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해결의 법칙 셀파 수학 4-1 (2017년) 초등 해결의 법칙 (2017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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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개정교육안에 맞춰 천재교육에서 초등참고서를 리뉴얼했어요.

초등수학문제집 셀파해법수학이 <유형 해결의 법칙>으로 바뀌었는데, 

기존 셀파해법수학의 장점을 더욱 부각하여 강력하게 구성되어 만들어졌어요.



<유형 해결의 법칙> 4학년 1학기 초등참고서와 마주하고 있는 로간~

아직 3학년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왜 4학년 문제집을 주냐고 투덜투덜~ ㅋ



표지에서 보이는 것처럼 <유형 해결의 법칙> 천재교육참고서는 모바일코칭 시스템으로 

QR코드를 이용하여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어요.


공부하다가 모르는 부분, 풀리지 않는 문제등을 이제는 모바일 코칭 시스템의 도움으로 학습을

할 수 있게 되었으니, 학습 집중력이 더 좋아 질 것 같네요.




4학년 1학기 1단원에서는 '큰 수'에 대한 내용을 배우게 됩니다.

큰 수를 나타내는 여러가지 이름, 수에 대해 쓰기, 읽기에 대한 학습을 해요.


<유형 해결의 법칙>에서는 단원 시작전 스토리텔링으로 학습내용을 살펴볼 수 있게 해주고,

이전에 배웠던 내용, 배울내용,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등을 살펴볼 수 있게 해주어

배우는 내용이 어떤 부분과 연관이 있는지 생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아직 배우지 않은 내용이지만, 그동안 공부했던 기초실력으로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문제풀이 중간중간을 보면 별표가 보이는데, 이부분은 잘 모르겠다는 표시로 별표를 해두었어요. 



개념 정리와 개념 확인 문제를 풀어 보면서 수학의 개념을 확실히 익힐 수 있게 해줍니다. 


유형익히기 문제에서는 기본문제, 개념문제, 스토리텔링 문제등 여러 유형으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으며,

상, 중, 하 난이도별 표시가 되어있어  내가 푸는 문제가 어느정도 난이도의 문제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형익히기의 몇몇 문제들을 올려보아요.

수학적인 문제라고 볼 수 없는 문제들인데, 이는 일상생활 속에 묻어있는

수학을 이해시켜주는 문제들로 융합교육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문제를 풀면서 새로운 지식도 얻고, 수학적 개념도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움의 영역을 넓혀 갈 수 있는 여러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풀었던 페이지까지 채점을 해보았는데, 모르는 문제 빼고는 거의 맞았네요. 

그동안 셀파해법수학으로 수학의 기본기를 다지면서 학습했던 효과인 것 같아요.


이번 겨울방학동안에도 초등수학문제집 <유형 해결의 법칙>으로 선행하면서

조금씩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해줘야겠어요. 



초등수학문제집 <유형 해결의 법칙>은 단원평가문제집이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교에서 보는 단원평가시험을 대비할 수 있답니다. 

각 단원의 중요내용과 관련된 핵심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시험대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학교 시험에 잘 나오거나, 틀리기 쉬운 문제들의 유형을 분석해 놓은 셀파 특강 오답피하기로

동영상특강을 들으며 모르는 문제 해결이 안되는 문제들에 대한 도움을 받아 문제해결을 할 수 있으니 

자기스스로 학습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학년이 올라갈 수록 어려워지는 수학 초등수학문제집 <유형 해결의 법칙>으로 기본기는 탄탄하게

개념과 원리는 확실하게 배우고 넘어가게 해주면 수학에 대한 어려움은 극복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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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 우정 Day Planner 2017
파울로 코엘료 지음, 카탈리나 에스트라다 그림, 김미나 옮김 / 자음과모음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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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 2017 우정 플래너


2016년이 15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2017년은 <파울로 코엘로 2017 우정 플래너> 다이어리에 계획을 잡고 실천해보려고 생각 중이네요.





스페인의 유명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카탈리나 에스트라다의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그림으로 완성도 있게 꾸며진 '파울로 코엘료 2017 우정 플래너' 색감이 정말 맘에 듭니다. 

 




파울로 코엘료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언어의 연금술사'로 불리며 금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예요.

