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살을 꺾으시는 분.
이스라엘이 사자처럼 웅크리고맹수의 제왕처럼 잠을 자니, 누가 그를 방해하냐?
너를 축복하는 사람은 누구나 복을 받고너를 저주하는 사람은 누구나 저주를 받으리라.
10-11 발락이 크게 화가 나서 주먹을 불끈 쥐며 발람에게 말했다. "나는 원수들을 저주해 달라고 당신을 이곳으로 부른 것인데, 당신은무엇을 한 것이오? 그들을 축복하다니! 그것도 세 번씩이나! 썩 물러가시오! 고향으로 돌아가시오! 당신에게 후히 사례하겠다고 했지만, 나는 아무것도 줄 수 없소, 당신은 하나님을 탓해야 할 것이오." - P421

15-19 브올의 아들 발람이 전하는 말이다.
눈이 매우 밝은 사람이 전하는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는 사람강하신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을 보는 사람,
엎드려 예배하고 무엇이 실재인지 아는 사람의 말이다.
나는 그분을 보지만, 지금은 아니다.
나는그분을 감지하지만, 여기서는 아니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솟아나고한 홀이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리라.
- P422

그는 모압의 머리를시끄러운 수다쟁이의 두개골을 가루로 만들리라.
나는 에돔이 경매로 팔리고원수 세일이 벼룩시장에 헐값에 넘겨지는 것을 본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전리품을 차지한다.
한 통치자가 야곱에게서 나와그 도시에 남아 있는 것을 파괴하리라. - P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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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파멸로 이어진 가파른 비탈길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파멸하기 전까지, 옳고 그름을 구별하지 못하는 추종자들을 많이 모을 것입니다.
2-3 그들 때문에 진리의 길이 욕을 먹습니다. 그들은 자기만 아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무엇이든 그럴싸한 말로 여러분을 이용해 먹을 것입니다. 물론, 그들은 무사하지 못하고 불행한 최후를 맞을 것입니다. 그런 일이 계속되도록 하나님께서 두고 보고만 계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 P793

4-5 하나님께서는 반역한 천사들을 가볍게 넘기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을 지옥에 가두셔서, 최후 심판의 날까지 갇혀 있게 하셨습니다.
또한 그분은 경건치 못한 옛 세상도 가볍게 넘기지 않으셨습니다.
홍수로 쓸어버리시고, 오직 여덟 명만 살려 주셨습니다. 혼자서 의를 부르짖던 노아가 그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 P794

6-8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 두 도성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시자,
남은 것은 잿더미뿐이었습니다. 그것은 경건치 못한 삶에 빠져 있는 사람 누구에게나 보내는 끔찍한 경고였습니다. 그러나 성적으로더럽고 사악한 자들 때문에 몹시 괴로워하던 선한 사람롯은 구원을받았습니다. 저의로운 사람은 날마다 도덕적인 부패에 둘러싸여 끊임없이 괴로움을 겪고 있었던 것입니다.
- P794

9이처럼 하나님께서는 경건한 사람들을 악한 시련에서 건져 내시는분입니다. 또한 그분은, 사악한 자들의 발을 최후 심판의 날까지 불속에 붙들어 두시는 분입니다. - P794

15-16 그들은 큰길에서 벗어나 방향을 잃었고,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따랐습니다. 발람은 예언자이면서도 불의한 이득을 취하여 악의전문가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제멋대로 길을 가다가 제지당했습니다. 말 못하는 짐승이 인간의 목소리로 말해서, 그 예언자의 미친행동을 막은 것입니다. - P795

5-7 그러나 그들이 쉽게 잊어버리는 사실이 있습니다. 모든 천체와이 지구가 오래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물로 덮인 혼돈에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하나님의 말씀이 다시 홍수로 혼돈을 일으켜 세상을 파멸시켰습니다. 지금 있는 천체와 지구는 마지막 불심판 때 쓰일 연료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말씀하실 준비를 하고계십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회의론자들을 심판하고 멸망시키겠다는 신호를 보내고 계신 것입니다. - P796

8-9 친구 여러분, 이 분명한 사실을 그냥 지나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어떤 이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약속을 더디 이루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여러분을 위해 참고 계십니다. 그분께서 종말을 유보하고 계신 것은, 한 사람도 잃고 싶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이들에게 삶을 고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베풀고 계십니다.
- P796

10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 날이 닥칠 때에는, 아무 예고 없이 도둑처럼 닥칠 것입니다. 하늘이 천둥 같은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모든것이 큰 화염에 휩싸여 분해되며, 땅과 그 안에서 이루어진 모든 것이 낱낱이 드러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 P796

