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 빵빵 터지는 10권안 보고는 못 빼길걸~발가락 쌤의 공짜 음식 먹기 대작전ㅋㅋㅋ제가 봐도 웃겨요 ㅋㅋ발가락 쌤은 어떻게 공짜 음식들을 먹을까요?친구들 500원으로 일주일을 살 수 있나요?초아의 500원으로 일주일 살아남기갖은 방법으로 초아는 500원으로 버텨보는데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그 소문 들었어요?혈액형마다 성격이 틀리다던데과연 사실일까요?그 밖외에 에피소드도 재미가 넘치고웃음 버튼, 웃음 폭탄아이가 너무 재미 있어해요.더욱 강력해진 웃음폭탄으로 돌아온급식왕GO 10편 시리즈어여 사서 보세요!!!이번에 박공주쌤과 두루미의 사진이있는 포토카드까지~^^지금 급식왕 보러 GO!GO!GO!
아이들이 많이 헤갈려하는 맞춤법요즘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20~30대도 MZ언어이니 은어니, 줄임말 등을 많이 사용하여서막상 글을 쓰라고 하면 맞춤법을 많이 헤갈려하고 틀린다.이렇게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빨간내복야코가 여러분을 위해맞춤법 절대 안 틀리는책이2번째 시리즈로 돌아왔어요책 구성은1장 사자성어, 속담, 관용구 속 기막히는 맞춤법2장 사동이가 틀려도 수군수군하는 맞춤법3장 이게 왜 달라?아리송한 맞춤법4장 아는 만큼 보이는 띄어쓰기, 문장 부호이리 구성되어일상에 쉽게 틀리는 맞춤법외에띄어쓰기, 문장 부호등이 나와서아이들이 책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어요💕예시로1장에서 풍비박산vs풍비박살뜻도 어렵고 아이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이지만 우리가 책을 보다 보면많이 나오는 단어이다.정답은?🧐2장 노약자석vs노약좌석이 단어는 어른들도 헤갈려 하는 단어이다.정답은?🧐3장 우유갑vs우유곽이것도 역시 헤갈려하는 단어이다.정답은?🧐4장 큰 형vs큰형여기서 '큰'을 다른 단어 앞에 쓰면띄어 쓸 때와 붙여 쓸 때 의미가 달라진다.'큰 '형'은 '키나 덩치가 큰 형''큰형'은 '나이가 제일 많은 형'이다.그러니 쓸 때 띄어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아이들에게 한 번 더 인식시켜줄 수 있어 좋았다.예시를 잘 보여주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빨간내복야코가 알려주니~아이들에게 올바른 맞춤법과 띄어쓰기을 쓰게 해 주므로 추천드려요.우리 아이가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헤갈려하나요?그럼 지금 빨간내복야코를 봐 주세요🤗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보내요😍
읽기로 시작해 쓰기로 완성하는초등 첫 문해력 신문7세부터 초 4까지 글쓰기 능력과 창의력 있는 사고그리고 문해력 향상까지초등교사가 써서 더욱 믿음이 갔어요^^저는 학교에서 1학년 3학년을 데리고수업을 했습니다.마침 아울북에서 샘플을 지원해 주셔서그것을 뽑아서 1주차 첫 날 수업을 하였습니다.동영상도 책에 큐알코드가 있어서 그것을 보면 됩니다.근데 저는 동영상 큐알코드를 깜박하고😅비슷한 동영상을 보여 주었어요...책에서 제공되는 동영상이 더욱 좋네요😊일단 영상을 보여주니 집중도 잘하고무엇보다 좋은 점은책의 내용이 너무 알차요.읽기, 쓰기는 기본이고 재미있는 퀴즈와 저학년을 위한 글씨 쓰기저는 3학년은 한자를 따라 쓰게 했어요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보태보태 놀이'일명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장만들기 놀이예요아이들의 상상력이 마구 발동되면서또한 저도 생각지도 못한 단어도 말하면서이야기를 만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답니다😍그리고 마지막은 신문일기 쓰기1학년들은 '보태보태 놀이'에 쓴 문장을 신문일기로 쓰고 고학년들은 기사형식으로 써 보았어요.'보태보탤 놀이'를 해서 그런가글을 술술 쓰더라고요정말 6주동안 꾸준히 하면상식, 글쓰기, 창의력이 쑥!쑥! 자라겠어요.🥰아이가 글쓰기를 힘들어 하나요?책읽기를 힘들어 하나요?그럼 지금 이 책을 보세요.#읽기로시작해쓰기로완성하는#초등첫문해력신문읽기, 글쓰기 싫어하는 친구들도쉽게쉽게 할 수 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쑥개떡과 식혜보다는피자,치킨, 콜라 등 페스트 푸드를 좋아합니다.