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은 쫓는 사람이 없어도28가책을 느끼고 불안해 달아날 준비를 하지만,
정직한 사람은 느긋하고 당당하며 사자처럼 담대하다.
- P499

"하나님의 법을 저버리면 악행을 얼마든지 받아들이게 되지만하나님의 법을 사랑하면 그 법을 지키고자 필사적으로 싸운다. - P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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