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혈관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흐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눈만 뜨면, 그 달고 오묘한 말씀을 먹고 싶어 안달했던 시간이 수없이 많았지요. - P19

나는 내 혈관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흐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눈만 뜨면, 그 달고 오묘한 말씀을 먹고 싶어 안달했던 시간이 수없이 많았지요. - P19

나는 내 혈관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흐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눈만 뜨면, 그 달고 오묘한 말씀을 먹고 싶어 안달했던 시간이 수없이 많았지요. - P19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 P6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 P6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 P6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사 55:5 - P6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사 55:5 - P6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사 55:5 - P6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 P7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 P7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 P7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창 49:25 - P7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창 49:25 - P7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창 49:25 - P7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 13:31,32 - P9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 13:31,32 - P9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 13:31,32 - P9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1-4 - P18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1-4 - P18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1-4 - P18

말씀을 암송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말씀에 심취해서 암송묵상을 하다가 잠드는 건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과 영적 대화를 나누다가 하나님나라로 가는 예행연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P19

말씀을 암송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말씀에 심취해서 암송묵상을 하다가 잠드는 건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과 영적 대화를 나누다가 하나님나라로 가는 예행연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P19

말씀을 암송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말씀에 심취해서 암송묵상을 하다가 잠드는 건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과 영적 대화를 나누다가 하나님나라로 가는 예행연습이라고 생각합니다. - P19

"하늘도 무심하시지… 왜 하필 저 부잣집 논은 그대로 두고 장로님논만 쓸어버렸는지 모르겠네요. ‘
어머니가 혼잣말처럼 중얼거리셨습니다. 그러자 장로님이 밝게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웬걸요. 저는 지금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일을 하고 있는데요. 첫째로, 제 논은 비록 수해를 입었지만 다른 사람의 논을 잘 지켜주신 것에감사하고요, - P22

"하늘도 무심하시지… 왜 하필 저 부잣집 논은 그대로 두고 장로님논만 쓸어버렸는지 모르겠네요. ‘
어머니가 혼잣말처럼 중얼거리셨습니다. 그러자 장로님이 밝게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웬걸요. 저는 지금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일을 하고 있는데요. 첫째로, 제 논은 비록 수해를 입었지만 다른 사람의 논을 잘 지켜주신 것에감사하고요, - P22

"하늘도 무심하시지… 왜 하필 저 부잣집 논은 그대로 두고 장로님논만 쓸어버렸는지 모르겠네요. ‘
어머니가 혼잣말처럼 중얼거리셨습니다. 그러자 장로님이 밝게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웬걸요. 저는 지금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일을 하고 있는데요. 첫째로, 제 논은 비록 수해를 입었지만 다른 사람의 논을 잘 지켜주신 것에감사하고요, - P22

둘째로 자갈모래가 살짝 덮여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만큼 지켜주신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할 것도 썼지. 쯧쯧쯧!"
믿음이 없던 어머니는 전 장로님의 이해하기 힘든 말에 기가 막힌다는 듯 혀를 차셨습니다. - P23

둘째로 자갈모래가 살짝 덮여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만큼 지켜주신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할 것도 썼지. 쯧쯧쯧!"
믿음이 없던 어머니는 전 장로님의 이해하기 힘든 말에 기가 막힌다는 듯 혀를 차셨습니다. - P23

둘째로 자갈모래가 살짝 덮여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만큼 지켜주신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할 것도 썼지. 쯧쯧쯧!"
믿음이 없던 어머니는 전 장로님의 이해하기 힘든 말에 기가 막힌다는 듯 혀를 차셨습니다. - P23

어머니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없었지만, 나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의삶에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도리, 곧 가난한 이웃을 돕는 정신을 배웠지요. 특히 불우한 어린이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베품으로써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인정을 심어주는 모습도 내 믿음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시골 교회의 가난한 장로님이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은 나에게 로마서 8장 28절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을 금과옥조로 삼고 살도록 이끌어주었지요. - P23

어머니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없었지만, 나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의삶에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도리, 곧 가난한 이웃을 돕는 정신을 배웠지요. 특히 불우한 어린이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베품으로써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인정을 심어주는 모습도 내 믿음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시골 교회의 가난한 장로님이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은 나에게 로마서 8장 28절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을 금과옥조로 삼고 살도록 이끌어주었지요. - P23

