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름이 없습니다.그저 번호로만 불리우죠~저는 실험견입니다.아픈것을 참아봅니다.이런 내게~이름이 생길 수 있을까요?누구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요?정말 슬프다.말 못하는 짐승이라고이런 고통을 주어서 되는가?어느날 우연히토끼를 마스카라 실험을 하는 현장을 보았다.토끼가 단순히 눈을 잘 안 깜박거려서실험대상이 되었다 한다.토끼에게 마스카라를 발라놓고눈을 계속 뜨게하는데 ㅜㅜ정말 인간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드는장면이었다.아이들과 이 이야기로 찬.반토론을 하며좋겠다.그래서 북아트를 만들고뒷면에 찬.반 토론을 쓰고동물실험을 중단해야하는 이유를 썼다.아이들과 책을 읽고토론이나 신문만들기를 하면 좋을것 같다.실제 비글이 당한 고통두 찾아보면서~시사한바가 큰 책이다.귀한 책.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