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서 사랑으로 주시는 것은, 여러분이 얻고자 하는 다른 어떤 것보다 훨씬 나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교만한 자들을 대적하시고, 기꺼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들에게는 은혜를 베푸신다"는 말씀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 P772

 그러니 하나님이 여러분 안에서 그분 뜻대로 일하시게 해드리십시오. 마귀에게는 큰소리로 "안돼!" 하고 외치고, 마귀가 날뛰지 않는지 주시하십시오 - P772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사는사람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헤아리실 만큼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 P775

순금은 불 속을 통과해야 순금인 것이 입증됩니다. 참된 믿음도 시련을 겪고 나와야 참된 믿음인 것이 입증됩니다. 예수께서모든 일을 완성하실 때에 하나님께서 승리의 증거로 내보이실 것은,
여러분의 믿음이지 여러분의 금덩이가 아닙니다. - P780

여러분의 새 삶은 옛 삶과 다릅니다. 전에 여러분은 썩어 없어질 씨에서 태어났지만, 이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새로태어났습니다.  - P781

옛 생명은 풀의 목숨과 같고그 아름다움은 들꽃처럼 오래가지 못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계속된다. - P781

 친구 여러분, 이 세상은 여러분의 본향이 아닙니다. 그러니 이세상에서 여러분의 안락함을 구하지 마십시오. 자기 욕망을 채우려다가 영혼을 희생하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 P783

여러분은 이 세상을 본향으로 삼은 사람들 가운데 본이 될만한 삶을 살아서, 여러분의 행실로 그들의 편견을 없애십시오. 그러면 그들도 하나님 편에 서서, 그분께서 오시는 날에 그분을 찬송하는 자리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 P783

사람들이 그분께 온갖 욕을 퍼부었지만, 그분은 전혀 대꾸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말없이 고난을 당하시고, 하나님께서 바로잡아 주시도록 맡기셨습니다.  - P784

그분은 종의 몸으로 우리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죄에서 벗어나 옳은 길을따라 살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 P784

통치자 헤롯은, 이런 일들이 진행된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어떻게받아들여야 할지 몰랐다. 요한이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났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엘리야가 나타났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옛 예언자가 출현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헤롯은 말했다. "하지만 요한은 내가 목을 베어 죽였다. 그런데 계속해서 내 귀에 이야기가 들려오는 이 사람은 누구냐?" 궁금한 마음에 헤롯은 예수가 활동하는 모습을 볼 기회를 노렸다. - P231

예수께서 물으셨다. "무리가 나에 대해 뭐라고 말하더냐?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 제자들이 말했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엘리야라고 하는사람들도 있고, 옛 예언자 가운데 한 사람이 돌아왔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P232

그러자 예수께서 물으셨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말하겠느냐? 내가 누구냐?"
베드로가 대답했다. "하나님의 메시아이십니다." 그러자 예수께서그것을 비밀로 하라고 제자들에게 경계하셨다. 베드로가 한 말을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 P232

22 예수께서 계속해서 말씀하셨다. "이제부터 인자는 처참한 고난을받고, 종교 지도자와 대제사장과 종교학자들에게 재판에서 유죄를선고받아 죽임을 당하고, 사흘째 되는 날에 다시 살아나야 한다." - P232

이어서 예수께서 그들에게 예상되는 일을 말씀해 주셨다. "누구든지 나와 함께 가려면 내가 가는 길을 따라야 한다. 결정은 내가 한다.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다. 고난을 피해 달아나지 말고, 오히려고난을 끌어안이라 나를 따라오너라. 그러면 내가 방법을 일러 주겠다. - P233

누구든지 이 아이를 나로 여기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또한 누구든지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것이다. 이와 같이 내세울 때가 아니라 받아들일 때 큰 사람이 된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크기가 아니라, 너희의 영이다." - P235

예수께서 또 다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그가 말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지만 며칠 말미를 주십시오.
아버지 장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거절하셨다. "중요한 일이 먼저다. 네 본분은 삶이지 죽음이 아니다. 삶은 긴박하다. 하나님 나라를 알려라"
- P236

