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So Zadok and Abiathar took the ark of God back toJerusalem and stayed there. - P59

31 Now David had been told, "Ahithophel is among theconspirators with Absalom." So David prayed, "LORD,
turn Ahithophel‘s counsel into foolishness." - P59

37 So Hushai, David‘s confidant, arrived at Jerusalem asAbsalom was entering the city.
37 So David‘s friend Hushai returned to Jerusalem, getting there just as Absalomarrived. - P59

As David leaves Jerusalem, he commissions Zadok and Abiathar to stay behindwith the ark of God. David continues his journey through the Mount of Olivesas he and his people mourn.  - P59

He is told that Ahithophel is on Absalom‘s side.
Hushai meets David as he arrives at the summit. David commissions Hushaito go to Jerusalem and become a spy for him. - P59

David‘s kingship is so connected with the worship of God that thepriests and Levites carry the ark of the Lord out of Jerusalem with Da-vid‘s fleeing household.  - P60

The symbol of God‘s presence must have beena tremendous comfort to David during this time of distress.  - P60

However,
it is because of David‘s reverence for the Lord that he insists the ark betaken back to Jerusalem, for there is no guaranteeing its safety shouldhis party come under attack.  - P60

Like David, we should prioritize and pro-tect worship, even at the cost of our own comfort.  - P60

May we be willing tooffer up worship to the Lord in both times of trouble and times of cel-ebration, because no matter our circumstances, God is always worthy. - P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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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Then David said to all his officials who were withhim in Jerusalem, "Come! We must flee, or none of uswill escape from Absalom. We must leave immediately,
or he will move quickly to overtake us and bring ruinon us and put the city to the sword." - P54

16 The king set out, with his entire household following him; but he left ten concubines to take care of thepalace. - P54

19 The king said to Ittai the Gittite, "Why should youcome along with us? Go back and stay with King Absa-lom. You are a foreigner, an exile from your homeland.
20 You came only yesterday. And today shall I make youwander about with us, when I do not know where I amgoing? Go back, and take your people with you. Maythe LORD show you kindness and faithfulness." - P55

David hears that the Israelites are following Absalom and decides to flee.
His officials and family go with him, except for ten concubines, who are leftbehind to take care of the palace.  - P55

David tells Ittai the Gittite, a foreigner, tostay behind, but Ittai considers David his king and wants to follow him. Davidand his people move toward the wilderness. - P55

In a somewhat surprising decision, David decides to flee from Absa-lom‘s band of rebels rather than stay and fight.  - P56

He recognizes that theimpending attack is a fulfillment of prophecy and wisely does all that hecan to limit the harm that might befall his household and his people.  - P56

Asbelievers, we are called to be at peace with others as far as it depends onus. The Lord is our Judge, and He will set the record straight in the end.
- P56

We have no need to employ unnecessary force to stand up for ourselvesor prove ourselves right.  - P56

In the face of opposition, we ought to put the safety and well-being of
 others first rather than asserting our own rights. - P56

Amid David‘s perilous escape, there is a heartwarming moment of tenderness.  - P56

Not wanting Ittai the Gittite to be dragged into a revolutionarywar in a foreign country, David bids him return to Jerusalem and serveunder Absalom.  - P56

But Ittai doubles down on his commitment to David,
responding to David‘s thoughtfulness with a pledge of faithfulness.  - P56

Inthis time of great adversity, David finds encouragement in this loyalfriend and ally.  - P56

One of the most precious blessings that can come out ofseasons of trial are the unexpected people God sends to provide us withcomfort and support.  - P56

Often, such people end up becoming lifelongfriends, walking with us on this journey and reminding us of God‘s lovewhen we need it most. - P56

