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나 노새처럼 고집을 부리지 마라. 그것들은 재갈과 고삐를 채워야만제 길로 간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는 언제나 곤경에 처하지만,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은 인생의 굽이굽이마다주님의 사랑을 깨닫는다. - P211
18-19 하나님의 눈은 그분을 귀히 여기는 이들, 그분의 사랑을 구하고 찾는 이들에게 머문다. 그들이 역경에 처할 때 당장 구하러 오시며, 어려울 때 그들의 몸과 영혼을 모두 돌보아주신다. - P213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니, 그분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 - P213
그분께서 말씀하시자, 말씀하신 그 순간에 세상이 생겨났다. - P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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