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사 40:3). 이 말씀이 세례 요한에게 영감을불어넣었음은 의심할 나위가 없다. 그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주신 그분의 약속을 성취하실 그날을 위해 하나님의 백성을 준비시키기 위해 자신이 사막으로 부르심을 받았다고 생각했다. - P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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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가나안 전쟁을 경험하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을 시험하기위해 하나님께서 그곳에 남겨 두신 민족들은 이러하다. 그분은 전쟁을 겪지 않은 이스라엘 자손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그렇게 하셨다. 블레셋의 다섯 군주, 가나안 사람 전부, 시돈 사람, 바알헤르몬산에서부터 하맛 고갯길까지 레바논 산에 사는 히위 사람을 남겨두셨다. 그것은 모세를 통해 조상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에 이스라엘이 순종하는지 시험하여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 P117

5-6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사람, 헷 사람, 아모리 사람, 브리스 사람, 허위 사람, 여부스 사람과 함께 어울려 살았다. 이스라엘은 그들의 딸과 결혼했고 그들의 아들을 사위로 삼았다. 그리고 그들의 신들을 섬겼다. - P117

9-10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부르짖자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할 구원자를 일으키셨다. 그는 갈렙의 조카요 갈렙의 동생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었다.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 임하시니 그가 이스라엘을다시 불러 모았다. 그가 전쟁에 나가자 하나님께서 아람나하라임왕구산리사다임을 그의 손에 넘겨주셨다. 옷니엘은 그를 간단히 처치할 수 있었다.
11그 땅이 사십 년 동안 평온했다. 그 후에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죽었다. - P117

28 그가 말했다. "나를 따르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원수 모압을여러분의 손에 넘겨주셨소." 그들은 에훗을 따라 내려가 요단 강 여울목을 확보하고 모압 사람과 대치했다. 그들은 아무도 강을 건너지못하게 했다.
29-30 그때 그들이 죽인 모압 사람이 열 개 부대쯤 되었는데, 다들 몸집이 크고 건장했지만 한 사람도 도망치지 못했다. 그날 모압이 굴복하여 이스라엘의 손 아래 들어왔다.
그 땅이 팔십 년 동안 평온했다.
- P119

31아낫의 아들 삼갈이 에훗의 뒤를 이었다. 그는 소모는 막대기로혼자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다.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했다. -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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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전쟁이 들이닥치는 것을 보고도 그 파수꾼이 나팔을 불지않아 그 전쟁에서 누가 목숨을 잃었다고 하자. 그때는 경고를 받지못해 죽은 그 죄인이 흘린 피에 대해, 내가 그 파수꾼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다. ‘
7-9
" 너 사람의 아들아, 네가 바로 그 파수꾼이다. 내가 너를 이스라엘을 위한 파수꾼으로 세웠다. 너는 내 메시지를 들을 때 그 즉시 사람들에게 경고하여라. 만일 내가 악인들에게 악인이여, 너는 지금 죽음으로 직행하는 중이다!‘ 하고 말하는데, 네가 목소리를 높여 약한길에서 돌이키라고 그들에게 경고하지 않거나 그들이 경고를 듣지못한 채 자신의 죄 때문에 죽으면, 나는 그들이 흘린 피에 대해 네게책임을 물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그 악인들에게 악한 길에서 돌이키라고 경고했는데도 그들이 따르지 않으면, 그들은 자신의 죄 때문에 죽을 것이고 너는 목숨을 보존할 것이다. - P565

네 백성은 "주가 공정하시지 않다"고 말하지만, 공정하지 않게행동해 온 쪽은 바로 그들이다. 의인들이 의로운 삶을 버리고 죄에빠져들면, 그들은 그로 인해 죽을 것이다. 그러나 악인이라도 악에서 돌이켜 바르고 의롭게 살기 시작하면, 그는 살 것이다.
20 너희는 여전히 "주가 공정하시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이스라엘아, 두고 보아라. 나는 너희 각 사람을 저마다 살아온 길에 따라 심판할 것이다." - P567

23-24하나님의 메시지가 내게 임했다.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저 폐허더미에 사는 자들이 이렇게 말한다. ‘아브라함은 혼자서도이 땅 전부를 소유했다.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다수니, 우리 소유권은 더욱 확실하다.‘
25-26그러니 그들에게 전하여라.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고기를 피째 먹고, 우상을 숭배하고, 살인을 일삼는다. 그런데 어떻게 너희가 이 땅의 소유자가 되기를 기대한단 말이냐? 너희는 칼을의지하고 역겨운 짓을 벌이며, 무분별하게 아무하고 아무 때나 성관계를 갖는다. 그러고도 너희가 이 땅의 소유자가 되기를 기대한단말이냐?‘ - P567

