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내가 하는 일이라고는 그저 주님을 기다리는 것,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뿐이니, 응답해 주소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들이 나를 비웃지 못하게 하소서. - P226

악인과 한방에 있을 때는 입을 다물리라.
"아무 말 하지 말자" 다짐하며 잠자코 있었다.
나, 굳게 다짐했다. 발걸음 조심하고 혀를 조심하여,
곤경에 처하는 일이 없게 하리라. - P227

"주님, 이제 내가 사는 날 동안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내가 할 일은 그저 희망을 품는 것뿐입니다.
내게 씌워진 반역자의 굴레를 주께서 벗기시고바보들의 경멸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주님, 이 모든 일의 배후에 주님이 계시니나는 더 이상 말하지 않고 입을 다물겠습니다. - P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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