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Absalom said to Joab, "Look, I sent word to you andsaid, ‘Come here so I can send you to the king to ask,
"Why have I come from Geshur? It would be better forme if I were still there!" Now then, I want to see theking‘s face, and if I am guilty of anything, let him putme to death."

- P45

33 So Joab went to the king and told him this. Then theking summoned Absalom, and he came in and boweddown with his face to the ground before the king. Andthe king kissed Absalom.
Dauid fummoned Absa- -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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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어느새 어마어마한 천사 합창대가 나타나서, 그 천사와 더불어하나님을 찬양했다.
높은 하늘에서는 하나님께 영광, Jos p땅에서는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모든 사람에게 평화. - P202

정한 예식을 행하려고 아기를 데려왔다. 시므온은 아기를 품에 안고하나님을 찬양했다.
하나님, 이제 이 종을 놓아주시되약속하신 대로 저를 평안히 놓아주셨습니다.
제 눈으로 주님의 구원을 보았고,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밝히 드러났습니다.
이는 이방 나라들에 하나님을 계시하는 빛이요,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 P203

33-35 예수의 부모는 이 말에 놀라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시므온이 그들을 축복하면서,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했다.
이 아기는 이스라엘 가운데많은 사람들의 실패와 회복의 표이자오해와 반대를 받을 인물이당신의 마음을 칼로 찌를 고통입니다.
그러나 그 거부는 오히려 그들의 가면을 벗겨 내어,
마침내 하나님께서 그들의 실체를 드러내실 것입니다. - P204

36-38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인 예언자 안나도 거기에 있었다. 안나는나이가 아주 많았다. 그녀는 결혼하고 칠 년 만에 혼자된 이후로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살았다. 안나는 성전 경내를 떠나지 않고,
금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시므온이 기도하고 있는 바로 그때에, 안나가 나타나 하나님께 찬송을 드리면서, 예루살렘의 해방을 간절히 기다리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대해 이야기해 주었다. - P204

17-18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은, 이방인들의 눈을 열어 주어 그들로 하여금 어둠과 빛의 차이를 보고 빛을 선택하게 하며, 사탄과 하나님의 차이를 보고 하나님을 선택하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은, 내가 그들의 죄를 용서하고 그들에게 내 가족의 신분을 주려는 것이다. 나를 믿어 참된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 속으로, 그들을초청하려는 것이다.‘
- P452

19-20 아그립바 왕이여, 그러니 내가 어찌하겠습니까? 그런 비전을두고 그냥 물러설 수는 없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나는 순종하며 믿는 자가 되었습니다. 나는 이 삶의 변화하나님께 전적으로 돌아서는 것과 그것이 매일의 삶에서 갖는 의미를 그곳 다마스쿠스에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루살렘과 인근 지역으로, 거기서 다시 온세상으로 나아갔습니다. - P452

바로온 세상으로 나아간 것‘ 때문입니다. 저들은 하나님을 자기들한테만묶어 두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내 편에서 주셨습니다.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서서 하는 말은 왕이나 어린아이나 할 것 없이 누구든지 들으려고 하는 사람에게 내가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말은, 예언자들과 모세가 그렇게 되리라고 한 것과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그것은, 첫째로 메시아가 반드시 죽어야 하며, 둘째로 그분이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첫 번째 빛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 P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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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는 가나안 땅 실로에서이스라엘 백성을 떠나,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주신 명령대로 그들이 차지한 땅 길르앗으로 돌아갔다.
10 그들은 가나안 땅과 맞닿은 요단강가글릴롯에 이르렀다. 거기서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는 제단을 쌓았다. 아주큰 제단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 소식을 들었다. "이게 무슨 일인가? 르우벤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가 이스라엘 백성 맞은편의 요단강가 글릴롯에서 가나안 땅 쪽을 향해 제단을 쌓았다!"
12-14 이스라엘 백성이 이 말을 듣고, 온 회중이 그들과 전쟁을 하러가려고 실로에 모였다.  - P100

그러나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만은안됩니다. 또한 우리 하나님의 제단 외에 여러분의 제단을 따로 쌓아 우리를 거역해서도 안됩니다. 세라의 아들 아간이 거룩한 저주를어겼을 때 이스라엘 온 회중 위에 진노가 임하지 않았습니까? 그 죄로 인해 죽은 사람이 아간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 P101

