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V] 1 Saul told his son Jonathan and all the attendantsto kill David. But Jonathan had taken a great liking toDavid 2 and warned him, "My father Saul is lookingfor a chance to kill you. Be on your guard tomorrowmorning; go into hiding and stay there. - P36

6 Saul listened to Jonathan and took this oath: "As surelyas the LORD lives, David will not be put to death."
6 So Saul listened to Jonathan and vowed, "As surely as the LORD lives, David willnot be killed." - P37

7 So Jonathan called David and told him the whole con-versation. He brought him to Saul, and David was withSaul as before.
7 Afterward Jonathan called David and told him what had happened. Then hebrought David to Saul, and David served in the court as before. - P37

Saul tells Jonathan and all his servants to kill David. Jonathan warns Davidabout Saul‘s plan and tells him to go into hiding.  - P37

Jonathan speaks well ofDavid to his father and argues that David‘s victories have benefited Saul. Heconvinces Saul to make an oath not to kill David and tells David to come home. -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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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하고 낮은 삶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복이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땅에서, 배고프고 궁핍한 상황 속에서 애통하는 사람들의 삶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곧 하나님의 나라가임하여 이 모든 상황을 역전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 P67

 이 세상 사람들이 칭찬하고인정하는 말만 듣는 사람들에게는 이제 불행이 닥칠 것입니다.
왜냐하면 죄악된 삶을 살았던 선조들이 가짜 선지자들에게 늘그렇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제자가 되지 못하고 그저 종교 생활만하는 사람들은 결국 가짜 선지자들과 같은 운명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 P68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 소위 ‘산상수훈‘의 좀 더 길고 화려한 내용보다 누가복음 6장에 나오는 내용은 간략하고 수수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통하는 진리는 동일하다. 바로 역전이다!
- P69

하나님 나라에서는 전혀 아이를 낳지 못하던 어머니가 위대한자녀를 낳고, 지극히 약한 사람이 강한 힘을 발휘한다. 아무것도모르는 사람이 엄청난 지혜를 선포하고, 먹고살 것도 없을 만큼가난한 사람이 부요해진다. 심지어 죽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영원히 살게 된다. - P69

하지만 여기서 동시에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역전의 방향은 긍정적인 쪽으로만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반대로 하나님 나라에서는 많은 자녀를 낳아도 의미 있는 후손 하나 없을 수 있고 자신의 강한 힘만 자랑하다가는 일찍 생을 마감한다. 자신의 지혜와지식만 믿다가 바보 취급을 당하게 되고, 풍족한 삶 속에서 나눔없이 살다가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심지어 영원히 살 줄 알고 떵떵거리던 사람은 하루아침에 영원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 P69

그러므로 우리는 복음의 흐름, 그 역전의 흐름 안으로 자원하여 들어가야 한다. 그것은 무조건 가난해지고 병들고 죽으라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낮은 곳으로 십자가로 내려가는 것이다.
평생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복음의 역전을 모르거나, 두려워하거나, 체험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용기를 낼 수 없다. 그런사람은 결국 예수님을 믿는다면서도 끝까지 자신을 믿으며 애처롭게 살아간다. - P69

 죽을 것만 같은 상황마다 하나님은 나에게 생명의 역전을 체험하게 해 주셨다. 그래서 나는 아프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 일어날 때마다 늘 이렇게 선포해 본다.
"아! 하나님, 또 얼마나 놀라운 일을 하시려고!" 역전의 복음, 역전의 하나님 나라! 역전의 하나님을 찬양한다! - P70

"하나님! 정신을 차리고 다시 말씀 앞에 섭니다. 진정한 복음과 하나님 나라는 세상과는 다른 역전의 이야기와 역전의 흐름 속에 있음을 다시 확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쁘게 주님과 함께낮아질 것입니다. 이 사순절 기간의 열 번째 날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작은 고백과 나눔조차 우리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주님 앞에 낮추어지는 기회만이 되게 해 주십시오.  - P70

