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They had gone into the house while he was lying onthe bed in his bedroom. After they stabbed and killedhim, they cut off his head. Taking it with them, theytraveled all night by way of the Arabah. - P101

12 So David gave an order to his men, and they killedthem. They cut off their hands and feet and hung thebodies by the pool in Hebron. But they took the headof Ish-Bosheth and buried it in Abner‘s tomb at Hebron. - P101

When Ish-Bosheth hears
 that Abner has died, he loses courage. Two of Ish-Bosheth‘s men, 
Baanah and Rekab, go to Ish-Bosheth‘s 
home and murder him.
- P101

They cut off his head and present it to David, thinking they will be rewarded.
David instead sentences them to death for murdering Ish-Bosheth and 
buriesSaul‘s son in Hebron. - P101

With the news of Abner‘s passing, the courage of Ish-Bosheth and thepeople 
of Israel is drained.  - P102

Perhaps feeling that it would now be a goodtime to defect, Rekab and Baanah, captains of Ish-Bosheth‘s raiders.
execute a devious plan. They murder Ish-Bosheth in his own house,
behead him, and ride off to David, looking for a favorable welcome.
- P102

Bad leadership has taken its toll on Saul‘s house. The leaders had noreverence toward God, and their subjects also held no fear of Him. Theresult is that the kingdom of Saul only lasted two generations.  - P102

Thoughworldly kingdoms look mighty and glorious on the outside, withoutGod as their foundation, all things will eventually crumble under theweight of hardship. - P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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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악과 고난에 짓눌려 있는 인생을가리켜 ‘죽은 자‘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보통 말하듯 육신의로는 살아 있지만 영적으로는 죽어 있다는 의미에서가 아니라. 앞서 설명한 대로 인생이 죽음에 ‘병걸려‘ 있다는, 죽음의 권세 아래 놓여 있다는, 또는 죽음의 ‘병균에 의해 점령당하여 가는 상태에 놓여 있다는 의미로 성경은 인생이 죽어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엡 2:1; 골 2:13). 이 죽음과 그 증상들인모든 고난에서 해방되는 것이 ‘구원‘입니다. - P20

사도 바울은 "죄의 삯은 죽음"(롬 6:23)이라고 말합니다. 죽음은 죄의 대가로서, 우리가 죄를 지으면 우리에게 꼭 죽음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여기 삯"이라 번역한 말은 원래 그리스어로 용병에게 주는 품삯을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바울의 이 말에는 ‘우리가 사탄의 용병으로 고용되어 그의왕국을 위해 싸워주면 [즉, 죄를 지어주면] 죽음으로 품삯을 준다‘는 그림이 담겨 있습니다.  - P21

죄의 본질은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옳지 않은 태도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죄의 개념에는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 것이 전제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자기 의지에 의하여, 그리고 자기 힘으로 스스로 존재하는 자가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에게서 생명을 받은 존재입니다. 따라서 인간이자신의 생명을 영위하기 위해 창조주 하나님께 의존하는 태도가 인간의 올바른 태도입니다. - P22

인간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서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그러한 올바른 관계에 서 있을 때, 인간은 하나님의 무한한 자원을 덕(德)입어(그 구원의 덕을 봐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즉 그의 신적 충만에 참여하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이러한 올바른 관계를 깨는 것이 죄입니다. - P24

하나님은 태초에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를 자기 형상대로 지으시고, 자신의 대리자로서 자신이 만든 모든 만물을 다스리고 즐기며 살도록 하셨습니다(창 1:26-30). 이것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의존하고 순종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것들(하나님의 재산, 하나님의 자원)을 먹고살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그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금지하신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그들은 그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선과 악을 분변할 수 있는 힘, 즉 하나님의 고유 속성인 전지(知)함을 얻어 "하나님과 같이 되리라"는 뱀의 유혹에 넘어가 ‘죄‘를 저질렀습니다.  - P28

인간은 의존과 순종의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죽지 않고 살 수 있도록 하신 선한 의지(사랑)의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순종을 저버리고, 악과 고난만을 가져다주는 사탄에게 순종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불신과 불순종의 동기는 스스로 ‘하나님같이 되고자 하는 의지였습니다. - P28

사탄은 피조물인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같이 되고자 하는 의지‘, 곧 ‘자기주장을 하려는 의지를 갖도록 항상 충동질합니다(창 3:5). 하나님에 대한 의존과 순종은 인간의 자기 비하이며 속박이라고 생각하게 하고, 스스로 자신의 주체가 되어 뜻대로 멋대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게 하고, 온 세상의 중심이 자신이라고 생각하게 합니다. 그러나 이 충동에 넘어가는 순간, 인간은 온 우주의 창조주이시며 자기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에게서 분리되어 그의 무한한 자원에 더 이상 참여할 수 없게 되고 자신의 제한된 자원에 갇히게 됩니다. 더욱이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같이 되는 것, 즉 자신이 주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사탄에게 순종하는 사탄의 종이 되고맙니다. 이처럼 진리와 의와 사랑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의존하고 순종하기를 거부할 때, 인간은 거짓과 악과 고난으로 다스리는 사탄의 종이 되고 맙니다. - P29

이와 같이 스스로 ‘하나님같이 되려는‘ 망상 가운데, 진리와 의와 사랑으로 다스리시는 생명의 주 하나님의 통치에 등을 돌리고, 거짓과 악과 고난으로 다스리는 사탄의 통치권으로 들어가는 것이 죄로 인한 ‘타락‘이요 죽음의 시작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인본주의‘ 곧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고 인간을 우주의 중심이라 보며 인간성을 만물의 척도로 삼아 인간이 스스로의 주가 되어야 한다고 고취하는 사상이 바로 태초에 아담과 하와를 스스로 ‘하나님같이‘ 되도록 유혹했던 뱀의 ‘사상‘임을 알게 됩니다. 인간을 높이고 생명으로 이끄는사상이 아니라, 인간을 하나님이 원래 지으신 하나님의 형상의 고양된 지위에서 떨어지게 하는, 곧 인간 이하로(사탄의 노예로) 비하하는 사상이요 죽음으로 내모는 사상임을 깨닫게 됩니다. -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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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라 알퀴미아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3년 9월
평점 :
품절