어머니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없었지만, 나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의삶에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도리, 곧 가난한 이웃을 돕는 정신을 배웠지요. 특히 불우한 어린이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베품으로써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인정을 심어주는 모습도 내 믿음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시골 교회의 가난한 장로님이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은 나에게 로마서 8장 28절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을 금과옥조로 삼고 살도록 이끌어주었지요. - P23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너무 좋아서 무뎌진 기억력을 되살려가며암송을 지속했습니다. 암송한 말씀을 주야로 즐겨 묵상하면서 천 길낭떠러지 같은 험로를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수많은 고난의 여정을 지나며 ‘롬팔이팔의 하나님을 온전히 믿을 수 있게 되었지요.
- P28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너무 좋아서 무뎌진 기억력을 되살려가며암송을 지속했습니다. 암송한 말씀을 주야로 즐겨 묵상하면서 천 길낭떠러지 같은 험로를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수많은 고난의 여정을 지나며 ‘롬팔이팔의 하나님을 온전히 믿을 수 있게 되었지요.
- P28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너무 좋아서 무뎌진 기억력을 되살려가며암송을 지속했습니다. 암송한 말씀을 주야로 즐겨 묵상하면서 천 길낭떠러지 같은 험로를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수많은 고난의 여정을 지나며 ‘롬팔이팔의 하나님을 온전히 믿을 수 있게 되었지요.
- P28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시 40:1,2이 
시편 말씀은 나의 구원의 능력이었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반복암송하고 묵상하는 가운데 숨 막힐 듯한 웅덩이와 수렁에서 하나님이 내미시는 구원의 손길을 느꼈고, 실제로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 P28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시 40:1,2이 
시편 말씀은 나의 구원의 능력이었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반복암송하고 묵상하는 가운데 숨 막힐 듯한 웅덩이와 수렁에서 하나님이 내미시는 구원의 손길을 느꼈고, 실제로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 P28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시 40:1,2이 
시편 말씀은 나의 구원의 능력이었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반복암송하고 묵상하는 가운데 숨 막힐 듯한 웅덩이와 수렁에서 하나님이 내미시는 구원의 손길을 느꼈고, 실제로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 P28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 27:1,14 - P28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 27:1,14 - P28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 27:1,14 - P28

맨 처음에 암송한 말씀은 요한복음 15장이었습니다. 총 27절을 다 외우는 데 꼬박 6개월이 걸렸어요.
요한복음 15장을 선택한 이유는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농부라"(요 15:1)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여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요 15:27)라는 말씀으로 끝날 때까지 숨 쉴틈 없이 박진감 넘치게 이어지는 예수님의 사랑의 말씀이 내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 P29

맨 처음에 암송한 말씀은 요한복음 15장이었습니다. 총 27절을 다 외우는 데 꼬박 6개월이 걸렸어요.
요한복음 15장을 선택한 이유는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농부라"(요 15:1)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여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요 15:27)라는 말씀으로 끝날 때까지 숨 쉴틈 없이 박진감 넘치게 이어지는 예수님의 사랑의 말씀이 내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 P29

맨 처음에 암송한 말씀은 요한복음 15장이었습니다. 총 27절을 다 외우는 데 꼬박 6개월이 걸렸어요.
요한복음 15장을 선택한 이유는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농부라"(요 15:1)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여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요 15:27)라는 말씀으로 끝날 때까지 숨 쉴틈 없이 박진감 넘치게 이어지는 예수님의 사랑의 말씀이 내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 P29

그래서 성경암송의 첫 도전으로 요한복음 15장 전체를 어지간히 끈질기게 암송했습니다.
어떤 날은 잠자리에서 새벽 4시까지 암송하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새벽예배에 가기도 했습니다. 성경을 즐겨 암송하고 묵상하는 자그마한행복을 모든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소원하면서요.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 119:97 - P29

그래서 성경암송의 첫 도전으로 요한복음 15장 전체를 어지간히 끈질기게 암송했습니다.
어떤 날은 잠자리에서 새벽 4시까지 암송하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새벽예배에 가기도 했습니다. 성경을 즐겨 암송하고 묵상하는 자그마한행복을 모든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소원하면서요.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 119:97 - P29

그래서 성경암송의 첫 도전으로 요한복음 15장 전체를 어지간히 끈질기게 암송했습니다.
어떤 날은 잠자리에서 새벽 4시까지 암송하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새벽예배에 가기도 했습니다. 성경을 즐겨 암송하고 묵상하는 자그마한행복을 모든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소원하면서요.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 119:97 - P29

그때 옛 직장 동료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은혜가 충만한 얼굴로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어떤 외국인 선교사의 설교를 듣던 중
‘하나님의 직통 전화번호‘인 ‘JER 333‘을 알게 되었다는 거였어요. 그것은 예레미야서(Jeremiah) 33장 3절 말씀이었습니다. 순간,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예비하신 말씀이라 믿고 그 자리에서 성경을 펼쳤습니다.
- P32

그때 옛 직장 동료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은혜가 충만한 얼굴로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어떤 외국인 선교사의 설교를 듣던 중
‘하나님의 직통 전화번호‘인 ‘JER 333‘을 알게 되었다는 거였어요. 그것은 예레미야서(Jeremiah) 33장 3절 말씀이었습니다. 순간,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예비하신 말씀이라 믿고 그 자리에서 성경을 펼쳤습니다.
- P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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