저는오늘도 주님의 역전을 기대합니다. 그러려면 주님과 함께 낮아져야겠지요. 솔직히 그것이 늘 기쁘지만은 않지만, 오늘만큼은 기쁘게 주님과 함께 낮아지도록 도와주십시오. 내가 약할 때 주님은강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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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trust inGod‘s faithful, sovereign care enabled him to respond graciously andrespectfully to Saul‘s hostility.  - P35

God can turn precarious situations inour favor better than we ever could. In fact, He works all things for thegood of those who love Him.  - P35

When we let that truth sink in, we, too,
can afford to respond to hostility with grace and mercy. - P35

Dear God, when the schemes and temptations of this world put obstacles inmy way, help me to look only to Jesus and His perfect work.  - P35

Strengthen meto pursue Your will alone. In Jesus‘ name, amen. -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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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내가 하는 일이라고는 그저 주님을 기다리는 것,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뿐이니, 응답해 주소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들이 나를 비웃지 못하게 하소서. - P226

악인과 한방에 있을 때는 입을 다물리라.
"아무 말 하지 말자" 다짐하며 잠자코 있었다.
나, 굳게 다짐했다. 발걸음 조심하고 혀를 조심하여,
곤경에 처하는 일이 없게 하리라. - P227

"주님, 이제 내가 사는 날 동안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내가 할 일은 그저 희망을 품는 것뿐입니다.
내게 씌워진 반역자의 굴레를 주께서 벗기시고바보들의 경멸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주님, 이 모든 일의 배후에 주님이 계시니나는 더 이상 말하지 않고 입을 다물겠습니다. - P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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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하리라한 사람 한 사람 모두, 거센 바람을 막아주는 피난처,
폭풍우를 피할 은신처가 되어 줄 것이다.
한사람 한 사람 모두 바싹 마른 땅을 적셔 주는 시원한 물줄기,
사막에서 그늘을 드리우는 커다란 바윗돌이 될 것이다. - P155

눈을 드는 자 누구나 보게 되고,
귀를 기울이는 자 누구나 듣게 되리라.
충동적이던 자들이 바른 판단을 내리고,
혀가 굳었던 자들이 유창한 언변을 구사하게 되리라.
더 이상 어리석은 자가 유명인사가 되는 일은 없으며, - P155

15-20 그렇다. 눈물을 흘리며 슬피 울어라.
위로부터 그 영이 우리에게 부어져황무하던 곳이 비옥해지고비옥한 땅이 숲이 될 때까지, 슬피 울어라.
황무하던 곳에 정의가 들어와 살고,
비옥해진 땅에 의가 머물며 살 것이다.
의가 있는 곳에 평화가 있고,
의가 맺는 열매는 평온한 삶과 다함없는 신뢰다.
나의 백성은 안전한 집과 평온한 동산에서평화롭게 살 것이다.
너희가 자랑하던 숲은 다 베어질 것이고,
너희 힘을 과시하던 도성은 초토화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물이 넉넉한밭과 동산을 일구고,
가축들을 자유롭게 풀어 기르며,
복된 삶을 누릴 것이다. - P157

15-16 답은 간단하다.
의롭게 살면서진실을 말하며,
사람을 착취하는 일을 혐오하고뇌물을 거절하여라.
폭력을 거부하고악한 유흥을 피하여라.
이것이 너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길이다!
안전하고 안정된 삶을 사는 길,
넉넉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길이다. - P160

시온만 바라보면 된다. 보겠느냐?
예배가 축제로 변하는 그곳!
예루살렘으로 너의 눈을 호강시켜 주어라. 모평온하고 영원한 거처, - P160

더는 말뚝을 옮기며 다닐 필요가 없고,
더는 헝겊을 기워 만든 천막에서 살 필요가 없다.
장엄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처소가 되어 주신다.
넓은 강과 시내가 흐르는 그 나라,
침입하는 배와 약탈하는 해적을 강이 막아준다.
그 나라에서는 하나님이 결정권자이시고, 하나님이 우리의 왕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다스리시며 우리를 안전히 지켜 주신다. - P161

