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은 쫓는 사람이 없어도28가책을 느끼고 불안해 달아날 준비를 하지만,
정직한 사람은 느긋하고 당당하며 사자처럼 담대하다.
- P499

"하나님의 법을 저버리면 악행을 얼마든지 받아들이게 되지만하나님의 법을 사랑하면 그 법을 지키고자 필사적으로 싸운다. - P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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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친구가 친구를 날카롭게 한다.
- P498

19 물이 얼굴을 비추듯얼굴은 마음을 비춘다.
20 지옥의 식욕은 채워지지 않고탐욕은 그칠 줄 모른다.
21 은금의 순도는불에 넣어 보면 알 수 있고,
사람의 순수함은조금만 이름이 나면 알 수 있다.
- P498

22 미련한 자는 아무리 찧어도그 미련함이 벗겨지지 않는다. - P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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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 곧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데려다가 나를 섬기는 제사장 일을 맡겨라. 네 형 아론을 위해 거룩한 예복을 지어 영광과 아름다움을 상징하게 하여라. 숙련된 장인들, 곧 내가 이 일에 재능을 부여한 사람들과 상의하고, 그들을 준비시켜 아론의 예복을 만들게 하여라. 이는 그를 거룩하게 구별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으로 일하게 하려는 것이다.  - P244

29-30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마다 판결 가슴받이에 새긴 이스라엘의 아들들 이름을 가슴에 달고 하나님 앞으로 들어가 기념이 되게하여라. 판결 가슴받이 안에 우림과 둠밈을 넣어라. 아론이 하나님앞으로 들어갈 때, 그것들이 그의 가슴에 있어야 한다. 이렇게 아론은 늘 판결 가슴받이를 지니고 하나님 앞으로 들어가야 한다." - P246

주홍색 실로 석류 모양의 술을 만들어 달고, 그 사이사이에 금방울을 달아라. 방울 하나 석류 하나, 또 방울 하나 석류 하나를 다는 식으로, 겉옷 하단의 가장자리를 돌아가며 방울과 석류를 번갈아 달면된다. 아론이 제사장 직무를 수행할 때는 이 옷을 입어야 한다. 성소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으로 들어갔다가 나올 때 방울소리가 울리면,
그는 죽지 않을 것이다." - P246

36-38 순금으로 패를 만들어라. 그 위에, 인장을 새기듯이 ‘하나님께거룩‘이라고 새겨라. 그 패를 청색 끈에 매어 두건 앞쪽에 달아라그 때는 아론의 이마에 달려 있어야 한다. 이스라엘 자손이 거룩하게 구별하여 드리는 거룩한 예물과 관련된 죄를 아론이 담당하게 해여라. 그 패가 늘 아론의 이마에 달려 있으면, 예물이 하나님 앞에서기꺼이 받아들여질 것이다. - P246

42-43 허리에서 넓적다리까지 덮는 속바지를 모시실로 만들어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가거나 성소에서 섬기기 위해 제단으로 나아갈 때는 반드시 그 옷을 입어야 한다. 그래야 죄를 지어 죽는 일이 없게 된다. 이것은 아론과 그의 후손 제사장들이 지켜야 할영원한 규례다." - P247

5-9 예복을 가져와서 아론에게 속옷과 에봇 아래 받쳐 입는 겉옷과에봇과 가슴받이를 입히고, 수놓은 허리띠로 에봇을 매게 하여라.
그의 머리에 두건을 씌우고 두건 위에 거룩한 패를 붙여라. 그리고거룩하게 구별하는 기름을 가져다가 그의 머리에 부어, 그를 거룩하게 구별하여라, 그런 다음 그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속옷을 입히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허리띠를 매어 주고, 그들에게 관을 씌워라. 그들의 제사장직을 법으로 확정하여 영원한 것이 되게 하여라. - P247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직무를 맡겨라, 수소를 회막으로 끌어다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수소의머리에 손을 얹게 한 다음, 회막 입구 하나님 앞에서 그 수소를 잡아라. 그 수소의 피 얼마를 받아다가 손가락으로 제단 뿔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제단 밑에 부어라. 그런 다음 내장을 덮은 모든 지방과간과 두 콩팥에 붙은 지방을 떼어 내어 제단 위에서 불살라라. 그러나 그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은 진 밖에서 태워 버려라. 이것이 바로 속죄 제사다.
- P248

