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commands Joab to take a census of Israel and Judah. Once this is done,
Joab reports the numbers to the king. David realizes he has sinned and asksGod for mercy.  - P157

Through the prophet Gad, the Lord tells David to choose oneof three options. David chooses three days of plague because he would ratherfall into God‘s hands than into human hands. - P157

14 David said to Gad, "I am in deep distress. Let us fallinto the hands of the LORD, for his mercy is great; butdo not let me fall into human hands." - P157

Against Joab‘s suggestion, King David commands him and the otherarmy commanders to take a census of the people of Israel. The censustakes almost ten months!  - P158

We are not told why David wants to do this,
why God incited him to do so, or why God was angry with Israel. Butalthough we are not given these reasons, we do see Joab questioningDavid‘s motives. We also see David‘s disregard for his commanders‘
concerns.  - P158

In our Christian lives, we may not know everything we wouldlike to know about our circumstances.  - P158

However, we are encouraged toquestion our own motives to see if our intentions reflect our trust inGod and our faithfulness to Him, especially since God has first beenfaithful to us!
13 - P158

After the census of Israel is complete, King David acknowledges theweightiness of his sin.  - P158

The author is less concerned with explaining tous why taking the census is sinful and more interested in showing usDavid‘s repentance.  - P158

In this passage, we are shown what true repentancelooks like. David acknowledges his sin, confesses his sin, asks God toforgive him of his sin, and then turns away from his sin- - P158

we neveragain see David demanding another census. Let us follow this modelof repentance and lay down all of our sins at the foot of the cross whereJesus died so that we would be rescued from sin‘s ultimate penalty. - P158

Heavenly Father, I praise You for Your great mercy. I confess my sins, evil inten-tions, and wrongful motives.  - P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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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ly leaders cherish their followers. They takeevery opportunity to recognize and honor them. This results in anunbreakable bond of love that God uses to fulfill His will and purposesfor His people. - P154

We are all a part ofan unfolding story that will someday conclude with the words of Jesusto His faithful followers, "Well done!" As we honor and rememberthose who have gone before us, may we also seek to remain faithful inthe role God is calling us to play in the unfolding story of His salvation. - P154

Lord, I ask for Your grace as I seek to contribute to the story of Your unfoldinggrace and eternal kingdom.  - P155

Grant me wisdom and strength for the days Youhave prepared for me. In Jesus‘ name, amen. - 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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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몸 안에 형성되는 인격은 네가 절대 볼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 것- 성령으로 빚어져 살아 있는 영이되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는 말, 곧 이 세상의 가치로부터 떠나야 한다는 내 말에 놀라지 마라.  - P301

16-18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그분은 하나뿐인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다. 그것은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그를 믿는사람은 누구나 온전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시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고통을 무릅쓰고 자기 아들을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고손가락질해서 세상이 얼마나 악한지 일러 주시려는 것이 아니다. 아들이 온 것은, 세상을 구원하고 다시 바로잡으려는 것이다. 누구든지아들을 신뢰하는 사람은 죄를 용서받지만, 아들을 신뢰하지 않는 사람은 이미 오래전에 사형선고를 받았으면서도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다. 하나뿐인 하나님의 아들을 알고도 그가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 P302

신부를 얻는 이는 당연히 신랑이다. 그리고 들러리가 되어 신랑 곁에서 그가 하는 말을 모두 듣는 신랑의 친구는 참으로 행복하다. 내가 바로 그 사람이다. 이제 결혼식이 끝나고 행복한 결혼생활이 시작될 것을 잘 아는 신랑의 친구가 어떻게 질투할 수 있겠느냐?
그래서 내 잔이 넘쳐흐르는 것이다. 지금은 그분이 중앙무대로나오시고, 나는 가장자리로 비켜나야 할 순간이다. - P303

39-42 마을에서 온 많은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께 자신의 삶을 맡겼다. "그분은 내가 한 일을 다 아십니다. 나를 속속들이 아십니다!"라고 말한 여자의 증언 때문이었다. 그들은 예수께 좀 더 머물러 주기를 청했고, 예수께서는 이틀을 더 머무셨다.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의 말씀을 듣고 자신의 삶을 그분께 의탁했다. 사람들이 여자에게말했다. "이제 우리는 당신의 말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오. 우리가직접 듣고, 확실히 알게 되었소. 그분은 세상의 구주이십니다." - P307