그의 작품에서 다루어지는 사유, 철학의 주제들은 수백만 독자의 개인적인 길의 모색과 새로운 형식의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답니다.


우정

당신이 한 일이 존중을 만드는 것은

단지 살아남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당신의 마음을 보여주기 위해

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아크라 문서-




2017년 연간일정을 살펴볼 수도 있고, 베스트셀러에 실린 글과 메시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하며,

독자를 만나는 거장의 노력과 창의성이 느껴지네요.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을 가까이 하라,
그들은 자신감이 넘치고,
생의 어느 순간 누구나 휘청거릴 때가 온다는 것을 안다.
그들에게 그것은 나약함이 아니라 인간적이라는 증거이다. 

- 아크라 문서 -


전사는 타인에게서 받은 도움을 상기할 필요가 없다.
그는 가장 먼저 솔선하여 기억하고,
그가 받는 보상이 무엇이든 반드시 도움을 준 이들과 함께 나눈다.

-빛의 전사를 위한 안내서-


인생은 아무리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라 할지라도
배울 수 있고, 그로 인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었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언제나 우리 앞에 있다.
신이 우리를 어디로 인도하는지 알기 위해
우리는 경의와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살피기만 하면 된다.

-자히르-

 

선한 싸움을 이끌고자 하는 자는
이 세계가 마치 발견하고 쟁취해야 할
엄청난 보물인 것 처럼 바라보아야 한다.

-순례자-


파울로 코엘료 우정 2017 다이어리 에서는 관용, 애정, 명료함, 협력, 믿음, 우정, 진행형의 사랑, 품위, 섬세함, 행복, 공감

이런 주제어로 짤막하면서 강렬한 메세지를 담아 다이어리를 활용함에 있어 생각의 깊이를 적을 수 있게 해두었어요. 


 


하루하루 나의 계획과 일상을 적으면서 2017년 한해는 어떻게 보냈는지 추억하고 떠올릴 수 있는 다이어리,

<파울로 코엘료 2017 우정 플래너> 다이어리로 2017년은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소망하며 올 한해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계획도 세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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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이 들려주는 태양계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54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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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도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 칼 세이건이 들려주는 태양계 이야기


우주 생명체와 교신을 시도한 천문학자 칼 세이건에게 듣는 태양계 이야기,

이 책은 천문학이 시작되고 최근의 천체 물리학이 탄생하기까지의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54번째 이야기는 광대한 우주 속에 자리 잡은 태양계에 대해서
쉽게 설명한 TV 프로그램인 '코스코스'의 해설자로, 영화 '콘텍트'의 원작자로 잘 알려진 천문학자  칼 세이건이 이야기를 해줍니다. 

각 행성에 대한 신상 정보와 지구와 비교 설명하고 그 특성들을 세세하게 밝혀 놓아 아이들이 책을 보며,
쉽게 상상해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태양은 태양계의 중심, 그리고 8개의 행성이 그 주위를 돌고 있어요.
8개의 행성은 태양의 만유인력 때문에 태양계 밖으로 도망치치 못하고 붙잡혀 그 주위를 빙글빙글 돌고 있어요. 


태양계는 행성만 있는 것이 아니라 태양계의 무법자인 혜성이 태양계 밖에서 만들어져 태양계 사이로 돌아다닙니다.
태양계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소행성이 있으며, 소행성은 행성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작은 바위조각들이예요.
소행성은 주로 화성과 목성 사이에 몰려 있고 이런 것들이 다른 행성들과 충돌하여 운석 구덩이를 만들기도 한답니다.

태양계 8개 행성 중에는 지구보다 안쪽에서 태양의 주위를 도는 행성을 내행성,
바깥쪽에서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을 외행성이라고 부릅니다.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 수성은 태양과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펄펄 끓는 행성이예요. 
낮에는 온도가 430℃까지 올라가지만 반대로 밤에는 대기가 없어 -180℃까지 내려갑니다.

수성은 대기가 거의 없어 산소통 없이는 숨을 쉴 수 없으며, 대기의 압력도 거의 없습니다.
또 태양으로 부터 오는 강한 방사선도 막아주지 못해 수성으로 날아드는 운석도 막을 수 없어
달처럼 크레이터가 많이 있습니다. 


