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골댁도 뜬눈으로 새우다시피했다. 온갖 생각들에 시달리며지샌 밤은 짧았다. 봉창이 밝으면서 감골댁은 한 가지 생각을 굳게붙들었다. 온 식구가 굶어죽는 한이 있어도 딸을 그런 식으로 팔아먹지는 않겠다는 결심이었다. - P28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니엘 10, 11, 12장을 하나로 묶은 이유는 단지 이 책을딱 열 장으로 이뤄진 짧은 책으로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다. 다니엘서의 이 세 장이 다니엘이 이 땅을 떠날 무렵 경험했던 단일한환상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 P366

다니엘은 기도의 사람이었다. 우리는 6장을 통해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그의 기도는 감정과 목적에 있어서훨씬 더 강렬해진다. 여기서는 그가 3주 동안 애도하며 금식하기로 작정한 이유를 바로 밝히지는 않지만, 나중에 우리는 그가 국제무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있었음을 발견하게 된다(단 10:12). 물론 그가 행정부의 고위직에서일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이는 직업적인 관심과도 무관하지 않았다.  - P368

하지만 다니엘은 평생 그랬듯이 하나님, 그의 하나님, 그의 백성인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제국들의 일에도 관여하신다 아니, 하나님이 모든 인간의 제국들을 주권적으로 다스리신다는 것을 너무나 잘알고 있었다.  - P368

이미 하나님은 그에게 인간 제국의 ‘야만적‘ 차원에대해 경고하는 환상을 주셨다(7장). 하나님은 그가 그 시작을 목격했던 페르시아 제국이 분열하고 경쟁하는 그리스/헬라 왕국들이출현할 미래의 때에 일어날 가속화하는 악을 그에게 미리 보여주셨다(8장). 하지만 그가 스스로 말했듯이, 이 모든 것은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웠다(단 8:27).  - P368

그래서 다니엘은 자신이 알고 있는 세상과 자신이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야기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하나님의 통찰을 구하며 기도했다. 그의 기도 생활은 세상으로부터 도피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을 세상 안으로 모시고들어가는 수단이었다.  - P368

6장에서 보았듯이 그의 방 창문이 예루살렘을 향해 열려 있었던 것은 그의 기도를 내보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들어오시게 하기 위해서였다. - P36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권능은 하나님의 것,
그분의 심판은 참되고, 그분의 심판은 정의로우시다.
그분이 큰 음녀,
음행으로 땅을 타락시킨 그 여자를 심판하셨다.
그분의 종들이 흘린 피를 그분이 갚아 주셨다. - P863

천사가 내게 말했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축하연에 초대받은 사람들은 복되다‘고 적어라." 천사가 덧붙여 말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다."
"내가 천사의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는데, 천사가 말렸습니다. "이러지 마라." 그가 말했습니다. "나도 너처럼, 예수를 증언하는 너의 형제자매들과 같은 종일 뿐이다. 예수의 증언은 곧 예언의 영이다." - P864

할렐루야!
주님께서,
주권자이신 우리 하나님께서 다스리신다!
함께 기뻐하자, 함께 즐거워하자.
함께 그분께 영광을 돌리자!
어린양의 혼인날이 임했다.
그분의 신부가 단장을 마쳤다.
밝게 빛나는 모시로 만든신부옷이 그녀에게 주어졌다.
그 모시옷은 바로 성도들의 의다. - P86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2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기 시작하고 그들에게서 점점 더 많6은 딸들이 태어나자,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주목했다. 그들이 사람의 딸들을 눈여겨보고는, 저마다 자기마음에 드는 대로 자기 아내로 삼았다.
- P63

3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사람들에게 영원히 생명을불어넣지는 않을 것이다. 결국 그들은 죽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그들은 120년밖에 살지 못할 것이다." - P63

하나님께서 사람의 악이 통제 불능 상태가 되었음을 보셨다. 사람들은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온통 악한 것만 생각하고 악한 것만피했다. 하나님께서 사람 지으신 것을 후회하시고 마음 아파하셨다.
- P64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타락한 내 피조물을 없애 버리겠다.
사람과 짐승, 뱀, 곤충, 새들을 가리지 않고 다 쓸어버리겠다. 그것들을 만든 것이 후회스럽구나."
- P64