27 우리는 우리와 여러분과 우리 뒤에 올 자손 사이의 증거물로 이제단을 쌓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막에서 번제물과 희생 제물과 화목 제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그 제단을 가리키는 증거물로 말입니다.
이렇게 하면, 앞으로 여러분의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당신들은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하고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 P102

32-33 그 후에 엘르아살의 아들 제사장 비느하스와 지도자들은 길르앗에 있는)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를 떠나서, 가나안 땅 이스라엘 백성에게 돌아와 모든 것을 자세히 보고했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 보고를 듣고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르우벤지파와 갓 지파가 살고 있는 땅을 공격하여 멸하자는 말이 다시는나오지 않았다.
DASIE W34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그 제단에 이런 이름을 붙였다.
우리 사이의 증거물.
하나님 한분만이 하나님이시다. - P103

"이제 여러분은 변함없이 강하고 흔들리지 마십시오. 모세의 계시의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행하십시오. 작은 것하나라도 빠뜨리지 마십시오. 아직 주변에 남아 있는 나라들과 섞이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그 신들의 이름을 입에 올리거나 그 이름으로 맹세하지도 마십시오. 절대로 그 신들을 예배하거나 그것들에게기도해서는 안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해온 것처럼,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만을 꼭 붙드십시오.
- P104

9-10하나님께서 여러분 앞에서 크고 강한 나라들을 쫓아내셨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여러분에게 능히 맞설 수 없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가운데 한 사람이 혼자서 천 명을 쫓아낸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약속하신 대로, 그분께서 여러분을 위해 싸우셨기 때문입니다.
- P104

11-13 이제 여러분은 깨어서 정신을 바짝 차리십시오.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만일 여러분이 빗나가서 아직 여러분 가운데 남아 있는 이 민족들과 어울리면(그들과 결혼하고 다른 거래관계를 맺으면),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이 민족들을몰아내지 않으실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아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에게 괴로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등에 내리치는 채찍이 되며, 여러분 눈을 파고드는 모래알이 될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 여러분의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이 좋은 땅에서 쫓겨날 자는 바로 여러분이 되고 말 것입니다. - P104

15-18 그러나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모든 좋은 일을 확실하게 이루신 것같이, 또한 모든 나쁜 일도 일어나게 하십니다. 여러분에게 주신 이 좋은 땅에서 여러분 가운데 아무도 남지 않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그분의 언약의 길을 떠나 다른 신들을 섬기고 예배하면, 하나님의 진노가 여러분을 향해 타오를 것입니다. 그러면 순식간에 여러분은 하나도 남지 않게 되고, 그분께서 주신 이 좋은 땅에는 여러분이 머물던 흔적까지도 모두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 P105

너희는 내가 이집트에 행한 모든 일을 너희 눈으로 직접 보았다. 그후에 너희는 오랫동안 광야에서 지냈다. 내가 너희를 요단강 동쪽에 사는 아모리 사람의 땅으로 인도하자, 그들이 너희와 싸웠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위해 싸웠고 너희는 그들의 땅을 차지했다. 내가너희를 위해 그들을 멸망시켰다.  - P106

그때 십볼의 아들 발락이 나타났다. 그는 모압 왕이었다. 그는 이스라엘과 싸울 작정으로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불러다가 너희를 저주하게 하려고 했다. 그러나 나는 발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고, 오히려 그는 몇 번씩이나 너희를축복했다! 내가 너희를 그에게서 구한 것이다. - P106

14그러니, 이제 하나님을 경외하십시오. 온 마음과 뜻을 다해 그분을 예배하십시오. 여러분의 조상들이 유프라테스 강 건너편과 이집트에서 숭배하던 신들을 없애 버리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을 예배하십시오. - P106

29-30 이 모든 일이 있은 후에, 하나님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열 살의 나이로 죽었다. 사람들은 그가 유산으로 받은 땅인 가스산 북쪽 에브라임 산지의 딤낫세라에 그를 묻었다.
3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모든 일을 직접 겪은 여호수아와 그보다 나중까지 산 장로들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스라엘은하나님을 섬겼다. - P108

그렇기에, 사사기의 각 장마다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적나라한 폭력행위들은 가히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보시기에 악을 행했다"(삿 2:11, 3:12, 4:1, 6:1, 10:6, 13:1)는 문장이여러 장에 걸쳐 반복해서 나온다. - P109

