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V] 1 Now Dinah, the daughter Leah had borne toJacob, went out to visit the women of the land. 2 WhenShechem son of Hamor the Hivite, the ruler of thatarea, saw her, he took her and raped her. - P78

5 When Jacob heard that his daughter Dinah had beendefiled, his sons were in the fields with his livestock; sohe did nothing about it until they came home. 6 ThenShechem‘s father Hamor went out to talk with Jacob. - P78

13 Because their sister Dinah had been defiled, Jacob‘ssons replied deceitfully as they spoke to Shechem andhis father Hamor. - P79

The issue of Shechem raping Dinah, a horrifying crime in itself, be-comes even graver when we consider the spiritual threat this poses toJacob‘s family.  - P80

As a result of Shechem‘s actions, Dinah is defiled by anuncircumcised, pagan man, and the entire family is being pressuredto settle in the land, intermarry, and integrate into Shechem‘s com-munity whereas God had called them to journey on.  - P80

We likewiseexperience a collision of worldviews as our culture constantly clasheswith our Christian values.  - P80

The world may offer compromises that
 distract us from the path God has placed before us, but we must not allowourselves to succumb to things that may threaten our divine calling tobe set apart. - P80

Jacob‘s sons use circumcision, the sign of the covenant between Godand their family, as a ruse designed to incapacitate their Shechemiteneighbors and carry out their vengeance.  - P80

Outwardly, they offer peace,
but the condition they give has nothing to do with the faith they havebeen taught to uphold.  - P80

In fact, it is a precursor to violence.  - P80

Wheneverwe use our Christian faith to justify our desires to harm another person,
we betray the very Spirit of the God we serve and are guilty of committing religious 
violence.  - P80

God has revealed His covenant to us not sothat we can attack others with it but to help others know and love Him. - P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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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서신을 보면 그가 예수의 가르침과 성품에 대해 약간의 지식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부분들이 있고 앞부분에서 자기-포기 self-renunciation를 예수의 선례와 
연결하는모습(11:1)을 보면, 13장 역시 예수의 자기희생적 사랑이라는정신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 P77

 예수는 고린도인들에게 아무것도 써 보내지 않았지만, 그가 없었다면 고린도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 13장은 쓰일 수 없었을 것이다. 이 같은 맥락에서 클레멘스 1서의 저자는 고린도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13장을 다시 쓰면서 자연스럽게 "주님의 사랑을 떠올렸다(49:1~6).  - P77

오리게네스는 13장 4절부터 5절을 주석하면서 예수가 본을 보인 적절한 구절들을 찾아냈고, 필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 2장에 나오는 구절(2:6-8)을 인용했다("그분은 자신을낮추셨다"),  -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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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은 그 모임이 연나부의 비밀 회동임을 느낌으로 알고 있었다.
예전에 왕자비를 간택할 때에도 그들은 저 객사에 모여밀회를 했었다. 당시 몰래 객사 문밖에 숨어 엿듣다가 어둠 속에서 얼굴을 붉혔던 기억을 잊지 않고 있었다. - P297

이렇게 열변을 토하는 사람은 우신이었다. 그는 권력에서 밀려난 후 그 분함을 참지 못해 전 같지 않게 과격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사실 딸 소진이 왕자비로 간택되었다면 지금 을두미가 차지하고 있는 국상의 자리가 그에게 주어질 수도 있었기에, 그 울분은 더욱 가슴 찢어질 듯 아픈 느낌으로 다가왔다.
- P298

아버지의 그런 목소리를 들으며 소진은 어둠 속에서 부르르몸을 떨었다. 한여름인데도 온몸에 오소소 소름이 돋는 기분이었다. 아버지가 왜 저렇게 변했을까,  - P298

"지금 대왕 폐하는 수곡성을 치러 가고 궁궐에 없습니다. 이처럼 좋은 기회는 다시없습니다. 궁궐을 들이칩시다."
"어허! 함부로 지껄인다고 말이 되는 게 아닙니다. 지금은 때가 아니오. 참고 기다려야 하오. 백성들로부터 지지를 받기도힘들뿐더러, 지금 당장은 외부의 군사들을 끌어오기도 어려운입장이오. 아직 그쪽의 준비가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단 말이오." - P299

