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늘 지고 다니는 큰 슬픔이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이는 내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하는 큰 고통이며, 나는 한 번도 거기서 벗어나 본 적이 없습니다.
이는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와 성령께서 나의 증인이십니다. 바로 이스라엘 백성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P492

내가 메시아께저주를 받더라도 그들이 그분께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나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들은 내 동족입니다. 우리는 더불어 자랐습니다. 그들에게는 없는 것이 없었습니다.
동족, 영광, 언약, 계시, 예배, 약속들, 더욱이 그들은 메시아이신 그리스도께서 태어난 민족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것을 다스리는 하나님이시며, 영원히 그러하십니다! - P492

하나님의 약속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뜻입니다. - P492

 혈통에 따른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다 영에 따른 이스라엘 사람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부여해 준 것은 아브라함의 정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 P492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때만 그랬던 것이 아닙니다. 리브가에게도 약속이 주어졌는데, 출생의 순서보다 우선하는 약속이었습니다.  - P493

이처럼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살펴볼 때, 우리가 분명히 알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분의 목적은, 우리가 무엇을 하고 안 하고 달려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루어질 수도 있고 안 이루어질 수도 있는 그런 것이 아니라, 그분의 결정에 의해 결정되고 그분의 주도로 확정된 확실한 무엇입니다.  - P493

하나님은 리브가에게 "너의 쌍둥이 중에 둘째가 첫째보다 뛰어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후에 이 말씀은 "나는 야곱을 사랑했고, 에서는 미워했다"는 딱딱한 경구 형태로 등장합니다. - P493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자비도 내가 베푸는 것이고, 긍휼도 내가 베푸는 것이다."  - P493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하신 말씀도 같은 요지의 말씀입니다. "나는 나의 구원 능력이 펼쳐지는 이 드라마에서 너를 단역으로 쓰려고골랐다." 이 모든 이야기를 한마디로 하면, 결정권은 처음부터 하나님께 있다는 것입니다.  - P493

하나님께서 일을 주도하셨고, 우리는 그 일에서 좋은 역할이든 나쁜 역할이든 우리 역할을 할 뿐입니다.  - P493

이렇게 이의를 제기하시렵니까? "모든 것을 다 하나님이 결정하시는 것이라면,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단 말인가? 큰 결정은 이미 다 내려져 있는데, 대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 P493

저러쿵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사람이 감히 하나님을 문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진흙이 자기를 빚고 있는 손을 향해
"왜 당신은 나를 이런 모양으로 만들고 있습니까?" 하고 묻는 법은없습니다.  - P494

호세아가 이를 잘 표현해 줍니다.
내가 이름 없는 사람들을 불러 이름 있는 사람들로 만들겠다.
내가 사랑받지 못한 사람들을 불러 사랑받는 사람들로 만들겠다.
사람들이 "이 하찮은 것들!"이라고 퍼붓던 그곳에서,
"하나님의 살아 있는 자녀들"이라고 불리게 되리라. - P494

이사야도 이런 사실을 역설합니다.
해변의 모래알 하나하나에 다 숫자가 매겨지고그 합한 것에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들"이라는 라벨이 붙더라도그것들은 여전히 숫자에 불과할 뿐, 이름이 아니다.
구원은 택하심을 통해 오는 것.
하나님은 우리를 수로 세지 않으신다. 그분은 우리를 이름으로 부르신다.
산술은 그분의 관심이 아니다.
- P494

이사야는 앞날을 정확히 내다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능하신 우리 하나님께서우리에게 살아 있는 자녀를 유산으로 남겨 주지 않으셨더라면,
우리는 유령 마을처럼소돔과 고모라처럼 되고 말았을 것이다. - P494

 그러나하나님께서 하고 계신 일에 대해 읽고 이야기하는 일에 그토록 관심많아 보였던 이스라엘은, 결국 그것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어떻게그들이 그것을 놓칠 수 있었던 것일까요? 그들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대신에, 자기 자신을 앞세웠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하고 있는 일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 P494

(이번에도!) 이사야가 은유를 통해 이를 잘 표현해 줍니다.
조심하여라! 내가 시온산으로 가는 길에 큰 돌을 놓아두었다.
너희가 피해 돌아갈 수 없는 돌을 두었다.
그런데 그 돌은 바로 나다! 그러므로 너희가 나를 찾고 있다면,
길 가다 내게 걸려 넘어지지 않아야 비로소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 P494

그들은 자신들의 ‘하나님 프로젝트‘에 너무도 푹 빠져 있어서, 그만 바로 눈앞에 계신 하나님을 주목하지 못했습니다. 길 한복판에 우뚝 솟은 거대한 바위 같은 그분을말입니다.  - P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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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나 노새처럼 고집을 부리지 마라.
그것들은 재갈과 고삐를 채워야만제 길로 간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는 언제나 곤경에 처하지만,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은 인생의 굽이굽이마다주님의 사랑을 깨닫는다. - P211