Lord God, amid the chaos of this world, help me to be a peacemaker. Thankyou for the friends You have given me for this journey, and help me to be afaithful friend as well. In Jesus‘ name, amen.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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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 식욕도 삶의 의욕도 잃어버린 지 오래될 즈음에, 바울이 우리가운데 서서 말했다. "여러분, 여러분이 크레타에서 내 말을 들었더라면 이 모든 고생과 시련을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상황이 호전될 테니, 지난 일에 연연할 것 없습니다. 우리 가운데 단 한 사람도 물에 빠져 죽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배도무사할 것이라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배는 파선할 것입니다.
23-26 지난밤에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천사가 내곁에 서서 말했습니다. ‘바울아, 포기하지 마라. 너는 장차 황제 앞에 설 것이다. 너와함께 항해하는 사람들도 모두 무사할 것이다. 그러니 사랑하는 친구여러분, 용기를 내십시오. 나는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행하실 것을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한 섬에 난파될 것입니다." - P455

그러나유대인들이맹렬히 반대해서 나는 어쩔 수 없이 황제에게 상소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한 것은, 그들의 잘못을 고발하거나 로마를 상대로 우리 민족을곤란에 빠뜨리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문제라면 우리는 이미 겪을만큼 겪었습니다. 나는 이스라엘을 위해 그렇게 했습니다.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이 말을 들려주는 것은, 내가 이스라엘의 적이 아니라 이스라엘 편임을 분명히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 잡혀 온 것은, 멸망이 아니라 소망을 위해서입니다." - P458

다만, 우리는 당신의 생각을 더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이 분파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라고는, 이 분파를좋게 말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뿐입니다."
23 그들은 시간을 정했다. 그날이 되자, 그들이 많은 친구들과 함께바울의 집에 다시 모였다. 바울은 아침부터저녁까지, 온종일 그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관한 모든 것을 설명했다. 그리고 모세와 예언자들이 예수에 대해 기록한 것을 짚어 가며, 그들 모두를 힘써 설득했다.
- P458

24-27 그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그의 말에 설득되었으나, 다른 이들은한 마디도 믿으려 하지 않았다. 믿지 않는 이들이 서로 시비를 걸며말다툼을 시작하자, 바울이 끼어들었다. "여러분에게 한 말씀만 더드리겠습니다. 성령께서 예언자 이사야를 통해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실 때, 그분은 이것을 분명히 알고 계셨습니다.
이 백성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가 귀로 듣겠으나한 마디도 듣지 못할 것이요.
눈으로 보겠으나하나도 보지 못할 것이다.
이 사람들은 머리가 꽉 막혔다!
그들은 듣지 않으려고손가락으로 귀를 틀어막는다.
보지 않으려고나와 얼굴을 맞대어 내 치료를 받지 않으려고두 눈을 질끈 감는다."
- P459

28 여러분에게는 이미 기회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이방인들 차례입니다. 내가 장담합니다. 그들은 두 팔 벌려 받아들일 것입니다!" - P459

우리를 위해 오신 그리스도의 임재 속에 들어가 사는 사람들은늘 먹구름이 드리운 것 같은 암울한 삶을 더이상 살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 새로운 힘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생명의 성령이 세찬 바람처럼 불어와서 하늘의 구름을 모조리 걷어 주었습니다. 죄와 죽음이라는 잔혹한 폭군 밑에서 평생을 허덕거려야 했을 여러분을 해방시켜 주었습니다(롬8:1-2),
- P462