20g,1:15,93도,3분40초.칼리타웨이브,펠로우4plus1클릭으로추출했습니다.두번째잔은 산미를 조금 더 부각시키는 레시피를 적용했습니다. 가벼운바디를 품은 엷은산미의 물줄기가 입안의 좁은 통로로 따라 굴곡없이 솔솔~~straight로 흘러가면서 서서히 입안이 단맛으로 가득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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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 그 누구도 살려 두지 않을 것이다.
모조리 멸망시키리라. 끝장을 내리라!
바빌론 전역이 부상자들로 뒤덮이고,
거리마다 시체들이 쌓일 것이다.
이스라엘과 유다를 과부라 여겼다면오산이다.
그들의 하나님, 만군의 하나님인 내가 이렇게 살아서 건재하다.
비록 그 땅을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을 거스르는 죄로 가득 채운 그들이지만,
나는 여전히 그들에게 묶인 몸이다. 진다. - P439

그러나 ‘야곱의 분깃이신 분은 참되시다.
그분은 온 우주를 지으신 분,
이스라엘을 특별히 주목하시는 분이다.
그분의 이름이 무엇인가? 만군의 하나님이시다! - P441

‘내가 당한 만행을 바빌론도 당하게 하소서!‘
예루살렘도 말한다.
‘내가 흘린 피의 값을 갈대아 사람들에게 물리소서!‘
그때, 나 하나님이 나서서 말한다.
‘내가 너의 편이며, 너를 위해 싸운다.
내가 너의 원수를 갚아주겠다. 너를 위해 복수해 주겠다.
내가 그의 강을 다 말리고, 그의 샘을 다 막아 버릴 것이다.
바빌론은 폐허 더미가 될 것이며,
들개와 들고양이들이 먹이를 찾아 배회하는 곳,
쓰레기 투기장,
황폐한 유령마을이 될 것이다." - P444

49-50 바빌론은 반드시 망한다.
이스라엘의 전사자들에 대한 보상이다.
바빌론 사람들이 살육될 것이다.
그들이 저지른 참혹한 살인 행각 때문이다.
그러나 참혹한 죽음을 모면한 너희 포로들아,
떠나라! 어서 빨리!
붙잡혀 간 먼 곳에서도 언제나 하나님을 기억하여라.
예루살렘을 늘 마음에 간직하고 살아라."
51 너무나 오랜 세월, 수치와 조롱과 학대를 당하며 살아온 우리,
우리가 누군지조차 거의 잊었다!
마음을 추스를 수조차 없다.
우리의 옛 성소, 하나님의 집이 이방인들에게 짓밟혔다.
"그래, 내가 안다. 그러니 나를 신뢰하여라."
하나님의 포고다. - P446

59마세야의 손자요 네리야의 아들인 스라야가 유다 왕 시드기야와함께 바빌론으로 갔을 때, 예언자 예레미야가 그에게 할 일을 일러주었다. 때는 시드기야 사년이었다. 스라는 여행 관련 업무 책임자였다.
60-62 예레미야가 바빌론에 닥칠 모든 재앙을 작은 책자에 기록한 뒤,
스라야에게 말했다. "바빌론에 이르면, 이것을 사람들 앞에서 낭독하십시오. ‘오 하나님,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이곳을 멸망시켜 인간이든 짐승이든 아무도 살 수 없는 영원한 불모의 땅으로 만들겠다고하셨습니다‘ 하고 읽어 주십시오.
- P448

63-64 읽기를 마치면, 그 책자에 돌을 매달아 유프라테스 강에 던지고, 그것이 가라앉는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말하십시오. ‘내가 내린재앙을 당한 뒤에, 바빌론이 저렇게 바닥으로 가라앉아 다시는 떠오르지 못할 것이다." - P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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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한편, 요한은 감옥에 갇혀 있었다. 그는 예수께서 하고 계신 일을전해 듣고는, 자기 제자들을 보내어 물었다. "우리가 기다려 온 분이선생님입니까. 아니면 아직도 기다려야 합니까?"
4-6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을요한에게 말하여라.
눈먼 사람이 보고저는 사람이 걷고나병환자가 깨끗해지고귀먹은 사람이 듣고죽은 사람이 살아나며,
이 땅의 불쌍한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자기들 편임을 깨닫는다. - P76

예언자냐? 맞다. 예언자다! 너희 평생에 최고의 예언자일 것이다. 그는 예언자 말라기가 ‘내가 내 예언자를 앞서 보내어네 길을 평탄하게 만들 것이다‘라고 말한 그 예언자다. - P77

11-14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내가 말해 주겠다. 역사상 어느 누구도 세례자 요한보다 나은 사람이 없다. 그러나 그가 너희에게 준비시킨 천국에서는 가장 낮은 사람이라도 요한보다 앞선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스스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고 애써 왔다. 그러나 예언자들의 책과 하나님의 율법을 자세히 읽어 보면 알겠지만,
그 모든 것이 요한에서 절정에 이르고, 요한과 협력하여 천국의 메시아를 위한 길을 예비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요한은 너희 모두가어서 와서 메시아를 소개해 주기를 고대했던 그 엘리야가 맞다. - P77

25-26 갑자기 예수께서 기도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아버지의 길을 똑똑하고 다 아는 체하는사람들에게는 숨기시고,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일하시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 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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