수성은 태양 주위를 길쭉한 타원을 그리면서 돌고 있습니다.
수성이 태양에 제일 가까울 때는 4,600만 km이고, 가장 멀리 있을 때는 7,000만 km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수성의 1년은 수성의 하루의 1.5배이며, 지구의 경우는 1년이 하루 365배입니다.
지구에서 하루 동안 지구가 태양 주위를 별로 움직이지 않지만, 수성은 하루 동안 태양의 주위를 많이 움직입니다.
이때 수성이 움직이면서 태양과의 거리가 가까워지기도 하고 멀어지기도 하기 때문에 수성에서는 하루종일
태양의 크기가 다르게 보입니다.


칼 세이건이 들려주는 지구이야기입니다.
지구는 우리가 사는 행성이며, 지구의 나이는 약 46억 살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지구가 편평하다고 생각했지만, 우주선에서 찍은 지구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지구는 동그란 공 모양입니다.




지구는 대기가 있어 축복받은 행성입니다. 달에는 대기가 없어 소행성과 충돌사고가 잦습니다.
지구도 아주 큰 행성이 다가오면 충돌을 피할 수 없겠지만, 소행성들은 지구의 대기로 들어오는 순간 모두 타버립니다.
밤하늘에 반짝거리는 별똥별은 모두 대기로 들어오다가 타 버린 소행성 들입니다. 


지구에서 에어컨과 히터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대기입니다. 달의 경우 낮에는 매우 뜨겁고 밤에는 엄청나게 춥지만,
지구의 경우 낮에는 적당히 덥고 밤에는 적당히 추워 사람들이 살기 좋은 환경입니다.
지구의 대기에도 금성처럼 이산화탄소가 있으며, 이산화탄소가 많아지면 지구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는데,
이런 현상을 온실효과라고 합니다.

반으로 자른 사과를 보면 사과 속을 훤히 알 수 있듯이 지구의 내부도 성질이 다른 몇개의 층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지구는 겉에서부터 지각, 맨틀, 외핵, 내회긍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각은 바다와 대륙이 붙어 있는 곳이며, 지각의 아래에는 맨틀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대류가 일어납니다.
맨틀의 아래에는 철과 니켈이 액체 상태로 돌고 있는 지역이 있는데 이곳은 외핵입니다.
전기가 잘 통하는 철과 니켈이 회전하면서 자기장을 만들며, 지구에 자기장이 있는 이유는 
외핵이 액체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외핵의 아래에는 다시 철과 니켈로 이루어진 압력이 높은 지역이 있는데,
이곳을 내핵이라고 부릅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는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코너를 두어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여 연계학습이 가능하도록 해주며, 
꼭 알아야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를 통해 보충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하늘을 보며 신비한 탐구하기를 시작했던 천문학이 얼마나 폭넓고 깊게 발전되었는지를 알려주며, 
신비로운 태양계 우주행성들의 각각의 특징들을 세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교과수업 내용 및 배경지식을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과학의 발전으로 태양계의 방문은 예전보다 활발해졌고, 우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 언젠가는 실현될 그날을

생각하며, 이책을 보면서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흥미로움을 더 갖으며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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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트롱이 들려주는 달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53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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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도서 과학자가들려주는 과학이야기 - 암스트롱이 들려주는 달이야기



11월 14일 우리나라에서 슈퍼문을 모두 슈퍼문을 보셨나요?

슈퍼문이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졌을 때 나타나는 크고 밝은 보름달이라고 해요.

평소에도 보름달이 뜨는 밤하늘을 보면 달이 밝게 빛이 납니다. 



 이번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에서는 달에 첫발을 내디딘 암스트롱 들려주는 달이야기를 보려고 합니다.


 

 


'암스트롱이 들려주는 달이야기' 에서는 달의 모든 것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달과 지구의 비교, 달에 크레이터가 많이 생기는 이유,

달에 중력이 없어서 생기는 일들, 또 달에 산소가 없어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는 비유를 통해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우주에는 많은 천체들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천체들도 있고,

금성이나 달처럼 스스로 빛을 내지는 않지만 햇빛을 반사시켜 밝가 빛나는 천체들도 있어요.


빛을 내지 않는 천제들은 태양이 떠 있는 낮에는 태양의 밝은 빛 때문에 보이지 않고,

태양이 지고 난 밤에나 새벽에 보이게 되어요. 