24시온에서는 누구도 "아프다"고 말할 자 없으리라.
무엇보다도, 그들은 모두 죄를 용서받고 살 것이다. - P161

16-17 하나님의 책을 구해 읽어 보아라.
새끼 치는 이 악은,
그 어느 것 하나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
그 모두는 하나님께서 친히 명령하신 바다그분의 영이 그것을 움직여 활동하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있을 곳을 지정하시고,
그들의 운명을 세세히 정해 주셨다.
이는 영원히 지속될 일이다.
세대가 지나고 또 지나도 계속 반복될 일이다. - P164

3-4 맥 풀린 손에 힘을 불어넣고,
약해진 무릎에 힘을 돋우어라.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전하여라.
"용기를 가져라! 기운을 내라!
하나님께서 오고 계신다.
모든 것을 바로 세우시려고,
모든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시려고, 여기로 오고 계신다.
그분께서 오고 계신다! 너희를 구원하시려!" - P164

5-7 보지 못하던 눈이 열리고,
듣지 못하던 귀가 들을 것이다.
절던 자들이 사슴처럼 뛰고,
목소리 잃었던 자들이 소리 높여 노래할 것이다.
광야에 샘물이 터지고,
사막에 시냇물이 흐를 것이다.
뜨거운 모래밭이 시원한 오아시스로 변하고,
바싹 말랐던 땅에 물이 흘러넘칠 것이다.
비천한 승냥이도 마음껏 물을 마시고,
불모였던 땅에 초목이 무성해질 것이다. - P165

1-3 히스기야 왕 십사년에, 앗시리아 왕 산헤립이 유다 의 모든 요새 성읍을 공격하여 점령했다. 앗시리아 왕은 랍사게라 불리는 부하 장군에게 큰 군대를 주고, 라기스에서 예루살렘의 히스기야 왕에게 보냈다. 그 장군은 공중 빨래터로 가는길가 윗저수지 수로까지 와서 걸음을 멈추었다. 그를 맞으러 세 사람이 나왔는데, 그들은 왕궁을 책임지고 있는 힐기야의 아들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궁중 사관 아삽의 아들 요아였다. - P166

랍사게가 그들에게 말했다. "히스기야에게 가서 위대한 앗시리아왕의 말씀을 전하여라. ‘너는 대체 뭘 믿고 나와 맞서는 것이냐? 너의 행동은 허세일 뿐이다. 고작 말 몇 마디로 내 무기를 상대하겠다는 것이냐? 대체 뭘 믿고 나에게 맞서 반항하느냐? 이집트를 믿는것이냐? 웃기지 마라. 이집트는 고무지팡이다. 이집트에 기대어 보아라. 앞으로 푹 고꾸라지고 말 것이다. 이집트 왕 바로에게 기대는자는 다 그렇게 될 것이다.  - P166

혹 "우리는 우리 하나님을 의지한다"고말할 참이라면, 너무 늦지 않았느냐? 히스기야는 "누구나 이 제단에서만 예배해야 한다"며 다른 예배처들을 모조리 없애 버리지 않았더냐?‘ - P166

3-4 그들이 이사야에게 말했다. "히스기야 왕의 말씀입니다. ‘오늘은참담한 날입니다. 위기가 닥쳤습니다. 지금 우리는, 아기 낳을 때가되었는데 출산할 힘이 없는 여인 같습니다! 당신의 하나님께서는 랍사제가 한 말을 들으셨겠지요?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모독하려고 앗시리아 왕이 보낸 그 자의 말 말입니다. 당신의 하나님께서는 결코가만있지 않으시겠지요? 이사야,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이곳에 남아, 요새를 지키고 있는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P168

