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ever, the Word of God requires believers to honor their spiritualleaders. Leaders are accountable to God for the spiritual well-beingof those under their care.  - P97

They are called work in the best interests oftheir flock. It is, therefore, a noble thing to acknowledge their hardwork by supporting their initiatives and letting them know how Godhas blessed us through their ministry. Leaders carry a divine mandate.
- P97

They have been appointed by God and by honoring them, we affirmGod‘s call on their lives. We ought to make their work easier and nota burden.  - P97

Like all human beings, even the godliest leaders will makemistakes. We should therefore commit to praying for our leaders thatthe Lord will protect them from the schemes of Satan.  - P97

When theymake mistakes, we should call them to account but in a respectfulmanner.  - P97

Leadership is not for the fainthearted. For this reason weshould give all the support we can to those God has given to lead us. - P97

17 "You are more righteous than I," he said. "You havetreated me well, but I have treated you badly.
18 You have just now told me about the good you didto me; the LORD delivered me into your hands, but younot kill me. - P98

22 So David gave his oath to Saul. Then Saul returnedhome, but David and his men went uptothe strong-hold. - P99

Saul weeps aloud and says that David is more righteous that he is. David hastreated him well, but he has treated David badly.  - P99

He says that David will surelybe king and the kingdom of Israel will be established by his hands. Saul asksDavid to swear by the Lord that he will not kill off his descendants, and Davidgives his oath to Saul. - P99

Saul is deeply moved by David‘s mercy; he knows that David could haveeasily killed him but chose not to.  - P100

David‘s attitude toward Saul bringsto mind Jesus‘ command to love our enemies (Matt. 5:44).  - P100

Sometimes,
all it takes is an act of kindness to turn an enemy into a friend. It is noteasy to show grace to those who are unkind to us, but Christ teachesus to respond to evil with love.  - P100

This is the most effective way we cansoften an enemy‘s heart and prompt them to feel penitence over theiractions.  - P100

It is also a powerful witness of Christ‘s love, for He died for uswhen we were still sinners. -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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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성령의 도우심을 입어 주 안에서즐겨 바보 되고, 주 위하여 기뻐 손해 보라는 인생훈을 가슴에 새기고이를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 사람들이 그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믿고 싶어질 것입니다.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잠 16:7 - P57

그러므로 믿는 가정에서는 부모, 특히 어머니가 하나님의 말씀을모하고 힘써 외워서 자녀에게 어려서부터 예수님의 도를 가르쳐야 합니다. - P58

성경을 암송하다 보면 자녀교육은 물론이거니와 먼저 어머니 자신이 말씀의 참맛을 깨달아 중생의 체험을 하고 인격이 변하면서 남편과자녀, 이웃까지 변화시키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보다 더욱 바람직한 것은 태교를 말씀암송으로 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도한 암송학교의 한 집사님은 교육을 마치면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다시 아기를 가져 말씀암송으로 태교해서 낳아보고 싶은 마음이에요"라고 했습니다. - P59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사 60:1 - P60

곧특효를선전하는 약물이나 한두 번의 특별 처방으로 건강을 누리려 한다. 반면에 운동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마태복음 7장13,14절 말씀이 떠오른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 P61

 물론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처음이 힘들었을뿐, 일단 체질화되고 나니 이 지속적인 노력이 이제는 삶의 건전하고 유익한 리듬이 되어버렸다. 이는 자원하여 만든 나의 ‘거룩한 매임‘이다.
일주일 중 4-7일은 새벽예배에 가고 돌아오는 4.5킬로미터를 신나게걷는다. 새벽 공기의 신선함을 만끽하며 양팔을 90-180도까지 흔들며빨리 걷는다. 몸을 움직이며 입으로는 말씀을 암송하니 도랑 치고 가재 잡는 즐거움과 유익이 있다. 한겨울에 몹시 춥고 빙판이 심할 때나비바람이 심하게 부는 새벽 외에는 늘 그리한다. - P62

평행봉에 양팔을 걸치고 앞뒤로 흔들기는 여전히 12-15회를 거뜬히한다. 철봉 매달리기는 숫자 20-30을 헤아릴 때까지 어렵지 않게 견딘다. 40-45도 각도로 팔굽혀펴기는 51회씩 깊숙이 팔을 굽혀 바닥에가슴이 닿을 정도로 한다.
요즘에는 목을 좌우로 번갈아 돌리면서 목운동도 겸하고 있다. 윗몸일으키기는 평균 15회를 반복한다. 늦은 오후에는 탄천을 뒷걸음으로 500-1,000미터가량 기쁜 마음으로 걷는다. 가슴과 어깨, 허벅지,팔, 다리에 단단한 근육이 조금씩 더 붙는 것 같다. - P62

