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금, 썸머 - 나의 여름 방학 이야기 위 아 영 We are young 2
김다은 외 지음, 양양 그림 / 책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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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금,썸머

작가들 각자의 여름 방학이야기를 하고 있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추억에 젖어든다.

⛱️김다은:영덕 바닷가 외갓집에서 보낸 여름방학이야기
- 생각해 보면 나는 여름에 바닷가에 가 본 기억이 없다. 엄마말로 부산 해운대 이모네에 갔다 했는데 나는 거기서 오리배 탄 기억밖에 ㅎㅎ 다은작가님 글을 보면서 나도 저런 외갓집을 가진 친구들을 부러워했던 기억이 난다.

⛱️장경혜:한 여름에 어쩔수 없는 땀때문에 맘고생이 심하셨던 작가님의 학창시절 여름이야기
-나도 땀이 많은 아이라서 이해가 간다. 그래서 나는 옷을 여러번 가지고 다닌 기억이 난다. 그리고 되도록 땀이나는 체육시간은 늘 허약하다는 이유로 빠진 기억이~ 남들은 땀냄새가 안 난다고하는데 나도 후각이 예민해서 나의 몸에서 나는 땀냄새가 싫었던 기억이~하지만 어른이 되서는 여름이 좋다 내가 물놀이를 좋아해서 유일하게 마음껏 할수 있으니😄

⛱️류시은:짧았지만 인상깊었던 친구를 만난 통영이야기

⛱️박산호:성당 여름수련회를 통해 즐거웠던 추억.사람을 만난 이야기

⛱️이현석:학교선생님의 제안으로 교지를 만들면 행복했던 이야기

⛱️박다해:불안함을 양발 아래 딛고 지내던 열여덞 살의 여름이야기

⛱️하고운:외갓집과 사촌언니와의 즐거운 여름방학 이야기

⛱️이병윤:남들과 틀려던 모습때문에 유달리 힘든 여름을 지나면서 성장한 이야기

8가지 이야기들이 내가 유년시절. 사춘기 시절을 걷히면서 한번씩 마주하고 경험했던 이야기들로서 나의 10대를 돌아보게 하며 깊은 공감을 느낀 책이다.

책을 통해 여러분도 나의 여름방학 이야기를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도 외갓집.친가의 사촌들과의 추억도 소환되고 예전 잊고 있었던 친구들이 생각나면서 학창시절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지금,썸머
나의 여름방학이야기
나의 학창시절이야기

즐겁기도.고되기도.다시 되돌아가고 싶지 않은 기억까지 나를 이만큼 성장시켜준 이야기였습니다.

이 책은 책폴출판사 가제본 서평단으로 원고하였습니다.
귀한 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본 책은 더 재미있을것 같아요^^

#여름에세이추천#책추천
#나의여름방학이야기
#위아영
#가제본서평단#책스타그램
#10대추억#여름
#추억#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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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가자 한국사 5 : 근대~현대 가자가자 한국사 5
구완회 지음, 신민재 그림, 홍종욱 감수, 신명환 캐릭터 / 웅진주니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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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한국사 여행도 마지막권이네요.

이번편은 근대~현대사로 이리 가자가자한국사 시리즈 5권을 마무리하네요

조선의 26번째 마지막 왕 12세에 왕이된 고종.
어린 고종을 위해 흥선대원군이 나라를 다스린다.삼정의 문란도 잡기도 했지만 임진왜란 때  불탄 경복궁을 원납전:스스로 원해서 내는 돈이기 하지만  강제로 거두어 경복궁을 복원했다.

프랑스와 미국이 강화도를 공격하고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고 결국 일본의 식민지가 된 안타까운 사건등 ~상세히 가르쳐  주면서  거기에 재미와 위트까지~
고학년아이들은 재미다면서 단숨에 읽더라고요

그리고 앞에 시리즈에서도 언급했지만
현장체험과 역사 인증 숏등을 통해 현장에가서 다시한번 책 읽은 내용을 되새김하기 좋구 아이가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다.

만화같은 요소가 있으면서 또한 내용도 알차고 사전을 찾지않아도 될 만큼 자세한 용어 설명이 있어 어른이 제가 봐도 재미있더라고요

이리 가자가자한국사  시리즈를 마치면서

저는 초등저학년도 충분히 볼 수 있다 생각이 드네요.

가자가자한국사 시리즈
1.선사~삼국시대
2.남북국~후삼국시대
3.고려시대
4.조선시대
5.근대~현대

선사~현대까지 한국사를 알차게 소개한 책
가자가자한국사 입니다.
가자가자 한국사의 매력으로
가자가자한국사에 빠지면 5권 시리즈도 순삭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읽는 한국사 시리즈
가자가자한국사 📖

이 책은 웅진주니어  협찬으로 연재하였습니다.

