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동력은 오직 이 사랑이 되어야 한다. 나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 때문에 오직 예배 하나만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과 교회를 세우고 싶었다.  - P136

잘 갖춰진 조건과 형식을 초라하게 만드는 이중심을 발굴하길 원했다. 하나님을 향해 꺼지지 않는 푸른 불꽃을 심장에 품고 사는 이들과 예배하며 그들에게 마중물을 콸콸콸 넘치도록 붓고 싶었다. - P136

이 갈망은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기름부음으로만 유지할수 있다. 이 성실을 지속시킬 수 있는 동력은 기도뿐이다. 그러니성실한 기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기름부음을 위한 기도가 그치지 않아야 한다.
- P137

예배와 기도는 언제나 한 쌍이다. 

한쪽 심장이 뛰지 않으면 다른 하나도 금세 멈춰버린다. 하나의 불꽃이 꺼지면 다른 하나도금세 사그라든다. - P137

내가 꿈꾸는 교회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단연 예배와 기도다.
그다음을 꼽으라면, 기독교 인재를 세우는 일이다. 나는 사회 각영역에 탁월한 크리스천 리더들이 서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들을영적으로 세우는 일을 교회가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P140

그분을 사랑하고 끝없이 그리워하고 그래서 노래했을 뿐인데,
이 사랑이 위대한 꿈이 되고 마침내 교회가 되었다.
하나님을 위해 꿈꾸는 것은 무력하지 않았다.
하나님만 사랑하는 것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이 내가 살아가는 일이 되었다.
이것이 인생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영예임을 느낀다.
나의 사랑하는 교회가이 시대의 나팔이 되기를 원한다.
이 시대의 등불이 되기를 원한다. - P143

우리 인생은 현재의 위치가 아닌 하나님의지속적인 임재로 판가름 난다. - P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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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Bu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freeing him fromthe agonyof death, because it was impossible for deathto keep its hold on him. - P114

33 Exalted to the right hand of God, he has receivedfrom the Father the promised Holy Spirit and haspoured out what you now see and hear. - P115

36 Therefore let all Israel be assured of this: God hasmade this Jesus, whom you crucified, both Lord andMessiah." - P115

Peter continues his speech. It was God‘s plan for Jesus to be handed over tobe nailed on the cross. However, death could not keep its hold on Him. Then,
he quotes a psalm of King David which prophesies the Messiah‘s resurrection.
- P115

Jesus now sits at the right hand of God and has poured out the Holy Spiritupon believers. This proves that Jesus is both Lord and Messiah. - P115

Peter begins his description of God‘s promised Messiah with the name
"Jesus of Nazareth." He reminds his hearers of the signs and wondersGod performed through Jesus.  - P116

He makes it clear to the crowd that theywere complicit in Jesus‘ crucifixion. He then proclaims that Jesus ismore than just a man, as evidenced by His crucifixion and resurrection,
which were both prophesied by King David.  - P116

By appealing to the Scrip-tures and to his hearers‘ experience, Peter builds a case for the Lordshipof Jesus. This is a model we can learn from as we share the gospel.  - P116

Theincarnate Word of God, Jesus, is revealed in God‘s written Word.  - P116

Oneimportant part of making disciples is helping others see our Savior inthe Scriptures. - P116

Before appealing to the personal experience and witness of the disciples,
Peter confirms through Scripture, that Jesus is the promised Messiahfrom the line of David.  - P116

The words of Scripture prophesy Jesus‘ resurrection, ascension, and 
His place, seated at the right hand of God.  - P116

Peter‘smessage highlights what this all means: Jesus is Lord of all. What thecrowd is experiencing is nothing less than the fulfillment of prophecy.
- P116

The outpouring of the Holy Spirit, empowering the disciples to pro-claim the wonders of God in the various languages of those gatheredin Jerusalem, is evidence that the Jewish Messiah is also Lord of allnations.  - P116

The One delivered from death is our deliverer, our Lord andour God. - P116

Lord, may Your Word be written on my heart so that the life I live and the wordsI speak might point others to the truth of Your Son and His saving power.
Create in me a clean heart, passionate to serve You. In Jesus‘ name, amen. - 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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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말의 오라버니 압살롬이 그녀에게 말했다. "네오라버니 암놀이너를 가지고 놀았느냐? 내 사랑하는 누이야, 집안 문제니 일단 조용히 있자. 어쨌든 그도 네 오라버니 아니냐. 이 일로 너무 힘들어하지마라." 다말은 괴롭고 쓸쓸하게 오라버니 압살롬의 집에서 살았다.
21-22 다윗 왕은 이 모든 이야기를 듣고 격분했으나 암을 징계하지않았다. 그가 맏아들이었으므로 다윗은 그를 아꼈다. 압살롬은 누이다말을 욕보인 암을 미워하여, 그와 말도 하지 않고 지냈다. 좋은말이든 나쁜 말이든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 P300

