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든 여자든너희가 자신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하나님에게 완전히 바치겠다는특별 서원, 곧 나실인 서원을 하려고 할 경우, 너희는 포도주와 맥주를 마셔서는 안된다. 취하게 하는 음료는 무엇이든 마셔서는 안된다. 포도즙도 안되고, 포도나 건포도를 먹어서도 안된다. 나실인으로 헌신하는 기간 내내 포도나무에서 취한 것은 어떤 것도 먹어서는안된다. 포도 씨나 포도 껍질을 먹어서도 안된다. - P367

5 헌신하는 기간 동안 너희는 머리털을 깎아서는 안된다. 긴 머리는하나님에게 거룩하게 구별되었음을 알리는 지속적인 표가 될 것이다. - P367

또한 하나님에게 자신을 구별해 바치기로 한 기간 동안 주검에가까이 가서도 안된다. 너희 아버지나 어머니, 너희 형제나 누이의주검이더라도, 너희는 그것으로 자기 몸을 더럽혀서는 안된다. 하나님에게 자신을 구별해 바쳤음을 알리는 표가 너희 머리에 있기 때문이다. - P367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두 마리를 회막 입구로 가져와서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다른 한마리는 번제물로 바쳐, 주검 때문에 더럽혀진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다. 그날로너희는 다시 자기 머리를 거룩하게 하고, 너희 자신을 나실인으로다시 하나님에게 구별해 바치고, 일 년 된 어린양을 보상 제물로 가져와야 한다. 너희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너희의 헌신이더럽혀졌으므로, 지나간 날은 날수로 세지 않는다. - P368

22-23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너희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축복해야 한다‘고 일러 주어라.
24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내리시고 여러분을 지켜 주시기를,
25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미소 지으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26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여러분을 형통케 해주시기를 빕니다.
27 이렇게 하여, 그들이 나의 이름을 이스라엘 백성 위에 두게 하여라.
그러면 내가 나의 이름을 확인하고 그들에게 복을 내릴 것이다." - P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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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하나님은 오직 한분이시니,
그분 말씀하실때까지 기다리리라.
내게 필요한 모든 것 그분에게서 오니,
어찌 기다리지 않으랴?
그분은 내 발밑의 견고한 바위내 영혼이 숨 쉴 공간난공불락의 성채이시니,
내가 평생토록 든든하다. - P265

7-8 나의 도움과 영광 하나님 안에 있으니하나님은 굳센 바위, 안전한 항구!
백성들아 온전히 그분을 신뢰하여라.
그분께 너희 목숨을 걸어라.
하나님만이 너희 피난처이시다.
- P266

11
"하나님께서 딱 잘라 하신 이 말씀,
내가 얼마나 자주 들었던가?
능력은 오직하나님께로부터 온다."
- P266

나, 마음껏 뛰며 춤춥니다.
내가 주께 온 힘을 다해 매달리니,
주님은 나를 굳게 붙드시고 말뚝처럼 흔들림 없게 하십니다.  - P267

남몰래 놓은 덫의 목록을 품고 다니며서로 말합니다.
"누구도 우리를 잡지 못할 거야.
이렇게 감쪽같은데 누가 눈치채겠어."
그러나 주님은 명탐정,
지하실처럼 캄캄한 마음속 비밀까지도 알아채십니다. - P268

9-10 모든 사람이 보는구나.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 장안의 화제가 되는구나.
선한 이들아, 기뻐하여라! 하나님께로 피하여라!
마음씨 고운 이들아, 찬양이 곧 삶이 되게 하여라. - P269

우리 모두 죄를 짊어지고머지않아 주님의 집에 이릅니다.
지은 죄 너무 무거워 감당할 수 없지만주께서는 그것을 단번에 씻어 주십니다.
주께서 친히 택하신 이들은 복이 있습니다!
주님 거하시는 곳에 초대받은 이들은 복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집, 주님 하늘 저택에 있는좋은 것들을 한껏 기대합니다.
주님의 놀라운 구원의 일들이 - P269

하나님께 아뢰어라. "주님 같은 분,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원수들이 주께서 행하신 일을 보고야단맞은 개처럼 슬그머니 도망칩니다. - P270

8-12 오 백성들아, 우리 하나님을찬양하여라!
온 땅에 울려 퍼지는 노래로 그분을 맞이하여라!
그분께서 우리를 생명길에 두시지 않았느냐?
우리를 수렁에서 건져 내시지 않았느냐?
그분께서 우리를 먼저 단련하시고은을 정련하듯 뜨거운 용광로 속을 통과하게 하셨다.
우리를 척박한 지역에 들여보내시고극한까지 밀어붙이셨다.
길에서 우리를 안팎으로 시험하시고생지옥을 데리고 다니셨으며,
마침내 물 댄 이곳으로우리를 이끄셨다. - P271