귀한 책 잘 읽었습니다~^^

#한국사#한국사추천
#초등필독서
#한국사시리즈
#선사시대부터#현대사까지
#고종#흥선대원군#일본침략
#3.1운동#독립#임시정부
#6.25전쟁#책추천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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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옥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110
이명환 지음 / 한솔수북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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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보석이라는 뜻의 경옥은 충청도 산골에 팔남매중 일곱째로 태어나서 서울에 가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아 열아홉에 서울상경을 한 경옥씨 열심히 일을 하고 듬직한 남자를 만나 결혼해 두아들을 낳고 힘들고 고되지만 열심히 산 경옥씨에게 갑자기 생긴 일
과연 경옥씨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사진첩을 봤다.
멋쟁이였던 엄마~
내가 엄마를 꼭 닮았나보다.
외모도 멋내는것도
엄마도 7남매 5째로 장녀이기시도 한 울 엄마
다행히 엄마는 큰 어려움없이 사셨지만 결혼해서 우리 3남매낳고 키우고 남편의 사기를 당해 한동안 어려운 시기도 있지만 꿋꿋하게 사신 엄마.
우리 엄마들의 삶의 이야기를 그린 이 책은 엄마들에게 추억의 소환이 되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었다.
또한 저도 친정엄마가 생각이 나고 엄마도 꿈많은 소녀였고 여자였는데 하는 생각을 하니 눈물이 난다.

한 여자의삶을 되돌아보면 또한 지금 나도 엄마와같이 단순히 ○○의엄마. 아내로 살고있다.

나를 돌아보며 하루정도는 ○○의 엄마.아내가 아닌 당당한 여자로 살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세상 모든 엄마와 여자들의 행복을 바라며...

이 책은 한솔수북과 좋아서하는그림책연구회까페 제공받아 썼습니다.

#그림책#그림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
#엄마#여자#한여자의삶
#추억#사랑#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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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와 춤을 그림책봄 22
하정산 지음 / 봄개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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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누구십니까?
손님입니다. 들어오세요

전래동요로 시작하는 모기와 춤을~

한여름 캠핑장에 모기한마리가 들어오면서 시작된 이야기

여우야~여우야~뭐하니? 잠잔다.
죽었니? 살았니? 살았다🔦
하면서 갑자기 후레쉬 불이 켜지는데
깜짝이야😱
내가 놀랬다 ~ㅋㅋㅋ

이리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모기를 잡기 위해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는데^

과연 모기는 잡혔을까요?

은근 중독성 있는 노래~모기와춤을🎶🎶

하정산 작가님 아이들이 노래를 불렀다는데
어쩜 이리 잘 부를까?
꿀시사회에서 작가님이 책을 읽어주시면서
여우야~여우야~하면서 전래동요를 불러주셨는데 오~역시👍
작사.작곡까지 다하신 작가님 정말 멋져요^^

중독성있는 노래와 율동~
올 여름에 강타할 히트곡이 될듯~책과함께~

그림.노래.글자의 재미까지 주신 멋진 그림책입니다~😍

저도 벌레. 모기를 너무 싫어해서 여름에 캠핑가기가 두려운 한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들고 노래를 들으면서 올 여름 캠핑에 도전해야겠어요~^^

온 식구가 이 책처럼 모기를 잡기위해 쌩쇼를 할수도 있을듯😁🤣

올 여름 아이들과 책과 노래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달빛아래에서 모기와춤을 추면서요😊

신나는 책 잘 봤습니다.

거기다 작가님 사인본까지~와우~🥳👍

이 책은 봄개울 출판사 협찬으로 원고하였습니다.

#그림책#그림책추천#그림책스타그램
#여름#캠핑#모기#모기잡이
#전래동요#노래#가족
#환상여행# 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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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숨 쉴 때 웅진 세계그림책 222
다이애나 파리드 지음, 빌리 렌클 그림, 김여진 옮김 / 웅진주니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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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숨 쉴 때.

 

순간 때때로 숨을 쉰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아닌 때로는 하루종일 잊고 지내고 있을 때도 있습니다.

숨을 쉰다는 것은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이자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요.

자연스럽게 숨을 쉬고 있어서 그럴까요? 왜 숨을 쉬는 것을 잊고 있을까요?

 

저는 봄이면 꽃 알레르기로 인해 비염이 심해집니다.

한번 너무 심하게 와서 숨쉬기가 힘들고 입으로도 숨쉬기가 힘들어서 응급실에 간 기억이 있습니다. 이때 나 이러다 죽는 것 아니야 라는 생각에 덜컥 겁이 났습니다.

다행히 병원에서 가서 수액과 호흡기 치료로 좋아졌지만요.

그 순간! ~ 이리 숨을 쉬는 것이 소중한 것이라고 깨달았지만 그때뿐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심한 알레르기가 오기 전에 약을 먹고 치료를 받습니다.

그때의 기억이 너무나 또렷하기 때문인가 봅니다.

 

늘 숨을 쉬지만 우리는 산에 가면 특히 좋은 공기를 마시자고 큰 숨을 들이마셔다가 내쉽니다.

하지만 이때뿐만이 아니라 하루에 한 번쯤은 큰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해야 할 것 같아요.

네가 숨 쉴 때 자연도 숨을 쉬고 모든 생명이 숨을 쉬고 있음을 깨닫고

숨 쉬는 것에 감사하며 언제나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살아가야 합니다.

 

모든 생명이 반짝반짝 빛나는 숨을 쉬고 있으니까요^^

 

생명의 소중함과 공기의 소중함을 느끼며 아이들과 같이 공감하여 읽으며 좋겠습니다.

 

그림이 너무 이뻐 액자 북을 만들었습니다.

액자 북을 볼 때마다 숨 쉬는 것에 감사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기 위해서요^^

 

이 책은 웅진주니어와 좋아서 하는 그림책연구회 카페 협찬으로 원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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