2 그들이 저지른 모든 역겨운 짓 때문에 내가 그 나라를 황폐한 땅으로 만들 그날이 되어서야, 그들은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30-32 사람의 아들아, 너는 장안의 화젯거리다. 네 백성은 길에서나집 앞에서 사람을 만나면, ‘어디 하나님께서 새로 말씀하신 것이 있나 들어 보러 가자‘ 한다. 군중이 우르르 몰려와 네 앞에 앉는다. 그들은 네 말을 청해 듣는다. 그러나 그대로 행하지는 않는다. 네 앞에서는 입에 발린 찬사를 늘어놓지만, 그들의 관심은 오로지 돈과 성공이다. 그들에게 너는 그저 오락거리다. 악기를 켜며 구슬픈 사랑타령이나 하는 딴따라일 뿐이다. 그들은 네 말 듣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뿐이다.
33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지면 이제 곧 이루어지리라! 그들은 저희 가운데 예언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P568

7-9그러므로, 목자들아. 하나님의 메시지를 똑똑히 들어라, 살아 있는 나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는데 주 하나님의 포고다 - 내 양 떼가이리 떼의 손쉬운 사냥감이 되어 버린 것은 너희 목자들이 그들을내팽개치고 너희 배만 불렀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말한다. 똑똑히들어라 - P569

10 두고 보아라! 내가 목자들을 불시에 덮쳐 내 양 떼를 되찾을 것이다. 내 양 떼의 목자였던 그들, 이제는 해고다. 제 배만 불리는 목자는 필요없다! 내가 그들의 탐욕으로부터 내 양 떼를 구하리라. 더이상 그들이 내 양 떼를 먹어 치우지 못하게 할 것이다!
- P569

11-16 주 하나님이 말한다. 이제부터는 내가 친히 그들의 목자가 되어 주겠다. 내가 그들을 돌볼 것이다. 뿔뿔이 흩어진 양 떼를 찾아나서는 목자처럼, 내가 나의 양 떼를 찾아 나설 것이다. 폭풍우를 만나 흩어진 그들을 내가 구해 낼 것이다. 다른 민족의 땅과 타국으로흩어진 그들을 모아서, 다시 고향 땅으로 데려올 것이다. 내가 이스라엘 산의 시냇가에서 그들과 그 동족을 먹일 것이다. 그들을 이스라엘의 푸른 목장으로 인도하여 한가로이 풀을 뜯게 하고, 이스라엘산들의 기름진 목장에서 꼴을 먹게 할 것이다. 내가 친히 내 양 떼의목자가 될 것이다. 그들이 마음 편히 쉬게 할 것이다. 내가 잃어버린양들을 찾아 나설 것이다. 딴 길로 들어선 양들을 데려오고 상처 입은 양들을 싸매 주며, 약한 양들을 튼튼하게 하고 힘센 양들은 잘 감시하여, 그들이 착취당하지 않게 할 것이다. - P569

23-24 내가 그들 위에 한 목자를 세울 것이다. 바로, 나의 종 다윗이다.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나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나의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될 것이다.
나 하나님의 말이다. - P570

30-31 그제야 그들은 나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임을, 내가 그들과 함께하고 있음을, 그들 이스라엘이 나의 백성임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너희는 나의 사랑하는 양 떼,
내 목장의 양 떼, 내 사람들이다.
그리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 P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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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prays that God will frustrate the plans of his enemies.  - P60

When hemeets Hushai the Arkite, he seizes the God-given opportunity to sendhim back to Jerusalem as a spy.  - P60

Here, we find an example of what itmeans to walk by faith. First, we pray in accordance with the will ofGod.  - P60

Then, we stay alert to God‘s hand at work in our lives and takeaction according to His lead. Trusting God in prayer does not mean wesit idly by, waiting for God to answer by miraculous intervention alone.
- P60

Because God is sovereign over His entire creation, He has decreed thatHis will be accomplished by ordinary as well as supernatural means.
- P60

May our eyesbe opento the many
different waysin which the Lordis working.
- P60

Lord God, even in the midst of great trials and suffering, help me to makeYou my priority and to walk in a manner that demonstrates my faith in You.
In Jesus‘ name, amen. - P61

Mephibosheth‘s servant, Ziba, meets David with donkeys carrying food andwine. He tells David that Mephibosheth has stayed in Jerusalem thinkinghis grandfather Saul‘s kingdom will be restored to him. David grants all ofMephibosheth‘s possessions to Ziba.  - P63

As David approaches Bahurim, a manfrom Saul‘s family called Shimei curses and throws rocks at him. - P63

Ziba is the servant of Mephibosheth, son of Jonathan. He meets Davidas the king flees Jerusalem and presents him with gifts that will help himon his journey.  - P64

He tells David that Mephibosheth stayed in Jerusalem,
believing that Saul‘s kingdom would be restored. David believes Ziba‘sstory and grants him favor, but we will later discover Ziba‘s treacherousmotives.  - P64

Ziba had previously received much grace from David, despitebeing the servant of his former tormentor.  - P64

But now we see that his heartresponded with greed rather than gratitude.  - P64

When we receive God‘sgrace, we must humbly acknowledge that we do not deserve it.  - P64

Goddelights in those whose hearts are not puffed up with pride but boweddown in humble dependence on Him. -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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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 작은 요단강은 성경 안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었다.
개인들과 이스라엘 모두에게는 새로운 시작의 장소,
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치유와 포용의 장소, 하나님의 신실하심과능력이 드러나는 장소였다.
이스라엘 밖 - P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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