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5 고름을 흘리던 남자가 나아서 깨끗하게 되면, 그는 정결해지기위해 칠일 동안 기다렸다가 옷을 빨고 흐르는 물에 몸을 씻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야 그는 정결하게 된다. 팔 일째 되는 날에 그는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두 마리를 가지고 회막 입구 하나님 앞으로 와서,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쳐서 고름을 흘리는 그 사람을 위해 하나님 앞에서 속죄해야 한다.
- P315

" 너희는 부정하게 하는 것으로부터 이스라엘 백성을 떼어 놓아야한다. 그러지 않으면, 그들 가운데 있는 나의 성막을 더럽혀 그들이부정한 상태로 죽게 될 것이다. - P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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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를 여러분이 듣고 깨달은 첫날부터, 여러분은 메시지를 더욱 사모했습니다. 메시지는 여러분이 우리의 벗이자 절친한 동료인 에바브라에게서 들었을 때와 마찬가지로,지금도 여러분 안에서 왕성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에바브라는 그리스도의 듬직한 일꾼이며, 내가 늘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성령께서 여러분의 삶을 얼마나 속속들이 사랑으로 물들게 하셨는지우리에게 알려 준 사람입니다. - P666

여러분의 소식을 들은 날부터 우리는 여러분을 위해 쉬지 않고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그분의 뜻에 맞는 지혜로운 마음과 영을 주시기를 구했습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께서 일하시는방법을 여러분이 완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주님의 과수원에서 주님께서 자랑스러워하실 정도로열심히 일하고, 주님을 위해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게 살기를 기도합니다.  - P666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식을 알면 알수록, 여러분은 여러분의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더욱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이여러분의 일을 끝까지 해낼 수 있는 힘ㅡ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마지못해 하는 힘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그 영광스러운 힘을 받게되기를 바랍니다.  - P666

 그것은 견딜 수 없는 것을 견디는 힘, 기쁨이 넘쳐나는 힘, 우리를 강하게 하셔서 우리를 위해 마련해 두신 온갖 밝고아름다운 일에 참여하게 하시는 아버지께 감사드리는 힘입니다. - P666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막다른 길과 어두운 소굴에서 구출하셔서, 그분이 몹시 아끼시는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셨습니다. 그 아들은 수렁에서 우리를 건지시고, 반복해서 지을 수밖에 없던 죄에서우리를 벗어나게 해주셨습니다. - P666

우리는 이 아들을 보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봅니다. 우리는 이 아들을 보면서, 모든 피조물에 깃들어 있는 하나님의 원래 목적을 봅니다. 모든 것이 위에 있는 것과 아래에 있는 것,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천사 위의 천사 위의 천사들까지 참으로 모든것이 그분 안에서 시작되고, 그분 안에서 자신의 목적을 찾기 때문입니다.  - P667

그분은 만물이 존재하기 전부터 계셨고, 지금 이 순간에도만물을 유지하고 계십니다. 또한 그분은, 머리와 몸의 관계처럼 교회를 하나의 유기체로 조직하시고 유지시켜 주시는 분입니다. - P667

한때 여러분 모두는 하나님을 등지고, 하나님께 반역하는 마음을 품으며, 기회 있을 때마다 하나님을 괴롭게 해드렸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자기를 완전히 내어주시고, 실제로 여러분을 위해 죽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하나님께 데려가셔서, 여러분의 삶을 회복시켜 하나님 앞에 온전하고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 같은 선물을 버리고 떠나가서는 안됩니다! - P667

이 고난에 참여할 기회를 기꺼이 환영합니다. 나는 이 교회의 일꾼이 되어 이 고난을 순전한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것은 나로 하여금여러분을 섬기고, 온전한 진리를 전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방법이었습니다.
- P668

이 비밀은 오랫동안 감추어져 있었지만, 지금은 환히 드러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자신의 배경과종교적 입장에 상관없이, 이 충만하고 영광스러운 비밀을 속속들이알기를 원하셨습니다. 이 비밀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그리스도께서여러분 안에 계시며, 그분으로 인해 여러분이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간단하지만, 이것이 메시지의 핵심입니다.  - P668

