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혈관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흐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눈만 뜨면, 그 달고 오묘한 말씀을 먹고 싶어 안달했던 시간이 수없이 많았지요. - P19

나는 내 혈관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흐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눈만 뜨면, 그 달고 오묘한 말씀을 먹고 싶어 안달했던 시간이 수없이 많았지요. - P19

나는 내 혈관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흐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눈만 뜨면, 그 달고 오묘한 말씀을 먹고 싶어 안달했던 시간이 수없이 많았지요. - P19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 P6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 P6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 P6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사 55:5 - P6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사 55:5 - P6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사 55:5 - P6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 P7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 P7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 P7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창 49:25 - P7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창 49:25 - P7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창 49:25 - P7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 13:31,32 - P9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 13:31,32 - P9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 13:31,32 - P9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1-4 - P18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1-4 - P18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1-4 - P18

말씀을 암송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말씀에 심취해서 암송묵상을 하다가 잠드는 건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과 영적 대화를 나누다가 하나님나라로 가는 예행연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P19

말씀을 암송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말씀에 심취해서 암송묵상을 하다가 잠드는 건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과 영적 대화를 나누다가 하나님나라로 가는 예행연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P19

말씀을 암송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말씀에 심취해서 암송묵상을 하다가 잠드는 건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과 영적 대화를 나누다가 하나님나라로 가는 예행연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P19

"하늘도 무심하시지… 왜 하필 저 부잣집 논은 그대로 두고 장로님논만 쓸어버렸는지 모르겠네요. ‘
어머니가 혼잣말처럼 중얼거리셨습니다. 그러자 장로님이 밝게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웬걸요. 저는 지금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일을 하고 있는데요. 첫째로, 제 논은 비록 수해를 입었지만 다른 사람의 논을 잘 지켜주신 것에감사하고요, - P22

"하늘도 무심하시지… 왜 하필 저 부잣집 논은 그대로 두고 장로님논만 쓸어버렸는지 모르겠네요. ‘
어머니가 혼잣말처럼 중얼거리셨습니다. 그러자 장로님이 밝게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웬걸요. 저는 지금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일을 하고 있는데요. 첫째로, 제 논은 비록 수해를 입었지만 다른 사람의 논을 잘 지켜주신 것에감사하고요, - P22

"하늘도 무심하시지… 왜 하필 저 부잣집 논은 그대로 두고 장로님논만 쓸어버렸는지 모르겠네요. ‘
어머니가 혼잣말처럼 중얼거리셨습니다. 그러자 장로님이 밝게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웬걸요. 저는 지금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일을 하고 있는데요. 첫째로, 제 논은 비록 수해를 입었지만 다른 사람의 논을 잘 지켜주신 것에감사하고요, - P22

둘째로 자갈모래가 살짝 덮여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만큼 지켜주신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할 것도 썼지. 쯧쯧쯧!"
믿음이 없던 어머니는 전 장로님의 이해하기 힘든 말에 기가 막힌다는 듯 혀를 차셨습니다. - P23

둘째로 자갈모래가 살짝 덮여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만큼 지켜주신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할 것도 썼지. 쯧쯧쯧!"
믿음이 없던 어머니는 전 장로님의 이해하기 힘든 말에 기가 막힌다는 듯 혀를 차셨습니다. - P23

둘째로 자갈모래가 살짝 덮여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만큼 지켜주신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할 것도 썼지. 쯧쯧쯧!"
믿음이 없던 어머니는 전 장로님의 이해하기 힘든 말에 기가 막힌다는 듯 혀를 차셨습니다. - P23

어머니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없었지만, 나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의삶에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도리, 곧 가난한 이웃을 돕는 정신을 배웠지요. 특히 불우한 어린이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베품으로써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인정을 심어주는 모습도 내 믿음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시골 교회의 가난한 장로님이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은 나에게 로마서 8장 28절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을 금과옥조로 삼고 살도록 이끌어주었지요. - P23