우주의 첫 번째 주인공은 항성이며, 항성은 별이라고도 부르며 스스로 빛을 냅니다.

두 번째 주인공은 항성의 주위를 빙글빙글 돌고 있는 행성이예요. 행성은 스스로 빛을 내지는 않지만 햇빛을 반사해 빛을 낸답니다.


지구, 화성, 금성과 같은 천체들은 태양이라는 항성 주위를 도는 행성이며,태양은 8개의 행성을 거느리고 있어요. 


 


과학이 지금처럼 발달하지 않았던 옛날사람들은 달을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달의 표면을 최초로 관측한 갈릴레이의 이야기를 통해 달에 대한 옛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기원전 1500년경 고대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하늘이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활처럼 생긴 거대한 덮개라고 생각했습니다.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달과 별이 움직이는 것을 신이 인간에게 보내는 메세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매일 밤

달을 관측하여 미래를 점치곤 했습니다.


이집트 사람들은 달에 대한 이론은 엉터리이며, 이집트 사람보다 달에 대해 더 많이 연구한 사람은 고대 그리스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달을 검고 둥근 물체로 생각했고, 달이 햇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빛이 난다고 생각했어요.


아주 옛날 사람들은 달에 사라이 살고 있다고 믿었으며, 달에 사람이 없다는 것을 최초로 관측해 낸 사람은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갈릴레이입니다. 갈릴레이는 달의 표면을 최초로 관측했으며, 달에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달은 원을 그리며 지구 주위를 도록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달의 1년인 셈이며, 이렇게 달이 지구를 1바퀴 도는 것을 공전이라고 하고,그때 걸린 시간을 공전 주기라고 부릅니다. 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 이유는 바로 달과 지구 사이에 만유인력이라는 힘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만육인력이란 질량을 가진 물체가 서로 잡아당기는 힘을 말합니다. 


 

 

 


달은 날마다 모양이 달라지며 달이 제일 크게 보일 때를 보름달이라고 부릅니다. 

달은 왜 모양이 변할까요? 그럿은 달이 지구 주위를 공전하는 동안 햇빛을 받는 부분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달의 모양이 매일 달라지는 것은 달이 지구 주위를 빙글빙글 돌면서 햇빛을 반사시키는 부분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달은 우리 지구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천체입니다. 암스트롱은 그런 달을 인류 최초로 밟은 사람이며, 
 
 
 
 
 
 
 

 

 

암스트롱이 달을 밟기 전까지만 해도 달은 우리손에 닿을 수 없는 신비스런 존재였습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암스트롱이 들려주는 달 이야기'는 달의 모든 것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달과 지우과 다른점, 달에 크레이터가 많이 생기는 이유, 달에 중력이 없어서 생기는 일들, 또 달에 산소가 없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재미있는 비유를 통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밤하늘을 밝게 비춰주는 달에 대한 생각을 막연하게 했던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달에 대한 생각을 좀더 과학적으로 접근시켜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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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마리 여기 있다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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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배크만 베스트셀러 장편소설 '브릿마리 여기 있다'


오베라는 남자의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이 오베를 능가하는 초강력 캐릭터 브릿마리를 데려왔다.

오베라는 남자 책보다 영화로 먼저 봐서 너무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번엔 프레드릭 배크만이 오베를 능가하는 캐릭터를 '브릿마릿 여기 있다'이야기로 그의 책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목마름을 해소시켜 주었다.






내 인생이 내 것이 아닌 것만 같았을 때

자꾸만 작아지는 내 모습을 느낄 때

이러다 나라는 존재가 없어져버리는 게 아닐까 걱정될 때

우리가 만나야 할 이웃집 그녀,

'브릿마리'가 돌아왔습니다.


평생 동안 동네를 벗어난 적 없지만

누군가의 그늘 아래에서 살아온 그녀지만

지금 이 순간부터 그년느 가방을 싸들고

문을 박차고 나가 낯선 세상을 향해 떠납니다.


아마존 소설 분야 1위를 기록한 '오베라는 남자','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프레드릭 배크만의 신작 장편소설 '브릿마리 여기있다.'


