몰입, 이모든 것이 예배 안에 여실히 드러난다. 적당히 예배하면서 최상의 삶을 기대하지 마라. 예배에 소홀하면서 삶을 자신하지 마라.
그 삶은 겉만 번지르르할 뿐이다. - P81

하나님께서는 이 시기에 아주 중요한 사역 원칙과 전략을 가르쳐주셨다. 정체기에 느끼는 불안을 다른 사역이나 대체 활동으로해소하려 하지 말고, 본질로 돌아가라고 말이다.
‘오로지 기도에 집중해라. 대안을 찾지 마라. 대체 활동을 늘리지 마라. 요란한 행사로 시선을 끌지 마라. 얄팍한 전략을 끌어들이지 마라.‘ - P83

눈송이가 하나하나 쌓일 때, 그 하얗고 솜털 같은 것들에서는육중한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러나 수북하게 쌓여 임계점을 넘는 순간, 그 무게를 지탱하던 것들이 와르르 무너지곤 한다.
간절히 기도해도 현실에 아무런 변화가 없을 때 의심과 회의감이 밀려들지만, 그럼에도 기도 쌓는 일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기도의 임계점을 넘어서는 순간, 마치 수북이 쌓인 눈이 견고한 무언가를 한순간 무너뜨리듯이 기도도 불가능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 P85

우리는 인생 가운데 답이 보이지 않는 문제를 숱하게 만난다.
그럴 때 답을 쉽게 쓰지 못하거나 문제 풀이 자체를 포기하는 사람이 태반이다. 어려운 수학 문제에 머리가 아프듯이 답이 보이지않는 삶의 문제 앞에서 영혼은 진통을 겪는다. 하지만 미지의 수학 문제를 풀 때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뉴런이 왕성하게 생성되고 지적 능력이 계발되듯이,  - P105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영혼의 신음을 통해 영적 세포도 활발히 생성되고 영성도 계발된다.
이 문제 풀이 과정은 바로 기도의 씨름이다. 하나님의 뜻과 계시는 객관식 답안처럼 주어지지 않는다. 엎드려 머물러야 한다.
그만큼 하늘이 열리기 때문이다. - P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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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ristian faith is a journey of trust and discovery. Scripture teaches that "we liveby faith, not by sight" (2 Cor. 5:7). We may not know exactly wherewe are going, but we trust that as we move forward with hearts look-ing upward, God will lead us every step of the way. - P105

16 No, this is what was spoken by the prophet Joel:
17 In the last days, God says, I will pour out my Spiriton all people. Your sons and daughters will prophesy,
your young men will see visions, your old men willdream dreams. - P110

21 And everyone who calls on the name of the Lord will be saved. - P111

Peter addresses the crowd and explains to them what is happening throughthe words of the prophet Joel.  - P111

God said He would pour out His Spirit uponeveryone in the last days. Visions, dreams, prophecies would be seen andspoken by many.  - P111

Wonders in nature would be displayed before Jesus‘ secondcoming.  - P111

And all who call upon Him would be saved. - P111

The sheer magnitude of God‘s outpouring of His Holy Spirit is a causefor great wonder, even for those of us reading about it today.  - P112

Surround-ed by the other eleven apostles, Peter explains to the assembled crowdwhat it is they are seeing and hearing nothing less than the fulfillmentof Scripture.  - P112

Whoever they may be and wherever they may come from,
each and every person in the crowd that day is included in God‘s prom-ise through the prophet Joel.  - P112

Young and old, male and female, all God‘sservants will experience His supernatural presence and empowermentfor ministry.  - P112

Through Jesus, God will call and work powerfully throughmen and women from all backgrounds and social standings in theselast days. - P112

Once again, Peter emphasizes that the experience of this group of Gal-ileans is not exclusive to them.  - P112

Everyone who calls on the name of theLord will be saved.  - P112

The gift of tongues poured out on this small band ofdisciples is just the beginning of the signs and wonders of God to come.
- P112

Even greater things are to come 
in the last days.  - P112

We can hear the senseof urgency in Peter‘s words as he appeals to the crowd that has gathered.
This sense of urgency permeated the Early Church and should remaina hallmark of the church in our day.  - P112

We continue to live in the last daysand should be expectant and prepared for the return of Jesus. - P112

Lord, continue to pour out Your Spirit in these last days before Your return.
Increase the power of Your witnesses on earth in abundance so that we mightexperience a great harvest of souls in this broken, dying world. In Your name,
amen. - P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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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ey saw what seemed to be tongues of fire that sep-arated and came to rest on each of them.

4 All of them wer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and beganto speak in other tongues as the Spirit enabled them.
- P106

7 Utterly amazed, they asked: "Aren‘t all these who arespeaking Galileans?

8 Then how is it that each of us hears them in our nativelanguage? - P104

The day of Pentecost comes, and the Holy Spirit comes upon the apostlesas a strong wind. They all start speaking in different tongues.  - P107

Jews who hadcome from other nations hear them and are bewildered. They wonder howthese simple Galileans can do this. But some people mock them saying theyhave had too much to drink. - P107

Waiting is not easy for most of us. But obeying the instructions of theirLord, the disciples come together to pray and wait.  - P108

It is Pentecost, andJews and Jewish converts from nations throughout the known worldgather in Jerusalem to commemorate the giving of the Law to Mosesand to celebrate the harvest. But this Pentecost is like no other.  - P108

As Jesuspromised, the Holy Spirit comes upon the disciples like tongues of fire.
Through the enabling of the Spirit, the disciples declare the salvationoffered through Jesus, the Messiah. - P108

 The Law of Moses is eclipsed by thegrace found in Jesus, and the new harvest to be celebrated is that of thenations who, through the witness of the disciples, will be gathered intoGod‘s kingdom. - P108

This small band of faithful disciples from Galilee is met by the crowdsin Jerusalem with a reaction of both wonder and cynicism.  - P108

When God‘sSpirit moves among His people, empowering them as His witnesses,
others will notice. Their responses, however, are always mixed. Somerespond in wonder, recognizing that something divine is happening.
Others react cynically, explaining away divine empowerment as a cheapparlor trick or as the behavior of people who are not in their rightminds.  - P108

The gospel message will not always be welcomed or accepted.
Our responsibility as disciples is to seek the empowering of the Spirit aswe testify to the good news of Christ.  - P108

The rest is up to God. - P108

Lord, You are God over all nations. I rejoice that all may come to You just asthey are, knowing that through Jesus, they are accepted.  - P109

Thank you for theopen borders of Your kingdom that beckon to all people. In Jesus‘ name, amen. - P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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