우리는 각 사람을 성숙시키기 위해 깊이 있는 분별력을 가지고 가르칩니다. 성숙해진다는 것은 기본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리스도께로 말입니다! 그 이상도그 이하도 아닙니다. 내가 날마다 해마다 힘쓰는 일, 너무나 풍성히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힘으로 최선을 다해 하는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 P668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위해 이미 행하신일, 곧죄의 권세를 멸하신 일을 통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여러분이 추구하는 것이 입회의식이라면, 여러분은 이미 세례를 받음으로써 그 의식을 치렀습니다. 물 속으로 들어간 것은 여러분의 옛 삶을 장사지낸 것이고, 물에서 나온 것은 새로운 삶으로 부활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께 하셨던 것처럼 여러분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키셨습니다.  - P670

여러분이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옛 생활을 고수하던 때에는하나님께 반응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러분을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습니다! 그 사실을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의 모든죄가 용서받았고, 여러분의 이력이 깨끗해졌으며, 여러분을 체포하기 위해 발부되었던 구속 영장이 취소되어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 P670

16-17그러므로 음식, 예식, 축제일과 관련된 세부 조항들로 여러분을압박하는 사람들을 그냥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그 모든 것은 장차올 것 앞에 드리워진 그림자일 뿐입니다. 실체는 그리스도이십니다. - P670

그러나 우리에게는그리스도의 참된 숨이 드나들고 그분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그분은 머리이시고, 우리는 몸입니다. 그분께서 영양을 공급하실 때만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 P671

그분의 시각에서 사물을 보십시오.
3-4 여러분의 옛 삶은 죽었습니다. 여러분의 새 삶, 참된 삶은-구경꾼들에게는 잘 보이지 않겠지만-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삶입니다. 그분이야말로 여러분의 생명입니다. 기억하십시오. - P671

이는 죽음의 길과 관련된 모든 것-불륜, 더러운 행위, 정욕, 무엇이든 하고 싶을 때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마음, 마음에 드는 것이면 무엇이든 움켜쥐려는 마음 을 죽이는 것입니다. 그런 삶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 아니라 물질과 감정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 P672

분노와 급한 성미와 비열한 행위와 불경한 짓과 무례한말을 버리십시오.
9-11서로 거짓말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옛 삶을 청산했습니다. 그것은 맞지 않는 더러운 옷과 같아서, 여러분은 이미 그 옷을 벗어서불 속에 던져 넣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새 옷을 입었습니다. 여러분의 새로운 생활방식은 창조주께서 하나하나 맞춤제작하셔서 손수꼬리표를 달아 놓으신 것입니다. 이제 낡은 생활방식은 모두 쓸모없게 되었습니다. 유대인과 이방인, 종교인과 비종교인, 안에 있는 사람과 밖에 있는 사람, 야만인과 천박한 사람, 종과 자유인 같은 단어들은 의미가 없습니다. 이제부터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규정되며, 그리스도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 P672

12-14 하나님께서 새로운 사랑의 삶을 살라고 여러분을 택하셨으니,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골라 주신 옷, 곧 긍휼과 친절과 겸손과온화한 힘과 자제심의 옷을 입으십시오.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고,
높은 자리가 아니어도 만족하며, 기분상하는 일이 있어도 재빨리 용서하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같이, 여러분도 신속하고 완전하게 용서하십시오. 그 밖에 다른 무엇을 입든지 사랑을 입으십시오 - P672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을 서로 조화롭게 하고 보조를 맞추게하십시오. 이것을 상실한 채 자신의 일에만 몰두하는 일이 없도록하십시오.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기르십시오.  - P673

그리스도의 말씀,곧 메시지가 여러분의 삶을 마음껏 드나들게 하십시오. 메시지가 여러분 삶에 속속들이 스며들도록 충분한 자리를 만드십시오. 분별 있게 서로 가르치고 지도하십시오.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노래하고 찬양하십시오! 살아가면서 말이나 행위나 그 무엇이든지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걸음을 뗄 때마다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십시오. - P673

22-25 종으로 있는 여러분, 이 세상 주인이 시키는 대로 따르십시오.
어물쩍 넘기지 마십시오. 최선을 다하십시오. 여러분의 진짜 주인이신 하나님께 하듯 마음을 다해 일하고, 유산을 상속받을 때 충분히보상을 받게 되리라고 확신하십시오. 여러분이 섬기는 궁극적인 주인은 그리스도이심을 늘 명심하십시오. 눈가림으로 일하는 굼뜬 종은 그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예수를 따르는 사람이라고 해서 일을 잘못해도 묵과되는 것은 아닙니다. - P673