그때 또 다른 사람이 말했다. "주님, 저는 주님을 따라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먼저 집에 정리할 일이 있으니 허락해 주십시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머뭇거리지 마라. 뒤돌아보지도 마라. 하나님 나라를 내일로 미룰 수는 없다. 오늘 기회를 잡아라." - P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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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니즘‘Hellenism 그리스 문화가 고대 세계에 미친 영향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 영향은 알렉산드로스대왕의 정복 전쟁과 함께 시작하여 (주전 330년) 주후 300 년까지 지속되었다. 헬레니즘은 당시세계에 도시 polis (폴리스)의 중요성, 민주주의를 통한 통치, 철학과종교는 물론이요, 코이네 (공용) 헬라어-70인역(히브리 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한 것으로서 주전 250년경에 등장)과 신약성경과 초기 교부들이 쓴 언어를 물려주었다.  - P35

이처럼 영지주의는 사람이 본디 육적 존재가 아니라 영적 존재임을 아는 지식, 곧 ‘그노시스‘를 언급한다. 따라서 사람이 몸이라는 옥사를 벗어 버리고 영의 존재로 돌아가는 것이 영지주의가생각하는 인간의 목표다. 영혼과 몸을 구분하는 플라톤식 이원론이 영지주의가 주장하는 모든 내용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 P36

1945년 이전에도 영지주의 문헌으로 알려진 작품이 몇 있었다(아랍유아복음, 도마유아복음 등). 그러다 1945년에 나그함마디 문헌 Nag Hammadi Library 이 발견되면서, 현대 세계는 영지주의 문헌이 가득한 문서고로 초대받게 되었다. 그곳에서 나온 작품 가운데 가장유명한 것이 도마복음이다.  - P36

헤르메스주의자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신비주의에 속했다는 것이다. 참된 지식(그노시스)은 내면의 깨우침, 하나님을 보는 환상 속에 있다. 황홀경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만들어 내며, 이런 그노시스로 말미암아 인간은 살아 있는 동안에 신이 된다.  - 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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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s integrity and innocence
undoubtedly point to Christ-the suffering Servant who was temptedin every way but did not sin. - P131

If we want to stand a chance against the many temptations that willcome our way, we need to imitate the attitude of Christ and focus ourperspective on the reward that God promises for the faithful.  - P131

Then, the fleeting pleasures of this world 
will lose their allure and we willfind the strength to say "no" to instant gratification as we say "yes" tothe everlasting blessings that await us in God‘s kingdom. - P131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reminding me that You are always with me.
- P131

Please give me the wisdom to be a faithful steward of all You have entrusted to me.
 In Jesus‘ name I pray, amen. - P131

[NIV] 11 One day he went into the house to attend to hisduties, and none of the household servants was inside.
12 She caught him by his cloak and said, "Come to bedwith me!" But he left his cloak in her hand and ran outof the house. - P132

13 When she saw that he had left his cloak in her handand had run out of the house, 14 she called her house-hold servants. "Look," she said to them, "this Hebrewhas been brought to us to make sport of us! He camein here to sleep with me, but I screamed. 15 When heheard me scream for help, he left his cloak beside me andran out of the house." - P132

20 Joseph‘s master took him and put him in prison,
the place where the king‘s prisoners were confined. Butwhile Joseph was there in the prison, 21 the LORD waswith him; he showed him kindness and granted himfavor in the eyes of the prison warden.
where the king‘s prisoners were - P133

22 So the warden put Joseph in charge of all those heldin the prison, and he was made responsible for all thatwas done there.

23 The warden paid no attention to anything under Joseph‘s care,
 because the LORD was with Joseph and
 gave him success in whatever he did.
- P133

Potiphar‘s wife seizes a moment when Joseph is alone in the house withher, but Joseph flees, leaving his cloak behind.  - P134

With cunning and spite,
Potiphar‘s wife accuses Joseph of attempted assault, knowing that herword will win against a slave‘s.  - P134

A commitment to moral integrity willoften put us at a disadvantage in a world where people gain power andprofit by lying, cheating, and stealing.  - P134

But God calls us to be obedientto Him no matter the personal cost.  - P134

Our devotion to Him may jeopardize 
our worldly prospects, but when wicked people bring us down,
God promises to lift us up again.  - P134

Let us ask the Holy Spirit to empowerus with wisdom and courage to always do what is right. - P134

Potiphar receives the false report from his wife and throws Joseph behind bars.  - P134

Under these circumstances, Potiphar could have easily put Joseph to death for his alleged crime, but in this relatively lighter purishment we see that God is preserving Joseph‘s life.  - P134