18-19 하나님의 눈은 그분을 귀히 여기는 이들,
그분의 사랑을 구하고 찾는 이들에게 머문다.
그들이 역경에 처할 때 당장 구하러 오시며,
어려울 때 그들의 몸과 영혼을 모두 돌보아주신다. - P213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니,
그분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 - P213

그분께서 말씀하시자,
말씀하신 그 순간에 세상이 생겨났다.  - P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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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압의 영광이 끝났다. 이제 재와 먼지뿐이다.
음모자들이 헤스본의 파멸을 도모한다.
‘자, 모압을 아예 지도에서 없애 버리자.‘ - P418

너희의 위대한 신 그모스가 질질 끌려갈 것이며,
그의 제사장과 감독자들도 같은 신세가 되리라.
파괴자의 손에 도성이 모조리 허물어지리라.
단 한 곳도 온전하지 못할 것이다. - P418

골짜기 밭들이 황폐해질 것이요.
고원 목장들도 파괴될 것이다. 내가 말한 대로 모두 이루어지리라.
모압 땅 전역에 소금을 뿌려라.
다시는 생명이 자라지 못하게 하여라.
성읍들이 모두 유령마을이 될 것이다.
다시는 사람이 살지 못하리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는 일을 정성껏 하지 않는 자,
심판의 칼을 마지못해 휘두르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 P419

과거 이스라엘이 자신들이 우러르던 베델의 송아지 신들 때문에 수치를 당했듯이,
모압도 그모스 신 때문에 수치를 당할 것이다. - P419

자빠지는 주정꾼 모압, 온 세상의 웃음거리다. 모압아, 이제까지 이스라엘을 야비하게 놀리던 네가 아니냐? 친구를 잘못 만나 고생하는 그들을 보고, 혀를 쯧쯧 차고 수군덕대며 비웃던 네가 아니냐? - P421

39 "모압이 멸망했다!
수치를 당해 얼굴을 가리는 모압!
조롱거리가 된 모압!
실로 처참한 모압!"
모압을 향한 하나님의 평결이다. 과연 그렇다! - P422

43-44 모압아, 네가 나와 맞서 얻을 것은공포와 함정과 올가미뿐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공포를 피해 도망치다가함정에 빠질 것이다.
함정에서 올라오면올가미에 걸릴 것이다.
이것이 재앙의 날,
내가 모압에 대해 정해 둔 예정표다." 하나님의 포고다. - P423

그모스를 숭배하는 너, 결국 망하여 죽을 것이다!
너의 아들들은 짐짝처럼 수용소로 실려 가고,
너의 딸들은 짐승처럼 포로로 끌려갈 것이다. - P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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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지파에 기스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력한 베냐민 사람으로 아비엘의 아들이었다. 아비엘은 스롤의 아들이고 스롤은 고랏의 아들, 고랏은 아비아의 아들이다. 기스에게 사울이라는 아들이 있었는데, 아주 잘생긴 젊은이였다. 그보다 준수한 사람은 없었다. 그는 말 그대로 남들보다 머리 하나만큼 키가 더 컸다! - P209

사울아, 종 하나를 데리고 가서 나귀를 찾아보아라." 사울은 종을 데리고나귀를 찾으러 갔다. 그들은 살리사 땅 주변의 에브라임 산지로 갔지만 나귀를 찾지 못했다. 이어서 사알림 땅을 살펴보았지만 헛수고였다. 다음에는 야빈 땅으로 갔으나, 역시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그들이 숩 땅에 이르렀을 때, 사울이 옆에 있던 젊은 종에게 말했다. "이만하면 됐으니 돌아가자. 아버지께서 나귀보다 우리 걱정을하시겠다." - P209

종이 대답했다. "서두르지 마십시오. 이 성읍에 거룩한 사람이 있는데, 근방에서 영향력이 큰 분입니다. 그가 하는 말은 언제나 들어맞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할지 어쩌면 그가 알려 줄지도 모르겠습니다." - P209

그 전날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일 이맘때,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보내 너를 만나게 할 것이다.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삼아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의 압제에서 해방시킬 것이다. 나는 그들의 어려운 처지를 다 알고 있다. 도와달라고 부르짖는 그들의 소리를 내가 들었다." - P210

사무엘이 사울을 보는 순간,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 사람이내가 네게 말한 바로 그다. 이 사람이 내 백성을 다스릴 것이다." - P210

지금 이 순간에, 이스라엘의 장래가 그대 손안에 있습니다.
21사울이 대답했다. "저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작은 지파인 베냐민사람이며, 그 지파 중에서도 가장 보잘것없는 가문 출신입니다. 어찌하여 제게 이렇게 말씀하십니까?" - P210

사무엘이 기름병을 들어 사울의 머리에 붓고, 그에게입을 맞추었다. 사무엘이 말했다. "이것이 무슨 뜻인지알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기름을 부으셔서 그분의 백성을다스릴 지도자로 삼으셨습니다. - P211

"이 표징들이 모두 이루어지거든, 자신이 준비된 줄 알기 바랍니다.
그대에게 무슨 일이 주어지든지, 그 일을 행하십시오. 하나님께서그대와 함께하십니다! - P212