멈춰 서서 영어성경을 펼쳐 확인한다. 오늘 새벽에는 이사야서 53장1,2절을 영어로 반복 또 반복하면서 익혔다.
그 밖에 시편 118편 24절과 119편 18절 말씀은 한글과 영어로 즐겨암송 묵상한다. 최근에는 우리말로 갈라디아서 5장, 에베소서 6장, 빌립보서 4장, 요한일서 1장도 반복 암송하고 있다.
- P63

이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시 118:24The Lord has done it this very day; let us rejoice today and be glad.
- P63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시 119:18
Open my eyes that I may see wonderful things in your law. - P63

돌이켜 생각하니,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사십 대는 세월이 어영부영지나갔고, 주께 받은 사명을 좇아 일하기 시작한 오십 대는 강물처럼흘러갔으며, 이슬비전도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던 육십 대는 쏜살같이 날아갔고, 성경암송 교육과 303 비전꿈나무 모범생들을 길러내는 칠십 대에 들어서니 내가 곧 시간이고, 시간이 곧 나의 생명인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따라서 지금은 내게 주어진 사명인 303 비전을 위한 일에전력할 뿐, 그 밖에는 어떤 일에든지 초연하기로 작심하고 산다. - P63

새벽예배를 빠지면 죽는 줄 알고 열심을 내지만, 몸살감기가 한번찾아오면 그게 그리 쉽지 않다. 그러나 새벽예배를 드려야 날마다 정해진 분량의 기도와 운동 그리고 말씀암송의 고리가 제대로 풀려나가기에 웬만하면 빠질 수 없다. 새벽예배 후 귀갓길에 하는 팔굽혀펴기는여전히 32회로 머물러 있지만, 평행봉에 양팔을 걸치고 앞뒤로 흔들기는 16회에서 20회로 횟수를 늘렸다. -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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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러분에게 준 말씀의 빛으로 온몸과 인생이 가득 차게되면, 여러분이 소속된 모든 영역에서 어두움이 사라지게 되고, 나의 성품과 능력으로 충만한 존재, 곧 성령으로 충만한 빛의 존재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마치 등불의 밝은 빛이 어두운 여러분을비추듯이 여러분도 이 어두운 세상을 비추는 빛으로 살아가게 될것입니다." - P150

믿음의 길은 빛의 길이다. 예수님도 자신을 빛이라고 하셨고우리도 이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다. 하지만 그 빛을 어떻게 받고,
누리며, 또 발산할 수 있을까? 예수님은 오늘 짧은 본문에서 그것이 눈의 문제라고 하신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초점의 문제라고하신다. 한글 성경은 이 부분을 잘 번역하지 못하고 있지만 헬라어 성경으로 11장 34절에 나오는 ‘할프루스‘라는 단어는 초점(singleness)이라는 말이다. 하나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 바로 빛으로이어지는 핵심이다. - P151

안타깝게도 많은 성도가 초점을 맞추지 못한다. 설교를 마치고 나서 셀 보고서를 받아 보면 대다수가 엉뚱한 이야기에 감동을받고 있고, 말씀의 핵심에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잘못된 초점에서 도출된 잘못된 적용으로 또 한 주를 허비한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예수님과 그분의 말씀에 집중하고 초점을 맞추라고 하신다. 그것이 바로 빛 된 삶의 시작이다. - P151

오늘도 두 사람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것은 단순히 죽어서 천국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잘못된 사망의 초점에서 진정한 생명의 초점으로 옮기는 것이었다. 초점을 바로잡아라! 그래야 빛이 된다! - P152

우리가 이 땅에만 맞추고 있는 초점을 옮겨서하나님 나라와 그 뜻에 맞추게 하소서! 주님께서 오늘 우리에게일어나는 여러 사건과 문제 속에서,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계신지우리에게 알려주소서! 그래서 우리도 같은 초점을 가지고 살아가게하소서. - P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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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교회는 선한 행실로 넘쳐나는 이상적인 공동체가 아니다. 오히려 교회는 인간의 나쁜 행실을 공개적으로 드러내 놓고,
직면해서 처리하는 곳이다. - P763

