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신폭신 쿠션 스티커 : 토몬카 폭신폭신 쿠션 스티커
키움 편집부 지음, 스튜디오 게일 그림 / 키움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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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가 스티커북에 흥미를 보이고 있는데,

게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토몬카의 스티커놀이,

그리고 탈것에 관한 스티커놀이라니

아이가 아주 좋아할 것 같아서

폭신폭신 쿠션 스티커 : 토몬카를 골라보았다.

<폭신폭신 쿠션 스티커 : 토몬카>는 배경 놀이판과

30개의 붙였다 떼었다 폭신폭신 쿠션 스티커 30개로 이루어져있다.

다양한 모습의 토몬카 스티커라서

특히 탈것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스티커를 배경 놀이판에 마음껏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전에도 많은 스티커북을 접해보았지만,

이 책이 특별히 좋은 이유는

바로 스티커를 몇 번이든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폭신폭신한 스티커 재질이라서

아이는 조금이라도 잘못 붙이면

다시 스티커를 떼어서 올바르게 붙일 수 있었고,

몇번이든 반복해서 스티커 놀이를 즐길 수 있었다.

게다가 무독성 친환경 소재의

스티커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다.

아이가 스티커를 떼어 하나씩

차분하고 꼼꼼하게 스티커를 꾹꾹 눌러 붙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이는 토몬카 스티커북 활동이

너무나 흥미로웠는지, 앉은 자리에서

집중력 있게 뚝딱 끝내면서

토몬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각각 다른 배경의 널찍한

배경판에 스티커를 붙이는 것은

정해진 답이 없기 때문에

아이는 아이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내며 스티커를 붙여나갔다.

자동차 놀이할 수 있는

도로 배경판을 특히나 좋아했다.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소근육 발달 뿐 아니라

집중력과 상상력까지 쑥쑥 향상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손잡이가 있는 가방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어디든지 이 스티커북을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외출 필수품이 되었다.

토몬카 캐릭터를 좋아하거나, 탈것을 좋아하거나,

스티커북을 좋아하는 어린 친구들이라면

이 스티커북을 좋아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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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 마음공부 불경 마음공부 시리즈
페이융 지음, 허유영 옮김 / 유노북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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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 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왔지만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

어떤 의미가 들어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몰랐다.

<반야심경 마음공부>라는 책 제목을 보고

이번기회에 반야심경을 통해서

내 마음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책 표지에 반야심경을 읽기만 해도

근심 걱정이 사라진다는 문구를보니

정말 주문같이 외워서

내 마음속 있는 많은 근심 걱정을 하루 빨리라도

떨쳐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중국의 대표 불경 연구가인 페이융으로

그는 현대인에게 현실에 집착하지 않는

초월의 삶을 사는 지혜를

우리에게 들려주기를 원한다고 한다.

늘 불안하고 늘 걱정하고 늘 두려워하고

늘 초초해하는 딱 나를 위한

책일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이 책은 크게

심란한 마음을 가라앉히는 반야심경의 지혜라는

1장부터 8장의

반야심경을 외우면 마음이 강해진다까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 부분에서는 반야심경에 대해서 설명해놓아서

반야심경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반야심경은 부처의 지혜가 가득한 경전으로

600권에 달하는 ‘반야바라밀경’의 핵심을

단 260자로 응축해 놓은 경전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말 반야심경도 수록되어 있다.

굴곡 많은 세상에서 의연해지는 법,

생활 속 근심 걱정 다스리는 법에서는

실제 마음이 약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실려있었다.

평소 운명이라는 것에 관심이 많았는데

내가 궁금했던 자신의 운명은 달라질 수 있을까에 관해서는 4장에 잘 실려있었다.

운명에 휘둘릴 때는

자기 자신에게 집중해야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그리고 가장 궁극적인 것은

마지막 부부인 7장과 8장에

제시되어 있는 것 같다.

과거나 미래보다 늘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어지만

7장 부분을 읽고나사는 새삼

현재를 사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요한 지금 이 순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현재를 다하는 최선일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 반야심경을 외우면

마음이 강해진다는

내용이 실려있는데 나 역시

반야심경의 마지막 부분을 주문처럼 외우며

내 마음을 좀 단단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불교에 입문하려는 사람,

나와 같이 늘 근심과 걱정이 많아

마음이 평온하지 못한 사람,

어떻게 인생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들,

어떻게 해야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야하는지

고민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 <반야심경 마음공부>를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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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몬카 미니 첫 퍼즐
키움 편집부 지음, 스튜디오 게일 그림 / 키움터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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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가 퍼즐 맞추기에 흥미를 보이고 있는데,

게다가 좋아하는 자동차 퍼즐이라니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자동차 퍼즐이야말로 일석이조인 것 같아서

<토몬카 미니퍼즐>을 골라보았다.

도서출판 키움터에서 나온

<토몬카 미니퍼즐>은

조각 수에 따라서 여섯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4조각, 5조각, 6조각, 9조각,

12조각, 16조각으로

아이의 수준에 따라 난이도에 맞게

퍼즐 놀이를 할 수 있어서 좋다.

각각 구성을 보면

레이몬(4pcs), 미니몬(5pcs), 픽트몬(6pcs),

밀리몬(9pcs), 일렉몬(12pcs), 단체(16pcs)와 같다.

토몬카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정말 더할나위 없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퍼즐 조각의 개수가 많은 것은 아이 수준에

맞지 않고 너무 어려웠는데,

조각이 너무 많지 않아서

아이의 수준에 적절했다.