그렇다. 하나님이 하시는 선한 일에 반드시 선한 사람이 필요한것은 아니다. 그분은 우리가 도덕적·영적으로 어떤 상태에 있든 우리를 사용해 일하실 수 있고, 또 그렇게 일하신다. 때로는 그분의 가장 선한 일을 이루는 데 가장 부적합해 보이는 자들을 사용하시기도한다. 그런 지도자들(사사들까지도 영광스러운 결론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의 의미 있는 일부로 포함시키는 하나님이시라면 분명 우리 같은 사람들, 구제불능인 것처럼 보이는 우리의 친구와 이웃도그렇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이다.
- P109

사사기에 두 번(17:6과 21:25) 등장하는 인상적인 반복구가 있다.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다. 사람들은 무엇이든 자기 마음에원하는 대로 행했다." 그러나 사사기를 읽는 우리는 사실 이스라엘에 왕이 있었음을 안다. 바로, 하나님께서 왕이셨다. 지상의 왕이 없던, 그래서 도덕적·정치적으로 무정부 상태였던 그 시절에도 주권자 하나님이 계셨고, 그분이 다스리시는 나라가 엄연한 현실로 존재했다. - P110

18-19 그러나 유다 자손은 가사, 아스글론, 에그론과 거기에 딸린 영토를 점령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유다 자손과 함께 계셨으므로 그들은 산지를 점령할 수 있었다. 그러나 평지에 사는 사람들에게 철제 전차가 있었기 때문에 그들을 쫓아내지 못했다.
- P113

20 유다 자손은 모세가 지시한 대로 갈렙에게 헤브론을 주었다. 갈렙은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냈다.
21그러나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사는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지못했다. 베냐민 자손과 여부스 사람은 오늘까지 예루살렘에서 어깨를 맞대고 살고 있다. - P113

‘하나님의 천사가 길갈에서 보김으로 올라와서 말했다.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 너희 조상에게 약속한 땅으로 인도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희와 맺은 내 언약을 절대로 어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 땅에 사는 사람들과 절대로 언약을 맺어서는 안된다. 그들의 제단들을 허물어라!‘ 하고 말했다. 그러나 너희는 내 말에 순종하지 않았다! 어찌 이럴 수있느냐? - P114

11-15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그들은 바알 신들을 섬겼고, 자신들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그들 조상의 하나님을 버렸다. 그들은 다른 신들, 주변 민족들이 섬기는 신들과 어울렸고, 실제로 그 신들을 섬겼다! 바알 신과 아스다롯 여신을 섬기는 것 때문에 그들이 하나님을 얼마나 노하시게 했는지 모른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불같이 진노하셨다. 그래서 그들을약탈자들의 손에 넘겨 약탈당하게 하셨고, 사방의 적들에게 헐값에팔아넘기셨다. - P115

18-19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사사를 세우실 때면, 하나님께서는 그사사와 함께하셨다. 그 사사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원수들의 압제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해 주셨다. 자신들을 괴롭히고 짓밟는 자들 때문에 신음하는 그들의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을불쌍히 여기셨던 것이다. 그러나 사사가 죽고 나면 백성은 곧바로옛날 방식으로 돌아가-조상보다 더 악하게! - 다른 신들을 좇고섬기고 예배했다. 고집 센 노새처럼, 그들은 악한 행실을 놓으려 하지 않았다.
- P116

20-22 이스라엘을 향해 하나님의 진노가 불타올랐다.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이 백성이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명령한 내 언약을 버리고내 말을 듣지 않았으니, 나 또한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남아 있는 민족들을 단 한 사람도 쫓아내지 않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통해 이스라엘을 시험하고, 이스라엘의 조상들처럼 그 자손들이 하나님의 길ㄹ 거어가는지 지켜본 것이다" - P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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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man reveals Joab‘s message. She says the king is condemning himselfwith his verdict by not bringing back his son and reminds him that God looksfor ways for the banished to return.  - P41

David asks whether Joab set her up for this,
and she admits it. The king allows Absalom to return but refuses to see him. - P41

The messenger that Joab sent to David reveals that she pleaded formercy for her son so that David would feel remorse over his actions to-ward his own son, Absalom.  - P42

Speaking up on behalf of her community,
she proclaims that God‘s desire is not for Absalom to remain an exiledoutcast as a punishment for his sin; God‘s desire is for David to extendmercy even in the face of Absalom‘s sin.  - P42

When believers show mercyto sinful people, we are not ignoring or dismissing their sin, but we arechoosing to trust and believe that God is the ultimate Judge who willdeal with sinners as He knows best, according to His infinite wisdomand righteousness. - P42