하나님께서 대체 무슨 일을 하신 것인가? 바울은 대답하기에 앞서몇 가지 질문을 덧붙인다.
하나님을 설명할 수 있는 이 누구인가?
그분께 하실 일을 아릴 수 있을 만큼 똑똑한 이 누구인가?
하나님이 조언을 구하시는 이 누구며그분께 도움이 된 이 누구인가?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시작하고그분을 통해 일어나며그분에게서 마친다.
영원토록 영광! 영원토록 찬양! (롬 11:34-36)예수께서 "구원하신다"는 말은 대체 무슨 의미인가? - P462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그분께 아무 쓸모가 없을 때에 당신의 아들을 희생적 죽음에 내어주심으로, 그렇게 우리를 위해 당신의 사랑을 아낌없이 내놓으셨습니다. 이 희생적 죽음. 이 완성된 희생 제사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 앞에 바로 세워졌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더 이상 하나님과사이가 멀어질 일은 없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최악이었을 때에도 그분 아들의 희생적 죽음을 통해 우리와 하나님 사이가친밀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최선인 지금, 그분의 부활생명이 우리 삶을 얼마나 드넓고 깊게 하겠습니까! (롬 5:6-10) - P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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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사가랴의 아들 요한이 광야에 있다가 하나님의 메시지를 받았다. 그는 요단 강 주변 지역을 두루 다니며, 삶을 고쳐 죄 용서를 받는 세례를선포했다. 그것은 예언자 이사야의 글에 기록된 대로였다.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여!
하나님 오심을 준비하여라!
길을 평탄하고 곧게 하여라!
패인 곳이 메워지고솟은 곳이 평평해지며우회로는 곧은 길이 되고흙길은 포장될 것이다.
모든 사람이 거기서하나님의 구원 행렬을 볼 것이다.
- P205

7 세례가 인기 있는 일이 되다 보니, 사람들이 무리 지어 세례를 받으러 나왔다. 요한은 그들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다. "뱀의 자식들아!
이 강가에 슬그머니 내려와서 무엇을 하는 거냐? 너희의 뱀가죽에물을 좀 묻힌다고 하나님의 심판을 비켜갈 것 같으냐? 바꿔야 할 것은, 너희 겉가죽이 아니라 너희 삶이다!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내세우면 다 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과는아무 상관도 없는 일이다. 흔해 빠진 것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드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너희 삶이다. 너희 삶은 푸르게 꽃피고 있느냐? 말라죽은가지라면 땔감이 되고 말 것이다." - P206

15 어느새 사람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이 요한이 혹시 메시아가 아닐까?‘ 하고 궁금해 하기 시작했다.  - P207

16-17 그러자 요한이 끼어들었다. "나는 이 강에서 세례를 주고 있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너희 안에 천국의 삶과 불과 성령을 발화시켜, 너희를 완전히 바꾸어 놓으실 것이다. 그분께 비하면 나는 잔심부름꾼에 지나지 않는다. 그분은 집을 깨끗이 하실 것이다. 너희 삶을 대대적으로 정리하실 것이다. 그분은 참된 것은 모두 하나님 앞제자리에 두시고, 거짓된 것은 모두 끄집어내어 쓰레기와 함께 태워버리실 것이다." - P207

사람들이 모두 세례를 받은 뒤에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셨다. 예수께서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그분 위에내려오셨다. 성령과 더불어 한 음성이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으로 선택하고 구별한 내 아들, 내 삶의 전부다." - P207

마귀는 그분의 배고픔을 이용해 첫 번째 시험을 내놓았다. "너는하나님의 아들이니, 이 돌한테 명하여 빵덩이가 되게 해보아라."
‘예수께서 신명기를 인용해 답하셨다.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아니다." - P210

 누구든지 내가 원하는 자에게 넘겨줄 수 있다. 내게 경배하기만 하면 다 네 것이다."
• 예수께서 다시 한번 신명기 말씀으로 쐐기를 박으셨다. "주 너의하나님, 오직 그분만을 경배하여라. 일편단심으로 그분을 섬겨라." - P211

성전꼭대기에 세워 놓고 말했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뛰어내려 보아라. ‘그분께서 천사들을 시켜 너를 보호하고 지키게 하셨다. 천사들이 너를 받아서 발가락 하나 돌에 채이지 않게 할 것이다‘라고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느냐?"
12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그렇다. 하지만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도 기록되어 있다."
13 그것으로 시험이 끝났다. 마귀는 잠시 물러갔고, 숨어서 다음 기회를 노렸다. - P211

안식일에그분은 늘 하시던 대로 회당으로 가셨다. 예수께서 성경을 낭독하려고서시자, 누군가가 그분께 예언자 이사야의 두루마리를 건넸다. 예수께서 두루마리를 펴서, 다음과 같이 기록된 곳을 찾으셨다.
하나님의 영이 내게 임하시니그가 나를 택하여,
가난한 이들에게 복된 소식의 메시지를 전하게 하셨다.
나를 보내셔서 감옥에 갇힌 이들에게 사면을눈먼 이들에게 다시 보게 됨을 선포하고,눌리고 지친 이들을 자유케 하여,
"지금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해!"라고 선포하게 하셨다. - P211