 부지런히 기도하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눈을 크게 뜨고 깨어있으십시오. 내가 이렇게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에도, 하나님께서문을 활짝 열어 주셔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전할 수 있도록, 우리를위해 기도하기를 잊지 마십시오. 내가 입을 열 때마다 사람들에게그리스도를 대낮처럼 분명하게 나타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 P674

교회 밖의 사람들 가운데서 일하며 살아갈 때는 지혜롭게 행하십시오.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모든 기회를 선용하십시오. 말할 때에는 은혜가 넘치게 하십시오. 대화할 때는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거나 제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서 가장 좋은 점을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삼으십시오. - P674

나의 착한 벗 두기고가 나의 사정을 여러분에게 전부 알려 줄 것입니다. 그는 주님을 섬기는 일에 믿음직한 사역자이자 동료입니다.
내가 그를 보낸 것은 여러분에게 우리의 사정을 알리고, 여러분의믿음을 격려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와 함께 오네시모도 보냈습니다.  - P674

오네시모는 여러분과 동향 사람인데, 믿음직하고 신실한 형제가되었습니다! 그들이 이곳에서 지금까지 진행된 모든 일을 여러분에게 전해 줄 것입니다.
10-11 나와 함께 이곳 감옥에 갇혀 있는 아리스다고가 안부를 전합니다. 바나바의 사촌 마가도 문안합니다(여러분은 전에 그에 대한 편지를받았으니, 그가 여러분에게 가거든 잘 맞아 주십시오).  - P674

사람들이 유스도라고 부르는 예수도 문안합니다. 이전에 함께하던 무리 가운데 나를떠나지 않고 남아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한 사람은 이들뿐입니다.
이들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 P674

12-13 여러분과 동향 사람인 에바브라가 문안합니다. 그는 참으로 훌륭한 용사입니다! 그는 여러분을 위해 꾸준히 기도해 온 사람입니다. 그는 여러분이 굳게 서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모든 일을 성숙하게 확신을 가지고 행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를 면밀히 살펴본 나는, 그가 여러분을 위해 그리고 라오디게아와 히에라볼리에있는 사람들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 P675

기독교 신앙의 특징은 언제나 강력하고 분명한 미래관이었다. 그미래관의 가장 구체적인 특징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신다는 믿음이다.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은 그분께서 승천하신 날부터 그분의 오심을 기다리며 살았다. 예수께서는 자신을 따르는 이들에게 다시 오시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들은 다시 오시겠다는 그분의 약속을 믿었다.  - P677

이러한 믿음 때문에 우리는 현재의 매순간을 희망으로 마주할 수있다. 미래가 예수의 다시 오심으로 인해 결정되는 것이라면, 불안에 떨거나 환상에 잠길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다시 오신다는 믿음은 우리 삶에서 혼란을 제거한다. 그리고 우리는 훨씬 더자유롭게 하나님의 자유에 응답할 수 있게 된다.
- P678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믿음은 오해를 받기도 한다. 어떤 사람에게는 꼼짝 못하게 하는 두려움으로 다가오기도 하고, 어떤 사람에게는끝없는 게으름을 조장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바울은 데살로니가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낸 두 통의 편지에서, 무엇보다도 사람을 무력하게 만드는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는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장차 예수 안에서 이루실 일을 확신하면서, 팽팽한 긴장감과 즐거운 마음으로 계속해서 살아가도록 격려한다. - P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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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랴와 엘리사벳은 정말 아이를 너무나 간절하게 기다렸을것이다. 두 사람은 경건한 사람이었고 제사장의 가문이었다. 그런데 아이가 없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오랜 세월을 기도했을까? 역전의 하나님은 그들의 기대와 소망이 다 사라진 순간,
기적을 행하셨다. 아들이 태어난 것이다. 요한! 바로 그 이름의 뜻대로 하나님의 은혜였다!
하지만 더 놀라운 사실은 바로 그렇게 얻은 아들을 사가라는하나님께 다시 돌려 드리고 있다.  - P21

바람 불면 사라질까 애지중지품에 안으려고만 한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의 아들을 통해 오실하나님의 아들 메시아를 위해 바치고 있다. 단순히 "어차피 없었던 아들인데, 하나님께 바치리라"라는 그런 좁은 시야가 아니라,
"내 아들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이 펼치실 위대한 구원과 역사가시작되리라"라는 넓은 시야로 선포하고 찬양한다. - P21