David discovers that Joab was the one who instructed the woman toapproach him and urge him to have mercy on Absalom.  - P42

Joab‘s schemeis successful as David agrees to bring Absalom back to Jerusalem.  - P42

How-ever, he places Absalom in separate living quarters and forbids his sonfrom seeing his face. His actions reveal that there is something in hisheart that is preventing him from fully forgiving and reconciling withhis son-he offers only partial mercy to Absalom.  - P42

The sinful conditionof the human heart sometimes hinders us from showing others the same mercy that God has shown to us.  - P42

Let us daily meditate on the amazing grace that God poured upon us when we were still sinners, so that ourhearts nay be moved to radical mercy. - P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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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그는 포도주와 맥주를 마시지 않을 것이며, 모태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성령으로 충만할 것이다. 그는 이스라엘의 많은 아들딸들을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그는 엘리야의 방식과 능력으로 하나님의 오심을 알리고, 자녀를 향한 부모의 마음을 녹이며, 완고한회의론자들의 마음에 뜨거운 깨달음의 불이 타오르게 할 것이다. 그는 백성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맞을 준비를 하게 할 것이다." - P196

18 사가랴가 천사에게 말했다. "그 말씀을 믿으라는 말입니까? 나는늙은 사람이고 내 아내도 늙었습니다."
19-20 그러자 천사가 말했다. "나는 하나님의 파수꾼 가브리엘이다.
나는 너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해 주려고 특별히 보내심을 받았다.
그런데 네가 내 말을 믿지 않으니, 네 아들이 태어나는 날까지 너는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내가 너에게 한 말은, 하나님의 때가 되면그대로 다 이루어질 것이다." - P196

26-28 엘리사벳이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천사가브리엘을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 다윗의 자손인 남자와 약혼한 한처녀에게 보내셨다. 남자의 이름은 요셉이고,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가브리엘이 들어가서, 마리아에게 인사했다.
잘 있었느냐!
너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으로,
안과 밖이 다 아름답구나!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하신다.
- P197

29-33 마리아는 크게 동요하며, 그 인사에 감춰진 뜻이 무엇인지 궁금히 여겼다. 천사가 그녀를 안심시켰다. "마리아야, 조금도 두려워할것 없다. 하나님께서 너에게 주시는 놀라운 선물이 있다.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는 크게 되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주 하나님께서 그에게그의 조상 다윗의 왕위를 주실 것이다.
그는 영원히 야곱의 집을 다스리고그의 나라는 영원무궁할 것이다." - P197

성령께서 네게 임하셔서지극히 높으신 분의 능력이 네 위에 머물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낳을 아기는거룩하신 분,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36-38 "너는 네 사촌 엘리사벳이 늙은 나이에 아이를 가진 것을 알고있느냐? 모두가 아이를 가질 수 없다고 하던 그녀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보아라,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마리아가 말했다.
이제야 모두 알겠습니다.
나는 섬길 준비가 된 주님의 여종입니다.
당신의 말씀대로내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천사가 그녀를 떠나갔다. - P198

18-21 원고들이 사정없이 그를 공격했으나, 그들의 고발은 고작 자기네 종교와 피고가 살아 있다고 주장하는 예수라 하는 죽은 사람에대한 논쟁이었습니다. 나는 여기 새로 부임한 데다 이런 사건에 관련된 사항도 모르는 터라, 그에게 예루살렘에 가서 재판을 받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거절하면서 최고법정의 황제 앞에서 재판 받기를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로마에 있는 황제에게 그를 보낼 때까지 다시 수감해 두도록 명령했습니다." - P450

23 이튿날에 가이사랴의 주요 인사들이 모두 대연회장에 모였고, 군고위 장교들도 함께 왔다.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성대하고 위엄 있게입장해 자리를 잡았다. 베스도가 바울을 데려오라고 명령했다.
24-26 베스도가 말했다. "아그립바 왕과 귀빈 여러분, 이 사람을 잘 보십시오. 많은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이제는 여기서도 그를 없애 달라고 나한테 청원했습니다. 그들은 더없이 맹렬하게 그의처형을 요구했습니다. 내가 조사해 보니, 그는 아무 죄도 짓지 않았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그는 황제 앞에서 재판 받게 해달라고 요청했고, 나는 그를 로마로 보내기로 승낙했습니다. 하지만 내 주이신황제께 뭐라고 써야 하겠습니까? 유대인들이 내놓은 고발은 다 허위로 꾸민 것이고, 그 밖에 내가 더 밝혀 낸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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