15-18 또 숫양 한 마리를 끌어다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머리에 손을 얹게 한 다음, 그 숫양을 잡고 피를 받아서 제단 사면에뿌려라. 그 숫양의 각을 뜨고 내장과 다리는 씻어서 여러 부위의 고기와 머리와 함께 모아 두고, 그 숫양을 제단 위에서 송두리째 불살라라, 이것이 하나님에게 바치는 번제요, 향기로운 냄새며, 하나님에게 불살라 바치는 제사다. - P248

24-25 너는 이 모든 것을 아론과 그 아들들의 손에 얹어 주어, 그것을하나님 앞에서 흔들게 하여,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드리게 하여라.
그런 다음 그들의 손에서 그것을 받아다가 제단위에 놓고 번제물과함께 불살라라. 이것은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냄새요, 하나님에게바치는 제물이다.
- P248

26 아론의 위임식 제물인 숫양의 가슴을 가져다가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하나님 앞에서 흔들어 바쳐라. 그것은 네 몫이 될 것이다.
27-28아론과 그 아들들의 위임식 제물인 숫양의 고기 가운데서 흔들어 바친 가슴과 들어올려 바친 넓적다리를 거룩하게 구별하여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이 제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영원토록 받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자손은 화목 제물 가운데서 이 제물을 정기적으로 바쳐야 한다. - P249

31-34"위임식 제물로 바친 숫양을 가져다가 그 고기를 성소에서 삶아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회막 입구에서 그 삶은 고기와 바구니에든 빵을 먹어야 한다. 이 제물로 인해 속죄받고 제사장으로 위임받아 거룩하게 구별되었으니, 그들만이 그 제물을 먹을 수 있다. 그 제물은 거룩한 것이므로 다른 사람은 먹을 수 없다. 위임식 제물로 바친 숫양이나 빵이 이튿날 아침까지 남아 있거든 태워 버려야 한다.그것은 거룩한 것이니, 다른 사람은 먹지 마라.
- P249

35-37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행하여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한위임식을 칠 일 동안 행하여라. 날마다 수소 한 마리를 속죄를 위한속죄 제물로 바쳐라. 제단을 위한 속죄 제물은 제단 위에 바치고, 그것에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구별하여라. 너는 칠 일 동안 제단을 위해 속죄하여 제단을 거룩하게 구별하여라. 그러면 제단에 거룩함이속속들이 스며들게 되어, 그 제단을 만지는 사람도 거룩하게 될 것이다. - P249

42-46 이것은 너희가 대대로 회막 입구에서 매일 하나님 앞에 바쳐야하는 번제다. 내가 거기서 너희를 만나고, 거기서 너희와 이야기하겠다. 나의 영광으로 거룩하게 된 그곳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만날 것이다. 내가 회막과 제단을 거룩하게 하겠다. 내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거룩하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으로 삼겠다. 내가이스라엘 자손 가운데로 들어가 그들과 함께 살 것이다.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들은, 내가 그들과 함께 살려고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그들의 하나님인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나는 하나님 너희의 하나님이다." - P250

그 분향단을 증거궤를 가리는 휘장 앞, 곧 증거판 위에 있는 속죄판 앞에 놓아두어라. 그 속죄판에서 내가 너를 만나겠다. 아론은그 분향단 위에다 향기로운 향을 피워야 하는데, 매일 아침 등잔을손질할 때마다 피우고 저녁에 등불을 밝힐 준비를 할 때도 향을 피워야 한다. 그리하여 대대로 하나님 앞에서 향이 피어오르게 해야한다 - P250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스라엘 자손의 수를세어 조사할 때, 인구조사를 받는 모든 사람은 자기 목숨 값으로 속최세를 하나님에게 바쳐야 한다. 그래야 인구조사를 할 때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누구든지 인구조사를 받는 사람은( 성소표준 세겔로 무게가 6그램 정도 되는) 반 세겔을 내야 한다. 이 반 세겔은 하나님에게 바치는 예물이다. 스무 살 이상으로 인구조사를 받는모든 사람은 하나님에게 예물을 바쳐야 한다.  - P251

너희 목숨에 대한 속죄세를 하나님에게 바칠 때, 부유한 사람이라고 해서 반 세겔보다 더많이 내서도 안되고 가난한 사람이라고 해서 더 적게 내서도 안된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속죄세를 받아 장막을 유지하는 비용으로 충당하여라. 그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에게 경의를 표하여기념물로 드리는 기금, 너희 목숨을 속죄하는 기금이 될 것이다." - P251

