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 곧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데려다가 나를 섬기는 제사장 일을 맡겨라. 네 형 아론을 위해 거룩한 예복을 지어 영광과 아름다움을 상징하게 하여라. 숙련된 장인들, 곧 내가 이 일에 재능을 부여한 사람들과 상의하고, 그들을 준비시켜 아론의 예복을 만들게 하여라. 이는 그를 거룩하게 구별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으로 일하게 하려는 것이다. - P244
29-30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마다 판결 가슴받이에 새긴 이스라엘의 아들들 이름을 가슴에 달고 하나님 앞으로 들어가 기념이 되게하여라. 판결 가슴받이 안에 우림과 둠밈을 넣어라. 아론이 하나님앞으로 들어갈 때, 그것들이 그의 가슴에 있어야 한다. 이렇게 아론은 늘 판결 가슴받이를 지니고 하나님 앞으로 들어가야 한다." - P246
주홍색 실로 석류 모양의 술을 만들어 달고, 그 사이사이에 금방울을 달아라. 방울 하나 석류 하나, 또 방울 하나 석류 하나를 다는 식으로, 겉옷 하단의 가장자리를 돌아가며 방울과 석류를 번갈아 달면된다. 아론이 제사장 직무를 수행할 때는 이 옷을 입어야 한다. 성소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으로 들어갔다가 나올 때 방울소리가 울리면, 그는 죽지 않을 것이다." - P246
36-38 순금으로 패를 만들어라. 그 위에, 인장을 새기듯이 ‘하나님께거룩‘이라고 새겨라. 그 패를 청색 끈에 매어 두건 앞쪽에 달아라그 때는 아론의 이마에 달려 있어야 한다. 이스라엘 자손이 거룩하게 구별하여 드리는 거룩한 예물과 관련된 죄를 아론이 담당하게 해여라. 그 패가 늘 아론의 이마에 달려 있으면, 예물이 하나님 앞에서기꺼이 받아들여질 것이다. - P246
42-43 허리에서 넓적다리까지 덮는 속바지를 모시실로 만들어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가거나 성소에서 섬기기 위해 제단으로 나아갈 때는 반드시 그 옷을 입어야 한다. 그래야 죄를 지어 죽는 일이 없게 된다. 이것은 아론과 그의 후손 제사장들이 지켜야 할영원한 규례다." - P247
5-9 예복을 가져와서 아론에게 속옷과 에봇 아래 받쳐 입는 겉옷과에봇과 가슴받이를 입히고, 수놓은 허리띠로 에봇을 매게 하여라. 그의 머리에 두건을 씌우고 두건 위에 거룩한 패를 붙여라. 그리고거룩하게 구별하는 기름을 가져다가 그의 머리에 부어, 그를 거룩하게 구별하여라, 그런 다음 그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속옷을 입히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허리띠를 매어 주고, 그들에게 관을 씌워라. 그들의 제사장직을 법으로 확정하여 영원한 것이 되게 하여라. - P247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직무를 맡겨라, 수소를 회막으로 끌어다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수소의머리에 손을 얹게 한 다음, 회막 입구 하나님 앞에서 그 수소를 잡아라. 그 수소의 피 얼마를 받아다가 손가락으로 제단 뿔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제단 밑에 부어라. 그런 다음 내장을 덮은 모든 지방과간과 두 콩팥에 붙은 지방을 떼어 내어 제단 위에서 불살라라. 그러나 그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은 진 밖에서 태워 버려라. 이것이 바로 속죄 제사다. - P248
15-18 또 숫양 한 마리를 끌어다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머리에 손을 얹게 한 다음, 그 숫양을 잡고 피를 받아서 제단 사면에뿌려라. 그 숫양의 각을 뜨고 내장과 다리는 씻어서 여러 부위의 고기와 머리와 함께 모아 두고, 그 숫양을 제단 위에서 송두리째 불살라라, 이것이 하나님에게 바치는 번제요, 향기로운 냄새며, 하나님에게 불살라 바치는 제사다. - P248
24-25 너는 이 모든 것을 아론과 그 아들들의 손에 얹어 주어, 그것을하나님 앞에서 흔들게 하여,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드리게 하여라. 그런 다음 그들의 손에서 그것을 받아다가 제단위에 놓고 번제물과함께 불살라라. 이것은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냄새요, 하나님에게바치는 제물이다. - P248
26 아론의 위임식 제물인 숫양의 가슴을 가져다가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하나님 앞에서 흔들어 바쳐라. 그것은 네 몫이 될 것이다. 27-28아론과 그 아들들의 위임식 제물인 숫양의 고기 가운데서 흔들어 바친 가슴과 들어올려 바친 넓적다리를 거룩하게 구별하여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이 제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영원토록 받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자손은 화목 제물 가운데서 이 제물을 정기적으로 바쳐야 한다. - P249
31-34"위임식 제물로 바친 숫양을 가져다가 그 고기를 성소에서 삶아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회막 입구에서 그 삶은 고기와 바구니에든 빵을 먹어야 한다. 이 제물로 인해 속죄받고 제사장으로 위임받아 거룩하게 구별되었으니, 그들만이 그 제물을 먹을 수 있다. 그 제물은 거룩한 것이므로 다른 사람은 먹을 수 없다. 위임식 제물로 바친 숫양이나 빵이 이튿날 아침까지 남아 있거든 태워 버려야 한다.그것은 거룩한 것이니, 다른 사람은 먹지 마라. - P249