어머니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없었지만, 나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의삶에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도리, 곧 가난한 이웃을 돕는 정신을 배웠지요. 특히 불우한 어린이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베품으로써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인정을 심어주는 모습도 내 믿음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시골 교회의 가난한 장로님이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은 나에게 로마서 8장 28절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을 금과옥조로 삼고 살도록 이끌어주었지요. - P23

어머니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없었지만, 나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의삶에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도리, 곧 가난한 이웃을 돕는 정신을 배웠지요. 특히 불우한 어린이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베품으로써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인정을 심어주는 모습도 내 믿음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시골 교회의 가난한 장로님이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은 나에게 로마서 8장 28절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을 금과옥조로 삼고 살도록 이끌어주었지요. - P23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너무 좋아서 무뎌진 기억력을 되살려가며암송을 지속했습니다. 암송한 말씀을 주야로 즐겨 묵상하면서 천 길낭떠러지 같은 험로를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수많은 고난의 여정을 지나며 ‘롬팔이팔의 하나님을 온전히 믿을 수 있게 되었지요.
- P28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너무 좋아서 무뎌진 기억력을 되살려가며암송을 지속했습니다. 암송한 말씀을 주야로 즐겨 묵상하면서 천 길낭떠러지 같은 험로를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수많은 고난의 여정을 지나며 ‘롬팔이팔의 하나님을 온전히 믿을 수 있게 되었지요.
- P28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너무 좋아서 무뎌진 기억력을 되살려가며암송을 지속했습니다. 암송한 말씀을 주야로 즐겨 묵상하면서 천 길낭떠러지 같은 험로를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수많은 고난의 여정을 지나며 ‘롬팔이팔의 하나님을 온전히 믿을 수 있게 되었지요.
- P28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시 40:1,2이 
시편 말씀은 나의 구원의 능력이었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반복암송하고 묵상하는 가운데 숨 막힐 듯한 웅덩이와 수렁에서 하나님이 내미시는 구원의 손길을 느꼈고, 실제로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 P28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시 40:1,2이 
시편 말씀은 나의 구원의 능력이었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반복암송하고 묵상하는 가운데 숨 막힐 듯한 웅덩이와 수렁에서 하나님이 내미시는 구원의 손길을 느꼈고, 실제로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 P28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시 40:1,2이 
시편 말씀은 나의 구원의 능력이었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반복암송하고 묵상하는 가운데 숨 막힐 듯한 웅덩이와 수렁에서 하나님이 내미시는 구원의 손길을 느꼈고, 실제로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 P28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 27:1,14 - P28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 27:1,14 - P28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 27:1,14 - P28

맨 처음에 암송한 말씀은 요한복음 15장이었습니다. 총 27절을 다 외우는 데 꼬박 6개월이 걸렸어요.
요한복음 15장을 선택한 이유는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농부라"(요 15:1)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여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요 15:27)라는 말씀으로 끝날 때까지 숨 쉴틈 없이 박진감 넘치게 이어지는 예수님의 사랑의 말씀이 내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 P29

맨 처음에 암송한 말씀은 요한복음 15장이었습니다. 총 27절을 다 외우는 데 꼬박 6개월이 걸렸어요.
요한복음 15장을 선택한 이유는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농부라"(요 15:1)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여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요 15:27)라는 말씀으로 끝날 때까지 숨 쉴틈 없이 박진감 넘치게 이어지는 예수님의 사랑의 말씀이 내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 P29

맨 처음에 암송한 말씀은 요한복음 15장이었습니다. 총 27절을 다 외우는 데 꼬박 6개월이 걸렸어요.
요한복음 15장을 선택한 이유는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농부라"(요 15:1)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여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요 15:27)라는 말씀으로 끝날 때까지 숨 쉴틈 없이 박진감 넘치게 이어지는 예수님의 사랑의 말씀이 내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 P29

그래서 성경암송의 첫 도전으로 요한복음 15장 전체를 어지간히 끈질기게 암송했습니다.
어떤 날은 잠자리에서 새벽 4시까지 암송하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새벽예배에 가기도 했습니다. 성경을 즐겨 암송하고 묵상하는 자그마한행복을 모든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소원하면서요.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 119:97 - P29

