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리치 - 돈과 시간의 자유를 위한
심길후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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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대한 열망은 누구나가 대단히도 많이 갖고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렇지만 자본도 인맥도 그리고 방법과 노하우도 없기에 그 열망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인생한탄만 하며 살 수는 없는것 아닌가..

그래서 많은 경제서적,자기계발서,재테크관련 정보를 얻고 보고 활용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딱 거기까지이다.

이번에 내가 읽게 된 책"돈과 시간의 자유를 위한 프리리치"가 아무것도 가진것 없는 사람이 최단기간 내 부를 이루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한다.

시간도, 자본도, 배경도, 기술도, 내 상품도, 상품이 있어도 팔 방법이 없는 사람들에게 없어도 괜찮다며

그러함에도 프리리치가 될 방법은 분명히 있다고 말해준다.

책에서 프리리치가 되기위하여 7단계로 설명하고 있는데

이에는 핵심포인트를 시작으로 마게팅과 경영방식 그리고 매각 은퇴에 등에 대한 단계별 설명을 하고있다.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데 필요한 많은 것들 중 중요 포인트만 핵심적으로 꼽아내고 있다

특히 한 직장을 10년째 다니면서도 여전히 자리가 불안전하고 가슴이 뛰지안으며 쳇바퀴도는 삶을 살고 있는 내가 이 책을 읽고 명치를 한대 맞은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나의 현시점을 되돌아보고 재정비 할 시점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책이다.

지금 삶에 안주해서 살다가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고,

남 밑에서 일하는 월급쟁이는 꿈과 포부없이는 그 어떤것도 이룰 수 없다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아직 막연하기는 하지만 프리리치가 되기위해 하나하나 책 속의 단계를 실천해봐야겠다.

지속가능한 진정한 부를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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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리치 - 돈과 시간의 자유를 위한
심길후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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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진정한 프리리치가 되기 위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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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룡 도감 - 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만약에 도감
두걸 딕슨 지음, 김해용 옮김 / 소미아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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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현재까지 공룡이 존재한다면 어떠할까?

생각만해도 신기하고 짜릿해진다.

내가 학창시절부터 즐겨보았던 영화 쥬라기공원시리즈가 생각났다.

워낙 유명해서 현재까지도 많은 시리즈가 나오고 있는데

현재 존재하지 않는 생명체에 대한 상상이 충분히 흥분을 자아낼만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신공룡도감이라는 책이 딱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책이다 싶었다.

이 공룡도감의 책을 보면서 공룡이 살아있다면 꼭 이런 모습이겠구나라는 생각에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다.

약 억만년전 운석이 지구에 충돌하지 않아 공룡이 현존하고 있다면 그 진화된 모습은 상상하는 것만으로 신비할것이다.

정말 현존하고 있다면 영화 쥬라기공원의 한부분처럼 인류는 공룡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이 책은 이렇게 궁금증을 자아내 만약에라는 물음표를 계속 던지게 만든다.

책의 내용도 흥미롭고 재미있지만 무엇보다 책의 퀄리티가 남다르다.

상상 속 공룡을 눈으로 직접 지켜보는 것 같은 섬세한 삽화와 신공룡의 식성과 움직임까지 묘사하는 설명 그리고 조상이 되는 공룡과 학명까지나와있어

실제 공룡이 지금까지 존재하고있을 것 같은 착각을 불어일으킨다.

어른도 재미있게 볼 수있지만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 과학에 쉽게 흥미를 붙일것 같다.

두살배기 딸래미가 크면 이 과학책만큼은 꼭 보여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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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룡 도감 - 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만약에 도감
두걸 딕슨 지음, 김해용 옮김 / 소미아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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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재미있게 볼 수있지만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 과학에 쉽게 흥미를 붙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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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무삭제 완역본) - 현대판 프로메테우스 현대지성 클래식 37
메리 셸리 지음, 오수원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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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이 유명한 책을 읽어보지 않았을 지언정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어린시절 한번 읽고 그 획기적인 내용이 머릿속에서 오랫동안 떠나지 않았는데

성인이 되어 다시 읽어 본 프랑켄슈타인은 역시나 재미있고 더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역시 책은 마지막장을 덮을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 진정으로 책으로서의 가치를 하지 않는가 생각한다.

바로 프랑켄슈타인이 그런 책이 아닐까 싶다.

요즘 떠오르는 인공지능, 유전공학, 인간복제 등의 이슈를 담아내고 있지만

그 안에 또다른 진정한 인간다움을 생각하게 하는 고전문학의 대가라고 할만하다.

또한 과학을 소재로 한 SF장르가 이 책으로부터 출발한다고 한다.

과학 발전에 대해 이야기 할 때 가장 먼저 언급되는 작품이기도 하며 괴물에 관한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남기으로써

현재 우리가 과학발전에 앞서 곰곰히 생각해봐야 하는 주제를 담아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 아닐까 싶다.

영화 터미네이터, 블레이드 러너, 아이로봇 등의 탄생에도 결정적 아이디어를 제공했다고 하니 그시대에 어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저자가 존경스러울 뿐이다.

물끄러미 바라보는 괴물의 얼굴에는 극도의 악의와 배신의 표정이 드러났습니다. 광기에 사로잡힌 나는 그와 똑같은 존재를 하나 더 만들어준다던 약속을 생각해내고는 감정이 북받쳐 올라, 작업 중이던 존재를 갈기갈기 찢어버렸습니다. 괴물은 자기 미래의 행복이 달려 있던 피조물이 내 손에서 망가지는 모습을 보자 사악한 절망과 복수심으로 울부짖으며 사라졌습니다.

책의 내용은 손에서 놓칠 수 없을 만큼 흥미롭고 재미있기도 하지만

책 속에 내포되어 있는 작가의 사상 , 과학의 미래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면서 볼 수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어떻게 시간이 가는지 몰랐다.

괴물은 내적으로는 순수하고 성장해가는 존재이지만, 사회가 용인하지 못하는 끔찍한 외양 탓에 끊임없이 소외당하고 배척받는다는 점은 이 시대 복제인간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다.

또한 남성 중심 사회에서 가부장적인 욕망이 빚어낸 끔찍한 결과를 소설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페미니즘 요서가 담겨 있기 때문에

현재 우리 사회에 이슈가 되고 생각해봐야 할 내용들이 이 책 속에 모두 내포 되어 있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명작은 명작이다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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