참된 지혜, 하나님의 지혜는 거룩한 삶에서 시작됩니다. 참된 지혜의 특징은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내는 것입니다. 참된 지혜는 온유하고, 이치에 맞으며, 자비와 축복이 넘칩니다. 하루는 뜨겁고 다음날은 차갑고 하지 않습니다. 겉과 속이 다르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서로 평화롭게 지내고 품위와 예의를 갖춰 서로를대하려고 노력한다면, 여러분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사는건강하고 튼튼한 공동체를 세우고, 그 열매 또한 맛보게 될 것입니다(약 3:17-18). - P764

교회 전승에 따르면, 야고보는 여러 해 동안 작정하고 기도한 나머지 무릎에 굳은살이 두텁게 박여서 "늙은 낙타 무릎‘이라는 뜻의 별명을 얻었다고 한다. 기도는 지혜의 기초다. 야고보는 그가 편지에쓴 대로 살았다. - P764

 "여러분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거든 아버지께 기도하십시오. 그분은 기꺼이 도와주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은 그분의 도우심을 받게 될 것이며, 그분의 도우심을 구할 때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믿음을 가지고 담대히 구하십시오"(약 1:5-6).  - P764

기도는 언제나 지혜의 근원이다. - P764

친구 여러분, 시험과 도전이 사방에서 여러분에게 닥쳐올 때, 그것을 더할 나위 없는 선물로 여기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시련을 겪을수록 여러분의 믿음생활은 훤히 그 실체가 드러날 것입니다.
- P765

그러니 성급하게 시련에서 벗어나려고 하지 마십시오. 시련을 충분히 참고 견디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성숙하고 잘 다듬어진 사람,
어느 모로 보나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 P765

5-8 여러분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거든, 아버지께 기도하십시오. 그분은 기꺼이 도와주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은 그분의 도우심을 받게 될 것이며, 그분의 도우심을 구할 때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믿음을 가지고 담대히 구하십시오 - P765

12 시련을 정면으로 맞서서 견뎌 내는 사람은 대단히 복된 사람입니다. 그렇게 성실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의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 P766

우리는 누구도 탓해서는 안됩니다. 탓하려면, 자꾸 곁눈질하고 유혹에 이끌리는 우리 자신의 타오르는 욕심을 탓할 것밖에 없습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습니다. 그리고 죄가 자라서 어른이 되면진짜 살인자가 됩니다. - P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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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려고 하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하여라.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보내되, 각 지파에서 믿을 수있는 검증된 지도자를 보내야 한다."
- P388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바란 광야에서 그들을 보냈다. 그들은 모두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뽑힌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었다.
그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르우벤 지파에서는 삭굴의 아들 삼무아
시므온 지파에서는 호리의 아들 사밧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
잇사갈 지파에서는 요셉의 아들 이갈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눈의 아들 호세아 
베냐민 지파에서는 라부의 아들 발디
스불론 지파에서는 소디의 아들 갓디엘
- P388

(요셉지파 가운데 하나인) 므낫세 지파에서는 수시의 아들 갓디
단 지파에서는 그말리의 아들 암미엘
아셀 지파에서는 미가엘의 아들 스
납달리 지파에서는 원시의 아들 나비
갓 지파에서는 마기의 아들 그우엘.
- P388

16 이는 모세가 그 땅을 정탐하라고 보낸 사람들의 명단이다. 모세는눈의 아들 호세아(구원)에게 여호수아(하나님께서 구원하신다)라는 새이름을 지어 주었다. - P389

17-20 모세는 가나안을 정탐하라고 그들을 보내면서 이렇게 말했다.
"네겝 지역에 올라가 보고, 산지에도 가 보시오. 그 땅을 샅샅이 살펴보고, 그 땅이 어떠한지 조사하시오. 그 땅의 백성이 강한지 약한지, 그들의 수가 적은지 많은지 조사하시오. 그 땅이 살기 좋은 땅인지 척박한 땅인지 상세히 알아 오시오. 그들이 살고 있는 성읍들이탁 트인 진인지 성곽으로 둘러쌓인 요새인지, 토양이 비옥한지 메마른지, 삼림이 우거져 있는지 상세히 알아 오시오. 그리고 그 땅에서자라는 열매를 가져오시오. 지금은 포도가 처음 익는 철이오." - P389

27-29 "우리를 보낸 그 땅으로 갔더니, 정말 그곳은 젖과 꿀이 흐르는땅이었습니다! 이 과일 좀 보십시오! 그런데 문제는, 그곳에 사는 배성은 몹시 사납고, 그들의 성읍은 거대한 요새라는 점입니다. 더구나 우리는 거인족인 아낙 자손도 보았습니다. 아말렉 사람이 네게지역에 퍼져 있고, 헷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아모리 사람이 산지를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나안 사람이 지중해 바닷가와 요단 강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 P390

