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윗이 두렵지 않았다기보다는 그 순간 두려움이 끼어들새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이 결정엔 예측이나 계산이 없었다. 왜냐하면 정확히 말해 ‘본능‘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본능. - P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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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윗이 두렵지 않았다기보다는 그 순간 두려움이 끼어들새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이 결정엔 예측이나 계산이 없었다. 왜냐하면 정확히 말해 ‘본능‘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본능. - P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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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is Pentecost sermon, Peter mentioned that signs and wonders attestto the coming of God‘s promised Messiah. This passage describing thebelievers in the Early Church speaks of the awe they experience as theywitness signs and wonders performed by the apostles.  - P124

Here we see thatthe power of the Early Church is not dependent upon wealth, numbers,or any other earthly authority. It is the name of Jesus alone that is ableto transform lame beggars into joyful worshipers.  - P124

Our power to changethe lives of the people around us comes from the very same source ourLord and Savior Jesus Christ.  - P124

As we carry out our ministry in light ofthis truth, we will experience God‘s power. - P124

When God moves in power through the name of Jesus, the people whowitness it will naturally respond with wonder and amazement.  - P124

We seethis in the reaction of the temple goers when they see the man theyknew to be a lame beggar walking. Only Jesus can bring about thiskind of change in the hearts and lives of people.  - P124

Only Jesus can bringhealing and wholeness where there was once brokenness and pain.  - P124

Andas others witness the wonder and power of the Spirit of Jesus at work,
their hearts are stirred and their spirits awakened to the possibility thatGod, through Jesus, can bring about changes in their lives as well.  - P124

God‘sgrace in Christ truly is amazing! - P124

Lord, only Your Spirit has the power to heal and make me whole. - P124

 I ask that Youwould continue to heal me from the inside out, so that I might serve as a witnessto others of Your saving and healing power. In Jesus‘ name, amen. - P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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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야곱의 지도자들과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정의를 멸시한다.
바른 삶을 뒤틀고 비튼다.
그들은 사람을 죽여 시온을 세우고,
죄악을 저질러 예루살렘을 키운다.
재판관들은 가장 비싼 값을 부르는 자들에게 판결을 팔고,
제사장들은 돈으로 가르침을 상품처럼 판매한다.
예언자들은 높은 사례금을 받고 설교하면서,
겉으로는하나님을 의지하는 시늉을 하며 말한다.
"하나님은 우리 편이시다.
재난을 당하지 않도록 우리를 지켜 주실 것이다."
바로 너희 같은 자들 때문에시온은 다시 밭으로 돌아가고,
예루살렘은 결국 돌무더기가 될 것이다.
산 위에는 성전 대신,
몇 그루 잡목만 서 있게 될 것이다. - P758

네가 출산중인 여인처럼 몹시 두려워하는구나.
딸 예루살렘아, 계속 몸을 비틀고 비명을 질러라.
사실 지금 너는 출산중인 여인과 같다.
너는 머지않아 성을 떠나서,
벌판에서 지내야 할 것이다.
그 다음 바빌론에 도착하여,
예루살렘에서 잃었던 것을 그곳에서 찾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다시 네게 새 삶을 주시고,
네 원수들의 손아귀에서 건져 주실 것이다. - P760

그러나 딸아, 지금은 희생당할 준비, 최악의 상황을 맞을 준비를 하여라!
우리를 포위한 저들은.
이스라엘의 왕을 욕보일 것이고,
동네북처럼 그를 두들겨 팰 것이다.
그러나 너 다윗의 고향 베들레헴아,
작은 마을인 네게서지도자가 나올 것이다. - P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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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왕인데, 하나님이 내게 왕의 기름을 부으셨는데, 내가 왜이런 미치광이를 섬겨야 하지? 이 나라를 위해서, 아니 하나님의뜻을 위해서라도 내가 가만히 있어선 안 되겠다.‘
이 의식의 흐름이 공감되지 않는가? 문제는 이 의식이 바탕이되면 누구나 사건을 ‘making‘ 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종종잘못된 분별을 가지고 이렇게 기회를 ‘waiting‘ 하지 못하고 사건을 ‘making‘ 하려 하면서 자신의 조급함에 하나님의 뜻을 끼워 맞춘다 - P162

다윗 안에는 하나님에 대한 ‘전적인 존중‘이 있었다. 그는 그분의 영광을 가로채려는 욕심이 없었다.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그분이 받으실 영광은 온전히 그분의 것으로 두고자 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주체는 자신이 아닌 하나님이셔야 했다. 이것이 어떤 동기도 사랑을 앞설 수 없는 이유다. - P163

다윗 안에는 하나님에 대한 ‘전적인 존중‘이 있었다. 그는 그분의 영광을 가로채려는 욕심이 없었다.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그분이 받으실 영광은 온전히 그분의 것으로 두고자 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주체는 자신이 아닌 하나님이셔야 했다. 이것이 어떤 동기도 사랑을 앞설 수 없는 이유다. - P163

만일 다윗의 마음이 미래를향해 조급했다면 홀로 외로이 서있던 매일의 시간을 견딜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자기 자리로 돌아왔다. 왕좌의 조짐은결코 찾아볼 수 없는 초라하고 이름 없는 삶으로이것이 다윗의 비범함이다. 그는 하나님의 방법을 따랐다. 믿음 안에서 기다리는 게 자신의 최선임을 알았다. 인생의 결정적 기회는 making 하는 것이 아니라 waiting 하면서 얻을 수 있다는것 말이다. - P164

"너는 누구냐?"
"저는 다윗입니다."
"무엇을 하는 아이냐?"
"저는 아버지의 양 떼를 지키는 자입니다."
"너는 저 블레셋의 거인과 싸울 수 없다. 너는 겨우 소년이지않느냐?"
다윗이 무명의 삶에 다시 젖어들지 않았다면 결단코 자신을 이렇게 소개하지 않았을 것이다. "제가 이스라엘의 다음 왕입니다!"
라고까지 말하진 못했을지라도 그저 아버지의 양 떼나 치는 소년으로 정의 내리진 않았을 거다. - P166

그는 왕의 기름부음을 받고도 여전히 이름 없는 자신의 삶을불평 없이 받아들였다. 이것 또한 다윗의 비범함이다. - P166

단조롭고 권태로운 일상을 임재의 밀도와 기쁨으로 채우라.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반복된 일상의 한 걸음이라도이것이 믿음 안에 있으면, 그 시간은 기름부으심 안에서 약속의성취로 당신을 이끌어갈 것이다. - 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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