그러나 노이만은 달랐다. 노아는 하나님의 눈에 쏙 들었다.
노아의 이야기는 이러하다. 노아는 자기 공동체에서 선하고 흠없는 사람이었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했다. 노아는 세 아들 곧 셈과 함과 야벳을 두었다. - P64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다 끝났다. 사람도 끝이다. 악이 도처에 퍼져 있으니, 내가 깨끗이 쓸어버리겠다.
- P64

14-16 너는 티크나무로 배를 한 척 만들어라. 배 안에 방을 여러 개 만들고, 역청으로 배 안팎을 칠하여라. 배의 길이는 140미터, 너비는23미터, 높이는 14미터가 되게 하여라. 배에 지붕을 달고, 맨 위에서 45센티미터 아래에 창을 하나 내고, 배 옆쪽에 출입문을 내어라.
그리고 아래층과 가운데층과 위층, 이렇게 삼층으로 만들어라
- P64

" 내가 땅 위에 홍수를 일으켜, 하늘 아래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없애버리겠다. 모든 것을 멸하겠다. - P64

노아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다 행했다. - P65

‘그 후에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가족들을다 데리고 배에 들어가거라. 이 세대의 모든 사람 가운데 의로운 사람이라고는 오직 너밖에 없다.
- P65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 쌍씩, 모든 부정한 짐승은 암수 한쌍씩, 모든 날짐승은 암수 일곱 쌍씩 배에 태워서, 땅 위에 살아남게 하여라. 이제칠일이 지나면, 내가 사십일 동안 밤낮을 가리지않고 온 땅에 비를 퍼부을 것이다. 내가 만든 모든 것을 다 쓸어버릴것이다."
노아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다 행했다. - P65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명령하신 대로, 살아 숨 쉬는 모든 것이 암수 짝을 지어 배에 들어갔다. 그런 다음 노아가 들어가자, 하나님께서 배의 문을 닫으셨다.
- P66

홍수가 더욱 심해져, 가장 높은 산들까지 잠겼다. 수위가그 산들의 봉우리보다 6미터정도 더 높아졌다. 모든 것이 죽었다.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이 죽었다. 날짐승, 집짐승, 들짐승할 것 없이 땅에 가득한 모든 생물이 죽었다. 사람도 다 죽었다. 마른 땅 위에 살면서 숨을 쉬는 모든 것이 죽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과 짐승.
기어 다니는 것과 날아다니는 새까지, 모든 피조물을 남김없이 쓸어버리셨다.  - P66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배에 있던 가족과 짐승들만 살아남았다.
24 홍수는 백오십 일 동안 계속되었다. - P66

그때에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와 함께 배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집짐승들을 돌아보셨다. 하나님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니 물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땅속 깊은샘들이 막히고, 하늘의 창들이 닫히고, 비가 그쳤다. 물이 조금씩 줄어들어서, 백오십 일이지나자 고비를 넘겼다. - P66

10-11 노아는 칠 일을 더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내보냈다. 비둘기는저녁때가 되어 돌아왔는데, 부리에 올리브 새순을 물고 있었다. 노아는 땅에서 물이 거의 다 빠진 것을 알았다.
12 노아가 다시 칠 일을 기다려 세 번째로 비둘기를 내보냈다. 이번에는 비둘기가 돌아오지 않았다.
- P67

13-14 노아가 육백한 살이 되던 해 첫째 달 첫째 날에, 물이 말랐다.
노아가 배의 뚜껑을 열고보니, 땅이 말라 있었다. 둘째 달 이십칠일에, 땅이 완전히 말랐다.
15-17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 아내와 아들들과 며느리들과 함께 배에서 나오너라. 모든 짐승, 곧 모든 새와 포유동물과 기어 다니는 것까지, 이 배에 가득한 저 생명들을 모두 데리고 나오너라. 그것들이 땅에서 새끼를 낳고 번성하게 하여라." - P67