16-20모든 믿는 이들아, 이리로 와서 귀를 기울여라.
하나님이 내게 행하신 일들을 너희에게 들려주리라.
내 입이 그분께 큰소리로 부르짖고내 혀에서 찬양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내가 죄악과 놀아났다면주께서 듣지 않으셨으리라.
그러나 하나님은 너무도 분명히 들어주셨다.
내 기도소리 들으시고 한걸음에 달려오셨다.
찬양받으실 하나님, 주께서는 귀를 막지 않으시고,
한결같은 사랑으로 나와 함께 계셨습니다. - P272

주께서는 흩어져 있는 모든 자를 공명정대하게 심판하고보살피는 분이시니,
그들이 행복해지고그 행복 큰소리로 이야기하게 하소서.
하나님! 사람들이 주께 감사하고 주님을 기뻐하게 하소서.
모든 민족이 주께 감사하고 주님을 기뻐하게 하소서.
땅아, 네 풍요로움을 드러내어라!
오 하나님, 우리 하나님, 우리에게 복을 내리소서.
오 하나님, 우리에게 복을 내리소서.
온 땅아, 주께 영광을 돌려 드려라!
- P273

주님을 찬양하여라.
주께서 날마다 우리를 이끄시니,
그분은 우리의 구원자, 우리의 하나님.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주 하나님은죽음을 속속들이 아시는분주께서 원수들을 해산시키시고그들의 두개골을 쪼개셨다. - P275

그러나 나는 그저 기도할뿐입니다.
하나님, 내게 숨 돌릴 틈을 주소서!
하나님, 사랑으로 응답하시고주님의 확실한 구원으로 응답하소서!
"이 수렁에서 나를 건져 주셔서영원히 가라앉지 않게 하소서.
원수의 손아귀에서 나를 빼내소서.
이 소용돌이가 나를 빨아들입니다. - P279

16 하나님, 나를사랑하시니, 지금 응답하소서.
주님의 크신 긍휼을 내가 똑똑히 보게 하소서.
17 외면하지 마소서. 주님의 종이 견딜 수 없습니다.
내가 곤경에 처했으니, 당장 응답하소서!
18 하나님, 가까이 오셔서, 나를 여기서 꺼내 주소서.
이 죽음의 덫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 P279

30 내가 찬양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외치고감사의 기도로 주님의 위대하심을 알리게 하소서.
31 하나님은 이 일을 제단 위에 놓인 수소보다 기뻐하시고엄선된 황소보다 더 좋아하신다.
피32 마음이 가난한 이들이 보고 기뻐하네.
오, 하나님을 찾는 이들아, 용기를 내라!
33 하나님은 가난한 이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시고가엾은 이들을 저버리지 않으신다. - P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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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ne and on the run, David finds sanctuary in Nob, a priestly citywhere the tabernacle is pitched. It is a safe place where David can seekrefuge from danger and comfort from the priests who serve the Lord. - P68

Likewise, the church ought to be a safe space where people can comebefore the Lord to seek counsel and comfort.  - P68

But we must rememberthat the church is not only a building but a distinct people that is sep-arated from the world.  - P68

Whether we are in our workplace, among ourfriends, or out in public, let us care for others in the name of Christ.
- P68

Then, we can effectively be the salt and light of the earth and demon-strate to the wider world that we are disciples of Jesus. - P68

David asks Ahimelek for the consecrated bread that only priests areallowed to eat. If this story sounds familiar, it is because Jesus refers toit when he critiques the Pharisees‘ legalistic view of the Sabbath (Mark2:25-28).  - P68

While religious observances are important, they must beperformed from a heart of worship and not merely obeyed for the sakeof upholding rules.  - P68

God has given us His laws to minister to us andenable us to walk in the calling He has for us.  - P69

Also, David‘s eating of theconsecrated bread points forward to our calling and identity as priests.
This calling is no longer tied to a hereditary privilege that is bound tothe law but flows from Jesus‘ perfect work on our behalf as our GreatHigh Priest. - P68

Jesus, thank you for fulfilling the Law so that I can walk according to a newcovenant and a new calling.  - P68

Help me to serve my generation by pointing othersto You. In Your name, amen. - P68

11 But the servants of Achish said to him, "Isn‘t thisDavid, the king of the land? Isn‘t he the one they singabout in their dances: ‘Saul has slain his thousands, andDavid his tens of thousands‘?"
11 But the officers of Achish were unhappy about his being there. "Isn‘t this David, theking of the land?" they asked. "Isn‘t he the one the people honor with dances, singing,
‘Saul has killed his thousands, and David his ten thousands‘?" - P72

13 So he pretended to be insane in their presence; andwhile he was in their hands he acted like a madman,
making marks on the doors of the gate and letting salivarun down his beard.
13 So he pretended to be insane, scratching on doors and drooling down his beard. - P73

David flees from Saul and goes to Achish king of Gath. The king‘s servantsrecognize David as the future king of Israel, so David pretends to be insaneby acting like a madman.  - P73

Achish complains that a madman has been broughtinto his house. - P73

As David is pursued by Saul in his own land, he finds no recourse butto seek solace among the Philistines.  - P74

But even there, he is recognized asthe valiant Israelite warrior who has slain thousands and must pretendto be insane in order to protect himself in enemy territory.  - P74