그래서 성경암송의 첫 도전으로 요한복음 15장 전체를 어지간히 끈질기게 암송했습니다.
어떤 날은 잠자리에서 새벽 4시까지 암송하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새벽예배에 가기도 했습니다. 성경을 즐겨 암송하고 묵상하는 자그마한행복을 모든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소원하면서요.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 119:97 - P29

그래서 성경암송의 첫 도전으로 요한복음 15장 전체를 어지간히 끈질기게 암송했습니다.
어떤 날은 잠자리에서 새벽 4시까지 암송하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새벽예배에 가기도 했습니다. 성경을 즐겨 암송하고 묵상하는 자그마한행복을 모든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소원하면서요.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 119:97 - P29

그때 옛 직장 동료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은혜가 충만한 얼굴로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어떤 외국인 선교사의 설교를 듣던 중
‘하나님의 직통 전화번호‘인 ‘JER 333‘을 알게 되었다는 거였어요. 그것은 예레미야서(Jeremiah) 33장 3절 말씀이었습니다. 순간,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예비하신 말씀이라 믿고 그 자리에서 성경을 펼쳤습니다.
- P32

그때 옛 직장 동료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은혜가 충만한 얼굴로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어떤 외국인 선교사의 설교를 듣던 중
‘하나님의 직통 전화번호‘인 ‘JER 333‘을 알게 되었다는 거였어요. 그것은 예레미야서(Jeremiah) 33장 3절 말씀이었습니다. 순간,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예비하신 말씀이라 믿고 그 자리에서 성경을 펼쳤습니다.
- P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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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Lord, for providing encouragement even when I lose sight of You.
- P91

Help me to keep my eyes fixed on You in all circumstances and trust in Yourability to protect and save me. In Jesus‘ name, amen. - P91

Generosity is first and foremost an attitude before it manifests itselfthrough our actions.  - P91

Generous people have an attitude that is bounti-ful rather than stingy.  - P91

They believe that there is enough for everyone.
Resources are to be shared rather than hoarded. Relationships are to benurtured rather than stifled.  - P91

When you work with a generous person,
they treat you as a companion rather than a competitor. They believethat the world is a place big enough for all of us to flourish.  - P91

Generousbelievers have a great sense of security and identity which is rooted inwho they are in Christ, so they happily give to others to promotecause of God‘s kingdom. - P91

4 The men said, "This is the day the LORD spoke ofwhen he said to you, ‘I will give your enemy into yourhands for you to deal with as you wish."" Then Davidcrept up unnoticed and cut off a corner of Saul‘s robe. - P92

6 He said to his men, "The LORD forbid that I should dosuch a thing to my master, the LORD‘s anointed, or layhand on him; for he is the anointed of the LORD." - P93

7 With these words David sharply rebuked his men anddid not allow them to attack Saul. And Saul left the caveand went hisway. - P93

While searching for David in the Desert of En Gedi, Saul goes into a cave whereDavid is hiding. David cuts off the corner of Saul‘s robe but immediately feelsremorse for his actions.  - P93

David goes out to Saul and says that God deliveredSaul into his hands but he spared the king because he is the Lord‘s anointed.He says that his hand will not touch Saul. - P93

10 This day you have seen with your own eyes how theLORD delivered you into myhands in the cave. Someurged me to kill you, but I spared you; I said, ‘I willnot lay my hand on my lord, because he is the LORD‘sanointed.‘ - P94

11 See, my father, look at this piece of your robe in myhand! I cut off the corner of your robe but did not killyou. See that there is nothing in myhand to indicatethat I am guilty of wrongdoing or rebellion. I have notwronged you, but you are hunting me down to takemy life. - P94

12 May the LORD judge between you and me. And maythe LORD avenge thehave done to me, butmywrongs youhand will not touch you. - P94