20-21 노아는 하나님께 제단을 쌓았다. 그는 모든 짐승과 새들 가운데서 정결한 것을 골라 제단 위에 번제물로 드렸다. 하나님께서 그 향기를 맡으시고 마음속으로 생각하셨다. "내가 다시는 사람 때문에땅을 저주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어려서부터 악으로 기울어지게마련이니, 다시는 내가 이번처럼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죽이지 않을것이다. - P67

너희가 이것들을 책임지고 돌보아라.
살아 있는 모든 것이 너희의 양식이 될 것이다. 전에 내가 식물을 양식으로 주었듯이, 이제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양식으로 준다. 그러나 고기는 생명인 피가 들어 있는 채로 먹어서는 안된다.
5생명인 피를 흘리게 하는 자에게는 내가 반드시 갚아 줄 것이다.
짐승이든 사람이든 피를 흘리게 하는 자에게는 내가 반드시 갚아 줄것이다. - P68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게 하는 자는그 자신도 피 흘림을 당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셔서하나님의 본성을 드러내게 하셨기 때문이다.
너희는 좋은 결실을 맺고, 번성하여라.
이 땅에 생명이 가득하게 하고, 풍성하게 누리며 살아라!" - P68

8-11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와,
너희 뒤에 올 너희 자손과 언약을 맺겠다. 또한 너희와 함께 살아 있는 모든 것, 곧 너희가 배에서 데리고 나온 새와 집짐승과 들짐승과도 언약을 맺을 것이다. 내가 너희와 언약을 맺어, 다시는 살아 있는모든 것을 홍수로 멸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다시는 홍수가 땅을 멸망시키지 못하게 하겠다." - P68

내가 구름 사이에 무지개를 걸어 두겠다. 그것이 나와땅 사이에 맺은 언약의 표가 될 것이다. 이제부터 땅 위에 구름이 일어나 그 사이로 무지개가 나타나면, 내가 너희와 살아 있는 모든 것과 맺은 나의 언약을 기억하고, 내가 다시는 홍수로 모든 생명을 멸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 P69

구름 사이로 무지개가 나타날 때마다 내가그것을 보고, 나 하나님이 살아 있는 모든 것, 곧 땅 위의 살아 있는모든 것과 맺은 영원한 언약을 기억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것이 내가 나와 땅 위의 살아 있는 모든 것 사이에 맺은 언약의 표다." - P69

노아는 농부로서, 최초로 포도밭을 가꾼 사람이었다. 그가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자기 장막에서 벌거벗은 채 정신없이 곯아떨어져 있었다. 가나안의 조상 함이 아버지의 벌거벗은 모습을 보고, 장막 밖에 있던 두 형제에게 알렸다. 셈과 야벳은 겉옷을 가져다가 어깨에 걸치고 뒷걸음질해 들어가서, 아버지의 벌거벗은 몸을 덮어 드렸다. 그들은 아버지의 벌거벗은 몸을 보지 않으려고 얼굴을 돌렸다. - P6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4에서 살아남은 자들‘(survivors, NIV)로 번역된 단어는 흥미로운 또 다른 세부 표현이다. 그 히브리어 단어는 종종 ‘남은 자‘로 번역된다. 우리는 그단어가 지닌 신학적인 의미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 P45

쉐에리트‘(seerit)라는 히브리어 단어는 ‘남다, 남겨져 있다, 생존하다‘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동사 쇠아르의 명사형이다. 그러나 우리의 목적에서 중요한 점은 어떻게 그 단어가 작은 무리의 수를 가리키는 데 사용되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곧 그들은상당히 많은 무리 가운데서 남은 자들이며, 그들의 존속은 하나님의 자비에근거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바로 남은 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은혜로 그분의 계획을 성취하실 것이다.
- P46

의미심장하게도 그 단어는 홍수 이야기에서 맨 처음으로 사용된다. 곧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5) "(창 7:23) 노아와그의 가족을 통해서 피조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들이 실현될 것이다.  - P46