그러니 순결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최상의 모습으로 그분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십시오. 우리 주님께서 오래 참고 계신 것은 구원 때문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이 문제와 관련해 많은 지혜를 받은 이가 우리의 귀한 형제 바울입니다. 그는 자신의 모든 편지에서 이 문제를 언급하고 있으며, 여러분에게도 본질적으로 같은내용을 써 보냈습니다.  - P797

기독교의 기본적이면서도 성경적인 확신은, 두 주제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려면, 제대로사랑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제대로 사랑하려면, 하나님을 바르게섬겨야 한다. 하나님과 사랑은 서로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다. "사랑은 그분의 계명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그분의 계명을 하나로 줄여 말하면 이렇습니다. ‘사랑 안에서 삶을 경영하라"(요이 5-6절). - P799

하나님과 사랑은 예수 안에서 빈틈없이 연결되고 얽혀 있어서, 서로 뗄 수 없는관계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하면, 누구나 하나님과의친밀한 사귐에 끊임없이 참여하게 됩니다" (요일4:15). - P799

생명의 말씀이 우리 눈앞에 나타나셨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이제 우리가 목격한 것을 여러분에게 과장 없이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너무나 놀랍게도,
하나님 자신의 무한하신 생명이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 P801

5우리가 그리스도에게서 듣고 여러분에게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이것입니다. 하나님은 빛, 순전한 빛이십니다. 그분 안에는 어둠의흔적조차 없습니다. - P801

그러나 하나님은빛이시니, 우리가 그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우리는 서로 함께하는삶을 경험하게 되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께서 흘리신 희생의 피가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게 해줄 것입니다.
- P802

8-10 우리가 죄 없다고 주장하면, 우리는 스스로를 속이는 것입니다.
그 같은 주장은 터무니없이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죄를 인정하고 남김없이 고백하면, 그분은 진실하신 분이시니 우리를 저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분께서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의 모든 잘못을 깨끗게 해주실 것입니다.  - P802

우리가 죄지은 적이한 번도 없다고 주장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철저하게 부인하고 그분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 같은 주장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드러낼 뿐입니다. - P802

1-2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내가 이 편지를 쓰는 것은 여러분을 죄에서 이끌어 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누가 죄를 짓더라도 우리에게는 아버지 앞에서 제사장이며 친구이신 분이 계시니, 그분은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께서 우리 죄를위해 희생 제물이 되심으로 죄 문제를 우리의 죄뿐 아니라 온 세상의 죄까지-영원토록 해결하셨습니다. - P802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에게는하나님의 성숙한 사랑이 보이게 마련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하나님 안에 있음을 확신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자신이 하나님과 친밀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예수께서 사신 것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 P803

15-17 세상의 방식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세상의 것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밀어냅니다. 세상에서 통용되는 모든 것-자기 마음대로 살려 하고, 모든 것을 자기 뜻대로 하려 하고, 잘난 체하는 욕망은 아버지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 것은 여러분을 그분께로부터 고립시킬 뿐입니다. 세상과 세상의 멈출 줄 모르는 욕망도 다 사라지지만, 하나님이바라시는 일을 행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 P804

22-23 누가 거짓말을 하는 자입니까? 예수가 하나님의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입니다. 아버지를 부인하고 아들을 부인하는 자, 그가 바로 적그리스도입니다.  - P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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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바벨론 포로기 전후 시기에는 죄책감을 전 민족 구성원에게 등분하는 신학이 등장했다. "모든 이에게 죄가 있고, 모두가 죄인이다." Everybody is guilty and sinful 이처럼 죄책감을 분의 1씩으로 확산시키고 죄책감을 민주적으로 나누는 신학democratizationof guilty feeling 이 주류로 떠올랐다. 이런 신학을 반대하고 상대화하는 것이 욥기 신학이다.  - P35

욥기 신학은 이렇게 주장한다. "그렇다. 우리 민족의 멸망은 일반적으로 우리 죄와 관련되는 건 맞다. 그렇지만 70년째 바벨론에서 포로살이를 하면서 죽도록 고생하고 가혹하게 박해받는 것은 우리 죄에 대한 심판 이상의 고난이다."  - P35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라고 말하는 자들에게 에스겔은 "어찌 됨이냐?"라고 힐문했다. 이것은 욥기가 저작되기 이전에 일어난 논쟁이지만, 욥기 저자가 응답하려고, 혹은 참여하려고 했던 논쟁이다. 욥기 이전의 질문, "아버지가 지은 죄 때문에 아들이 심판받는 것, 이것이 정의로운가?"라는 질문에 대한 당대의 답변은 에스겔 18:4이다. "아니다. 각자 자기가 지은 죄만큼 죄 지은 당사자가 심판을 받는다.  - P36