한편, 가버나움에 왕실 관리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아들이병을 앓고 있었다. 그는 예수께서 유대를 떠나 갈릴리로 오셨다는소식을 듣고서 그분을 찾아가 가버나움으로 내려가서 죽기 직전에있는 자기 아들을 고쳐 달라고 그분께 간절히 청했다. 예수께서 그의 말을 피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기적을 보고 압도되지 않으면 너희는 믿으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관리는 물러서지 않았다. "함께 가 주십시오! 제 아들의생사가 달린 일입니다."
 예수께서는 그저 "집으로 가거라 네 아들이 살아났다"고만 대답하셨다. 그 사람은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그대로 믿고 집으로 향했다.  - P307

돌아가고 있는데, 종들이 중간에서 그를 붙잡고는 소식을 전했다.
"아드님이 살아났습니다!"
52-53 그 사람이 자기 아들이 언제 낫기 시작했는지를 묻자, 종들이대답했다. "어제 오후 한 시쯤에 열이 내렸습니다." 그 아버지는 그때가 바로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아났다"고 말씀하신 때라는 것을알았다.
53-54 그 일로 결론이 났다. 그 관리뿐 아니라 온 가족이 다 믿게 된것이다.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를 떠나 갈릴리로 오신 뒤에 보여주신두 번째 표적이다. - P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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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이방계 기독교‘라 불리는 파의 대변인 격이었고, 아볼로가 같은편이었다. 반면 베드로는 ‘초기 유대계 기독교의 입장을 설파했고 그리스도파‘가 여기에 가담했는데, 그들은 자신이 예수와 그의 첫 사도들의 적통임을 강조했다.  - P55

이러한 관점을 토대로 바우르는 또 다른 헤겔적 시도를 진행했다. 변증법적 역사 과정에서 ‘영‘(spirit)은 차례로 ‘정‘(thesis), ‘반‘(antithesis),
‘합‘(synthesis)의 과정으로 작용한다. 바우르에게 ‘정‘은 베드로의 (즉, 유대교)기독교였고, ‘반‘은 바울의 (즉, 이방인) 기독교였으며, 이들은 결국 2세기의
‘초기 가톨릭주의‘에서 ‘합‘에 도달할 운명이었다. 바우르는 이런 과정이 이미 사도행전과 목회서신에 나타난다고 생각했다. - P55

바우르는 바울의 편지 중에 오직 넷(로마서, 갈라디아서, 고린도전후서)만이바울의 저작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이 편지들을 토대로 예루살렘에서, 그리고 잇달아 안디옥에서도 벌어진 사도들 사이의 논란에서 관건이 되었던 문제인 ‘바울계 기독교와 유대계 기독교 사이의 기본적인 갈등을 간략히 정리했다.이 문제는 또한 고린도에서 벌어진 당파 싸움과도 연계된 문제였다. 바우르는 유명한 논문에서 바울이 고린도전서 1:12에서 언급하는 네
‘당파(베드로파, 바울파, 아볼로파 ‘그리스도‘가 기본적으로는 둘이라고 보았다. - 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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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총리와 지방 장관들은 머리를 맞대고 음모를 꾸민 뒤, 왕에게 가2층서 말했다. "다리오 왕이시여, 만수무강하시기를 빕니다! 왕의 총리와 지방 장관과 고위관료들이 회합을 갖고, 왕께서 이런 칙령을 내리셔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앞으로 삼십 일 동안 왕 외에 다른 어떤 신이나 인간에게 기도를올려서는 안된다. 이를 따르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사자 굴에 던져질 것이다.
8왕이시여, 이 칙령을 내리셔서, 모든 메대와 페르시아의 다른 법처럼 철회가 불가능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 P626

188 그 후 왕이 왕궁으로 돌아갔다. 그는 저녁상을 물렸다. 잠도 이루지 못했다. 아무것도 먹지 않고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19-20 동이 트자마자 왕은 즉시 사자 굴로 달려갔다. 굴 가까이 이르자, 그는 초조한 마음으로 소리쳐 불렀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종다니엘이여, 충성을 다한 그대의 하나님이 그대를 사자들에게서 구해 주셨소?"
21-22 다니엘이 말했다. "왕이시여, 만수무강하시기를 빕니다! 저의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시고 사자들의 입을 막으셔서, 사자들이 저를 해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왕 앞에서 제가 결백하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저는 결코 왕을 해하려고 한적이 없습니다." - P627

24 왕은 다니엘을 밀고한 음모자와 그 처자식들을 사자굴에 던져 넣으라고 명령했다. 그들이 굴 밑바닥에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달려들어, 그들을 물어뜯고 갈기갈기 찢어 버렸다.
25-27 다리오 왕은 종족과 피부색과 신념에 상관없이, 그 땅의 모든백성에게 이같이 공포했다.
그대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평화가 넘치기를 바란다!
내가 칙령을 내리노니, 내 나라에 사는 모든 백성은 다니엘의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외해야 한다.
그분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다스리신다. 그분의 나라는 쇠하지 않는다.
그분의 통치는 영원하다.
그분은 구원자이시며 구조자이시다.
그분은 하늘과 땅에서 실로 놀라운 기적을 행하시는 분이다.
그분이 다니엘을 사자들의 입에서 구해 주셨다. - P628