30 갈렙이 이야기를 중단시키고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히 시킨 뒤에 말했다. "당장 올라가서 그 땅을 점령합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 P390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그 백성을 칠 수없소.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오." 그러면서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무시무시한 소문을 퍼뜨렸다. "우리가 그 땅 이쪽 끝에서 저쪽끝까지 정탐해 보았는데, 그 땅은 사람들을 통째로 삼키는 땅이다.
- P390

우리가 본 그곳 사람들은 모두가 어마어마하게 컸다. 우리는 네피림자손인 거인족도 보았다. (거인족인 아낙 자손은 네피림 자손에서 나왔다.) 그들 곁에 서니, 마치 우리가 메뚜기 같았다. 그들도 우리가 메뚜기라도 된다는 듯이 얕잡아보았다." - P390

1-3 온 공동체가 큰 소란을 일으키며 밤새도록 울부짖었다. 이스라엘 온 백성이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을 쏟아냈다. 공동체 전체가 여기에 가세했다. "차라리 우리가 이집트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아니면 이 광야에서라도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어쩌자고 하나님은 우리를 이 땅으로 데려와서 우리를 죽게 하시는가?  - P390

우리 아내와 자식들이 노획물이 되겠구나. 차라리 이집트로 돌아가는 편이 낫겠다! 당장 그렇게 하자!",
4곧이어 그들은 서로 말했다. "새로운 지도자를 뽑아 이집트로 돌아가자 - P390

6-9 정탐을 다녀온 이들 가운데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갈렙이 자기 옷을 찢으며, 그 자리에 모여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했다.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그 땅은 매우 아름답고 정말 좋은 땅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저들이 말한 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으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배역하지 마십시오! 그 백성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렇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 될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보호자가 없지만,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러니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P391

그때 하나님의 빛나는 영광이 회막 가운데 나타났다.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그것을 보았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 백성이 언제까지 나를 업신여기겠느냐? 언제까지 나를 신뢰하지 않을작정이냐? 내가 저들 가운데 일으킨 모든 표적을 보고도 저렇게 하는구나! 이것으로 충분하다. 이제 내가 저들을 전염병으로 쳐서 죽이겠다. 그러나 너는 저들보다 크고 강한 민족으로 만들겠다."
- P391

13-16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께 이렇게 아뢰었다. "이집트 사람들이 듣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큰 능력을 보이시며 이 백성을 이집트에서건져 내셨는데, 이제 그리하시겠다니요? 이집트 사람들이 모든 사람에게 알릴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께서 하나님이시고, 이 백성 편이시며, 이 백성 가운데 계시다는 말을 이미 들었습니다. 그들은 이백성이 구름 속에서 하나님을 두 눈으로 뵙는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 P391

또한 그들은 구름이 이 백성 위에 머물면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이 백성을 인도하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백성 전체를 단번에 죽이시면, 이제까지 진행되어 온 일을 들은 민족들이 ‘하나님은 저 백성을 약속한 땅으로 데리고 갈 능력이 없어서, 저들을 광야에서 무참히 죽여 버렸다‘ 하고 말할 것입니다. - P391

17 전에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부디 주의 능력을 더 크게 펼치시기바랍니다.
18 하나님은 노하기를 더디하고 그 사랑이 심히 커서죄악과 반역과 죄를 용서하되,
죄를 그냥 덮어 두지는 않는다.
부모가 지은 죄의 결과를삼사 대 자손에 이르기까지미치게 한다. - P392

20-23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네 말을 존중하여 내가 저들을 용서하겠다. 그러나 내가 살아 있는 한,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이 온 땅을가득 채우고 있는 한, 나의 영광과 내가 이집트와 광야에서 행한 이적을 보았으면서도 끊임없이 나를 시험하며 내 말을 듣지 않은 자들은, 단 한 사람도,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엄숙히 약속한 땅을 보지못할 것이다. 계속해서 나를 멸시한 자들은 어느 누구도 그 땅을 보지 못할 것이다. - P392

24 그러나 나의 종 갈렙은 다르다. 그는 마음이 저들과 달라서, 전심으로 나를 따른다. 나는 그가 정탐한 땅으로 그를 들어가게 하고, 그의 자손이 그 땅을 물려받게 할 것이다. - P392

