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름이 없습니다.그저 번호로만 불리우죠~저는 실험견입니다.아픈것을 참아봅니다.이런 내게~이름이 생길 수 있을까요?누구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요?정말 슬프다.말 못하는 짐승이라고이런 고통을 주어서 되는가?어느날 우연히토끼를 마스카라 실험을 하는 현장을 보았다.토끼가 단순히 눈을 잘 안 깜박거려서실험대상이 되었다 한다.토끼에게 마스카라를 발라놓고눈을 계속 뜨게하는데 ㅜㅜ정말 인간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드는장면이었다.아이들과 이 이야기로 찬.반토론을 하며좋겠다.그래서 북아트를 만들고뒷면에 찬.반 토론을 쓰고동물실험을 중단해야하는 이유를 썼다.아이들과 책을 읽고토론이나 신문만들기를 하면 좋을것 같다.실제 비글이 당한 고통두 찾아보면서~시사한바가 큰 책이다.귀한 책. 잘 봤습니다 ~♡
나에게 정말 고마워는우리가 늘 곁에 있고당연시 여기는신체부위와 마음에게감사해하는 책이다.아이뿐만아니라어른인 나도 늘 잊고 지내고감사하다고 생각하지못한 신체부위에게늘 나와 같이 해줘서고맙다고 말하는 책입아 고마워!미소짓고 웃게해줘서~이런식으로감사인사를 전한다.그저 건강한것에만 감사하지신체부위를 부르면서감사한적은 없다.거기다이런 감정을 준마음에게도 고마워❤️정말 아이에게자기자신의 몸의 소중함을알려주는 책이다.우리는 막연하게너를 사랑해 라고 하는데이렇게 부위별로고마움을 전하다 보면저절로 나를 소중히여길것 같다.오늘부터 아이와이 책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또한 더 고마워 할 곳이어디있는가?찾아보면 좋겠다~^^
지금부터줄다리기를 시작할까요?운동회의 꽃🌼이 아닐까?라는개인적인 생각을 한 종목입니다.개인전이 아닌몇 안되는 단체전 중 하나인 줄다리기혼자 힘이 쎄다고~ 또는 약해서~이기고 지기보다는서로의 협동심과 힘을 균등하게 쓰는 것작전을 잘 짜는것으로이길수 있는 경기중 하나.줄다리기라고 생각합니다.결코 팀에 약한 사람들이 모였다고지는것이 아니라~작전과 힘의 균등만으로도이길수 있으니까요~책속에서도열띤 경기가 시작됩니다.청군과홍군이 나뉘어져서시작된 삼판이승제 경기홍군이 약해보이는 아이들이 있는 것 같아요.하지만 경기는 모르는 것.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닌 경기최선을 다하는게~끝까지~그게 이기고 지는것보다나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것에 만족하고실수해도 괜찮다고~말하는 것실수는 누구나 하니까~자!이제부터 시작입니다.준비~~~탕!!!청군~이겨라!홍군~이겨라!열띤 응원속에어느팀이 승리할까요?요즘 아이들은 코로나로운동회도 못해 본 아이들도 많더라고요하루 빨리 코로나가 사라져서운동장에 아이들과 부모님들 모두 모여 열띤 응원과줄다리기하기를 소망합니다~^^
👓 책줄거리할아버지의 안경은3개가 있어요지켜보는 안경자세히 보는 안경동그랗고 이쁜 안경손녀가 할아버지 안경을통해 보는 세상할아버지와의 추억이 생각나고철학적인 그림책마지막 동그랗고 이쁜 안경은무슨 안경일까요?👓 손녀가 할아버지 안경을통해 보는 할아버지의 추억.그리고 세상.정말 할아버지의 안경을 통해보는 세상과 인간관계가까이 볼 사람이 있고자세히 보아야 할 사람이 있고동그랗고 이쁜 안경처럼바라보아야 할 사람이 있듯이할아버지의 안경을 통해나를 되볼아 보는 시간이었다.나는 사람들을 어찌 보고 있나?사람들은 나를 어찌 보고 있나?아이들과는할아버지. 할머니의 추억이야기를나누고~또한 때에 따라 바라보는시선들을 달리 해야 한다고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할아버지의 안경을 통해세상을 바라보아요.아이들과 같이할아버지 안경을 그려보고그 뒷면에 나의 생각을쓰라고 하고싶어 만들었습니다.아이과 어른들이이야기나누기 좋은 책가족의사랑, 추억,그리고 인간관계까지~좋은 책 정말 감사합니다 ♡저를 돌아보게하는 책입니다.모든분께 읽기를 추천드려용~♡
🍂책 줄거리도노는 공원 산책을 나갔습니다.그러다 우연히 떨어진 모자를 주워서때마침 지나가는 원숭이에게"이 모자 주인이세요?"라고 묻는다.하지만 원숭이는 고맙다는 말은 커녕조심히 안 들고와서 구겨졌다고오히려 뭐라한다.이렇게 공원 산책 내내상처받은 도노도대체 원숭이 말고 무슨 사건이 있었을까요?그리고 힘들어 하는 도노는 어떻게 됐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과연 우리의 친절은 어디까지가 친절인가?또한 나는 배려해주고 친절히 대하여 줬지만상대방은 그것을 불편해 한다면?저도 남들에게 친절하려고 애씁니다.하지만 제가 노력한만큼상대방은 오히려 서운해하는 경우가 있고그리고 저의 과한 친절때문에제 자신이 힘들은 적도 있습니다.하지만 나의 작은 친절이그사람을 기쁘게 하고 즐거워하며 행복한 모습을볼 때 정말 뿌뜻합니다.🍂우리 아이들도 이런 작은 친절로행복을 느끼고~자신감있는 모습으로 나아가기에도움이 되는 그림책입니다.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친절이작은 봉사이기도 하니까요~또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들도있지만 이 세상에 아직도 더 많은사람들이 따뜻하니까요♥️귀한 책.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