Even in prisonGod‘s presence and favor remain with Joseph.  - P134

Though it might seerlike all of Joseph‘s hard work and success in Potiphar‘s household havamounted to nothing, God is not done with him yet.  - P134

When we suffefor doing what is right, we may start to wonder if God has abandoneus. But Joseph‘s story serves as a reminder that when the world punisheus for our commitment to Christ, God remains close to us, working ouHis plans in our lives. - P134

If you are in that category, stay the course! If God is for you, then itdoes not matter who is against you.  - P135

You are not alone, and when youtheserve Christ in hostile environments, He will give you couragedo God‘s will regardless of the repercussions. - P135

Lord, give me the boldness and courage to do what is right in Your eyes evenwhen it may not be convenient.  - P135

Help me to honor You with my thoughts,
deeds, and everything I have. In Jesus‘ name I pray, amen. - P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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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누스도 그런 점을 인식했는지 요한복음을 두고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요한복음은 코끼리도 헤엄칠 수 있을 만큼깊으면서도 어린아이도 빠지지 않을 만큼 얕다." - P19

요한의 언어는 이원론적이다(그는 빛과 어둠, 위와 아래, 신자와 불신자처럼 상반된 두 이미지를 대립시킨다). 네번째 복음서는 예수님의일곱 가지 표적을 기록해 놓았으며, ‘나는 ~이다‘ I am 문언도 일곱번 기록해 놓았다. 또한 비유보다 담화가 더 많이 들어 있다.  - P19

네 번째 복음서는 장엄한 프롤로그 1:1-18 에 이어, 한 사람이 제자가 되요기까지 거쳐 가는 특정한 믿음의 단계들을 묘사한다. 이 복음서는
‘유대인‘이라는 호칭을 매우 좋지 않은 의미로 사용하기로 유명하며, 실현된 종말론으로 가득하다 (67쪽을 보라).  - P19

분명 교회는 주후 2세기 말부터 줄곧 요한복음을 신약 정경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해왔다. 요한복음은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가 붙인 이름처럼 ‘영적 복음서‘이며, 그 깊은 의미를 캐 들어가야 할 책이다. 오늘날도 새신자에게 요한복음을 가장 먼저 읽어 보라고 권한다. 그만큼 요한복음의 메시지가아름답고 신자에게 덕이 되기 때문이다.  - P20

실제로 요한복음 20:31도 이런 권고를 뒷받침한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 P20

전통적 견해는 사도요한이네 번째 복음서를 썼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내부 증거와 외부 증거를 원용한다. 내부 증거는 요한복음 본문의 내용과 관련이 있으며, 외부 증거는 교부들의 증언을다룬다. - P22

요한복음 주석의 고전이라 할 B.
F. 웨스트코트 B. F. Westcott, 1825-1901 의주석은 네 번째 복음서의 저자에 관한 내부 증거를 제시할 때, 증거가 들어 있는 동심원을 좁혀 가다가 결국 사도 요한이 이 복음서를 지었다는 결론에 이른다.  - P23

교부 시대에 나온 외부 증거는사도요한이네 번째 복음서를썼다는 초기의 믿음을 반영한다. 이레나에우스(주후 120-202년)는이렇게 썼다. "그 뒤, 주의 제자요 주의 품에 기댔던 요한이 아시아의 에베소에 거하는 동안에 한 복음서를 직접 펴냈다." Against Heresies3.1.1. 에우세비오스(263-339년?)는 이레나에우스 기록의 신빙성을다루면서, 그의 권위는 사도들에게 직접 들었던 폴리카르포스 (70-155/160년)에게서 유래한다고 말한다. Eol. Hist. 4.14 - P25

canon‘정경‘
은 말 그대로 해석하면 ‘규칙 혹은 잣대‘를 뜻한다. 신학자들은 이 단어를 성경에 들어 있는 책들을 가리키는 비유 표현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어떤 책을 ‘경‘으로 받아들인다고 함은 그책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내용을 담고 있음을 확인해 주는것이었다. - P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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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사람들에게 말씀을 마치시고, 가버나움으로 가셨다. 그곳에 있는 어떤 로마군 지휘관의 종이 죽어가고 있었다. 지휘관은 그 종을 무척 귀히 여겼으므로 그를 잃고 싶지 않았다. 예수께서 돌아오셨다는 말을 들은 지휘관은, 유대인 공동체 지도자들을 예수께 보내어, 오셔서 자기 종을 고쳐 달라고 청했다.  - P222