15 May the LORD be our judge and decide between us.
May he consider my cause and uphold it; may he vindicate me by delivering me from your hand." - P95

After fighting the Philistines, Saul resumes his pursuit of David. Heassembles an elite group of soldiers who outnumber David‘s soldiers fiveto one.  - P96

Providentially, the same cave where Saul goes to relieve himselfis where David and his men are hiding. David has an opportunity tokill Saul but instead chooses to spare his life because he sees Saul as onewho is anointed by the Lord and whose life is therefore in God‘s hands.
- P96

Jesus taught us to bless our enemies instead of seeking revenge on them.
- P96

Whenever we take vengeance, we assume God‘s place as judge. Butwhen we forgive, we release those who have offended us to God who isour righteous Judge. - P96

When Saul leaves the cave, David allows for some distance betweenthem then calls out to him.  - P96

David still shows a lot of respect for Saulby the way he conducts himself and addresses the king as "my lord"
and "my father."  - P96

David is destined to become king and through thesedifficult circumstances God is fine-tuning his character of humility.
- P96

Humility is an essential trait for a godly leader, as one of the challengesthat every leader faces is how to deal with difficult people, especiallythose who actively undermine your authority.  - P96

From David‘s example,
we learn that with God‘s help we can treat people with grace even whenthey do not deserve it. - P96

Dear Lord, I pray for a spirit of wisdom and humility as I deal with some of thedifficult situations in my life and ministry.  - P97

May I learn from Jesus how to forgiveand love my enemies. In His name, amen.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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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대답해 주셨다.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뼈대와 흐름을 가지고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이름에 합당한 거룩함이 인정되고 경배되게 하소서! 당신의 나라, 곧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여, 온 세상이 당신의 다스림을 받게 하소서!  - P143

우리가 항상하나님만 의지하고 살 수 있도록, 지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매일을 살아가는 데 적당한 분량의 영적-육적 양식을 공급해 주소서!
 우리가 당신께 지은 죄들을 용서해 주소서! 그래서 마찬가지로 우리도 우리에게 죄지은 사람들을 용서하게 하소서! 또한 우리가 습관적으로든 실수로든 죄를 짓게 만드는 여러가지 시험과 유혹을 당할 때, 그 시험과 유혹 속으로 빠져들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 P144

 그러나 내가 중요한 것을 말해주겠습니다. 만약 여러분이포기하지 않고 계속 문 밖에서 부탁을 한다면, 여러분의 친구는단순히 여러분과 친구라는 이유 때문이 아니라, 여러분의 수채부끄러움을 무릅쓴 그 담대한 태도로 인해 결국 일어나서 부탁한것을 줄 것입니다." - P144

다들 주기도문을
"우리가 시험에 들지 않게 해 주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와함께 송영의 내용(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으로 끝내 버린다. 하지만 잘 읽어보라! 주기도문은 절대로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마태복음도 그렇고, 여기 누가복음도 그렇다. 진짜 기도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 대한 신학적인 기도 지식이 전부가 아니라 ‘우리의 이웃을 실제적으로 용서하고, 끈질긴 태도로 간구하는기도 실천까지‘ 포함된다. - P145

실천도 없으니 얼마나 슬픈 일인가? 어느 연구조사기관에서 살펴보니, 우리나라 성도들의 
평균 기도하는 시간이 5분도 채 되않는다고 한다. 물론 시간의 길이가 전부는 아니다. 하지만 실제자신을 돌아보라! 정말 나는 끈질기게 기도하고 있는가? - P146

신학적 내용에 대한 정밀한 이해만이 아니다. 바로 주기도문 뒷부분에 이어서 나오는 실천적 내용에 대한 끈질기고 신실한 이행까지이다.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쳐주신 예수님의 기도의 내용만이아니라,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간구하신그 기도의 모습까지가 진정한 기도요, 진정한 주기도문인 것이다. - P146