놀라운 사실은 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릴 때, 그 모든 것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모든 것으로 내가 돌려받게 된다는 것이다.  - P22

진정한 신앙은 나의 일부를 드려서 하나님의 일부를 받는 것이 아니라, 나의 전부를 드려 그분의 전부를 누리는 것이다. 원래 처음부터 나의 것이아니었던 것을 말이다. 나도 오늘 하루 사가랴처럼 드리고, 사가랴처럼 위대한 기쁨의 찬양을 부르고 싶다. - P22

"하나님! 저에게 주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주님께서저에게 맡겨주신 시간, 물질, 자녀, 그리고 은사와 달란트를 함부로 내 맘대로 사용한 것을 이 시간 회개합니다. 단 한 사람도 이세상에 목적 없이 태어난 사람이 없듯이, 저의 인생과 저에게 주신 모든 것들도 하나님 나라의 방향을 발견하고 그 목적을 향하는데 사용하게 해 주십시오.  - P22

하나님께 전부를 드릴 때 하나님의 전부를 누리는 이 놀라운 신비를  - 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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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Father, I present my sins before You, hiding nothing so that I mayreceive Your grace and mercy.  - P131

As one fully forgiven, I worship You, givingYou the praise You so richly deserve and enjoying Your goodness. In Jesus‘
name, amen. - P131

4 A champion named Goliath, who was from Gath.
came out of the Philistine camp. His height was six cubits and a span. - P132

9 If he is able to fight and kill me, we will become yoursubjects; but if I overcome him and kill him, you willbecome our subjects and serve us.‘
10 Then the Philistine said, "This day I defy the armiesof Israel! Give me a man and let us fight each other."
- P133

11 On hearing the Philistine‘s words, Saul and all theIsraelites were dismayed and terrified.
- P133

The Philistine army assembles for war, and the Israelites draw up their battleline to meet them. A champion named Goliath comes out of the Philistinecamp wearing bronze armor that weighs five thousand shekels.  - P133

He mocksthe Israelites and challenges them to a fight. On hearing his words, Saul andall the Israelites become terrified. - P133

Our passage today sets up an epic scene that we can easily imagineplayed out on the big screen.  - P134

The Philistine army assembles on one hilland the Israelites on another, with a valley in between. Enter Goliath,
who is not only a three-meter mountain
 of a man but also wears armorthat weighs almost sixty kilograms and wields a weapon with an ironpoint of almost ten kilograms!  - P134

You can imagine the Israelites coweringin fear-a natural response when we face life-threatening situations.
- P134

But as mighty as our enemy seems, our God is the strongest warrior ofall.  - P134

And He is always on our side.  - P134

May we take heart in is truth andlive with courage, trusting in God‘s power. - P134

Goliath‘s terms are straightforward:one fight with two contenders whoeach represent their entire army. The stakes could not be any higher asthe loser‘s people will become the winner‘s slaves.  - P134

Goliath knows thatthere is no one in the Israelite army that comes close to matching hisphysical power, and his defiant challenge strikes fear into the Israel-ites‘ hearts.  - P134

Our enemy, Satan, often uses similar tactics like fear andintimidation in his attempt to bully us into accepting defeat.  - P134

Whensuch attacks arise, we must remember that everything that comes outof the enemy‘s mouth is a lie.  - P134

Let us look to God‘s Word and cling tothe truth: Jesus defeated Satan on the cross and all His followers share in His decisive victory. - P134

Dear Jesus, I am ever susceptible to the weaknesses of my flesh, the attacksof Satan, and the temptations of this world.  - P135

But I praise You for being myadvocate and champion, and in You alone I find my salvation and solace. InYour name, amen. - P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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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부모는 아들을 옹호할 경우 치르게 될 대가가 두려워 겁을 먹었습니다. 반면에 전에 눈이 멀었던 남자는 권력에 대항하여 진실을 말합니다. 남자는 혼자서라도 저항하는 일에익숙한 것처럼 보입니다. 부모는 아들을 저버린 것으로 보이고요. - P121

제 생각에 바리새인들은 미국 침례교 목사이자 제 절친인 데이비드 바틀렛(David Bartlet)이 즐겨 하는 말을 들어야 했어요. "우리는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로서 성경을 갖고 있지, 성경을 믿는 사람들로서 예수님을 갖고 있지 않다." 나무들 때문에 숲을 못 보면 안 됩니다. - P123