35-37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행하여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한위임식을 칠 일 동안 행하여라. 날마다 수소 한 마리를 속죄를 위한속죄 제물로 바쳐라. 제단을 위한 속죄 제물은 제단 위에 바치고, 그것에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구별하여라. 너는 칠 일 동안 제단을 위해 속죄하여 제단을 거룩하게 구별하여라. 그러면 제단에 거룩함이속속들이 스며들게 되어, 그 제단을 만지는 사람도 거룩하게 될 것이다. - P249
42-46 이것은 너희가 대대로 회막 입구에서 매일 하나님 앞에 바쳐야하는 번제다. 내가 거기서 너희를 만나고, 거기서 너희와 이야기하겠다. 나의 영광으로 거룩하게 된 그곳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만날 것이다. 내가 회막과 제단을 거룩하게 하겠다. 내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거룩하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으로 삼겠다. 내가이스라엘 자손 가운데로 들어가 그들과 함께 살 것이다.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들은, 내가 그들과 함께 살려고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그들의 하나님인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나는 하나님 너희의 하나님이다." - P250
그 분향단을 증거궤를 가리는 휘장 앞, 곧 증거판 위에 있는 속죄판 앞에 놓아두어라. 그 속죄판에서 내가 너를 만나겠다. 아론은그 분향단 위에다 향기로운 향을 피워야 하는데, 매일 아침 등잔을손질할 때마다 피우고 저녁에 등불을 밝힐 준비를 할 때도 향을 피워야 한다. 그리하여 대대로 하나님 앞에서 향이 피어오르게 해야한다 - P250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스라엘 자손의 수를세어 조사할 때, 인구조사를 받는 모든 사람은 자기 목숨 값으로 속최세를 하나님에게 바쳐야 한다. 그래야 인구조사를 할 때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누구든지 인구조사를 받는 사람은( 성소표준 세겔로 무게가 6그램 정도 되는) 반 세겔을 내야 한다. 이 반 세겔은 하나님에게 바치는 예물이다. 스무 살 이상으로 인구조사를 받는모든 사람은 하나님에게 예물을 바쳐야 한다. - P251
너희 목숨에 대한 속죄세를 하나님에게 바칠 때, 부유한 사람이라고 해서 반 세겔보다 더많이 내서도 안되고 가난한 사람이라고 해서 더 적게 내서도 안된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속죄세를 받아 장막을 유지하는 비용으로 충당하여라. 그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에게 경의를 표하여기념물로 드리는 기금, 너희 목숨을 속죄하는 기금이 될 것이다." - P251
17-21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대야와 그 받침대를 청동으로 만들어라. 그것을 회막과 제단 사이에 놓고, 거기에 물을 담아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물로 손과 발을 씻을 것이다. 그들이회막에 들어갈 때나 제단 가까이 가서 섬기거나 하나님에게 예물을바칠 때, 물로 씻어야 죽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손과 발을 씻어야죽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대대로 지켜야 할영원한 규례다." - P251
26-29 그것을 회막과 증거궤와, 상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와, 등잔대와 거기에 딸린 기구와 분향단과, 번제단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와, 대야와 그 받침대에 발라라, 그것들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그안에 거룩함이 속속들이 스며들게 하여라. 그러면 그것을 만지는 사람도 누구나 거룩하게 될 것이다. - P252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너희는 그 무엇보다 나의 안식일을 지켜라. 안식일은 내가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인 것을 생생히 알리려고 나와너희 사이에 대대로 세운 표징이다. 안식일은 너희에게 거룩한 날이니, 너희는 안식일을 지켜라. 누구든지 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다. 누구든지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백성 가운데서 추방될 것이다. - P253
육 일 동안은 일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이다. 순전한 안식의 날, 하나님에게 거룩한 날이다. 누구든지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다. 이스라엘 자손은 안식일을 변함없는 언약으로 삼아 대대로 지켜야 한다. 이것은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세워진 영원한 표징이다. 하나님이 육 일 동안 하늘과 땅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는 쉬면서 숨을 돌렸기 때문이다." - P254
18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와 이야기를 마치시고, 손가락으로돌판에 쓰신 두 증거판을 모세에게 주셨다. - P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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