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But his sons did not follow his ways. They turned asideafter dishonest gain and accepted bribes and pervertedjustice.
3 But they were not like their father, for they were greedy for money. They acceptedbribes and perverted justice. - P42

5 They said to him, "You are old, and your sons do notfollowyour ways; now appoint a king to lead us, suchas all the other nations have." - P42

7 And the LORD told him: "Listen to all that the peopleare saying to you; it is not you they have rejected, butthey have rejected me as their king.
8 As they have done from the day I brought them up outof Egypt until this day, forsaking me and serving othergods, so they are doing to you.

- P43

9 Now listen to them; but warn them solemnly and letthem know what the king who will reign over them willclaim as his rights." - P43

When Samuel is old, he appoints his sons as Israel‘s leaders. But his sons do notfollow his ways-they accept bribes and 
pervert justice.  - P43

The elders of Israelcomplain to Samuel about his sons and ask him to appoint a king. Samuel isdispleased, so he prays to the Lord.  - P43

The Lord says the people have rejectedHim as their king, but He tells Samuel to listen to them. - P43

Dear Jesus, forgive us for the times we refuse to listen to you and obey You eventhough You are our King.  - P45

Give us hearts that are quick to accept Your words andobey them. In Your name, amen. - P45

18 When that day comes, you will cry out for relief fromthe king you have chosen, but the LORD will not answeryou in that day."
19 But the people refused to listen to Samuel. "No!"
they said. "We want a king over us. - P47

22 The LORD answered, "Listen to them and give thema king." Then Samuel said to the Israelites, "Everyone go back to your own town."
22 and the LORD replied, "Do as they say, and give them a king." Then Samuel agreedand sent the people home. - P47

Samuel tells the people that the king will take their sons and daughters as hisservants. He will also take a portion of the people‘s harvest, their best servantsand livestock, and the people will become his slaves.  - P47

Still, the people refuse tolisten to Samuel and insist on having a king like other nations. God tells Samuelto listen to the people and give them a king. - P47

Like a wise and concerned father, the Lord warns the Israelites aboutwhat they are getting themselves into by demanding a king.  - P48

As theirruler, the king will form a military, recruit servants, impose taxes, andmake the people serve him. In short, he will build an earthly kingdom,
just like all the kings of other nations have done.  - P48

Even though we, asbelievers, recognize the need for structures of power in society, we mustalso be sober-minded about the fact that all earthly systems are flawed, for they are run 
by flawed, self-serving people.  - P48

Our desire for a perfectleader will never be fulfilled by a sinful human being.  - P48

Only Jesus Christ is the perfect King who 
is worthy of total obedience. - 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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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만이 내 발을 덫에서 벗어나게 하시는분이시기에, 내 눈은 언제나 여호와를 바라봅니다. "시펼25:15도처에 덫이 놓인 길을 가면서 자신 있게 걸음을 내딛기 위해, 그는 줄곧 발을 내려다보는 대신 오히려 눈을 들어 주님을바라보는 것이지요.  - P65

하나님의 현존을 누리는 것이 가장 확실한 해결책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붙드시고 위로하시고 평안을 주십니다. 아무리수치스러운 시험이라 해도 놀라서는 안 됩니다. 성경은 이렇게말합니다. "시험당해보지 않은 자가 무엇을 알겠는가?"집회 34:9
"내 아들아, 하나님을 섬기러 들어갈 때는 네 영혼을 시험에 준비하라. "집회 2:1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시험으로 단련받기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천사도 토비아에게 이렇게 말했지요. "하나님께서 너를 기뻐하사 시험으로 너를 단련하실 필요가 있었다" 토빗 12:13 고요. - P67

이 땅에서는 모든 것이 시험입니다. 십자가는 우리의 교만을찔러댐으로써 우리를 시험하고, 번영은 교만을 부추김으로써그렇게 하지요.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전투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싸워 주시는 전투입니다. 시험이 울부짖으며우리 주위를 돌아다니도록 내버려 두고, 계속 전진해야 합니다. - P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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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Then Samuel took a stone and set itbetween Mizpah and Shen. He named it Ebenezer, saying,
"Thus far the LORD has helped us.‘ - P36

13 So the Philistines were subdued and they stoppedinvading Israel‘s territory. Throughout Samuel‘s lifetime,
the hand of the LORD was against the Philistines. - P36

17 But he always went back to Ramah, where his homewas, and there he also held court for Israel. And he builtan altar there to the LORD. - P37