하나님의 말이다. 내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건대, 이제 내가이렇게 행하겠다. 너희는 주검이 되어 광야에 나뒹굴게 될 것이다.
인구조사 때 계수된 스무 살 이상의 사람들, 곧 불평하고 원망하던이 세대가 모두 다 그렇게 될 것이다. 너희 가운데 아무도 내가 굳게약속한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며, 그 땅에 너희 집도 짓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들어가게될 것이다.  - P393

31-34 너희가 노획물로 사로잡혀 갈 것이라고 말한 너희의 자녀들만내가 그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너희가 거부한 그 땅을 차지하게하겠다. 그러나 너희는 주검이 되어 광야에서 썩어질 것이다. 너희의 자녀들은 너희 세대가 다 주검이 되어 광야에 누울 때까지, 사십년 동안 광야에서 양을 치며 너희가 지은 음란과 불성실의 죄를 짊어지고 살 것이다. 너희가 사십 일 동안 그 땅을 정탐했으니, 하루를일 년으로 쳐서 사십 년 동안 너희 죄값으로 형기를 채워야 한다. 이는 너희가 나를 노하게 하여 받는 기나긴 훈련이다. - P393

36-38 모세가 정탐을 보냈던 사람들이 돌아와서 그 땅에 대해 그릇된소문을 유포시키며 온 공동체를 부추겨 모세에게 불평하게 했다. 그사람들이 모두 죽었다. 그들은 그 땅에 대해 그릇된 소문을 퍼뜨리다가 하나님 앞에서 전염병으로 죽었다.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사람들 가운데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만이 살아남았다. - P393

39-40 모세가 이 모든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하니, 그들이 몹시슬퍼했다. 그들은 이튿날 아침 일찍 산지로 올라가며 말했다. "다 왔다. 이제 우리가 올라가기만 하면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올라가서 그 땅을 치자. 우리가 죄를 지었으나, 지금이라도 그 땅을 치자."
- P394

41-43 모세가 말했다. "여러분은 어쩌자고 또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르는 것입니까? 이 일은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을 치러가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이 일에 여러분과 함께하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은 적에게 처참하게 패하고 말 것입니다. 아말렉 사람과 가나안 사람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가 여러분을 죽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따르지 않았으니, 하나님께서 이 일에 여러분과 함께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다44- - P394

45 그러나 그들은 갔다. 무모하고 오만하게도 그들은 산지로 올라갔다. 그러나 언약궤와 모세는 진에서 꼼짝도 하지 않았다. 산지에사는 아말렉 사람과 가나안 사람이 산에서 나와 그들을 쳐서 물리치고, 호르마까지 그들을 밀어냈다. - P394

27-28 그러나 어떤 사람이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고 실수로 죄를지었으면, 그는 일 년 된 암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가져와야 한다. 제사장은 실수로 죄를 지은 그 사람을 위해 속죄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속죄하여, 그 죄가 그 사람에게 남아 있지 않게 해야 한다.
29본국에서 난 이스라엘 자손이든 외국인이든, 실수로 죄를 지은 사람에게는 누구나 같은 규례가 적용된다.
- P396

30-31그러나 본국인이든 외국인이든, 고의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죄를 지은 사람은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져야 한다. 그가 하나님의말씀을 업신여기고 하나님의 명령을 어겼기 때문이다. 그런 자는 반드시 공동체에서 내쫓아 홀로 죄값을 치르게 해야 한다." - P396

그 술을 볼 때마다 하나님의 계명을 기억하여 지켜야 한다. 너희가 느끼고 보는 것, 곧 너희를 꾀어 배역하게 하는 모든 것에 미혹되는 일이 없게 해야 한다. 그 술은 나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지키고, 하나님을 위해 거룩하게 살라는 표가 될 것이다.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구해낸 하나님이다. 나는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다. - P397

1-3 어느 날, 레위의 증손이자 고핫의 손자이며 이스 아들인 고라가 르우벤 자손 몇 명엘리압의 아들인 다단과 아비람, 그리고 벨렛의 아들인 온-과 함께 거들먹거리며 모세에게 반기를 들었다. 고라는 이스라엘 회중 가운데서 지도자 250명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였다.  - P397

이들은 총회에서 높은 지위를 차지한 사람들로, 이름 있는 자들이었다. 그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몰려가서대들며 말했다. "당신들은 월권을 했소. 온 공동체가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계시는데, 당신들은 어째서 모든 권한을 쥔 것처럼 행동하는 거요?" - P397