예언자는 자기 고향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법이다.
엘리야 시대에 삼 년 반 동안 가뭄이 들어 기근으로 땅이 황폐해졌을 때에 이스라엘에 과부가 많았으나, 시돈의 사렙다에 사는 과부에게만 엘리야가 보냄을 받지 않았느냐? 또 예언자 엘리사 시대에 이스라엘에 나병환자가 많았으나, 깨끗함을 받은 사람은 시리아 사람나아만뿐이었다."
28-30 회당 안에 있던 사람들 모두가 그 말에 화가 났다. 그들은 예수를 내몰아 동네 밖으로 쫓아낸 다음, 동네 끝에 있는 벼랑으로 끌고가서 그를 밀쳐 죽이려고 했다. 그러나 예수께서 그들에게서 벗어나자기 길을 가셨다. - P212

35 예수께서 그의 입을 막으셨다. "조용히 하고, 그에게서 나오너라!"귀신은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그 사람을 쓰러뜨리고 떠나갔다. 귀신은 그 사람에게 상처는 입히지 않았다. - P213

귀신들이 떼를 지어 떠나가며 소리를 질렀다. "하나님의 아들이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귀신들이 그분이 메시아임을 훤히 알고 있었으므로, 예수께서는 그들의 입을 막아 한 마디도 하지못하게 하셨다. - P213

8-10 이것을 본 시몬 베드로가 예수 앞에 무릎을 꿇었다. "주님, 떠나주십시오. 저는 죄인이어서 이 거룩함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저를
"내버려 두십시오." 잡은 고기를 끌어올리자, 시몬과 그 곁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시몬의 동료인 세베대의 두 아들야고보와 요한도 마찬가지였다.
10-11 예수께서 시몬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할 것 없다. 이제부터너는 사람을 낚게 될 것이다." 그들은 배를 해안으로 끌어올린 뒤에,
그물과 모든 것을 배와 함께 버려두고 그분을 따라갔다. - P214

5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인자는 안식일의 종이 아니라 주인이다."
6-8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다. 거기에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종교 학자와 바리새인들은 혹시나 안식일 위반으로 예수를 잡을까 하여, 그 사람을 고쳐 주나 보려고 그분을 주시했다. 예수께서 그들의 속셈을 아시고 손이 오그라든사람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여기 우리 앞에 서거라." 그가 일어나섰다. - P217

진실을 맞아들일 준비가 된 너희에게 내가 말한다. 너희 원수를사랑하여라. 원수가 어떻게 하든지, 너희는 최선의 모습을 보여라.
누가 너희를 힘들게 하거든,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여라.  - P220

누가 너를 억울하게이용하거든, 종의 삶을 연습하는 기회로 삼아라. 똑같이 갚아 주는것은 이제 그만하여라. 너그럽게 살아라. - P220

 여기, 간단하고 유용한 행동 지침이 있다. 사람들이 너희에게무엇을 해주면 좋겠는지 자문해 보아라. 그리고 너희가 먼저 그들에게 그것을 해주어라. 너희가 사랑할 만한 사람만 사랑하면 칭찬을바랄 수 있겠느냐? 그것은 죄인도 늘 하는 일이다. 너희가 너희를돕는 사람만 돕는다면 상급을 바랄 수 있겠느냐? 그것은 죄인도 흔히 하는 일이다. 너희가 받을 것을 바라고 베푼다면 그것을 베풂이라 할 수 있겠느냐? 아주 인색한 전당포 주인도 그 정도는 한다. - P220