"주님, 이렇게 수고하실 것 없습니다. 주님이 아시듯이, 저는 그리선한 사람이 못됩니다. 주님이 저희 집에 오시면 제가 당황스럽고,
제가 주님 앞에 직접 나서기도 그렇습니다. 그저 명령만 내리시면저의 종이 낫겠습니다. 저도 명령을 받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한 병사에게 ‘가라‘고 하면 가고, 다른 병사에게 ‘오라‘고 하면 옵니다. 그리고 저의 종에게 ‘이것을 하라‘고 하면 합니다." - P222

9-10 예수께서 크게 놀라시며, 동행한 무리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알고 그분이 일하시는 방식을 훤히 알아야 마땅한 이스라엘 백성중에서도, 이렇게 단순한 믿음은 아직 보지 못했다." 말을 전하러 온사람들이 집에 돌아가 보니, 종이 다 나아 있었다.
- P222

한 여자의 외아들을 묻으러 가는 행렬이었다. 죽은 아들의 어머니는 과부였다. 예수께서 그 여자를 보시고 가슴이 미어지셨다.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울지 마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고는 가까이 다가가 관에 손을 대자, 관을 메고 가던 사람들이 걸음을 멈췄다.  - P223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한다. 일어나라." 그러자 죽었던 아들이 일어나 앉아 말을 하기 시작했다. 예수께서 그 아들을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 - P223

16-17 모든 사람은 자신들이 지금 거룩한 신비의 자리에 있으며,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서 일하고 계심을 깨닫고는 조용히 경배했다. 그러고는 떠들썩하게 감사하며, 서로 큰소리로 외쳤다. "하나님이 돌아오셔서, 자기 백성의 필요를 돌보아주신다!" 예수의 소문이 온 지역에 두루 퍼졌다. - P223

20 두 사람이 예수 앞에 와서 말했다. "세례자 요한이 우리를 선생님께 보내어 ‘우리가 기다려 온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아니면 아직도기다려야 합니까?‘ 하고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 P223

 예수께서는 몇 시간에 걸쳐, 질병과 고통과 악한 귀신으로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을 고쳐 주시고, 눈먼 많은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해주셨다. "가서 방금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려라.
- P223

눈먼 사람이 보고
저는 사람이 걷고
나병환자가 깨끗해지고
귀먹은 사람이 듣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며,
이 땅의 불쌍한 사람들에게하나님의 환대와 구원이 베풀어지고 있다.
이것이 너희가 기대하던 것이냐? 그렇다면 너희야말로 복된 줄 알아라!" - P224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이냐? 맞다. 하나님의 심부름꾼이다! 너희 평생에 최고의 하나님 심부름꾼일 것이다. 그는 예언자 말라기가 말한 그 심부름꾼이다. 
내가 내 심부름꾼을 앞서 보내어
네 길을 평탄하게 만들 것이다.
- P224

 내가 너희에게 최대한 알기 쉽게 설명하겠다. 역사상 어느 누구도 세례자 요한보다 나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그가 너희에게 준비시킨 천국에서는 가장 낮은 사람이라도 요한보다 앞선다.  - P224

그리고 여자 쪽을 바라보시며 계속해서 시몬에게 말씀하셨다. "이 여자가 보이느냐? 내가 네 집에 왔을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내주지 않았으나, 이 여자는 내 발에 눈물을 쏟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았다. 너는 내게 인사도 하지 않았으나, 이 여자는 내가 도착한 때부터 내 발에 입 맞추기를 그치지 않았다. 너는 기분을 상쾌하게 할 만한 것 하나 내놓지 않았으나, 이여자는 향유로 내 발의 피로를 덜어 주었다. 감동적이지 않느냐? 이여자는 아주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많이 감사한 것이다. - P224

48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네 죄를 용서한다."
" 그러자 식탁에 있던 손님들이 그분이 듣지 않는 데서 말했다. "자기가 누구라고 죄를 용서한단 말인가!"
50 예수께서 그들을 무시하고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 믿음이 너를구원했다. 평안히 가거라." - P22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나님 나라를 아는 깨달음이주어졌다. 너희는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 안다.  - P226

그러나 그들 가운데 일부는 이야기를 듣고도 깨닫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눈을 떴으나 하나도 보지 못하고귀가 열렸으나 하나도 듣지 못한다. - P227

