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딸 영문법 기초 1500제 - 6주 동안 완성하는 기초 영문법 연습 문제집 고딸 영문법
임한결 지음 / 그라퍼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영어란 언어를 배워야 하는 것은 몇 십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회사를 다녀도 승진을 하기 위해서 10년 넘게 영어는 나를 따라 다녔다.

그동안 하기 싫은건 요리조리 피해 다녔지만

요즘 영어를 본격적으로 배우고 있는 유치원생 딸아이가 가끔 영어 숙제를 물어보곤 하는데

이미 수능때도 영포자였던 나는 마땅히 알려 줄 길이 없어 초라해지고 미안한 마음 마저 들었다.

회화가 중요하지! 문법이 중요하냐 ! 라고 생각했는데 , 공부를 할 수록 기초 문법이 되어 있어야 회화도 잘 하고 받아들이는 것부터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수능 본지도 20년이 다 되어 가는 시점에 다시 영문법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영어에 손을 놓고 지낸지 몇 십년이 되다 보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그래서 무조건 유투브를 틀어 고딸영어를 본 것 같다.

요즘은 육아하느냐 정신없는 와중에도 일상 생활에서 고딸영어를 틀어놓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책으로 공부할 수 있어 얼마나 좋던지..

아무래도 한 번 듣고 넘기는 유투브는 머릿속에서 금방 잊혀지기 마련이었는데,

유투브를 보고 나서 고딸영문법 기초 1500제를 다시 들여다 보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아 나 이 내용 들었던건데 ?" 하며 복습이 되어 영어를 배움에 있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문제풀이를 주로 다루고 있는데 처음 간단하게 문법을 설명해 주고 그에 맞는 문제를 바로 풀 수 있어서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또한 QR코드를 수록하여 개념이해와 문제풀이 그리고 실전적용까지 한큐에 할 수 있어 바쁜 육아맘이 사용하기에 너무 좋았다.

고딸영문법 기초 1500제은 명사부터 의문문까지, 기초 영어회화에 꼭 필요한 영문법을 다루고 있다

회화만 배운다고 영문법 소홀히 하지 말고 고딸 영문법으로 기초부터 다지고 뭐든 해보길 바란다.

나처럼 영문법에 취약한 분들도 쉽게 학습하고 기억할 수 있어 이 책을 정말 추천하고 싶다.

#영어문법 #영문법문제집 #영어공부혼자하기 #중등영문법 #예비중학영어 #엄마표영어 #영문법책추천 #고딸영문법

#고딸영문법기초1500제 #그라퍼 #리뷰어스클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딸 영문법 기초 1500제 - 6주 동안 완성하는 기초 영문법 연습 문제집 고딸 영문법
임한결 지음 / 그라퍼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초 영어 영문법을 익히기에 좋아요! 간단한 설명과 함께 바로 문제를 풀 수 있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유의 사계절 - 고양이와 함께 쓰는 필사의 시간
김규범 지음 / 깊은나무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장마의 계절이 시작되었다.

이럴때면 꼭 감성에 젖어 철학적 인생을 사유하는 내가 존재한다.

참으로 이상하다.

언제나 현실을 바라만 보는 나인데, 한해가 갈 수록 감성의 글귀가 나를 살아가게 하고 힘이나게 한다.

그래서 요즘엔 사유하는 시간을 갖으려고 노력한다.

바쁜 삶 속에서 이런 용기나는 글귀는 나를 한 층 더 밝게 해주고 힘을 주기 떄문에 일년에 한 계절은 인문학에 빠져보길 바란다.

이번에 내가 읽은 책은 "사유의 사계절' 이다.

좋은 글귀도 읽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 필사 할 수 있어 더 좋았던 책이다.

역시 좋은 글을 마음 속에 깊이 새기고 머리에 오래 남길려면 필사가 답인 것 같다.

특히 이 책은 문장을 따라 쓰는 것을 더해 우리가 쉽게 알 법한 문학가들의 가르침 문장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다.

그리고 가끔 책을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오히려 독서에 대한 거부감을 가져다 줄 수 있는데, 이책은 내가 좋아하는 문장을 펴서 읽어보고 필사할 수 있어 마음이 쉬고 싶을때 한장씩 넘겨 보기에도 좋다.

답을 찾는 책도 아니고, 배움을 얻기 위한 책도 아니다.

단지 사유하고 싶을때, 마음 한자리 허전할 때 또는 심심할때 언제든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우리 모두는 참 바쁜 현대에 살고 있다.

이럴 수록 잠시 쉬어 나의 마음과 몸에 휴식을 주는 시간이 필요하다.

사유의 사계절을 읽으며 방구석 장마철을 의미있게 보내면 분명 장마가 끝날때 쯤 조금은 홀가분해진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거라 장담해본다 .

#인문 #인문철학 #인문철학필사 #사유의사계절 #필사의시간 #쓰는인문학 #김규범저 #깊은나무 #리뷰어스클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유의 사계절 - 고양이와 함께 쓰는 필사의 시간
김규범 지음 / 깊은나무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단지 사유하고 싶을 때, 마음 한자리 허전할 때 또는 심심할 때 언제든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헝거코드 - 당신의 다이어트를 망치는 식욕의 모든 것
제이슨 펑 지음, 최세민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다이어트라는 것. 살아가며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반 이상을 생각하며 애쓰고 신경쓰는 단어가 아닐까 생각한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물론 나 또한 약 40년이라는 세월을 살아오며 사춘기가 지나고부터 다이어트를 끊임없이 생각해 왔던 것 같다.

벌써 20년이나 넘게 다이어트를 다짐하면서 왜 성공하지 못하는가?

참으로 의아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여름이 다가오면 다이어트라는 주제는 내 머릿속을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이제 나도 불혹의 나이에 가까워 지니 다이어트에 더 집착하게 된다.

그래서 요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다이어틀 해보려고 노력중이다.

그래서 내가 아는 다이어트 상식과 잘 못 된 정보들을 갈아치우기 위해 다이어트에 관한 서적을 많이 보고 있다.

이번에 읽게 된 책은 헝거코드 라는 책이다.

이 책은 다이어트를 망치고 다이터의 최대 적 배고픔 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살을 뺀다는 것은 사실 먹는것이 9할인데, 왜 나는 이 먹는것을 참지 못하는지 계속 의문을 갖고 있었다.

단지 의지가 부족한 사람이라서 그런가?

하루 단식을 해보겠다고 한끼 굶고 나서 저녁에 폭식을 하고 있는 나를 바라보자면 한숨만 나올 뿐이었다.

그런데 진짜 나의 배고픔을 다스리기 위해 나의 신체를 알아야 하고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몸의 체중을 조절하는 것은 인슐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개인의 적정 체중을 얼마로 설정 할지를 결정하는 호르몬이 바로 인슐린인데,

인슐린을 잘 관리 해야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살을 빼기위해 무조건 굶고, 죽어라 운동만 하였다면 이제는 우리 몸 속 호르몬 인슐린을 관리해보자! 그렇다면 괴롭지 않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인슐린이 우리 체중을 알아서 조절할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배고픔을 다스리는 법이었는데,

TV를 보면서 뜨개질을 한다거나, 미리 야채들을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둔다라는 것과 같은 현실 실천 리스트를 알려줘서 좋았다.

또한 인슐린을 낮추기 위해 단식하는 것! 도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 나오는 다이어트를 위한 현실 조언과 실천 목록들은 진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기에 올 여름 헝거코드를 읽고 꼭 성공하는 다이어트를 하겠노라 다짐해본다.

#식욕의모든것 #비만코드후속작 #배고픔 #체중감량의비결 #헝거코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