13-14 나는 인자처럼 보이는 어떤 이가,
회오리 구름을 타고 오는 광경을 보았다.
그가 옛적부터 계시는 분께 이르러그분 앞으로 인도되었고,
통치권을 왕의 위엄과 영광을 부여받았다.
이제, 종족과 피부색과 신념에 상관없이, 만민이 그를 섬길 것이다.
그의 통치, 영원하고 끝이 없으리라.
그의 권세, 무궁하여 변치 않으리라. - P630

쇠이빨과 청동발톱을가진 무시무시한 괴물이었으며, 먹이를 갈기갈기 찢어 삼키고 남은 것들은 바닥에 짓이겼다. 나는 그 짐승 머리에 난 열 뿔과, 본래 있던뿔 세 개를 제치고 돋아난 뿔에 대해서도 알고 싶었다. 새로 난 뿔에는 눈들이 달려 있었다. 큰 입은 오만하게 떠들어 댔으며, 다른 뿔들을 압도했다. 나는 그 뿔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과 전쟁을 벌여 그들을 이기는 광경을 지켜보았다. 그러나 그때에 옛적부터 계시는 분이 개입하셔서, 높으신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모든 일을 바로잡아주셨다. 마침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나라를 차지했다. - P631

한 천사가 물었다. ‘우리가 보는 이 일, 곧 매일 드리는 예배가폐지되고 죄로 인해 참혹한 심판을 받으며,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과성소가 유린되는 일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다른 천사가 대답했다. ‘저녁과 아침으로 2,300번의 희생제가 드려진 다음에야 성소가 다시 세워질 것이다." - P633

20-22 네가 본 두 뿔 가진 숫양은 메대와 페르시아의 두 왕을 나타낸다. 그리고 그 숫염소는 그리스 사람들의 나라를 나타낸다. 그 이마의 거대한 뿔은 그리스의 첫째 왕이다. 그것이 부러져 나간 뒤에 새로 돋아난 네 뿔은 첫째왕 이후에 등장할 네 왕이다. 그들의 권세는앞선 왕만 못할 것이다. - P633

악행을 일삼고 반역하면서, 주께서 밝히 보여주신 길을 이리저리 피해 다녔습니다. 우리 왕과 지도자와 조상과 땅의 모든 백성에게 주의 말씀을 전해 주던, 주의 종 예언자들의 말에도 귀를 막았습니다. 주께서는 언제나 의로우시건만, 우리가 보여드리는 것은 죄와수치뿐입니다. 우리 모두가 그러합니다. 유다백성도, 예루살렘 주민도, 고향 땅의 이스라엘도, 주께 반역한 탓에 여러 곳으로 내쫓긴이스라엘도 그러합니다. 하나님, 우리 모두가 왕과 지도자, 우리조상들도 온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 P635

제발 이제도 그렇게 해주십시오. 주의 도성, 주의 거룩한 산,
예루살렘 위에 부어진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모든 것은 우리 잘못이며, 우리와 우리 조상의 죄 때문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지금 우리는 주변 민족들의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이웃 나라의 멸시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주의 종이 전심으로 드리는 이 기도를들어주십시오. 폐허가 된 주의 성소에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우리를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나타내 보이시기 위해서라도 그렇게 해주십시오. 이18 하나님, 우리에게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잿더미가 된 도성, 주의이름으로 불리는 이 도성을 보살펴 주십시오. 우리는 주님의 응답을받을 자격이 없음을 잘 압니다. 그러므로 주의 자비에 호소합니다.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은 이 기도뿐입니다. - P636

19 주님, 들어주십시오!
주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님, 우리를 굽어살피시고, 행하여 주십시오!
주님, 지체하지 마십시오!
주의 이름으로 불리는 주의 도성과 주의 백성의 일은곧 주님의 일이기도 합니다!" - P636

호세아는 사랑의 예언자다. 하지만 우리가 상상하거나 공상하는OnE se vse ve* en Barde그런 사랑이 아니다. 예언자 호세아는, 당신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andets na ere all me bu일일 오to a cbin MB의 사랑의 비유(parable)다. 다시 말해, 호세아는 하나님께서 계시하시고 행하신 사랑을 비유로 보여주는 삶을 산 것이다.  - P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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