 죽은 아들의 어머니는 과부였다. 예수께서 그 여자를 보시고 가슴이 미어지셨다.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울지 마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고는 가까이 다가가 관에 손을 대자, 관을 메고 가던 사람들이 걸음을 멈췄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한다. 일어나라." 그러자 죽었던 아들이 일어나 앉아 말을 하기 시작했다. 예수께서 그 아들을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  - P223

16-17 모든 사람은 자신들이 지금 거룩한 신비의 자리에 있으며,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서 일하고 계심을 깨닫고는 조용히 경배했다. 그러고는 떠들썩하게 감사하며, 서로 큰소리로 외쳤다. "하나님이 돌아오셔서, 자기 백성의 필요를 돌보아주신다!" 예수의 소문이 온 지역에 두루 퍼졌다. - P223

21.23 예수께서는 몇 시간에 걸쳐, 질병과 고통과 악한 귀신으로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을 고쳐 주시고, 눈먼 많은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해주셨다. "가서 방금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알려라.
눈먼 사람이 보고저는 사람이 걷고나병환자가 깨끗해지고귀먹은 사람이 듣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며,
이 땅의 불쌍한 사람들에게하나님의 환대와 구원이 베풀어지고 있다.
이것이 너희가 기대하던 것이냐? 그렇다면 너희야말로 복된 줄 알아라!" - P223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이냐? 맞다. 하나님의 심부름꾼이다! 너희 평생에 최고의 하나님 심부름꾼일 것이다. 그는 예언자 말라기가 말한 그 심부름꾼이다.
내가 내 심부름꾼을 앞서 보내어네 길을 평탄하게 만들 것이다.
- P224

28-30 내가 너희에게 최대한 알기 쉽게 설명하겠다. 역사상 어느 누구도 세례자 요한보다 나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그가 너희에게 준비시킨 천국에서는 가장 낮은 사람이라도 요한보다 앞선다. 요한의 말을 듣고 그에게 세례를 받아, 천국에 들어온 평범하고 평판이 좋지않은 사람들이 가장 분명한 증거다. 바리새인과 종교 관리들은 그런세례를 거들떠보지도 않았고,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에게 자기 자리를 내줄 마음도 없었다. - P224

41-42"두 사람이 은행가한테 빚을 졌다. 한 사람은 은화 오백을 빚졌고, 다른 한 사람은 오십을 빚졌다. 그런데 두 사람 다 갚을 수 없는처지인 것을 알고는, 은행가가 두 사람의 빛을 없는 것으로 해주었다. 그렇다면 두 사람 중에 누가 더 감사하겠느냐?"
43-47 시몬이 대답했다. "그야 더 많이 탕감받은 사람이겠지요."
"맞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리고 여자 쪽을 바라보시며 계속해서 시몬에게 말씀하셨다. "이 여자가 보이느냐? 내가 네 집에 왔을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내주지 않았으나, 이 여자는 내 발에 눈물을 쏟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았다. 너는 내게 인사도 하지 않았으나, 이 여자는 내가 도착한 때부터 내 발에 입 맞추기를 그치지 않았다. 너는 기분을 상쾌하게 할 만한 것 하나 내놓지 않았으나, 이여자는 향유로 내 발의 피로를 덜어 주었다. 감동적이지 않느냐? 이여자는 아주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많이 감사한 것이다.  - P225

그들은 눈을 떴으나 하나도 보지 못하고귀가 열렸으나 하나도 듣지 못한다. - P227

11-12 이 이야기는 그런 사람들 가운데 일부에 관한 것이다.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길 위에 떨어진 씨는 말씀을 듣지만 듣자마자 마귀가 그 말씀을 낚아채 가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는 사람이다.
13 자갈밭에 떨어진 씨는 열성적으로 듣지만 그 열성에 깊이가 없는사람이다. 그 열성은 또 한번의 유행일 뿐, 어려움이 닥치는 순간에사라져 버린다.
- P227

14 잡초밭에 떨어진 씨는, 말씀을 듣지만 세상 사는 일로 내일을 염려하면서 돈 벌고 즐기느라 씨가 자리 잡지 못해 아무 소득이 없는사람이다.
15그러나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말씀을 붙잡고견디면서, 추수 때까지 변치 않는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 P227

