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고고고! ㅣ 오늘도 시리즈
석철원 지음 / 만만한책방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도 고고고🐒

우리는 매일같이 걷고.
뛰고.
보고.
먹고.
싸고.
잡니다.

이렇듯 모든 생명체는
똑같이 삽니다.

우리의 일상을 재미있는
원숭이 두마리로 표현하신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우리가 매일 행동하는
이 모든 것이 평범해 보여도
그것을 하지 못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제일 간단한 먹고,싸고,자고를
못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저희 아이가 변비가 심해
병원가서 관장을 하지않으면
안되는 상황까지 왔죠^

이렇듯 다른 아이들에게 쉬운것이 우리아이는 한동안 힘든 일이었어요.

또한 먹는것도 편식하는 아이들은
엄마들이 밥 먹이려 쫒아다녀야하고

밤.낮이 바뀐 아기들 때문에 엄마가 힘들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놀기도,싸우기도 하면서
마음과 몸이 성장하듯이
먹고.싸고.자고
놀라고.행복하고.사랑하면서
그렇게 오늘도 크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내일도
우리아이들의 활기차고
먹고.싸고.자면서 쑥!쑥!커가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일도 고!고!고!

이 책은 만만한책방 제공으로 저의 솔직한 의견을 썼습니다.

귀한책 재미있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림책#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애스타그램
#육아스타그램#일상
#먹고싸고자고#성장
#일상의행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상하게 이상한 덧셈 ㅣ 그림책은 내 친구 67
채인선 지음, 김진화 그림 / 논장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바보다.😮‍💨
첫페이지부터 한참을 봤다.
오잉😳
아~이제 이해가 가네 ㅎㅎ
아이들은 보구 금방 이해한던데 ㅜ.ㅜ
창의력부족 ㅜ.ㅜ

이상한 더하기
아이들의 상상력이 필요한 더하기
상황에 따라
1+1=1
1+1=2
1+1=3
정말 이상한 더하기이다.

첫장면만 고뇌를 했지
다음장부터 이해가 쏙쏙
ㅎㅎ
아이들도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한참을 본다.

이 책은 사서 보시라는 말밖에 할수없다.
긴말보다~ 설명보다는 책을 보고 이해하는게 쉽고 재미있기때문이다.

아이들과 책을 보면서
왜 그럴까?
우리도 한번 이상한 더하기 만들어 볼까?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

하나와하나가 만나서
새로운세상이 되고
각자 자기의색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같이 더하다보면
새로운 세상과 좋은 세상이
올것이다.
그리고 혼자하기 힘든 일도
같이 더하면 배가 되니까~

우리모두 각자의색과 모양, 상상력과 지혜를 모아서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보아요❤️

이 책은 논장출판사 협찬으로 원고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림책#그림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
#더하기#더불어사는세상
#함께하는세상#생각모으기
#덧셈#이상한덧셈
#협동#공생#생각#지식
#지혜#필요#재능
#해결책#나와너그리고우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바다의 색 ㅣ 팜파스 그림책 10
수수아 지음 / 팜파스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일 바다를 찾는 한 소녀...
그 소녀는 바다에 오면
푸르른 색과 시원한 파도소리는 언제나
기분이 좋아진다.
또한 작은 걱정들과 무거운 마음도 씻겨가는 것 같은 바다🌊

오늘도 찾아온 바다는
어제보다 바다색이 더 짙어 보인다.
시간이 갈수록 변하는 바다🌊

예전의 바다의색을 볼수가 없다.

소녀는 여러곳에서 바다를 보았다.
그래도 바다만 색이 변해 있었다.
소녀는 직접 바다의중심으로 가기로 한다.

과연 소녀가 바다의색이 왜 바뀌었는지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바다는 본연의 색인 푸르른바다로 되돌아 올까요?

여러분도 책을 보면서 바다색이 바뀐 이유를 찾아보세요~^^

우리는 눈에 보이는것만 본다.
어쩔때 그 대상을 자세히 보지 않는 경우가 있다.
특히나 자연은 늘 그러타
늘 내곁에 있는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다.
길가의 나무한그루. 꽃한송이들을 그냥 스쳐지갈때가 많다.

하지만 책속에 소녀는 모든 자연을 눈여겨 봤다.
그래서 바다색이 어제와 다른지. 변하다 못해 검정으로 변했는지 몰랐을것이다.

이러므로 사람들은 자연에게 함부로 한다.
그래서 환경오몀. 지구온난화,멸종식.동물이 나온다.

자연은 우리를 숨쉬게하는 원동력이다.
그러므로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지켜야한다.
나와 내가족,이웃들이 살기위해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또한 여러각도로 이야기하기 좋은책 같다.

여러분도 같이 지구를 소중히 지킵시다.