이처럼 욥기 신학은
"아버지 세대가 죄를 지었는데 벌 받는 세대는 후손이다"라는 비아냥거림을 받아 회개자책 신학을 보완하려고 하는 데서 생겨났다. 에스겔 18:41 "각자 자기 죄 때문에 심판받지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부모의 죄 때문에 연좌제로 심판받지 않는다"고 말하자, 바벨론 포로들중 일부에게는 "바벨론에서 죄 없이 태어나 70년째 종살이 하고 있는 우리는 죄와 상관없는 고난을 받고 있다"라는 생각이 싹트기 시작했다. 시간이 흐르고 세대가 진행되면서 점차 욥기 신학으로밖에 설명할 수 없는 고난의 경험자들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 P36

 바벨론 포로1세대의 고난은 신명기 역사가 신학으로 설명하면 된다. 그런데 이사야 40:2은 이렇게 말씀한다.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 P36

다시 말해서 욥기는 신명기적 자책 신학을 전 계층을 넘어 후세대에게까지 확산시키려고 하는 경향에 대한반발이었다. 즉, 신학적 연좌제죄책론에 대한 반대였다. 따라서 욥기는 갑자기 튀어나온게 아니다. 욥기는 바벨론 유배와 이스라엘의멸망을 신명기 역사가의 신학을 바탕으로 원인론적으로 설명하려는방식에 균열과 파열을 냈던 작은 논쟁들이 합해져서 나온 신학이다.
- P37

어떤 고난의 원인을 찾는 과정에서 모든 사람에게 죄책을 분의 1씩나누려고 하는 교조적이고 경직된 회개자책 신학, 통회자복 신학에대한 반발이었다. 다만 욥기는 신명기 역사가 신학 전체를 폐기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보완하려고 했다. - P37

1장 첫 단락은 주인공 욥을 자세히 소개한다. 욥은 동방 우스라는 말의 의인이다. 에스겔 14:14-20은 노아, 다니엘과 함께 중보기도의 능력과 권위자로 ‘의로운 욥‘을 언급한다. 하나님의 심판을 철회케 하도록 하나님과 예언자적 담판을 벌일 정도로 영험 깊은 중보자였다는것이다. 이 점에 비추어 볼 때 욥기가 비록 문학적 분식이나 과장을 포함하고 있을지라도 허구적 이야기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  - P40

또한은 ‘의인‘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공유된 이해가 있던 시대의 인물이다. 욥기에 묘사된 풍습, 법, 도시거주자와 사회의 현실 등을 볼 때 욥은 도시화가 진전되고 사회적계층 분화가 공고해진 시대의 인물처럼 보인다. 많은 학자들이 욥을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같은 시기의 인물이라고 간주하지만 확정적으로 밝혀진 사실은 아니다. - P41

1절 하반절에 따르면, 그는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다. 욥기 29장과 31장은 욥이 얼마나 온전하고 의로운 의인이었는지를 자세히 예시한다. 2절은 욥의 7남 3녀 자녀들을 소개하며 생육하고 번성한 욥을 보여준다.  - P41

3절은 그의 재산 규모를 말한다. 목축업의 관점에서 볼 때 양 칠천 마리는 초거대 부자의재산이다. 사무엘상 25장에 등장하는 "심히 부한 나발도 양 삼천 마리를 가지고 있었을 뿐이었다. 즉, 욥은 나발이 소유한 것보다 두 배이상 많은 양을 갖고 있는 것이다. 또 욥은 낙타 삼천 마리, 소 오백거리(천 마리), 암나귀 오백 마리를 보유했다. 당연히 종도 많았다.
3절 마지막 소절은 이 동방 사람 중에서 ‘가장 훌륭한자‘(가돌미콜쁘네-퀘뎀)라고 말한다. ‘가장 훌륭하다‘는 말은 ‘가장 부자‘라는 의미로 이해해야 한다. 히브리어 가돌은 재산 규모를 묘사한 맥락에서 사용된 단어이기 때문에 재산과 관련하여 가장큰자‘로 이해되어야 한다.  - 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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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생활화하기 위해서는 말씀암송이 최우선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암송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분명 좁은 문이지요. 그러나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이기도 합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 7:13,14 - P84