그렇지만 남은 자 신학에 대해서 가장 세부적으로 표현한 이들은 바로 주전8세기의 선지자들이다. 아모스는 하나님을 찾도록 권면을 받는 요셉의 남은 자"(암 5:15)에 대해서 말한다. 그리고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회복할 것이라는 예언에 앞서, ‘야곱의 집은 온전히 멸하지는 아니하리라"라는 주님의말씀이 언급된다(암 9:8, 11),  - P46

또 이사야는 심판과 구원의 배경에서 남은 자에대해서 말한다. 이사야는 8:9-22에서 하나님을 믿는 백성 가운데서 남은 자들이 멸망하지 않는 것을 본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므로, 그들 앞에 전시되는 힘은 무시무시하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제시하시는 안전은 인간의 편에서 믿음과 순종으로 특징지어지는 경건한 생활 방식으로나타난다.  - P46

이사야 10:20-25에서 아브라함의자손이 바닷가의 모래와 같을 거라는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약속은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이들로 말미암아 성취될 것이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위해서큰길을 내실 것이다." 그들은 새로운 공동체의 핵심을 이룰 것이다. 포로 시대 이후의 선지자들은 이 ‘남은 자‘가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작은 그룹이라고 확인해 준다" 에스라기에서 그 단어는 또다시 9:8, 13-15에서 나타난다. - P47

그래서 남은 자는 하나님의 목적의 연속성과 성취를 위해서 핵심적으로중요하다. 바로 그와 같은 이들이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이들이다(눅2:25), 그들 가운데 마리아, 요셉, 시므온과 안나 같은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들은 하늘에서 구원의 해가 떠오르기를 기다렸다. 모든 위기의 시기에는 이런 일이 일어난다. 하나님의 백성은 보잘것없는 숫자로 줄어들 수 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보존하시고, 그들을 통해서 일하신다. 또한 하나님은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하나님의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 서는(계 7:9) 날까지 이르게 하실 것이다. - P47

 하나님은 여전히 언약을 충실히지키시는 하나님이다. 또한 그분의 백성에게 오래전에 약속하신 땅에서 그들을 또다시 만나기를 열망하신다. 이제 그들 가운데 남은 자들이 그 땅으로 돌아온다. - P47

그와 같은 ‘성전 신학‘은 우상숭배였으며, 그들의 종교에서 모든 타당성을 제거했다. 그러나 이제 그들 사이에 주님의 임재를 확실하게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주님의 임재를 소홀히 여기는 일은 그들이 자신들 가운데 주님의 임재에 얼마나 관심이 적은지입증해 준다.  - P50

또 예레미야는 실로에 있던 이전 성소의 운명에 대해서 어떤물리적인 구조물도 그 자체로서 거룩하지 않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상기시켜 준다. 이와 비슷하게, 에스겔은 야웨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환상을보았다. 그 성전은 우상의 신전이 되고 말았다." 하나님은 손으로 만든 성전에 갇혀 계시지 않는다.
- P50

그렇지만 포로 귀환이 이루어졌을 때, 성전을 짓는 물리적인 행동은 그들의 삶 전체와 더불어 그들이 하나님께 기꺼이 예배드리고자 한다는 점에 대한 하나의 상징이었다."  - P50

여기서 성전 건축을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받은 일과 연결하는 것은 엘리야가 제단을 다시 쌓아서 하나님의 불이 그위에 내려올 수 있게 한 사건과 일맥상통한다" 제단을 다시 쌓은 일 그 자체가 불을 내려오게 한 것이 아니라, 불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 그들의 마음때문에 불이 내려왔다. 성전을 재건하는 일은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이들이하나님께 예배드리기를 열망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공동체 한가운데 하니님이 확실히 임재하기를 열망했음을 보여준다. - P50

 이처럼 성전 건물을 재건하는 물리적인행위는 그들이 자신들의 삶 전체로 기꺼이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열망에대한 상징이 된다이 배경에서 다음과 같은 스카라의 말은 바로 이 세대에 가장 합당한 것이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슥 4:6).  - P5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