Samuel takes a stone and sets it up between Mizpah and Shen. He names itEbenezer, which means, "Thus far the LORD has helped us." The Philistines aresubdued and stop invading Israel‘s territory.  - P37

As Israel‘s leader, Samuel travelsthroughout the land to judge the people, but he always returns to his homein Ramah, where he builds an altar to the Lord. - P37

Israel is able to subdue its enemies and enjoy some respite from war.
To mark the occasion, Samuel sets up a memorial stone and calls it
"Ebenezer" as a testament to God‘s help.  - P38

Samuel‘s ministry marks asignificant time in Israel‘s history as it moves from the era of the judgesto that of the monarchy.  - P38

Likewise, our own spiritual lives as well as thatof our churches should be marked by different seasons that lead towardgreater maturity.  - P38

We should not be dealing with the same sinful ten-dencies that we struggled with when we first met Christ.  - P38

Rather, withthe Lord‘s help, we should be growing in our faith and praising God forhow far He has brought us. - P38

Samuel serves the Lord faithfully throughout his life, traveling to allparts of Israel to judge the people while always returning to Ramahas his home base.  - P38

The altar he builds points back to a practice of thepatriarchs-Abraham,
 Isaac, and Jacob.  - P38

But the true glory days of Israelstill lie in the future, when God‘s presence and the seat of governmentwill be found in one, centralized location in Jerusalem.  - P38

While we waitfor the future glory that will be revealed with the second coming of ourresurrected King, we must, like Samuel, faithfully continue our ministry as sojourners 
in this world.  - P38

We may not witness this glory in ourown lifetimes, but it is the precious hope we hold onto as we perseverein the faith. - P38

Lord Jesus, help me to be faithful to the ministry that You have given me whileI wait for Your glorious return.  - P38

May I serve You and Your people with diligence,
even when the task is fraught with difficulty. In Your name, amen. - 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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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율법에 의해 이루어진 정죄의 통치가 인상적이었다면, 성령에의해 이루어지는 의의 통치는 얼마나 더 인상적이겠습니까? 옛 통치가 눈부셨다고 하지만, 그것은 이 새 통치와 나란히 서면 완전히희미해 보일 것입니다. 잠시 있다가 사라지고 말 제도가 깊은 인상을 주었다면, 영원토록 다스릴 이 밝게 빛나는 통치는 얼마나 더한인상을 주겠습니까? - P581

그러나 그들이 모세처럼 돌아서서 하나님을 마주하면, 하나님께서 그 수건을 벗겨 주십니다. 그러면 거기서 하나님과 서로 얼굴을 마주보게 됩니다! 그 순간 그들은 하나님이 율법을 새긴 한 조각 돌판이 아니라, 살아 계셔서 인격적으로 임재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P582

살아 계신 영이신 하나님께서 임하시면, 우리를옥죄던 저 낡은 법조문이 쓸모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그법조문에서 풀려난 사람들입니다! 우리 모두가 그러합니다! 우리와하나님 사이를 가로막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얼굴은 그분의 얼굴빛으로 환히 빛나고 있습니다.  - P582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들어오시고 우리가 그분을 닮아 갈 때, 우리는 메시아를 꼭 닮은 형상으로 변화되고 우리 삶은 점점 더 밝아져서 보다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 P582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선포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우리는 모두 심부름꾼, 예수께서 보내셔서 여러분에게 달려가는 심부름꾼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어둠을 밝혀라!" 하고 말씀하신 때부터 시작된 일입니다.  - P583

그들은 자신들이 보지못하는 진리이신 분을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눈이 아주 멀어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빛나는 메시지의 밝은 서광을 보지 못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장차 얻게 될 하나님의 형상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시는 분입니다. - P583

우리가 고난에 둘러싸여 난타를 당했지만, 사기를 잃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어찌할 바를 몰라도,
우리가 알기로 하나님은 어찌해야 하는지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영적으로 위협을 받았지만, 하나님은 우리 곁을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넘어뜨림을 당했지만, 꺾이지 않았습니다.  - P583

사람들은 예수께 한 일- 재판과 고문, 조롱과 살해-을 우리에게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 가운데서 행하신 일을 우리 안에서도 행하고 계십니다. 그분은 살아 계십니다! 우리의 삶은 예수를 위해 끊임없이 위험을 무릅쓰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의 생명이우리 안에서 보다 분명히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 P583