지금은 속일 수 있지만 그때는 속일 수 없을 것이다. - P146

 그러므로 이제는우리의 기도가 온전해지기를 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위한 기도, 그리고 우리의 영혼과 이웃을 위한 기도의내용을 바로 알 뿐 아니라, 그 기도를 신실하고 꾸준하게 올려드리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온전한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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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모세가 아내로 맞아들인) 구스 여인 때문에 미리암과아론이 뒤에서 모세를 비방했다. 그들이 말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만 말씀하시느냐? 우리를 통해서도 말씀하시지않느냐?"
하나님께서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셨다. 외 - P386

너희는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너희 가운데 하나님의 예언자가 있으면,
나는 환상으로 나 자신을 그에게 알리고꿈속에서 그에게 말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종 모세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는 나의 집 어디든 마음대로 드나들도록 허락받은 사람이나는 그와 직접 친밀하게 말하고수수께끼가 아닌 분명한 말로 이야기한다.
그는 하나님의 참 모습을 깊이 헤아리는 사람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너희는 존경이나 경의를 표하지 않고나의 종 모세를 비방하는 것이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진노하고 떠나가셨다.
- P387

13 그러자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미리암을 고쳐 주십시오.
부디 미리암을 고쳐 주십시오. - P387

14-16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응답하셨다. "미리암의 얼굴에 그녀의 아버지가 침을 뱉었어도, 그녀가 칠 일 동안은 부끄러워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녀를 칠 일 동안 진 밖에 격리시켜라. 그런 뒤에야 그녀가 진으로 돌아올 수 있다." 그리하여 미리암은 칠 일 동안 진 밖에격리되었다. 백성은 그녀가 돌아올 때까지 행진하지 않았다. 백성은그녀가 돌아온 뒤에야 하세롯에서 출발하여, 바란 광야에 이르러 진을 쳤다. - P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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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8 주님은 내가 하늘에서도 원하는 전부.
땅에서도 원하는 전부이십니다!
내 피부는 처지고 내 뼈는 약해져도, 습포하나님은 바위처럼 든든하고 성실하십니다.
보소서! 주님을 떠난 자들이 망합니다!
주님을 버린 자들의 소식, 다시는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 바로 앞에 있으니,
오, 얼마나 상쾌한지요!
주 하나님은 나의 안식처,
내가 주님의 일들을 세상에 알리겠습니다! - P289

7-10 주님은 두렵고 무서우신 분!
그 누가 주님의 진노에 맞설 수 있겠습니까?
주께서 하늘에서 천둥소리로 심판을 알리시니땅이 무릎 꿇고 숨을 죽입니다.
하나님이 우뚝 서서 모든 일을 바로잡으시니이 세상의 가련한 이들이 모두 구원을 받습니다.
부글부글 끓던 분노 대신, 찬양소리 울려 퍼진다!
씩씩대던 온갖 분노 대신, 모두 나와 하나님께 화환을 바친다! - P293

13-15 오 하나님! 주님의 길은 거룩합니다!
어떤 신도 하나님만큼 위대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주님의 크신 능력을 모든 이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주님의 백성을 극심한 곤경에서 끌어내시고야곱과 요셉의 자손들을 구하셨습니다. - P295

16-19 하나님, 대양이 주께서 행하신 일을 보았습니다.
주님을 보고 두려워 떨었습니다.
깊은 바다도 무서워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구름이 양동이로 퍼붓듯 비를 내리고하늘이 천둥소리를 터뜨리며,
주님의 화살들이 이리저리 번뜩였습니다.
회오리바람에서 주님의 천둥소리 울리고번개가 온 세상을 번쩍 밝히니,
땅이 동요하며 흔들렸습니다. - P295

5-8 하나님께서 야곱 안에 증거를 심으시고그분의 말씀을 이스라엘에 확고히 두셨다.
그리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시기를,
그것을 자손들에게 가르쳐다음 세대와 앞으로 올 모든 세대가알게 하라고 하셨다.
그들이 진리를 배우고 이야기를 전하여그 자손들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잊지 않으며그분의 계명을 지키게 하라고 명령하셨다.
완고하고 악한 그들의 조상들처럼변덕스럽고 믿음 없는 세대,
하나님께 신실하지 못한 세대가되지 말 것을 명하셨다. - P296