16-18
"등불을 켜서 통으로 덮어 두거나 침대 밑에 두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단 위에 올려 두어, 방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앞을볼 수 있도록 한다. 우리는 비밀을 감추어 두지 않고, 오히려 말할것이다. 숨기지 않고, 오히려 모든 것을 밝히 드러낼 것이다. 그러니너희는 들은 것을 전하지 않는 인색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베풂은 베풂을 낳는다. 인색하면 가난해진다." - P227

21예수께서 대답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이 나의어머니요 나의 형제다. 순종이 피보다 진하다." - P228

귀신들은자기들을지옥으로 보내지 말아 달라고 예수께 애원했다.
 마침 근처 언덕에서 큰 돼지 떼가 땅을 파헤치며 먹을 것을 찾고 있었다. 귀신들은 자기들을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게 해달라고 예수께 애걸했다. 예수께서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돼지떼의 형편은 그 사람의 형편보다 더 나빠졌다. 돼지들이 미쳐서 벼랑으로 우르르 몰려가더니, 호수에 빠져 죽은 것이다. - P229

37-39 그 후에, 거라사 지방에서 온 많은 사람들이 예수께 그곳을 떠나 달라고 요청했다. 그들은 너무 엄청나고 갑작스러운 변화가 두려웠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다시 배를 타고 떠나셨다. 귀신한테 놓인 사람이 자기도 함께 가게 해달라고 간청했으나, 예수께서는 그를돌려보내며 말씀하셨다. "집으로 가서, 하나님께서 네게 행하신 일을 전부 말하여라." 그는 돌아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행하신 모든일을 온 동네에 전했다. - P229

50-51 예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당황하지 마라. 나만신뢰하여라. 그러면 다 잘될 것이다." 집으로 들어가며, 예수께서는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 그리고 아이의 부모 외에는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셨다.
52-53사람들이 모두 아이 때문에 울며불며 슬퍼하고 있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울지 마라. 이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사람들은 아이가 죽은 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그분을 비웃었다.
- P230

54-56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붙잡고 외치셨다. "내 사랑하는 아이야,
일어나라." 아이는 곧바로 일어나서, 다시 숨을 쉬었다! 예수께서 아이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다. 아이의 부모는 기뻐서 어쩔줄 몰라했다. 예수께서는 이 일을 알리지 말라고 그들에게 엄히 명하셨다. "이 방에서 일어난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 - P230

(모인 사람의 수가오천 명이 넘었다.)14-17 예수께서 곧바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을 오십여 명씩 무리 지어 앉게 하여라." 제자들은 말씀대로 했고, 곧 모두가 자리에 앉았다. 예수께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기도를 드리고 축복하신 다음, 빵과 물고기를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눠주게 하셨다.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고 나서 남은 것을 거두니 열두 바구니가 되었다. - P232

구름 속에 묻히자, 그들은 하나님을 깊이 느끼게 되었다. 그때 구름 속에서 한 음성이 들려왔다. "이는 내 아들, 내가 택한 자다!
그의 말을 들어라."
36 그 음성이 사라지자, 그곳에 예수만 홀로 계셨다. 그들은 한동안할 말을 잃은 채로 있었다. 그들은 자기들이 본 것을, 그때에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 P234

예수께서 또 다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59그가 말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지만 며칠 말미를 주십시오.
아버지 장례 준비를 해야 합니다."
60 예수께서 거절하셨다. "중요한 일이 먼저다. 네 본분은 삶이지 죽음이 아니다. 삶은 긴박하다. 하나님 나라를 알려라."
"그때 또 다른 사람이 말했다. "주님, 저는 주님을 따라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먼저 집에 정리할 일이 있으니 허락해 주십시오."
62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머뭇거리지 마라. 뒤돌아보지도 마라. 하나님 나라를 내일로 미룰 수는 없다. 오늘 기회를 잡아라." - P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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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outside, Absalom appears very impressive. He is praised forhis exceptional good looks and his family is blessed with four children.
- P46