우리는 가장 나쁜 일을 겪고 있지만, 여러분은 가장 좋은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비밀로 할 수 없습니다.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 P583

"나는 믿었다. 그래서 말했다"라고 말한 시편 기자처럼, 우리도 우리가 믿는 바를 말합니다. 우리가 믿는 바는,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분께서 우리를 여러분과 함께 다시 살리시리라는 확신입니다. 이 모든 일은 여러분의 유익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더욱 많은 은혜가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퍼져서 더욱 많은 찬양이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 P584

16-18 그러므로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어찌 포기할 수 있겠습니까! 겉으로는 우리의 일이 실패로 끝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하나님께서 단 하루도 빠짐없이 은혜를 펼치시며 새로운 생명을창조하고 계십니다. 현재의 힘겨운 시기는 장차 다가올 복된 시기,
우리를 위해 마련된 성대한 잔치에 비하면 하찮은 것에 불과합니다.
- P584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오늘 이 자리에 있다가 내일이면 사라지고 말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 P584

때가 되면, 우리는 나그네 삶을 끝내고 본향으로 돌아갈 채비를 갖추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나그네 삶이나 본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핵심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 P585

 조만간 우리는 우리의 처지와 관계없이 하나님을 대면하여 뵙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 선한 행위이든 악한 행위이든, 우리가 행한 일의 마땅한 결과를 받게 될 것입니다. - P585

14-15 우리 사역의 변치 않는 결심이자 중심은, 한 사람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모두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이 모든사람으로 하여금 한 배를 타게 합니다. 그분은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그분의 죽음에 들어가게 하셔서, 그들로 그분의 생명과, 부활의삶과, 자기 마음대로 살았던 삶보다 훨씬 나은 삶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 P586

 이제 우리는 중심을 봅니다. 우리가 보는 것은 누구든지 메시아와 연합하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고, 새롭게 창조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옛 삶이 지나가고, 새로운 삶이 싹트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이 모든 것은 우리와 가족 관계를 맺으시고, 우리 각자를 부르셔서 서로 가족 관계를 맺게 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 P586

하나님께서는 메시아를 통해 이 세상을 그분과 화해시키셨고, 죄를용서하심으로 이 세상이 새로운 출발을 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지금 하고 계신 일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는 임무를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대사입니다.  - P586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쓰셔서, 다툼을 버리고 서로의 관계를 바로잡으시는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라고 사람들을 설득하게 하십니다.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해 말씀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여러분과 친구가되셨으니, 여러분도 하나님과 친구가 되십시오. - P58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놀라운 삶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가장 알맞은 때에, 내가 너의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네가 나를 필요로 하던 그날에, 내가 너를 도우려고 거기 있었다. - P587

깨끗한 마음과 맑은 정신과 착실한 손으로 일합니다. 우리는 온유함과 거룩함과 정직한 사랑으로 일합니다. 우리가진리를 말할 때에도, 하나님께서 자신의 능력을 보이실 때에도 그리합니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 사태를 바로잡을 때도, 칭찬을 받거나비난을 받거나 비방을 받거나 존경을 받을 때도 그리합니다.  - P587

우리는의심을 받을 때도 있지만, 우리의 말에 정직합니다. 세상이 우리를무시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인정해 주십니다. 죽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우리는 멋지게 살아 있습니다. 우리는 거의 죽을정도로 맞았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슬픔에 잠겼으나, 항상커다란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우리는 후원에 의지해 살면서도,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합니다. 우리는 가진 것이 없지만, 모든 것을가진 사람입니다. - P587

우리 각 사람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그들 안으로 들어가 그들 가운데서 살겠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그러니 타락과 타협의 행위를 그만두어라.
영원히 그만두어라.
너희를 타락시키는 자들과 어울리지 마라.
나는 너희가 나하고만 있기를 원한다.
나는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너희는 나에게 아들딸이 될 것이다."
주하나님의 말씀이다. - P588

10 우리를 하나님께로 이끄는 근심은 그런 일을 합니다. 우리의 방향을 바꾸게 하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되돌아가게 합니다. 그런 아픔에는 결코 후회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근심으로 인해 하나님의로부터 멀어지는 사람은 후회만 하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 P590

내가 분명히 말한다. 구원이 필요하지 않은 아흔아홉 명의 선한 사람보다, 구원받은 죄인 한 사람의 생명으로 인해 천국에는 더 큰 기쁨이 있다." - P256

