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God saw all that he had made, and it was very good.
And there was evening, and there was morning-thesixth day. - P31

3 Then God blessed the seventh day and made it holy,
because on it he rested from all the work of creating thathe had done. - P31

He models humanity after His own image and likeness.  - P32

But we must remember that the earth still belongs to God andHe has plans for it that are moving toward a final completion. Hismandate is to fill the earth with His image-bearers so that we mightreflect His glory and rule and bring all of creation under His authority.
- P32

Scripture challenges us to view our various vocations in this worldnot in opposition to but integrally linked with our spiritual pursuits. - P32

 Help
me by Your Spirit to rise up and participate in Your mandate to fill the earthwith Your glory.  - P33

God has made us in His image, and He has commissioned us to carefor the earth He created and to bring it under His rule.
- P33

We have not been put on this earth merely to survive on instinctsand urges. We are here to thrive by the life-giving power of God‘s Spirit, who has restored God‘s image in us through the death and
resurrection of Christ.  - P33

It is time to lay hold of God‘s grand narrative,
to live in light of the identity He has placed in us and the destiny Hehas set before us. -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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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5 - 조정래 대하소설, 등단 50주년 개정판
조정래 지음 / 해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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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우리 역사만큼이라도 되씹어보고 평가해보고 다시 들여다보는 삶의 습관이 반드시 필요한 것 같습니다.다시 한의 고통의 바퀴속으로 시나브로 빠져들지 않기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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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굽에서 ‘수많은 잡족‘과 함께 나온(출12.38) 이스라엘을 하나로 묶는 것은 다른 무엇도 아닌 하나님의 언약,
그 언약을 기반으로 하여 그들에게 제시된 율법이었다. 레위기의 한 구절은 이스라엘에게 그들이 나온 애굽과 앞으로 들어갈 가나안의 풍속과 규례를 따르지 말고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를 따를 것을 선포한다(레183-4). 그러므로 출애굽 공동체는 이전의 애굽과 이후의 가나안과는 구별된다.  - P159

혈통보다는 그들이 따르고 살아갈 풍습의 차이가 관건이었으며, 처음부터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의 율법을 기준으로 하는 공동제로 부름 받았다. 그 법을 따라 살아갈 때,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인 이스라엘은 세상과 구별될 것이다. 크기나 세력, 강대한 군사력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따르고 지키는 율법이 이스라엘을 구별한다. - P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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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후르츠 바스켓 블렌드 #2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3년 9월
평점 :
품절


적어도 저에겔 예가체프는 항상 맛있네요.단 로스팅정도에 따른 적절한 온도로 내려줄 땐 더 기대 이상 맛의 향연의 선물을 받게됩니다. 카카오 생크림 카스테라와 앙버터 단팥의 진한 단맛을 적절히 컨트롤 해줘서 훨씬 만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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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복을 받았고 번성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런데 동물들도우리 인간보다 앞서서 복을 받고 동일한 명령을 들었다.
우리는 ‘여섯째 날‘ 창조되었다. 그런데 그것은 다른 들짐승과 가축들이 창조된 이후에 일어난 일이었다.
우리는 동물들이 그랬듯 땅에서, 더 정확하게 말하면 "땅의 흙으로"(창 2:7) 창조되었다. 이 점을 보면 우리가 결코 동물보다 우월한위치에 있다고 말할 수 없다. - P38

우리는 ‘생기‘를 받았지만, 그것은 호흡하는 다른 모든 생명체도 마6찬가지였다(창 1:30; 6:17: 7:15, 22; 시 104:29-30).
우리는 하나님께 양식을 공급받지만, 다른 동물들도 마찬가지다(1:29-30). - P38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를 구별되게 만드는가? 창세기는 세 가지를주장한다. 첫째, 우리는 창조 세계 내에서 지배권을 행사하기에 걸맞도록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창 1:26-28). 다음으로, 하나님은창조 세계를 섬기고 보살피도록 우리를 땅에(처음에는 에덴 동산에) 두셨다(창 2:15). 마지막으로, 우리는 이런 엄청난 책임을 감당하는 일에서 서로 돕도록 남자와 여자로 창조되었다(창 1:27: 2:18-25).  - P38

그런데 하나님은 창조 세계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 왕권을 행사하시는가? 시편이 그에 대한 답을 알려 준다. 시편 104편은 하나님이그분의 모든 피조물, 즉 들짐승과 가축과 인간을 보살피고 부양하심으로써 자신의 왕권을 행사하신다고 말한다. 시편 145편("왕이신 나의하나님께 드리는 시은, 하나님이 자신이 만드신 모든 것에 은혜를 베푸시고,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성실하고 너그럽게 대하시고, 보호하시고, 사랑하심으로써 다스리신다고 말한다. - P40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왕으로 행하시는 모습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창조 세계를 다스린다는 말은 군림하거나, 학대하거나, 짓밟거나,
낭비하거나, 파괴한다는 말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것은 타락한인간의 오만이 반영된 폭정일 뿐, 하나님의 성품과 행동을 따르는 왕권 행사의 모습이 아니다.  - P40

진정한 왕권의 모델은, 열왕기상 12:7에요약된 바대로("왕이 만일 오늘 이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어 그들을 섬기고) 서로 섬기는 것이다. 왕이 공정하게 그들을 섬기고 보살핀다면, 백성들도 왕을 섬길 것이다. 또한 우리가 땅을 돌보고 보살피며 하나님의방법대로 왕권을 행사한다면, 땅도 우리의 필요를 채울 것이다. - P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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