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예루살렘에 들어오실 때도 이 두 가지가 분명히 있었을 것이다. 다가오는 죽음으로 인한 두려움의 현실과 오직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기는 신뢰의 고백이 씨줄과날줄처럼 그분의 영혼과 육체를 겹겹이 사로잡았을 것이다. 그래서 그 두 가지는 분리될 수 없고, 따로 이해될 수 없었을 것이다.
두려움이 있었기에 신뢰의 기도가 나올 수 있었고, 신뢰의 고백을통해서 고통을 향해 담대히 걸어갈 수 있었을 것이다. - P273

오늘 당신은 무엇으로 고통스러운가? 그리고 그 고통 속에서무엇을 하고 있나? 지금 주님을 생각하라! 그분께서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 주신 고통이라는 기회와 기도라는 은혜를 놓치지 마라!
그 두 가지 중에서 하나라도 내 마음대로 포기하려고 하지 말고내가 편한 대로 변경하거나 축소시키려고도 하지 말라! 눈물로 채우고 무릎으로 껴안아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처럼 되는 것뿐이다! - P274

 주님의 그 잔혹한 십자가를 환영하며, 주님의그 간절한 기도를 환영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일어난 여러 가지어려움 속에서 주님의 기도를 배우게 하시고, 우리의 깊은 기도를통해 당신의 십자가를 껴안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오늘도 주님을닮게 하시고 작은 예수 그리스도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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