'브릿마리 여기 있다'에 등장하는 인물들. 오베라는 남자를 보면서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로 인해 고집불통 오베가

변해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브릿마리 또한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주변 인물들이 그녀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생각하며,

인물들의 특징을 보고 책을 본다면 재미가 더해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브릿마리 여기 있다'의 브릿마리는 엉망진창인 싱크대 서랍을 용서할 수 없는 죄로 여기며 정신병자가 아닌 이상 새벽 6시에는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매사에 정확하고 깔끔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인물이다.40년 동안 동네를 벗어난 적 없으며

과탄산소다로 집 구석구석을 청소 하며 남편과 아이를 위해 자신의 꿈과 기대를 미루며 살아가던 그녀가 남편의 불륜을 알아차리게 되었으며, 불륜을 저지른 남편과 한지붕아래 살 수 없다며 홧김에 짐을 싸들고 나온 브릿마리, 하지만 무대책으로 나선 길 갈 곳이 없었는데..

그래서 그녀는 아무 곳이라도 취직을 해서 돈을 벌겠다는 결론을 내리고 특유의 방식으로 재취없에 성공하게 된다.


흔히들 말하길 떠나면 달라진다고 하는데 브릿마리가 여행을 싫어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다. 변화를 원치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브릿마리는 여행 탓에 그녀가 전에 없이 이성을 잃을 거라고 나중에 결론을 내린다.

그녀는 막대 걸레를 집어서 손잡이로 커피 머신을 있는 힘껏 때린다. 버튼이 깜박거린다.

뭔가가 부서진다. 깜빡거림이 멈춘다. 브릿마리는 팔이 떨리고 식기 건조대가 흐릿하게 보일때까지 계속 때린다.  


브릿마리는 보그르라는 지역의 레이리에이션 센터 관리인으로 취직을 하는데 성공한다. 보그르는 거기까지 가는 길이 있다는 것이

유일한 장점으로 꼽히는 지역이고, 레크리에이션 센터는 철거를 앞둔 건물이다.


레크리에이션 센터가 조심스러운 정적 속에 그녀를 가둔다. 커피 퍼컬레이터는 옆으로 누워 있고,
더이상 그녀를 향해 깜빡거리지 않는다. 그녀는 그 앞의 의자에 앉아서 켄트의 아이들이 그녀에게
'수동 공격적'이라고 했던 때를 떠올린다.

 


레크리에이션 건물에 도착하자마자 그녀는 어디에선가 날아온 축구공에 머리를 맞아서 기절을 하는 것으로 보르그와 첫 대면을 한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레크리에이션 센터는 바닥이 진흙투성이인 데다 룸메이트로 쥐가 살고 있으며, 동네 아이들은 헛발질로 축구공을 차대며, 동네에 하나뿐인 피자가게의 주인은 차를 고쳐주겠다고 호언장담하더니 문을 엉뚱한 색으로 칠해놓는다.

이렇게 매일 기함할 일들이 벌어지는 와중에도 브릿마리는 변함없이 제 할일을 하며, 관리실을 반짝반짝하게 청소하고, 함께 사는 쥐의 식사를 준비하고, 얼룩투성이 축구팀 운동복을 깨끗이 세탁한다. 남편과 아이들만 바라보며 40년동안 한 동네에서 살았던 그녀에게 조금 달라진 게 있다면 '친구'란 게 생기고 축구팀 코치라는 역할을 맡게 된 것이다. 이런 브릿마리의 모습을 보며 보그르도 달라지게 되는데...


40년간 한집에 살며,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소리를 밥 먹듯 들었던 브릿마리, 그동안 자신의 존재감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던 그녀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브릿마리가 그동안 까칠하게 살았던 이유는 외로움 때문이고, 존재를 인정 받고 싶은 욕구 때문이었다.


브릿마리 그녀는 이 세상의 주변인들에게 세상과의 소통에 서툴러서 온갖 오해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대변하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축구를 사랑하는 이유는 본능적이기 때문이다.

공이 길거리를 굴러오면 발로 찰 수밖에 없지 않은가.

우리가 축구를 사랑하는 이유는 사랑에 빠지는 이유와 같다.

피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브릿마리 그녀가 더이상은 남을 위한 삶이 아닌 그녀 스스로를 위한 삶을 살며 행복함을 느끼길 바란다.

오베라는 남자에 이어 2017년 영화화 확정되었다고 하니, 이번 책 읽고 영화나오면 또 다시 잔잔한 감동을 또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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