17-21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대야와 그 받침대를 청동으로 만들어라. 그것을 회막과 제단 사이에 놓고, 거기에 물을 담아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물로 손과 발을 씻을 것이다. 그들이회막에 들어갈 때나 제단 가까이 가서 섬기거나 하나님에게 예물을바칠 때, 물로 씻어야 죽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손과 발을 씻어야죽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대대로 지켜야 할영원한 규례다." - P251

26-29 그것을 회막과 증거궤와, 상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와, 등잔대와 거기에 딸린 기구와 분향단과, 번제단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와, 대야와 그 받침대에 발라라, 그것들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그안에 거룩함이 속속들이 스며들게 하여라. 그러면 그것을 만지는 사람도 누구나 거룩하게 될 것이다. - P252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너희는 그 무엇보다 나의 안식일을 지켜라. 안식일은 내가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인 것을 생생히 알리려고 나와너희 사이에 대대로 세운 표징이다. 안식일은 너희에게 거룩한 날이니, 너희는 안식일을 지켜라. 누구든지 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다. 누구든지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백성 가운데서 추방될 것이다. - P253

육 일 동안은 일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이다. 순전한 안식의 날, 하나님에게 거룩한 날이다. 누구든지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다. 이스라엘 자손은 안식일을 변함없는 언약으로 삼아 대대로 지켜야 한다. 이것은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세워진 영원한 표징이다. 하나님이 육 일 동안 하늘과 땅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는 쉬면서 숨을 돌렸기 때문이다."
- P254

18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와 이야기를 마치시고, 손가락으로돌판에 쓰신 두 증거판을 모세에게 주셨다. - P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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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의 말뚝과 뜰에 박을 말뚝을 비롯해 성막을 세우는 데 쓰는 모든 기구는 청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 P243

20-21 "이스라엘 자손에게 등불에 쓸 맑고 깨끗한 올리브기름을 가져오게 하여, 등불이 끊임없이 타오르게 하여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이 등불을 회막 안 증거궤를 가리는 휘장 바깥쪽에 항상 켜두어, 저녁부터 아침까지 하나님 앞에서 타오르게 해야 한다. 이것은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다." - P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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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는 이 말씀을 보며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평가하지않으신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이 내용뿐만 아니라 성경 전반에 걸쳐 하나님은 우리 외모를 보고 평가하지 않으시고, 우리 중심을 보심을 말하고 계십니다. 다만, 우리에게 은사를 주신 만큼 그 은사를 성실하게 사용해야 한다는 것도 분명히 하고 계십니다. - P120

하지만 저는 하나님이 제 성취를 보고 평가하시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믿습니다. 물론 제가 때로는 나태하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제 마음가짐과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판단하실 거라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잘했다. 착하고 신실한 종,
민철아!"라는 말씀을 듣도록 저의 성취와 상관없이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 P121

장례 집례도 처음이었지만, 이렇게 한 분이 이 세상을 떠나는 과정을 자세히 지켜본 적도 처음이었습니다. 특히 수골 과정에서 육체와 뼈는 재가 되었지만, 그분의 의료 보조기는 그대로 남은 것을 보며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지켜보면서 죽음이 끝이 아니고 부활의 소망이 있다는 것에 감사할 수밖에없었습니다. 형님과 유가족이 이 시간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기를 기도할 뿐이었습니다. - P125

2년 반이 지난 후에는 쓰레기봉투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아내와단둘이서 할 수 있는 일이기에 1년 넘게 했습니다. 그런데 1년 반정도 전도를 하면서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교육가 붙어 있는 집에는 전도지를 돌리지 않았는데, 476세대 중 교패가붙어 있는 세대는 80세대 정도였습니다. 우리나라 복음화율을 생각하면 한솔아파트는 그보다 웃돕니다. 아파트로 새로 이사 오시는 분들이 아닌 이상 한솔교회에 오시기가 어렵겠다는 생각이 스쳤습니다. - P128

그날저희는 교회 현실을 허심탄회하게 나눴습니다. 교회에서 겪는 어려움,
교회 안에서 채워지지 않는 말씀에 대한 갈급함, 목회자들의 비리, 투명하지 않은 교회 운영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중 한분은 목회자랑 이렇게 대화해 본 것이 처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P131

저는 대화를 통해 성도들의 의식은 깨어나고 있는 반면, 목회자들의 의식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음을, 오히려 더 과거로 거슬러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안타까웠습니다.
한편으로는 교회가 이렇게 욕을 먹고 있는 상황에서도 아직까지 버틸수 있는 것은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위해 고민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세 분과 대화하며 목회자로서 제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새기는 계기가 되어 더욱 감사했습니다. - P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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