But as we learn more about him, we see that his heart is poisoned withsin. Though years have passed since he murdered his brother, the sinthat first sent him into exile still lurks inside his soul.  - P46

When Absalomis unable to get what he wants because Joab refuses to respond to hiscommand, he chooses a vengeful and violent course of action and setsJoab‘s field on fire.  - P46

This is what can happen when we allow our own willand desires to consume our hearts. But  - P46

when we are led by God‘s will,
we will instead choose the path of righteousness and peace. - P46

Absalom explains to Joab that he set the field on fire because he wantsto see his father. Absalom is so desperate that he says that he is willing tobe put to death if the king finds any guilt in him.  - P46

Hearing this, Davidinvites Absalom to come and see him and greets his estranged son witha kiss as a sign of forgiveness and acceptance.  - P46

Although Absalom chosesinful means to gain his father‘s attention, God‘s will still triumphs inthis story as father and son are finally reunited and reconciled.  - P46

God is inultimate control over all things.  - P46

Even when we do not know what He isdoing, He is constantly at work, directing and governing all affairs forthe sake of accomplishing His will. - P46

Father, there are many uncertainties that lie ahead of me. May Your Word alwaysguide me and reveal to me Your good and perfect plans. I want to trust in Yourwill for my life. In Jesus‘ name, amen. - P46

2 He would get up early and stand by the side of theroad leading to the city gate. Whenever anyone camewith a complaint to be placed before the king for a de-cision, Absalom would call out to him, "What town arefrom?" He would answer, "Your servant is from oneyouof the tribes of Israel." - P50

6 Absalom behaved in this way toward all the Israeliteswho came to the king asking for justice, and so he stolethe hearts of the people of Israel.
- P51

10 Then Absalom sent secret messengers throughout thetribes of Israel to say, "As soon as you hear the sound ofthe trumpets, then say,
‘Absalom is king in Hebron." - P51

11 Two hundred men from Jerusalem had accompa-nied Absalom. They had been invited as guests and wentquite innocently, knowing nothing about the matter.

12 While Absalom was offering sacrifices, he also sentfor Ahithophel the Gilonite, David‘s counselor, tocome from Giloh, his hometown. And so the conspir-acy gained strength, and Absalom‘s following kept onincreasing, - P51

Absalom turns the hearts of the people toward him by sitting at the city gateand taking all the cases that were meant for the king to decide.  - P51

He then goesto Hebron with the excuse of worshiping God, but in reality, he is carryingout his plans against David. There, the number of people following Absalomcontinues to grow. - P51

Nathan‘s prophecy concerning the devastating consequences of David‘ssin continues to unfold.  - P52

David‘s returned son Absalom spends fouryears currying the favor of the people while criticizing his father behindhis back.  - P52

When the opportunity arises, he conspires to take power overthose whose hearts he has won.  - P52

A similar thing can happen in Christiancommunities when charismatic individuals build up a following out ofambition and a desire for power. Committed members are pulled awayfrom their local churches for the promise of a new, exciting ministryexperience.  - P52

But when a person‘s ministry is based on their personalityand popularity rather than the leading of the Holy Spirit, the flashyfaçade will soon fade to reveal the emptiness inside.  - P52

God has calledeach of us to a specific church community, and it is His desire thatwe remain faithful to the family He has given us-through the goodseasons and the bad. - P52

Dear Jesus, You always protect the righteous. Help us not to plan evil nor buildup evil actions in our daily lives.  - P53

Instead, may we remain in Your grace as we buildeach other up with good actions. In Your name, amen. - P53

Finland is a model nation for freedom of speech, education, social progress, and stability,
- P52

Although Finland has a large population of professing Christians, only 8 percent of themattend religious services monthly and an even smaller 3 percent attend weekly. - P52

 Because oftheir affluence in all areas of life, there is a general lack of interest in spiritual matters.  - P52

Evenamid the increasingly secular culture and declining church attendance, the church in Finlandhas nonetheless been steadily sending out missionaries around the world - P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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