11-12 이 이야기는 그런 사람들 가운데 일부에 관한 것이다.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길 위에 떨어진 씨는 말씀을 듣지만 듣자마자 마귀가 그 말씀을 낚아채 가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는 사람이다.
13자갈밭에 떨어진 씨는, 열성적으로 듣지만 그 열성에 깊이가 없는사람이다. 그 열성은 또 한번의 유행일 뿐, 어려움이 닥치는 순간에사라져 버린다. - P227

14"잡초밭에 떨어진 씨는 말씀을 듣지만 세상 사는 일로 내일을 염려하면서 돈 벌고 즐기느라 씨가 자리 잡지 못해 아무 소득이 없는사람이다.
15그러나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말씀을 붙잡고견디면서, 추수 때까지 변치 않는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 P227

우리는 비밀을 감추어 두지 않고, 오히려 말할것이다. 숨기지 않고, 오히려 모든 것을 밝히 드러낼 것이다. 그러니너희는 들은 것을 전하지 않는 인색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베풂은 베풂을 낳는다. 인색하면 가난해진다." - P227

25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왜 나를 신뢰하지 못하느냐?"
그들은 너무도 두려워서 어찌할 바를 모른 채, 겨우 입을 열었다. "도대체 이분은 누구신가? 이분의 명령에 바람과 파도도 복종하다니!" - P228

옷도 입지 않고 집을 떠나 묘지에서 살았다. 그가 예수를 보더니 소리를 지르고, 그분 앞에 엎드려 고함쳤다. "무슨 일로 내게 간섭합니까?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제발 나를 괴롭게 하지마십시오!" (그 사람이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에게그 사람한테서 나오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었다.)  - P228

37-39 그 후에, 거라사 지방에서 온 많은 사람들이 예수께 그곳을 떠나 달라고 요청했다. 그들은 너무 엄청나고 갑작스러운 변화가 두려웠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다시 배를 타고 떠나셨다. 귀신한테 놓인 사람이 자기도 함께 가게 해달라고 간청했으나, 예수께서는 그를돌려보내며 말씀하셨다. "집으로 가서, 하나님께서 네게 행하신 일을 전부 말하여라." 그는 돌아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행하신 모든일을 온 동네에 전했다. - P229

그때 야이로라는 사람이 예수께 다가왔다.
회당장인 그는, 예수의 발 앞에 엎드려 자기 집에 가 주시기를 애원했다. 열두 살 난 그의 외동딸이 죽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밀고 당기는 무리를 헤치며 그와 함께 가셨다. - P229

그날 무리 가운데 십이 년 동안 혈루증으로 고생한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는 가지고 있던 돈을 의사한테 전부 썼으나 어느 누구도그녀에게 도움이 되지 못했다. 여자는 뒤에서 슬그머니 다가가 예수의 옷자락을 만졌다. 그 순간에 출혈이 멈추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 P230

46예수께서는 그냥 지나치지 않으셨다. "내게 손을 댄 사람이 있다.
내게서 능력이 빠져나간 것을 내가 안다."
47 더 이상 숨길 수 없게 된 여자는, 떨며 그분 앞에 무릎을 꿇었다.
여자는 자신이 왜 그분께 손을 댔으며, 그 순간 어떻게 병이 나았는지 사람들이 다 보는 앞에서 털어놓았다. - P230

48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딸아, 너는 나를 신뢰하는 믿음의 모험을했고, 이제 다 나아서 온전해졌다. 잘 살아라 복되게 살아라!" - P230

49 예수께서 아직 말씀하시는 중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이 와서 회당장에게 말했다. "따님이 죽었습니다. 이제 선생님을 괴롭게 해드릴 일이 없습니다." - P230

52-53 사람들이 모두 아이 때문에 울며불며 슬퍼하고 있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울지 마라. 이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사람들은 아이가 죽은 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그분을 비웃었다. - P230

54-56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붙잡고 외치셨다. "내 사랑하는 아이야,
일어나라." 아이는 곧바로 일어나서, 다시 숨을 쉬었다! 예수께서 아이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다. 아이의 부모는 기뻐서 어쩔줄 몰라했다. 예수께서는 이 일을 알리지 말라고 그들에게 엄히 명하셨다. "이 방에서 일어난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 - P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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