"대사자의 말씀이 맞습니다. 지금은 군사를 일으키기 힘든상황이니, 특단의 조치를 취해 쥐도 새도 모르게 동궁빈과 을두미 세력을 물리칠 계략을 세워야 해요." - P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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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기독교인으로 적발된 자들에게 제가 준수해온방법은 이렇습니다. 먼저 저는 그들이 기독교인인지 심문했습니다. 이에 그들이 자백하면 저는 사형의 위협을 가하면서 두 번, 세 번 그 질문을 반복했습니다. 만약 그들이 굴하지 않고 버틴다면, 그들을 사형에 처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신앙이 어떤 종류이든지 간에 완고함과 고집은 처벌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같은 광기에 사로잡힌 자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로마 시민이었기 때문에 저는 그들을 그곳(로마-역주)으로 보내도록 지시했습니다. - P33

그들은 기독교인이거나 기독교인이었던 것을 부인하는 자들로서, 저를 따라 신들에게 반복적으로 기도하며 술과 향으로 신들과 더불어 황제 폐하의 동상에 경배하고ㅡ바로 이 때문에 제가 이 동상을 가져다 놓았습니다 마침내 그리스도를 저주하는 자들입니다. 저는 이들이 석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P34

밀고자가 고발한 또 다른 사람들은 처음에는 자신들을 기독교인으로 고백했지만, 곧 신앙을 부인하며 과거에 기독교인이었고 몇 년 전부터 믿기를멈추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 모두는 이제 황제 폐하와 신들의 형상을 숭배하고, 그리스도를 저주합니다. - P34

모든나이, 계급, 성별에 속한 많은 사람이 재판에 넘겨지고 있고, 또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 전염성이 있는 미신은 로마의 도시들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지방 마을에도 퍼졌습니다. 그러나 이 미신을 억제하고 바로잡는 것은 가능해보입니다.  - P35

우리는 이 두 서신으로부터 몇 가지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첫째, 플리니우스와 트라야누스 황제 둘 다 기독교인을좋아하지 않았다. 둘째, 기독교인이 되는 것은 종종 어려운일이었다. 셋째, 플리니우스 시대에 다수의 기독교인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타키투스의 『연대기』(Annals)에서도 발견되는 주제다.  - P37

타키투스는 로마에 있는 ‘무수한 사람들‘을 언급했고, 저비두니아의 총독(플리니우스를 말함-역주)은그의 지역에서 너무나 많은 사람이 기독교인이 되어서 신전들이 거의 폐허가 되고 있고, 희생제물 고기를 판매하는 자들은 고객을 찾으려고 분투하고 있다고 황제에게 편지하고있다.  - P37

이 비기독교 자료에 나타난 상황은 신약의 사도행전에묘사된 상황과 매우 유사하고, 이는 복음서의 진정성 문제와도 매우 관련이 있다. 왜냐하면 사도행전의 문체는 그 저자가 누가복음 저자와 동일인에 의해 기록됐음을 나타내주기때문이다.  - P38

사도행전 19장은 에베소 남쪽의 상황을 묘사한다.
그곳에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로 개종해서 은세공인들(silversmiths)은 자기들이 만든 신들의 형상을 판매할 수없었고, 그래서 큰 폭동이 일어났다.
이 두 자료를 함께 놓고 읽을 때, 당시 수많은 사람이 기독교인이 됐다고 보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 - 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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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상한 이들을 고치시고
그들의 상처를 싸매 주시는 분,
별들을 세시고그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이시는 분,
우리 주님은 위대하시고 그 힘이 무한하시니,
그분의 지식과 행하신 일들, 결코 헤아리지 못하리.
하나님은 넘어진 이들을 다시 일으키시고
악인들을 시궁창에 처박으신다. - P411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들만이 하나님의 주목을 받고
그분의 권능에 의지할 수 있다.
예루살렘아, 하나님께 경배하여라!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주께서 네 성을 안전하게 지키시고
그 안에 있는 네 자녀들에게 복을 내리셨다. - P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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