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가나안 전쟁을 경험하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을 시험하기위해 하나님께서 그곳에 남겨 두신 민족들은 이러하다. 그분은 전쟁을 겪지 않은 이스라엘 자손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그렇게 하셨다. 블레셋의 다섯 군주, 가나안 사람 전부, 시돈 사람, 바알헤르몬산에서부터 하맛 고갯길까지 레바논 산에 사는 히위 사람을 남겨두셨다. 그것은 모세를 통해 조상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에 이스라엘이 순종하는지 시험하여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 P117
5-6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사람, 헷 사람, 아모리 사람, 브리스 사람, 허위 사람, 여부스 사람과 함께 어울려 살았다. 이스라엘은 그들의 딸과 결혼했고 그들의 아들을 사위로 삼았다. 그리고 그들의 신들을 섬겼다. - P117
9-10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부르짖자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할 구원자를 일으키셨다. 그는 갈렙의 조카요 갈렙의 동생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었다.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 임하시니 그가 이스라엘을다시 불러 모았다. 그가 전쟁에 나가자 하나님께서 아람나하라임왕구산리사다임을 그의 손에 넘겨주셨다. 옷니엘은 그를 간단히 처치할 수 있었다. 11그 땅이 사십 년 동안 평온했다. 그 후에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죽었다. - P117
28 그가 말했다. "나를 따르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원수 모압을여러분의 손에 넘겨주셨소." 그들은 에훗을 따라 내려가 요단 강 여울목을 확보하고 모압 사람과 대치했다. 그들은 아무도 강을 건너지못하게 했다. 29-30 그때 그들이 죽인 모압 사람이 열 개 부대쯤 되었는데, 다들 몸집이 크고 건장했지만 한 사람도 도망치지 못했다. 그날 모압이 굴복하여 이스라엘의 손 아래 들어왔다. 그 땅이 팔십 년 동안 평온했다. - P119
31아낫의 아들 삼갈이 에훗의 뒤를 이었다. 그는 소모는 막대기로혼자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다.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했다. - P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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