그리고 캐릭터마다

퍼즐 판과 조각의 색깔이 달라서

퍼즐끼리 마구 섞여도

쉽게 찾아낼 수 있도록 분별이 가능했다.

또한 퍼즐 같은 경우 퍼즐 상자나 케이스가 없으면

조각조각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렇게 퍼즐을 넣을 수 있는

상자 형태로 되어 있어서

바닥에 마구 쏟아져 곤란했던 퍼즐을

쉽게 잃어버리지 않고

상자 안에 쏙쏙 깔끔하게 넣어

정리할 수 있었다.

퍼즐이 너무 얇으면

아이가 손으로 퍼즐을 집거나

뒤집을 때도 힘이 드는데,

퍼즐이 아주 얇지는 않아서 아이가 퍼즐을

손으로 잡기에도 수월했다.

퍼즐 크기 역시 큼직해서

어린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도 좋은 것 같다.

무엇보다도 밝고 선명한 색감의 귀여운 토몬카는

아이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아이는 토몬카 퍼즐들을 하나씩 맞추면서

어느새 퍼즐 놀이에 푹 빠졌다.

<토몬카 미니퍼즐>은

아이의 장난감이자 친구가 되었다.

퍼즐 맞추기를 하면서

아이의 집중력과 관찰력,

모양 변별력과 공간 관계 인지능력 또한

발달되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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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하고 싶은 말
김수민 지음, 히조 그림 / 스튜디오오드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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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15년 출간되어

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그리고 올해 새롭게 일러스트와 함께

양장본으로 재출간되었다.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라고 하니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딸기 우유빛 분홍색 양장본 표지는

내 안에 여전히 남아있는

소녀 감성도 자극했다.

핑크색 표지의 책 안에는

얼마나 고운 이야기들이 실려있을까.

요즘 몸과 마음이 지친 나에게

내가 스스로 주는 선물같은 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기대감을 안고 책을 펼치니

예쁜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읽기 좋게 나열되어 있는 문장들이

책의 여백과 함께 담겨있었다.

특히 글이 빼곡히 적혀 있는 것이 아니라서

책의 여백을 보면

내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듯했다.

그리고 그 책의 여백을

나의 생각과 마음으로 채울 수 있었다.

공감가는 문장들,

나의 마음속에 딱하고 와닿는 문장들,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이 많아서

많은 문장들을 노트에 필사하게 되었다.

기억에 남는 문장들을 적어본다.

지금 당신이 걱정하고 있는 건

오로지 과거와 미래에 대한 걱정뿐입니다.

과거와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현재를 걱정하세요.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예측할 수 없어니

신경 끄셔도 돼요.

스스로 능력이 부족하면 노력으로 채우세요.

성공한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이 되어라.

이와같이 이 책에는

각각의 주제와 서로 다른 내용의

여러 이야기들이 실려있지만

그 공통된 이야기의 결론은 바로

나를 사랑하고 지금의 이 순간에

행복하라는 것이 아닐까 싶다.

늘 나를 격려하고, 사랑하고,

응원해줘야함을

이 책을 통해 새삼 깨달았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그랬던 것처럼

다른 많은 사람이

위로와 희망을 얻길 바란다.

지친 나를 달래주었듯이

이 책이 많은 사람들을 따스하게

안아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자신의 행복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이 책,

이 책을 손이 쉽게 닿는 곳에 놓고

틈이날 때마다 수시로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좋은 글들을

나에게 들려줘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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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난빌 우리집 키재기 꾸미기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주)잼팩토리 지음 / ㈜잼팩토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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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이가 요새 스티커북에 푹 빠져있는데

마침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스티커 북인데

특히 이 책은 키재기도 들어있어서

아주 기대가 되었다.

키재기 판을 붙여놓고

키재기 판을 스티커판으로 활용하면

공간도 절약되고

아이가 더욱 더 잘 활용하며

스티커 놀이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고민하지 않고 스트커북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이 책을 골랐다.

<키난빌 우리집 키재기 꾸미기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는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가 34개 들어있고

키재기 배경판이 1장이 들어있는 구성이다.

키재기 배경판으로 바로 키재기도 할 수 있고

스티커 붙이는 판이 되는

일석이조의 판이 되는 것이다.


키재지 배경판은

아이방, 욕실, 거실, 주방 순으로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공간에 알맞은 여러가지 사물 스티커를

붙였다가 뗄떼면서 놀 수 있다.

3살 아이에게 딱 적당한 수준의

사물들이 나열되어있었다.

반 정도는 이미 알고 있는 사물들,

반 정도는 아직 모르는 사물들이어서

스티커를 붙이면서 사물 이름을 배우는

학습효과까지 누릴 수 있었다.


특히 스티커는 접착력이 좋아서

쉽게 떼었다가 다시 붙일 수 있어서

오랫동안 가지고 놀 수 있을 것 같았다.

아직 아이 키가 90cm가 넘지 않아서

두 칸밖에 스티커를 못 붙이지만,

위에 두 칸의 공간에도 스티커를

붙이려고 까치발을 들고 붙이려한다.

몇 개는 붙이는데 성공을 하고

자기가 스스로 높은 곳에 스티커를 붙였다는

성취감에 좋아하기도 했다.

스티커를 반복적으로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소근육도 많이 발달 될 것이다.

그리고 키재기판에 아이 키와 날짜를 적어놓으니

아이는 매일매일 키카 컸는지 확인하고 싶어하며

키재기판 앞에 가서 서있곤 한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와 학습,

거기다가 키재기까지 할 수 있으니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밖에 자유롭게 나가서 제대로 놀지도 못해

답답해하던 아이에게 좋은 놀잇감이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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