또한 비사치기, 말뚝박기, 고무줄 놀이 보다는핸드폰을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미디어을 보면서 놉니다.여기 주인공 유라도 마찬가지입니다.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외할머니의 유품인 한지상자를 꺼내면서 사건하나가 발생하는데...할머니의 은가락지가 유라의 실수로없어진 것입니다.유라는 엄마가 속상해 하시는 것을 보고어떻게든 반지를 찾으려 하는데...그 때 어떤 흰 저고리에 검은 치마를 입은소녀가 나타나서 유라를 어디론가 데리고 가는데~거기는 예전 할머니가 어렸을 때 시절거기서 할머니 친구들과 즐거운 놀이도 하면서평소 안 먹던 쑥개떡과 식혜도 먹고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과연 어떻게 이런 일들이 펼쳐진 걸까요?유라와 유라의 할머니 이꽃분과의 추억여행지금 떠나보실래요?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과 우리의 옛 문화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고고무줄놀이, 비사치기, 말뚝박기 등 옛 놀이도 해보고지금 아이들은 잘 모르고 안 먹는 쑥개떡이나 식혜등을맛보기도 하고 우리 문화와 악기 또한 한복에 관심을 갖고 꼭 명절이 아니어도 평소에한복을 입고 제기차기도 하는 등전통놀이들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가상의 세계에서만놀지말고 친구들과 소통하면서 우리 전통놀이도 하면서 몸과 마음이 튼튼한 아이들이 되어서미래의 주인인 우리 아이들이우리 문화와 전통을 잘 이어받고잘 지키고 유지했으면 좋겠어요.또한 독후활동지가 너무 잘 되어 있네요😍독후활동지도하고전통놀이도 하고재미나게 책을 볼 수 있어요~^^
요즘 은따~왕따~등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다.이런 무겁고 힘든 이야기를임수경 작가님은위트있고 신박하게 이야기를 써 주셨다.'나는 우리 반의 왕따야.'이 글을 첫 문장으로 시작한 주인공'주민이'5학년인주민이는 반에서 왕따입니다.2년째 왕따로 지냈습니다.처음부터 왕따는 아니었습니다.3학년 어느 날현장체험학습을 간 날우연히 옆에 앉은유빈이가 이따 도시락을 같이 먹자는 말에대충 "응? 으응..." 한 것이문제의 발달이었습니다.주민이는 유빈이의 약속을 다른 친구들과 도시락을 먹는데유빈이가 "너 나랑 같이 도시락 먹기로 했잖아?"이 일로 거짓말쟁이가 된 주민이그 사건 이후 왕따로 지내게 된 주민이그러다 우연히 다른 학교 친구들에게고민을 편지로 써서 보내는 학교 프로그램이 있어서나를 모르는 아이이니까 라는 생각에위에 글처럼 첫 문장을 썼다가다시 정정한 주민이"그냥 친구가 별로 없어"라고 시작하면서편지를 써 내려 갔다.그 후 며칠 후의문의 택배가 도착하고외국 과자들이 잔득 들어 있는택배상자를 받은 주민이알고 보니 고민을 썼던 편지를 받은 아이가순수라는 이름으로활동중인 유명 유투버 희인이었다. 이로 인해둘은 서로 전화통화도 하고둘도 없는 친구가 되는데...그로 인해 힘들었던 학교생활도 나아지고반 아이들도 유투버 순수의친구인 것을 알고주민이에게 다가오는데~그러다 우연히알게 된 희인의 실체희인이가 학폭가해자인 것을알게 되는데...그후로 희인에게 사건이 터지게 되는데~과연 무슨 사건일까요?또한 주민이와 희인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학폭 피해자이었던 주민이.학폭 가해자였던 희인이의 만남작가님의 말처럼책을 보면서 어느 때 주민이가어떨 때는 희인가 되었다.마지막으로 인상깊은 장면과주민이와 희인의 대화를 남기고이 글을 마칠까 한다.첫번째.주민이가 엄마에게 고민을 털어놓았을 때엄마와의 대화가 인상적이었다.엄마가 다듬던 콩나물에 비유하던 말그 말이 정말 인상적이었다.(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보세요😄)두번째."그러다가 생각하게 되었어.왜 너 같이 착한 얘를 다른 친구들이 따돌릴까?정말 좋은 앤데, 하고.""이유는 없어, 단지, 단지, 걔네가나빴을 뿐이야.""따돌림을 당한 건 그 애 잘못이 아냐.희인아, 이 일은 온전히 너의 잘못이란 말이야.""맞아, 나도 알아. 네 덕분에 알게 됐어......그래서 로이에게 더 미안해.""사과해야겠어.""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많은 대화중에서 이 대화들이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정말 재미있게 보았다.정말 강추입니다.여러분은 지금 주민인가요?아님 희인일까요?아님 방관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