This is adesperate move on his part, and it demonstrates that no matter howbad our relationships with fellow believers become, we will never trulybe at home among the ungodly.  - P74

Some will always treat us with hostilitysimply because we bear the name of Christ.  - P74

But if we try to blend in, wewill eventually lose our identity as God‘s child and might even abandonour faith completely.  - P74

The church is not perfect, but we must not makethe mistake of believing we will find better fellowship in the world.  - P74

Letus therefore seek to reconcile with our brothers and sisters and restoreour place among the people of God. - P74

Dear Jesus, we have many fears but we place them all in Your hands.  - P75

Make usboth trusting and wise as we seek to obey You even when we are afraid. In Yourname, amen. - 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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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기도를 마치시고 제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셨다. "사람들은 나를 누구라고 합니까?" 제자들이 여러가지로 대답했다. "어떤 사람은세례 요한이라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엘리야라고 하고, 또 다른사람들은 구약 시대의 선지자들 중에 한 명이 살아난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 P113

그러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셨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나를 누구라고 고백합니까?" 그때 베드로가 대답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그리스도, 곧 하나님 나라의 왕이시며 우리를 구원하실 메시아이십니다!"  - P113

이어서 예수님은 메시아인 자신에게 반드시 일어날네 가지 과정을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참 사람, 하나님의 아들인 나는 반드시 먼저 많은 어려움과 시련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다음으로 유대 장로들과 대제사장 및 서기관들에 의해서 배척을 당하게 될 것이며, 이어서 십자가에서 죽임당할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3일째 되는 날에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 P114

더 나아가 예수님께서는 모든 제자들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의 제자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 나를 따라오기를 원하는 사람은자신의 자아를 부인하고 포기하십시오! 날마다 자신의 십자가를지고 나를 따라오십시오! 왜냐하면 복음은 역설의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 P114

 잘 생각해 보십시오! 어떤 사람이 세상의모든 것들을 다 얻어놓고도 자신의 영혼을 잃어버린다면, 그 어떤 것도 누릴 수 없으니 아무 소용없지 않겠습니까? 사람들이 이렇게 자기영혼을 잃어버리는 삶을 사는 이유는, 나와 나의 말을 부끄럽게여기고 수치스럽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 P114

오늘 본문에서 베드로는 제자들을 대표하여 예수님에게 고백한다. 단순히 예수님이 누구신지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에 대한 고백에바로 이어서 제자 된 그들이 감당해야 할 대가 지불이다. - P115

자신을포기하고 십자가를 지고 날마다 주님을 따라가는 것이다. 고백과대가 지불은 분리될 수 없는 것이다. - P116

그러므로 진정한 고백에 따르는 대가 지불을 기억하고 실행하자! 그리고 우리의 진정한 고백을 받으시는 주님께서 오늘도 우리를 위해 그보다 더 거대한 대가 지불을 하시고 계시며 앞으로도그렇게 하실 것을 기대할 수 있다. 결국 진정한 신앙은 나의 일부를 드려서 주님의 일부를 받는 거래가 아니라, 나의 전부를 드려그분의 전부를 누리는 참으로 고결하고도 신비로운 은혜이다! - P117

"하나님! 위대한 고백에 이어지는 위대한 대가 지불을 기억하게 하소서! 오늘 다시금 당신께 우리의 신앙과 사랑을 고백합니다. 또한 바로 그 고백에 합당한 하나님의 요청과 요구에 기쁘게순복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먼저 아버지 하나님께 고백함으로 순복하셨기 때문이며, 지금도 성령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위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중보하시기때문입니다.  - 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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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그러나 하나님, 주께서는 저들을 비웃으십니다.
사악한 민족들을 웃음거리로 여기십니다.
강하신 하나님, 내가 주님 그 모습 바라보며늘 주님만 의지합니다.
하나님은 한결같은 사랑으로 때맞춰 나타나셔서내 원수들이 파멸하는 꼴을 내게 보여주십니다.
11-13하나님, 내 백성이 잊지 않도록저들을 단번에 해치우지 마소서.
저들을 천천히 쓰러뜨리시고아주 서서히 해체하소서. - P261

16-17 그러나 나는 주님의 용맹을 노래하고새벽에 주님의 과분한 선물을 큰소리로 이야기하렵니다.
주님은 나에게 더없이 안전한 장소,
좋은 피난처가 되어 주셨습니다.
강하신 하나님, 내가 주님 그 모습 바라보며늘 주님만 의지합니다.
내 든든한 사랑이신 하나님! - P262

11-12 우리를 도우셔서 이 힘든 임무 완수하게 하소서.
사람의 도움은 아무 쓸데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힘입어 우리가 최선을 다하리니,
주께서 적군을 완전히 때려눕히실 것이다. - P264

한결같은 사랑과 신실로 경계병을 삼아 주소서.
그러면 내가 시인이 되어 주님의 영광을 노래하고,
노래한 대로 날마다 살아가겠습니다. - P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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