 이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어디에서 왔는지자기네들은 모른다고 선언하면서, 어디서 왔는지 모른다는 이유로예수님을 배척합니다. 요한복음을 잘 아는 독자라면 알 수 있듯이,
예수님이 어디서 오셨는지 (위에서), 누가 예수님을 보내셨는지 (하나님),
예수님이 어디로 가고 계시는지 (하나님에게로)에 대한 질문이 요한복음 안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데요, 지도자들은 뜻하지 않게 진실을말함으로써 스스로를 정죄하고 있습니다.  - P123

사실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어디에서 오셨는지 모르고 그분에 대한 진리를 배우는 데도 아무런 관심도 없기 때문이지요. 그들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 자제가 그들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 P123

마지막 장면에서, 예수님이 다시 그 남자와 대화를 하시며 자신을 인자로서 계시하시자 그의 통찰력이 밝아집니다. "너는 이미 그를 보았다(hora5)" (9:37 새번역). 그는 이제 완전한 깨달음을 얻고 온전히헌신하게 됩니다. 이제는 예수님을 "사람"이나 "선지자"가 아닌
"주" (Korrios)라고 부르며 자신의 신앙을 분명히 밝힙니다.  - P125

요한이 이복음서의 목적이 믿음이 생기게 하는 것임을 뚜렷하게 밝힌 것을고려하면(20:31), 이 남자는 제자가 되라는 부르심에 완벽한 본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꺼이 예수님과 관계를 맺고자 한 것 그리고 그분의 정체성에 대해 질문한 것을 통해 앞에 나온 사마리아 여자가 연상됩니다, 마침내 예수님에게 경배하게 (개역개정 절하게 된 것입니다(9:38). - P125

1. 모든 번역은 해석입니다. 현대 성경이 기나긴 과정을 거쳐서 우리에게 왔다는 것과, 우리가 번역자와 편집자의 결정에 대해 얼마든지질문을 해도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P12

4. 예수님을 거듭해서 만나면 그분을 더욱 깊이 알게 됩니다. 날 때부터 눈이 먼 남자(사마리아 여자와 마찬가지로 이 남자도 이름이 없습니다)의 경우 처음에는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불렀습니다. 그 다음에는 선지자라고 불렀고 마지막에는 인자이자 주로 그분을 경배했습니다. - P127

둘째, 죄와 고난에 대해서 어리석은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죄와 고난이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마세요.  - P128

도움이 필요한 자리에 가서 고난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시다. 모든 것의 답을 알고 있는 척일랑은 그만둡시다. (제자들이 날때부터 눈 먼 사람을 놓고서 사람으로 대하지 않고 신학[학문 활동]의 대상으로 삼았던 것처럽) 우리 앞에 있는 사람에게서 인간다움을 빼앗는 자들에게 새로운방향을 제시해줍시다. (어떤 사람들에 대해서 또는 "그들의 유형"에 대해 말하기보다는 실제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서, 그들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질문을 던집시다.  - P129

하나님께서 그들의 미래 이야기 속에서우리가 어떻게 그들과 동행해야 한다고 명령하시는지 귀기울여 봅시다. 우리는 바로 그러한 일을 하라고 부름을 받았습니다.  - P129

셋째,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길이 없는 곳에서 길을 만드신다는것을 기억하세요 그리고 이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상기시켜 주세요.
그러니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도 소망을 전하는 사람이 됩시다. 메시지에서 소망이 눈에 띄지 않는다면, 그 메시지가 다른 어떤 메시지가 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정의상 기독교의 메시지는 될 수 없습니 - P129

제가 요한복음 5장을 9장보다 먼저 다루지 않고, 9장 다음에 다루는 이유가 궁금할지도 모르겠네요. 첫째는 사람들이 고난을 자동적으로 죄와 연결 짓는 경향이 많고, 저는 그러한 경향을 단호하게바로잡고 싶었기 때문에 9장을 앞에 두었습니다.  - P133

둘째는 요한복음9장에서 먼저 훌륭한 제자도의 본이 되는 요한의 영웅 중 한 사람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사람은 치유를 받고, 예수님을 거듭해서만나고, 예수님을 경배하고, 권력에 대고 진실을 말하고, 복음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생명을 진정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앞에서 좋은 본을 보았으니, 요한의 관점에서 5장에나오는 남자가 기독교의 제자도에서 좋은 사례가 될 수 없는 이유를 더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 P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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