그들에게 똑똑히 보여주신 이적들을 잊어버렸다.
하나님께서는 이집트 소안 들판에서그들의 조상들 눈앞에서 기적을 일으키셨다.
바다를 갈라 좌우에 바닷물을 쌓으시고,
그들이 걸어서 그 사이를 통과하게 하셨다.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활활타는 횃불로 그들을 인도하셨다.
광야에서 바위를 쪼개시고모두가 지하 샘물을 마시게 하셨다.
반석에서 시냇물 흐르게 하시고그 물줄기 강처럼 쏟아져 나오게 하셨다. - P297

그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미쳤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았고그분의 도우심을 신뢰할 마음이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구름에게 명령해하늘 문을 여시고 그들을 도우셨다.
만나를 빗발치듯 내리셔서 그들을 먹이시고하늘의 빵을 내리셨다.
그들은 힘센 천사들의 빵을 먹었고그분은 그들이 배부르게 먹을 만큼 충분한 양을 보내 주셨다.
- P298

하늘에서 동풍을 풀어 놓으시고 운동남풍을 힘껏 보내시니,
이번에는 새들이 비처럼 떨어졌다. 나한육즙이 풍부한 새가 수없이 쏟아져 내렸다.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진영 한가운데로 곧장 던지시니그들의 천막 주위로 새들이 쌓였다.
그들이 마음껏 먹고 배를 두드렸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간절히 원하는 모든 것을 선뜻 내주셨다.
그러나 그들의 욕심은 끝이 없었고,
들은 점점 더 많은 것을 입에 욱여넣었다. - P298

하나님께서 그들을 베어 죽이실 때에야그들은 하나님께 달려와 도움을 구하고,
돌이켜 긍휼을 간구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반석이심을,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그들의 구원자이심을 증언했다.
그러나 거기에는 한마디의 진심도 담겨 있지 않았다.
그들은 내내 거짓말만 늘어놓았다.
하나님을 조금도 개의치 않았고그분의 언약 따위는 신경도 쓰지 않았다.
- P299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자비로우셨다!
저들을 멸하는 대신, 그 죄를 용서하셨다!
노를 참고 또 참으시며그 진노를 억누르셨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한낱 흙으로 지어진 존재임을대수로울 것 없는 자들임을 기억하셨다. - P299

이집트의 모든 맏아들을 쓰러뜨리시고,
함이 낳은 건강한 유아들을 죽이셨다.
그러고는 자기 백성들을 양 떼처럼 이끌어 내셨다.
광야에서 그들 무리를 안전하게 인도하셨다.
주께서 돌보시니 그들은 두려울 것 없었다.
그들의 원수들은 바다가 영원히 삼켜 버렸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그분의 거룩한 땅으로,
그분의 소유로 삼으신 이 산으로 데려오셨다.
그들을 가로막는 자는 누구든 쫓아 버리시고그 땅에 말뚝을 박아 유산으로 주시니,
이스라엘 온 지파가 자기 땅을 갖게 되었다. - P300

원수들을 내리쳐 쫓아내시고뒤돌아볼 엄두도 못 내게 고함치셨다.
그러고는 요셉의 지도자 자격을 박탈하셨다.
에브라임도 자격이 없다고 말씀하셨다.
대신 하나님께서 몹시 아끼시던 시온 산유다 지파를 선택하셨다.
그 안에 성소를 세우셔서 영광스럽게 하시고땅처럼 견고하고 영원하게 하셨다.
그 다음, 자기 종 다윗을 택하시되 - P301

양 우리에서 일하던 그를 친히 뽑으셨다.
어미 양과 새끼 양을 치던 그였으나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야곱을 맡기셨다.
그분의 백성 이스라엘, 가장 아끼시는 소유를 돌보게 하셨다.
마음이 착한 다윗은 선한목자가 되었고,
백성을 슬기롭게 잘 인도했다. - P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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