25 그러나 왕은 말했다. "아니다. 아들아. 이번에 온 집안이 가지 않겠다. 우리가 네게 짐만 될 것이다." 압살롬이 강권했으나, 다윗은뜻을 바꾸지 않았다. 대신 압살롬을 축복해 주었다.
26-27 그러자 압살롬은 "왕께서 오시지 않으면 형 암논이라도 오게 해주십시오" 하고 말했다.
왕이 말했다. "그가 그 자리에 가야 할 까닭이 무엇이냐?" 하지만 압살롬이 하도 고집해서, 왕은 뜻을 굽히고 암과 왕의 나머지 모든 아들을 보냈다. - P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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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농부이신 하나님은 그분의 정확한 타이밍에 믿음의 결실을 보신다. 그분은 적절한 수확기를 놓치거나 서두르는 법이 없으시다. 그 결실을 위해선 오직 ‘온전한 신뢰가 무르익어야 했다. - P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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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너는 팔짱을 낀 채 그저 보고만 있었다.
낯선 자들이 네 형제의 군대를 붙잡아 끌고 가는데도,
사악한 외적들이 예루살렘을 공습하여 약탈하는데도,
그저 수수방관했다.
너도 그들 못지않게 악질이다.
자기 형제가 얻어맞고 있는데 고소해하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유다의 아들들이 진창에 처박히는 것을 보고 깔깔 웃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고생하고 있는 그들에게 큰소리를 해대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삶이 파탄 난 그들을 되레 이용하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그들의 고난, 그들의 비참한 모습을 보며 웃고 떠들다니,
다른 민족들은 몰라도 너만큼은 그래서는 안되었다.
얻어맞아 바닥에 쓰러진 그들의 옷을 벗겨 가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길 끝에서 기다리고 섰다가 피난민의 길을 막지 말았어야 했다.
모든 것을 잃고 목숨만 건진 무력한 생존자들에게 등을 돌리다니,
그래서는 안되었다." - P737

그러나 시온산은 다르다. 그곳에는 쉼이 있다!
그곳은 안전하고 거룩한 장소!
강탈자들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야곱 가문이제 것을 다시 찾을 것이다.
그날 야곱 가문은 불이 되고,
요셉 가문은 맹렬한 화염이 될 것이며,
비어버에서 가문은 밀짚이 될 것이다.
소에서는 화염에 휩싸여 연기로 사라질 것이다.
잿더미만 남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 P738

시온산의 구원받은 남은 자들이에서의 산에 들어가,
정의롭고 공정하게 다스릴 것이다. 이 분하나님 나라를 높이는 통치를 펼칠 것이다. - P738

그는 우리 수준의 사람이다. 요나는 심지어 바른 일을 할 때도(결국 니느웨에서 말씀을 전하기는 하지만 잘못을 저지른다(하나님께 화를 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 요나의 어리석음을 재료 삼아 일하시고, 결국 당신의 목적을 이루어 내신다. - P740

9요나가 대답했다. "나는 히브리 사람입니다. 바다와 육지를 창조하신 하늘의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이오.
10그 말에 흠칫 놀란 선원들은 겁에 질려 말했다. "대체 당신이 무슨일을 저지른 거요?" 요나가 이야기를 들려주자, 선원들은 그가 하나님을 피해 달아나는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P742

16 선원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그들은 바다에 대한 두려움 대신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에 사로잡혔다. 그들은 하나님께 경배했고, 제물을 바치고 서약을 했다.
17그때 하나님이 한 거대한 물고기를 보내시니, 그것이 요나를 집어삼켰다. 요나는 사흘 낮과 밤을 그 물고기 뱃속에 있었다. - P743

10 하나님께서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키는 것을 보시고, 그들에 대한 생각을 정말로 바꾸셨다. 그들에게 행하겠다고 말씀하신 일을 행하지 않으셨다.
1-2 요나는 화가 치밀어 올랐다. 그는 분을 터뜨리며 하나님4 께 소리를 질러 댔다. "하나님! 내 이럴 줄 알았습니다. 고국에 있을 때부터 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시스로 도망치려고 했던 것입니다! 주님은 지극히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신분이라는 것을, 웬만해서는 노하지 않으시고, 사랑이 차고 넘치며,
벌을 내리려고 했다가도 툭하면 용서해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내가진작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 P745

10-11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 네가 아무 수고한 것도 없는 그나무에 대해, 네 마음이 하룻밤 사이에 즐거움에서 분노로 바뀌었단말이냐? 그 나무는 네가 심지 않았고 물 한번 준 적 없으며, 그저 어느 날 밤에 자랐다가 다음 날 밤에 죽었을 뿐이다. 그렇다면, 아직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못하는 철부지 같은 자들이 십만 명이나 되고,
아무 죄 없는 동물들이 가득한 이 큰 도성 니느웨에 대해, 내가 내 마음을 분노에서 즐거움으로 바꾸지 못할 까닭이 무엇이란 말이냐?" - P746

미가는 주전 8세기에 혜성같이 등장하여 예언자로 활동하고 문서를 남긴 기라성 같은 문서 예언자‘ 4인방(다른 셋은 이사야, 호세아, 아모스)의 마지막 멤버였다.  - P748

사람들을 일깨워 하나님의 임재와 그분의음성에 반응하게 했던 동료 예언자들처럼, 그 역시 은유의 귀재였다. 다시 말해, 미가는 언어를 우리가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냄새 맡을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맛볼 수 있는 어떤 것을 규정하거나밝히는 도구로만 사용하지 않았다. 그는 언어를 사용해 우리를 하나님이 현존하시는 세계 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분의 임재를 경험한다는 것은, 우리의 감각 경험이 가리킬 뿐 잡아내지는 못하는, 보다 더큰 세계 속으로 들어간다는 의미다. 그곳에는 사랑과 자비, 정의와믿음, 죄와 악 같은 실재가 있고, 무엇보다 하나님이 계신다. - P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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