내가 분명히 말한다. 잃어버린 한 영혼이 하나님께 돌아오면, 그때마다 하나님의 천사들이 바로 그와 같이파티를 벌이며 축하한다." - P256

17-20 그제야 정신을 차린 그가 말했다. ‘내 아버지 밑에서 일하는 일
‘꾼들도 식탁에 앉아 하루 세 끼를 먹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 죽는구나. 아버지께 돌아가야겠다. 가서 아버지, 제가 하나님께 죄를 짓고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도없으니, 저를 품꾼으로 받아 주십시오 하고 말씀드리자. 그는 바로일어나서 아버지가 있는 집으로 갔다.
- P257

20-21 그가 아직 멀리 있는데, 아버지가 그를 보았다. 아버지는 뛰는가슴으로 달려나가, 아들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다.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 저는 하나님께 죄를 짓고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다시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 P257

22-24그러나 아버지는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 아버지는 종들을 불렀다.. "어서 깨끗한 옷 한 벌을 가져다가 이 아들에게 입혀라. 손가락집안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발을 신겨라. 그리고 좋은 사료로 키운 암소를 잡아다가 구워라. 잔치를 벌여야겠다! 흥겹게 즐겨야겠내 아들이 여기 있다. 죽은 줄 알았는데, 이렇게 살아 있다! 잃어린줄 알았는데, 이렇게 찾았다!‘ 그들은 흥겹게 즐기기 시작했다. - P257

28-30 맏아들은 분하고 언짢아서, 저만치 물러나 집에 들어가려고 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나와서 그와 이야기하려 했으나, 그는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 아들이 말했다. ‘제가 집에 남아서 한시도 속을 썩이지 않고 아버지를 모신 것이 몇 년째입니까? 그런데도 아버지는저와 제 친구들을 위해 잔치 한 번 열어 주신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아버지의 돈을 창녀들에게 다 날리고 나타난 저 아들에게는 성대한잔치를 베풀어 주시다니요!‘
- P257

31-32 아버지가 말했다. ‘아들아, 네가 모르는 것이 있다. 너는 늘 나와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흥겨운 때고, 마땅히 기뻐할 때다.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고, 잃었다가 다시 찾았다!" - P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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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릅니다. 그러자 곧장 예수님은 그들에게 "너희는 무엇을 찾고 있느냐"라고 물으시지요(요한복음에서 매수님은 언제나 적확하게 단도직입적으로 질문하십니다). 그리고 그 제자들에게
"와서 보아라" 하고 권하십니다. 이들은 예수님과 시간을 보냈고(그래스어로는 "머무르다"는 뜻인 메노(mend]), 예수님을 깊고 친밀하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 P56

 안드레가 영원한 생명을 발견하자 대떻게 행동하나요? 곧바로 예수님이 메시아(그리스도이심을 증언하고, 형제 시몬에게 "와서 보라"고, 즉 스스로 예수님을 만나라고합니다. 그렇게 시몬도 예수님을 친밀히 만나고 그분을 따릅니다.
- P56

바로 그 다음 구절에서는 빌립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자마자 예수님이 하신 표현을 그대로 사용하여 "와서 보라"고 말하며 나다나엘에게 증언합니다(1:46). 4장에서는 사마리아 여자가 이와 똑같은 일을합니다. 사마리아 여자가 예수님과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예수님에게 깊이 끌리고, 또 예수님이 어떠한 분인지 알게 되자, 그분을 증언하게 됩니다. 곧 같은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와서 보라"고 말합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은 정말로 와서 예수님과 함께 "머무르고 (44)직접적으로 계시의 말씀을 듣고 다음과 같이 증언하기에 이릅니다.
그 여자에게 말하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로 인함이 아니니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라 하였더라"(4:42). - P56

 사두개인들은 성전을 기반으로 하는 제사장 귀족계층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성경 해석, 성경 교수, 법적 판결의전문가들이었죠. 에세네인들은 사해 연안 쿰란(Qumran)에 살던 종파였습니다. 열심당원들은 점령국 로마를 몰아내려는 정치적 목적을품은 민족주의자들이었고요. 주후 70년에 제2성전이 파괴되자, 성전이 없으므로) 사두개인들은 더는 존재의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또한 열심당원들은 진압되었고, 에세네인들은 대량학살을 당했습니다.  - P61

따라서 바리새인들은 유대교 내에서 지도자의 자리를 맡을 준비가 된유일한 생존)집단이었습니다. 이들을 "최초의 랍비들" (proto-rabbis)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네요. - P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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