말씀의 생활화는 마치 농부가 논을 갈고 묘판을 만들어 거기에 볍씨를 뿌리고, 묘를 가꾸어 때가 이르면 이앙을 하고, 모를 심고 가꾸어알곡이 영근 벼를 베어 정미소에서 도정하여 쌀이 나오는 일련의 과정과 같습니다. 생활의 말씀화는 앞서 말씀의 생활화 과정을 거친 영양가 높고 맛 좋은 쌀로 밥도 짓고, 인절미, 송편, 시루떡, 각종 과자를만들어 나눠 먹기도 하고, 팔기도 하는 2차 생산 과정과 같습니다.
- P85

다시 말해, 생활의 말씀화를 위해 말씀의 생활화 과정이 절대 필요하지요. 말씀을 암송하고 즐겨 묵상하는 것은 살아계신 말씀이신 아버지하나님을 내 안에 주야로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품 안에 내가 사는 것이며, 보혜사 성령님이 말씀으로 나의 영을 항상 새롭게 하시고 암송한 모든 말씀을 때에 따라 생각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 P85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 15:7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살전 2:13 - P85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 14:26 - P86

이를테면, 고린도전서 13장을 암송할 때 4절인 "사랑은 오래 참고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를 반복하여 읊조리는 동안 말씀의 거울 앞에 많은 생각이 떠오르고, 새로운 깨달음이 생기기도 하며, 회개의 마음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것이 ‘1단계 묵상‘, 곧 초보 단계의 묵상입니다. - P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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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잃어버린 양을 도로 찾았으니, 우리 함께 기뻐합시다!"
내가 여러분에게 아주 중요한 것을 알려주겠습니다. 그것은 이 땅에서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99명보다, 한 명의 죄인이 회개하는 것을 하늘에서는 엄청나게 기뻐한다는 사실입니다." - P193

 ‘나의 잃어버린 동전을 도로 찾았으니, 우리 함께 기뻐합시다!" 그러므로 내가 다시 한번 여러분에게 아주 중요한 것을 알려주겠습니다. 그것은 이 땅에서 한 명의 죄인이 회개하는 것이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서는 엄청나게 큰 기쁨이 된다는사실입니다." - P194

더 나아가 자신에게 정말 소중하지 않은 것은 잃어버려도 다시 찾을 생각이 없다. 만약 정말 어쩔 수 없이 가족 모임을 취소하게 되었더라도 가족이 소중하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든 다시 가족모임을 만들어서 만회할 것이며, 정말 어쩔 수 없이 회사를 가야했더라도 예배가 자신의 영혼에 너무나 소중하다면 저녁 늦게라도, 동영상으로 예배를 드리고자 애쓸 것이다. - P195

하나님께서는 바로 당신이라는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기 위해서 예수그리스도라는 자신의 아들을 희생했다. 바로 당신이라는 한 영혼이 다시 돌아오는 것을 그 어떤 기쁨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큰 기쁨으로 기다리고 있다. 그 이유는 당신의 영혼이 하나님 나라에서가장 소중하기 때문이다." - P196

작해 보려고 많은 시간과 돈을 허비한다. 하지만 아침에 읽지 않은 성경을 저녁에라도 읽으려고 하는가? 지난 주일에 찔림 받고도전받았지만 놓쳐버린 하나님의 은혜를 이번 주에라도 다시 실천해 보려고 애쓰는가?  - P196

당신이 지금 다시 찾으려고 그토록 애쓰는 ‘그 잃어버린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바로 그것을 다시 찾으려고 애씀으로 당신의 영혼도 다시 찾을 수 있겠는가? 이 땅에서만이 아니라 저 하늘나라에서도 함께 기뻐할 수 있겠는가?  - P197

당신에게 정말 소중한 것을 오늘 다시 찾아라! 하나님께서 그 일을 도와주실 것이다. 왜냐하면 그 분야에서 하나님은 최고 중에 최고이시기 때문이다. - P197

"하나님! 우리가 지금 무엇을 잃어버리고 사는지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우리가 다시 무엇을 찾으려고 하는지 우리의 마음을열어 깨닫게 하소서! 우리가 진정으로 다시 찾아야 할 그 잃어버린 것, 그 가장 소중한 것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우리의 영혼을 열어 회개하게 하소서!  - P197

우리가 다시 찾아야 할 가장 소중한 것이 바로 우리의 영혼임을 알아 바로 지금 찾으러 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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