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일에 사는 우리 동족에서의 자손을 비켜 지나왔습니다. 엘랏과 에시온게벨에서 시작되는 아라바 길을 포기한 것입니다. 그대신에 우리는 모압 광야를 가로지르는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모압 사람과 싸우려 하지 마라. 나는 너희에게 그들의 땅 어느 곳도 주지 않을 것이다. 아르 지역의소유권은 내가 롯의 자손에게 주었기 때문이다." - P464
거인족이었고 거대한 무리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멸하셨으므로, 암몬 사람이 들어가 그 땅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세일에 사는 에서의 자손이 한 것과 같습니다. 보다시피, 하나님께서 그곳에 먼저살던 호리 사람을 없애버리시자, 에서의 자손이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이는 가사에 이르기까지 여러 마을에 살던 아위 사람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갑돌(크레타)에서 온 갑돌 사람이그들을 소탕하고 그곳에 들어가 살게 된 것입니다. - P465
30 그러나 헤스본 왕 시혼은 우리가 그의 영토를 지나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본 것처럼,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그를 여러분 손에 넘겨주시려고, 그의 성품을 비열하게 하시고 그의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습니다. 31 그때에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이제 내가 일을 시작했으니, 시혼과 그의 땅이 조만간 네 차지가 될 것이다. 어서가서, 그 땅을 차지하여라. 이제 그 땅은 네 것이나 다름없다!" - P466
32-36 시혼과 그의 모든 군대가 우리와 맞서 싸우려고 야하스로 진격해 왔습니다. 자신의 모든 군대를 이끌고 나와 야하스에서 우리와맞서 싸웠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모든 군대를우리 손에 넘겨주셔서, 우리는 그들을 모조리 쳐부수었습니다. 여세를 몰아 우리는 그의 모든 성읍을 점령하고, 남자와 여자, 아이 할것 없이 모조리 없앴습니다. 그야말로 거룩한 진멸이었습니다. 살아남은 자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 P466
모두 빼앗았습니다. 바산 왕 옥의 영토인 아르곱 전역의 육십 개성을 가운데서 우리가 빼앗지 못한 성읍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성들은 하나같이 성벽이 높고 성문마다 빗장을 걸어 잠근 요새였습니다. 성곽이 없는 마을들도 많았습니다. 우리는 그 마을들도 모조리 쳐부수었습니다. 그야말로 거룩한 진멸이었습니다. 우리는 헤스본왕 시혼에게 한 것과 똑같이 했습니다. 모든 성읍과 남자와 여자, 아이 할 것 없이 모조리 없애는, 그야말로 거룩한 진멸이었습니다. 그러나 가축과 그 성읍에서 탈취한 물건은 우리 것으로 삼았습니다. - P467
21-22 그때에 나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했습니다. "너는 하나님 너희 하나님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하나님께서는 네가 건너갈 강 건너편 모든 나라에도 똑같이 행하실것이다.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하나님 너희 하나님께서 친히 너희를 위해 싸우실 것이다." - P469
26-27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때문에 내게 진노하셔서, 나의 간구를 들어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됐다. 더 이상 이 일로 내게 말하지 마라. 너는 비스가 산 정상에 올라가서 동서남북 사방을 둘러보아라. 그 땅을 네 두 눈에 담아 두어라. 너는 이 요단 강을 건너지 못할 것이니, 잘 보아 두어라. 28 너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여, 그에게 용기와 힘을 북돋아 주어라. 그가 혼자서 이 백성을 이끌고 강을 건너서, 네가 바라보기만 하고들어갈 수 없는 그 땅을 그들에게 유산으로 받게 할 것이다." 29그래서 우리는 벳브올 맞은편 이 골짜기에 머물렀습니다. - P469
여러분은 말씀하시는 소리만 들었을 뿐 아무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아무 형상도 보지 못하고 오직 그 음성만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언약, 곧 십계명을 선포하셨습니다. 여러분에게 그계명대로 살라고 명령하시면서, 그것을 두 돌판에 써 주셨습니다. 14 그때에 하나님께서 내게 명령하시기를, 여러분이 요단 강을 건너가 차지할 땅에서 지키며 살아야 할 규례와 법도를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라고 하셨습니다. 15하나님께서 호렙 산불 가운데서 여러분에게 말씀하시던 날, 여러분은 아무 형상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 점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이 타락하여 형상을 만드는 일이 없도록 스스로 조심하십시오. - P471
29-31 그러나 여러분이 거기서도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을 찾으면, 진정으로 그분을 찾고 마음과 뜻을 다해 그분을 찾으면, 그분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장차 여러분이 환난을 당하고 이 모든 끔찍한 일이 여러분에게 일어나면, 그제야 여러분은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로 돌아가, 그분이 하시는 말씀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듣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은 무엇보다 자비로운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여러분을 버리지도 멸하지도 않으실 것이며, 여러분의조상에게 지키겠다고 맹세하신 언약을 잊지도 않으실 것입니다. - P472
하나님은 정말로 그런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가르치시려고 하늘로부터 그분의 음성을 여러분에게 들려주셨습니다. 땅에서는 큰 불을 여러분에게 보여주셔서, 여러분이 다시한번 그분의 말씀, 곧 불가운데서 들려오는 그분의 말씀을 듣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조상을 사랑하셨고, 그래서 그들의 자손과 함께 일하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친히 강한 능력으로 여러분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시고, 여러분보다 크고 강하고 오래된 여러 민족들을 쫓아내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여러분을 이끌어 내셔서, 그 민족들의 땅을 여러분에게 유산으로 넘겨주셨습니다. 그 일이 지금, 바로 오늘 일어나고 있습니다. - P473
6"나는 너희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하나님 너희 하나님이다. 7‘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 P475
나는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며, 몹시도 질투하는 하나님이다. 나는 부모의 죄를 자녀들에게넘겨줄 뿐 아니라, 삼사 대 자손에 이르기까지 그 죄값을 치르게 할것이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내가천대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베푼다. - P475
하나님 너희 하나님의 이름을 저주하거나 실없이 농담을 하는 데사용하지 마라. 나 하나님은, 그 이름을 경건하지 못한 일에 사용하는 것을 참지 않을 것이다. 안식일에는 일하지 마라.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령한 대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라. 육 일 동안 일하면서 네 할 일을다 하여라. 그러나 일곱째 날은 안식일, 곧 휴식의 날이니, 아무 일도하지마라 - P475
그래야 너희 남종과 여종들도 너희와 똑같이 쉴 수 있을것이다. 너희가 이집트에서 종으로 살았고,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강한 능력을 나타내어 너희를 그곳에서 이끌어 내었음을 잊지 마라.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 너희에게 안식의 날을 지키라고 명령하는 것은 그 때문이다. 16 너희 부모를 공경하여라. 이는 하나님 너희 하나님의 명령이다! 그러면 너희가 오래도록 살고,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는 땅에서 너희가 잘 될 것이다. "살인하지 마라. 18 간음하지 마라. 19도둑질하지 마라. 20 너희 이웃에 대해 거짓말하지 마라. 21 너희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 마라. 이웃의 집이나 밭, 남종이나 여종, 소나 나귀나 그 무엇이든, 너희 이웃의 소유는 어떤 것도 탐내지마라!" - P476
32-33 그러니 여러분은 정신을 바짝 차려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명령하시는 그대로 행하십시오.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벗어나지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길을 곧장 따라가십시오. 그러면여러분이 차지할 땅에서 여러분이 잘 살고, 오래도록 살 것입니다. - P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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