그때 히스기야 왕의 신하들이 이사야에게 와서 이렇게 말하니,
이사야가 대답했다. "당신들의 주인에게 이렇게 전하십시오. ‘하나님의 메시지다. 네가 들은 말, 앗시리아 왕의 종들이 나를 조롱하며했던 그 말에 동요할 것 없다. 내가 친히 그를 처리할 것이다. 그가나쁜 소식을 듣고 그 일을 처리하러 자기 나라로 황급히 돌아가게만들 것이다. 그는 거기서 살해될 것이다. 비명횡사할 것이다." - P168

15-20 히스기야가 하나님께 기도했다. "그룹 천사들 위에 앉아 계신만군의 하나님, 주님은 하나님, 오직 한분이신 하나님, 세상 모든 나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분입니다. 오 하나님, 귀 기울여 들어주십시오. 오 하나님, 눈여겨보십시오. 산헤립이 보내온 저 말,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모욕하는 저 말을들어 보십시오. 오 하나님, 과연 그의 말대로 앗시리아 왕들은 모든나라, 모든 강토를 초토화시켰습니다. 그 나라의 신들을 쓰레기통에처넣고 불살랐습니다. 하지만 대단한 업적이 못되는 것은 본래 그것들은 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모두 작업장에서 만들어진 신, 나무를 자르거나 돌을 조각해 만든 신들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신이 아닌 것들이 최후를 맞은 것일 뿐입니다! 그러니 하나님, 오, 우리 하나님 속히 나서 주십시오. 그의 손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십시오. 그리하여 땅 위의 모든 나라가 주께서 오직 주님만이 하나님이신 것을 알게 해주십시오." - P169

26-27 너는 듣지 못했느냐?
그 모든 일 뒤에 내가 있었다는 소식을?
이는 오래전부터 내가 세운 계획이었고이제 실행에 옮기고 있는 것뿐이다.
나는 너를 도구로 사용해서,
강력했던 성읍들을 무너뜨려 잔해 더미로 만들었고,
그곳의 주민들을 절망과당혹과 혼란 속에 빠뜨려서.
그들을 가뭄 만난 식물처럼 축 처지게시든 묘목처럼 지지러지게 만들었다.
- P171

28-29 나는 우쭐대는 네 허세와왔다갔다 하며 네가 벌이는 일들과,
나에 대해 갖고 있는 불끈하는 네 마음을 잘 알고 있다.
나에 대한 너의 사나운 분노,
계속해서 내 귀에 들리는 너의 날뛰는 그 오만 때문에,
내가 네 코에 갈고리를 꿰고,
네 입에 재갈을 물릴 참이다.
누가 주인인지 네게 보여주겠다. 내가 너를네가왔던 곳으로 되돌려 보낼 것이다.

30-32 그리고 히스기야야, 이것은 네게 주는 확실한 표징이다. 올해의수확은 땅에 떨어진 것들이나 줍는 정도로 보잘것없고, 내년도 별로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삼 년째가 되면 씨 뿌려 거두고, 파종하고 추수하는 농사일이 정상을 되찾을 것이다. 유다의 남은 백성이뿌리를 내려 새 출발할 것이다. 예루살렘에 남은 백성이 다시 움직일 것이다. 시온 산의 살아남은 자들이 다시 일어설 것이다. 만군의하나님의 열심이 이 모든 일을 이룰 것이다." - P171

36-38그러고 나서, 하나님의 천사가 내려와 앗시리아 진영을 쳤다.
그러자 앗시리아 사람 185,000명이 죽었다. 동이 틀 무렵, 그들 모두가 죽어 있었다. 주검뿐인 군대가 된 것이다! 앗시리아 왕 산헤립은 거기서 재빨리 빠져나와 니느웨로 돌아갔다. 그가 자기의 신니스록의 신전에서 예배하고 있을 때, 그의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쳤다. 그의 아들 에살핫돈이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 P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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