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총리와 지방 장관들은 머리를 맞대고 음모를 꾸민 뒤, 왕에게 가2층서 말했다. "다리오 왕이시여, 만수무강하시기를 빕니다! 왕의 총리와 지방 장관과 고위관료들이 회합을 갖고, 왕께서 이런 칙령을 내리셔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앞으로 삼십 일 동안 왕 외에 다른 어떤 신이나 인간에게 기도를올려서는 안된다. 이를 따르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사자 굴에 던져질 것이다. 8왕이시여, 이 칙령을 내리셔서, 모든 메대와 페르시아의 다른 법처럼 철회가 불가능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 P626
188 그 후 왕이 왕궁으로 돌아갔다. 그는 저녁상을 물렸다. 잠도 이루지 못했다. 아무것도 먹지 않고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19-20 동이 트자마자 왕은 즉시 사자 굴로 달려갔다. 굴 가까이 이르자, 그는 초조한 마음으로 소리쳐 불렀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종다니엘이여, 충성을 다한 그대의 하나님이 그대를 사자들에게서 구해 주셨소?" 21-22 다니엘이 말했다. "왕이시여, 만수무강하시기를 빕니다! 저의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시고 사자들의 입을 막으셔서, 사자들이 저를 해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왕 앞에서 제가 결백하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저는 결코 왕을 해하려고 한적이 없습니다." - P627
24 왕은 다니엘을 밀고한 음모자와 그 처자식들을 사자굴에 던져 넣으라고 명령했다. 그들이 굴 밑바닥에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달려들어, 그들을 물어뜯고 갈기갈기 찢어 버렸다. 25-27 다리오 왕은 종족과 피부색과 신념에 상관없이, 그 땅의 모든백성에게 이같이 공포했다. 그대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평화가 넘치기를 바란다! 내가 칙령을 내리노니, 내 나라에 사는 모든 백성은 다니엘의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외해야 한다. 그분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다스리신다. 그분의 나라는 쇠하지 않는다. 그분의 통치는 영원하다. 그분은 구원자이시며 구조자이시다. 그분은 하늘과 땅에서 실로 놀라운 기적을 행하시는 분이다. 그분이 다니엘을 사자들의 입에서 구해 주셨다. - P628
13-14 나는 인자처럼 보이는 어떤 이가, 회오리 구름을 타고 오는 광경을 보았다. 그가 옛적부터 계시는 분께 이르러그분 앞으로 인도되었고, 통치권을 왕의 위엄과 영광을 부여받았다. 이제, 종족과 피부색과 신념에 상관없이, 만민이 그를 섬길 것이다. 그의 통치, 영원하고 끝이 없으리라. 그의 권세, 무궁하여 변치 않으리라. - P630
쇠이빨과 청동발톱을가진 무시무시한 괴물이었으며, 먹이를 갈기갈기 찢어 삼키고 남은 것들은 바닥에 짓이겼다. 나는 그 짐승 머리에 난 열 뿔과, 본래 있던뿔 세 개를 제치고 돋아난 뿔에 대해서도 알고 싶었다. 새로 난 뿔에는 눈들이 달려 있었다. 큰 입은 오만하게 떠들어 댔으며, 다른 뿔들을 압도했다. 나는 그 뿔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과 전쟁을 벌여 그들을 이기는 광경을 지켜보았다. 그러나 그때에 옛적부터 계시는 분이 개입하셔서, 높으신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모든 일을 바로잡아주셨다. 마침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나라를 차지했다. - P631
한 천사가 물었다. ‘우리가 보는 이 일, 곧 매일 드리는 예배가폐지되고 죄로 인해 참혹한 심판을 받으며,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과성소가 유린되는 일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다른 천사가 대답했다. ‘저녁과 아침으로 2,300번의 희생제가 드려진 다음에야 성소가 다시 세워질 것이다." - P633
20-22 네가 본 두 뿔 가진 숫양은 메대와 페르시아의 두 왕을 나타낸다. 그리고 그 숫염소는 그리스 사람들의 나라를 나타낸다. 그 이마의 거대한 뿔은 그리스의 첫째 왕이다. 그것이 부러져 나간 뒤에 새로 돋아난 네 뿔은 첫째왕 이후에 등장할 네 왕이다. 그들의 권세는앞선 왕만 못할 것이다. - P633
악행을 일삼고 반역하면서, 주께서 밝히 보여주신 길을 이리저리 피해 다녔습니다. 우리 왕과 지도자와 조상과 땅의 모든 백성에게 주의 말씀을 전해 주던, 주의 종 예언자들의 말에도 귀를 막았습니다. 주께서는 언제나 의로우시건만, 우리가 보여드리는 것은 죄와수치뿐입니다. 우리 모두가 그러합니다. 유다백성도, 예루살렘 주민도, 고향 땅의 이스라엘도, 주께 반역한 탓에 여러 곳으로 내쫓긴이스라엘도 그러합니다. 하나님, 우리 모두가 왕과 지도자, 우리조상들도 온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 P635
제발 이제도 그렇게 해주십시오. 주의 도성, 주의 거룩한 산, 예루살렘 위에 부어진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모든 것은 우리 잘못이며, 우리와 우리 조상의 죄 때문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지금 우리는 주변 민족들의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이웃 나라의 멸시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주의 종이 전심으로 드리는 이 기도를들어주십시오. 폐허가 된 주의 성소에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우리를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나타내 보이시기 위해서라도 그렇게 해주십시오. 이18 하나님, 우리에게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잿더미가 된 도성, 주의이름으로 불리는 이 도성을 보살펴 주십시오. 우리는 주님의 응답을받을 자격이 없음을 잘 압니다. 그러므로 주의 자비에 호소합니다.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은 이 기도뿐입니다. - P636
19 주님, 들어주십시오! 주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님, 우리를 굽어살피시고, 행하여 주십시오! 주님, 지체하지 마십시오! 주의 이름으로 불리는 주의 도성과 주의 백성의 일은곧 주님의 일이기도 합니다!" - P636
호세아는 사랑의 예언자다. 하지만 우리가 상상하거나 공상하는OnE se vse ve* en Barde그런 사랑이 아니다. 예언자 호세아는, 당신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andets na ere all me bu일일 오to a cbin MB의 사랑의 비유(parable)다. 다시 말해, 호세아는 하나님께서 계시하시고 행하신 사랑을 비유로 보여주는 삶을 산 것이다. - P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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