이책은 팜파스 출판사와 꽃송이책장 제공으로 저의 솔직한 생각을 썼습니다^^

#그림책#그림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
#바다#걱정#무거운마음
#파도소리#색이변한바다
#슬픔#환경#자연의소중함
#사랑하는마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좋은 순간에... ㅣ 그림책 숲 9
제랄딘 알리뷔 글.그림, 이재훈(Namu) 옮김 / 브와포레 / 2017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빠가 딸에게 이야기합니다.
"아빠가 할 이야기가 있는데"
하지만 딸은 말합니다.
지금은 좋은 순간이 아니라고

그래서 아빠는 도대체 좋은순간이란?
언제인가? 묻고 다닙니다.
다들 처음에 모른다. 한다.

과연 좋은순간이란?
어떤 때일까?

사춘기에 있는 아들은 가끔
"지금은 말하기 싫어요"라고 말한다.
나는 그래 하면서 기다려준다.
하지만 어떨때 끝내 이야기를 안할때도 있다.
그럴때 나는 언제쯤 이야기해줄래? 라고
물어본다.
그럴때 아들은 제가 말씀 안들였나요?라고
오히려 반문하는 아들 ㅎㅎ
그래 가끔 말하기 싫을때가 있지?
어떻게 늘 좋기만 하겠니?

일상을 살면서 많은 순간들이 있다.
좋은순간.
나쁜순간.
기억하기 싫은 순간.

하지만 나는 하루중 좋은순간이 얼마나 있었는가? 되돌아보면 순간순간 좋은순간들이 많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할뿐.
오히려 기억하기 싫은순간이 더 기억나는것 왜 일까요?
좋은 순간에...
이 책은 내삶을 돌아보고
나쁜순간보다는 좋은순간을 더 많이 기억해야 한다.
좋은 순간이란? 지금 현재 이리 평온히 아님 다른사람과 즐거운 대화 등 일상속에 모든 순간들이 좋은 순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부모와 아이의 소통을 다루는 책이므로

아이들과는 좋았던 순간, 느낌, 그 이유 등을 물어보고 이야기 나누며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책을 보며 도란도란 이야기하기좋겠네요~^^

이 책은 브와포레와 좋그연 협찬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림책#그림책추천#그림책스타그램
#좋은순간#이야기하고싶을때
#생각#소통#부모와아이#인내심
#자기주장#지금당장
#관계#소중한의미#일상의행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랑 기억 바꿀래? ㅣ 마루비 어린이 문학 11
신은영 지음, 차상미 그림 / 마루비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로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하나 있어요.
매일같이 악몽을 꾸는
정말 안 좋은 기억이예요.

그 기억은 작년에 있었던 일이예요.
물총놀이를 좋아하는 이로
그날도 팀을 나눠서 물총놀이를 했어요.
이로는 숨어있던 상대팀 마지막 사람을 맞추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어요.

그때 마지막사랑이었던
철민이가 우승을 축하한다면서
아이들에게 이로의 바지를 집중 공격해서 물총을 쏘는 바람에
이로는 꼭 오줌을 싼것같이 되었다.
그러면서 친구들이 "오줌싸개"
라고 놀려서 크게 창피했던 기억때문이다.

그러다 어느날 새점을 봐주다는
할머니가 나타났다.
이로는 소원으로 작년 기억을 없애달라고 했다.
새점에서 소원을 들어준다 한다.
근데 더 많은 걸 잃을수 있다고 경고를 한다.

며칠후 공원에서
푸름이를 만나서 이야기하던중에
서로 나쁜 기억 한가지씩 바꾸자고 한다.
이로는 물총놀이
푸름이는 옥상사건이다.

정말로 서로의 기억이 바뀌었다.
과연 푸름이의 옥상사건은 무엇일까요?

또 서로의 기억을 바꾸고 무슨일이 생겼을까요?

잊고싶은 기억
나쁜 기억이 사라진다.
이것이 꼭 좋은일일까요?

저도 예전에 소심하고 숫기없는 아이였어요.
그래서 낯선사람에게 말도 잘 못했어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싫은소리도 못하고 그저 하자는대로 하고
제 주장이 없던 아이였죠
그래서 맨날 나는 왜이럴까?
왜 싫다는 소리를 못할까?
아까 이리 말했으면 되는데
이런 후회의 기억으로 가득했죠
정말 실수한것에 대한 기억은 특히나 오래갔어요.

이렇듯 지우고 싶은 기억들이 있어요.
하지만 이 기억 마저도
저를 성숙하게 해주는 밑거름이 된다는것을 늦게 깨달았습니다.

여러분도 잊고 싶은 기억이 있나요?
하지만 좋은 기억도 많을거예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는 저와 여러분,아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의 기억도 나이니까요😄❤️

이 책은 마루비출판사제공으로 읽었습니다.

#동화책#동화책추천
#책스타그램
#기억#나쁜기억
#기억교환
#추억#친구#트라우마
#어린이문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