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서 사랑으로 주시는 것은, 여러분이 얻고자 하는 다른 어떤 것보다 훨씬 나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교만한 자들을 대적하시고, 기꺼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들에게는 은혜를 베푸신다"는 말씀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 P772
그러니 하나님이 여러분 안에서 그분 뜻대로 일하시게 해드리십시오. 마귀에게는 큰소리로 "안돼!" 하고 외치고, 마귀가 날뛰지 않는지 주시하십시오 - P772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사는사람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헤아리실 만큼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 P775
순금은 불 속을 통과해야 순금인 것이 입증됩니다. 참된 믿음도 시련을 겪고 나와야 참된 믿음인 것이 입증됩니다. 예수께서모든 일을 완성하실 때에 하나님께서 승리의 증거로 내보이실 것은, 여러분의 믿음이지 여러분의 금덩이가 아닙니다. - P780
여러분의 새 삶은 옛 삶과 다릅니다. 전에 여러분은 썩어 없어질 씨에서 태어났지만, 이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새로태어났습니다. - P781
옛 생명은 풀의 목숨과 같고그 아름다움은 들꽃처럼 오래가지 못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계속된다. - P781
친구 여러분, 이 세상은 여러분의 본향이 아닙니다. 그러니 이세상에서 여러분의 안락함을 구하지 마십시오. 자기 욕망을 채우려다가 영혼을 희생하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 P783
여러분은 이 세상을 본향으로 삼은 사람들 가운데 본이 될만한 삶을 살아서, 여러분의 행실로 그들의 편견을 없애십시오. 그러면 그들도 하나님 편에 서서, 그분께서 오시는 날에 그분을 찬송하는 자리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 P783
사람들이 그분께 온갖 욕을 퍼부었지만, 그분은 전혀 대꾸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말없이 고난을 당하시고, 하나님께서 바로잡아 주시도록 맡기셨습니다. - P784
그분은 종의 몸으로 우리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죄에서 벗어나 옳은 길을따라 살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 P784
통치자 헤롯은, 이런 일들이 진행된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어떻게받아들여야 할지 몰랐다. 요한이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났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엘리야가 나타났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옛 예언자가 출현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헤롯은 말했다. "하지만 요한은 내가 목을 베어 죽였다. 그런데 계속해서 내 귀에 이야기가 들려오는 이 사람은 누구냐?" 궁금한 마음에 헤롯은 예수가 활동하는 모습을 볼 기회를 노렸다. - P231
예수께서 물으셨다. "무리가 나에 대해 뭐라고 말하더냐?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 제자들이 말했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엘리야라고 하는사람들도 있고, 옛 예언자 가운데 한 사람이 돌아왔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P232
그러자 예수께서 물으셨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말하겠느냐? 내가 누구냐?" 베드로가 대답했다. "하나님의 메시아이십니다." 그러자 예수께서그것을 비밀로 하라고 제자들에게 경계하셨다. 베드로가 한 말을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 P232
22 예수께서 계속해서 말씀하셨다. "이제부터 인자는 처참한 고난을받고, 종교 지도자와 대제사장과 종교학자들에게 재판에서 유죄를선고받아 죽임을 당하고, 사흘째 되는 날에 다시 살아나야 한다." - P232
이어서 예수께서 그들에게 예상되는 일을 말씀해 주셨다. "누구든지 나와 함께 가려면 내가 가는 길을 따라야 한다. 결정은 내가 한다.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다. 고난을 피해 달아나지 말고, 오히려고난을 끌어안이라 나를 따라오너라. 그러면 내가 방법을 일러 주겠다. - P233
누구든지 이 아이를 나로 여기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또한 누구든지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것이다. 이와 같이 내세울 때가 아니라 받아들일 때 큰 사람이 된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크기가 아니라, 너희의 영이다." - P235
예수께서 또 다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그가 말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지만 며칠 말미를 주십시오. 아버지 장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거절하셨다. "중요한 일이 먼저다. 네 본분은 삶이지 죽음이 아니다. 삶은 긴박하다. 하나님 나라를 알려라" - P236
그때 또 다른 사람이 말했다. "주님, 저는 주님을 따라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먼저 집에 정리할 일이 있으니 허락해 주십시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머뭇거리지 마라. 뒤돌아보지도 마라. 하나님 나라를 내일로 미룰 수는 없다. 오늘 기회를 잡아라." - P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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