8-11 모세가 계속해서 고라에게 말했다. "레위 자손 여러분, 잘 들으시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당신들을 이스라엘의 회중 가운데서뽑으시고 당신들을 그분 곁에 오게 하셔서, 하나님의 성막 일로 섬기게 하시고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돌보게 하셨는데, 그것으로 부족하다는 말이오? 그분께서는 당신과 당신의 레위인 형제들을 불러들여최측근이 되게 하셨는데, 이제 당신들은 제사장직까지 거머쥐려 하고 있소. 당신들은 우리를 거역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거역한 것이오. 어떻게 당신들이 아론을 비방하며 그에게 대든단 말이오?" - P398

20-21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이 회중으로부터 떨어져 있어라. 내가 저들을 완전히 없애 버리겠다."
22 그러자 모세와 아론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며 말했다. "하나님, 살아 있는 모든 것의 하나님, 죄는 한 사람이 지었는데, 온 공동체에 화를 쏟으실 작정이십니까?" - P399

23-24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공동체에 전하여라. 고라와다단과 아비람의 장막에서 물러서라고, 그들에게 일러 주어라."
25-26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 갔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도 그를 따라갔다. 모세가 공동체에 말했다. "이 악인들의 장막에서물러서십시오. 그들에게 속한 것은 하나도 건드리지 마십시오. 건드렸다가는 그들이 지은 죄의 홍수에 쓸려 가고 말 것입니다."
27 그들은 모두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에서 멀찍이 물러섰다.
다단과 아비람은 아내와 자녀와 젖먹이들과 함께 밖으로 나와서 자기들 장막 입구에 서 있었다. - P399

그러나 하나님께서 전에 없던 일을 행하셔서, 땅이 입을 벌려 이들을 모두 삼키고 산 채로 스올에 내던지게 하시면, 여러분은 이 자들이 하나님을 업신여겼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모세가 이 말을 마치자마자 땅이 쫙 갈라졌다. 땅이 입을 벌려그들과 그들의 가족과 고라와 관계된 모든 사람과, 그들의 모든 소유를 한입에 삼켜버렸다. - P399

41 이튿날,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불평이 터져나왔다. 모세와 아론에게 퍼붓는 불평이었다. "당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죽였습니다!"
422 온 공동체가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공격할 때에 모세와 아론이 회막을 보니, 모든 이가 볼 수 있도록 구름, 곧 하나님의 영광이 머물러 있었다.
43-45 모세와 아론이 회막 앞에 서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 회중에게서 멀찍이 떨어져 있어라. 내가 저들을 당장 없애버리겠다."
그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 P400

47-48 아론은 모세가 지시한 대로 향로를 가지고 회중 가운데로 뛰어갔다. 이미 전염병이 퍼지고 있었다. 그는 향로에 향을 얹어 백성을위해 속죄했다. 그가 살아 있는 자들과 죽은 자들 사이에 서자, 전염병이 그쳤다.
49-50 고라의 일로 죽은 사람 외에도, 전염병으로 죽은 사람이14,700명이었다. 아론은 회막 입구로 돌아와서 모세와 합류했다.
전염병이 그친 것이다. - P401

그들에게서 지팡이를 거두어라. 각 지파의 지도자에게서 지팡이 하나씩, 모두 열두 개를 거두어라. 각 지도자의이름을 지팡이에 써라. 먼저 아론부터 레위의 지팡이에 아론의 이름을 쓰고, 나머지 지팡이들에도 각 지파 지도자들의 이름을 써라. 그것들을 회막 안, 내가 너희와 약속을 맺는 증거판 앞에 놓아라. 그러면 내가 선택하는 사람의 지팡이에서 싹이 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너희에게 쉴 새 없이 쏟아내는 불평을 내가 그치게 하겠다." - P401

8-9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 안으로 들어가 보니, 아론의 지팡이,
곧 레위 지파의 지팡이에 정말로 싹이 돋아나 있었다. 싹이 돋아나서 꽃이 피고, 아몬드 열매까지 열려 있었다! 모세가 지팡이들을 모두 하나님 앞에서 가지고 나와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여주자, 그들이찬찬히 훑어보았다. 지도자들이 저마다 자기 이름이 적힌 지팡이를가져갔다. - P401

10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아론의 지팡이를 증거판 앞에도로 갖다 놓아라. 그것을 간직하여 반역자들에게 경종이 되게 하여라. 이것으로 백성이 나에 대한 불평을 그치고 자기 목숨을 건지게될 것이다."
11 모세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했다. - P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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