이제 길갈로 내려가십시오. 나도 곧 따라갈 것입니다. 내가 내려가서 그대와 함께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예배할 것입니다. 칠 일을 기다리십시오. 그러면 내가 가서 그대가 다음에 할 일을 알려 주겠습니다." - P212

사울은 발걸음을 돌려 사무엘을 떠났다. 그 순간 하나님께서 그를변화시켜 새사람이 되게 하셨다! 앞서 말한 표징들도 그날 모두 이루어졌다. - P212

16 사울이 말했다. "나귀를 이미 찾았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사무엘이 말한 왕의 일에 대해서는 삼촌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P213

 "내가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이끌어냈다. 내가 이집트의 압제에서뿐 아니라 너희를 괴롭히고 너희 삶을 괴롭게 하는 모든 나라에서 너희를 구해 냈다. 그런데 이제 너희는 너희 하나님, 너희를온갖 괴로움에서 번번이 건져 준 그 하나님과 아무 상관 없이 살려고 한다. - P213

이제 너희는 "아닙니다! 우리는 왕을 원합니다. 우리에게 왕을 주십시오!" 하고 말한다. - P213

베냐민지파가 뽑혔다. 베냐민 지파를 가문별로 줄지어 나오게 하니 마드리가문이 뽑혔다. 마드리 가문을 줄지어 나오게 하니 기스의 아들 사울의 이름이 뽑혔다. 그들이 사울을 찾으러 갔지만, 그는 어느 곳에도 보이지 않았다. - P214

사무엘이 하나님께 다시 여쭈었다. "그가 이 근처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렇다. 바로 저기 짐 더미 사이에 숨어있다." - P213

사울도 기브아에 있는 집으로 돌아갔다. 하나님께서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사울과 함께한 진실하고 용감한 사람들도 그를 따라갔다. 그러나 불량배들은 자리를 뜨면서 투덜거렸다. "구원할 자라고?
웃기지 마라!" 그들은 사울을 업신여겨 축하하려 들지 않았다. 하지만 사울은 그들에게 신경 쓰지 않았다.
- P213

왕으로 추대되는 사울암몬 사람의 왕 나하스가 갓 지파와 르우벤 지파를 잔인하게 대했다. 그들의 오른쪽 눈을 뽑고, 이스라엘을 도우려는 자는 누구든 위협했다. 요단 강 동쪽에 사는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나하스에게 오른쪽 눈을 뽑히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었다.  - P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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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Altogether, Enoch lived a total of 365 years.
24 Enoch walked faithfully with God; then he was nomore, because God took him away.
23 Enoch lived 365 years, 24 walking in close fellowship with God. Then one day hedisappeared, because God took him. - P62

After the death of Abel, we now turn to Seth‘s descendants, amongwhom is a figure named Enoch, a man who walked faithfully with God.  - P64

Lamech‘s name means poor or lowly, and Noah‘s name means rest or comfort. - P64

Even in the worst, sin-soaked times, 
God‘seyes are on 
His lowly ones. And although we may feel that we are few in number and weak as we face constant
threats from this rebellious world,

we are God‘s precious remnant.  - P64

May we respond to Hispromises by entering into His rest and providing comfort to others withthe blessings that we have received. - P64

Dear Lord, I praise You for making me in Your image.  - P65

Empower me to live outmy calling as a faithful member of Your remnant in a world that desperately
needs You. In Jesus‘ name, amen. - P65

2 the sons of God saw that the daughters of humanswere beautiful, and they married any of them theychose.
2 The sons of God saw the beautiful women and took any they wanted as their wives. - P66

3 Then the LORD said, "My Spirit will not contend withhumans forever, for they are mortal; their days will be ahundred and twenty years." - P66

6 The LORD regretted that he had made human beingson the earth, and his heart was deeply troubled.
6 So the LORD was sorry he had ever made them and put them on the earth. It brokehis heart. - P67

7 So the LORD said, "I will wipe from the face of theearth the human race I have created and with themthe animals, the birds and the creatures that move alongthe ground for I regret that I have made them."
7 And the LORD said, "I will wipe this human race I have created from the face of theearth. Yes, and I will destroy every living thing all the people, the large animals,
the small animals that scurry along the ground, and even the birds of the sky. I amsorry I ever made them." - P67

8But Noah found favor in the eyes of the LORD. - P67

9 This is the account of Noah and his family. Noah was a righteous man,
blameless among the people of his time,
and he walked faithfully with God. - P67

Although humans are multiplying, they are not living in the way 
that God had intended.  - P68

Ultimately and more grievously, the human heart is continually benton evil and violence.  - P68

There are moments when hearing about wars,
crimes, and injustice leads us to think our society has hit rock bottom,
becoming more and more like the world of Genesis 6.  - P68

But just as God was still active in restraining the evil of that world, He is still at worktoday through His children living as salt and light in a world that would otherwise be hopeless. - P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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